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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 반기 순이익 322억…금융수익만 '1182억'
광무가 올해 상반기 32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광무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32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억원, 영업손실은 18억원이다. 당기순익 발생 배경은 금융수익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1051억원 증가한 1182억원을 기록한 덕분이다. 보유하고 있던 주식이 크게 오른 덕분이다. 특히 최근 이 회사는 보유하고 있던 삼성전자 주식 35만9620주를 처분하겠다고 공시했다. 해당 주식 매입 시점은 지난해 2분기다. 이외에도 한화솔루션, 네이버, 카카오 등의 주식을 보유 중이다. 광무 관계자는 "경영 효율화를 통한 비용 절감과 보유 현금을 활용한 금융 운용 성과가 실적 턴어라운드로 이어졌다"며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당기순이익 흑자를 지속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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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상반기 당기순이익 322억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광무는 14일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32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한 수치다. 광무는 판매비와관리비(판관비) 절감에 따른 영업손실 축소와 금융손익 개선이 흑자 전환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판관비는 지난해 상반기 31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20억원으로 비용 구조가 개선됐다. 이에 따른 영업손실도 지난해 상반기 22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18억원으로 개선됐다. 특히 금융손익의 개선도 눈에 띈다. 금융수익은 지난해 상반기 131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1182억원으로 증가했다. 재무 안정성도 강화됐다. 차입금의존도는 지난해 상반기 말 7. 09%에서 올해 상반기 말 0. 11%로 낮아지며 사실상 무차입 경영 수준에 진입했다. 광무 관계자는 "경영 효율화를 통한 비용 절감과 보유 현금을 활용한 금융 운용 성과가 실적 턴어라운드로 이어졌다"며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당기순이익 흑자를 지속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신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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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삼성전자 주식 35만9620주 매도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광무는 8일 이사회를 개최해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도결정'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광무는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35만9620주를 오는 12월 30일까지 장내에서 분할 매도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매도 시기와 규모는 삼성전자 주가, 시장 상황, 회사의 자금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집행하기로 했다. 광무는 지난해 수차례에 걸쳐 삼성전자 주식을 분할 매수했다. 1주당 평균 매수가는 5만9667원이다. 지난 6일 삼성전자 종가 31만80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평가금액은 1143억원이며 평가차익은 약 929억원에 달한다. 이에 따른 추산 수익률은 약 433% 수준이다. 광무의 삼성전자 주식 매도 목적은 투자수익 회수다. 광무는 이번 매각 대금을 향후 M&A 재원, 자사주 매입 자금, 운용자금 등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매출 확대와 영업이익 개선을 위한 M&A를 추진해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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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 1143억 규모 삼성전자 주식 장내 매도 결정…수익율 433%
광무가 보유 중인 1143억원 규모의 삼성전자 주식을 장내에서 분할 매도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매도를 통해 약 929억원 규모의 투자수익을 회수하고, 확보한 자금을 향후 인수합병(M&A), 자사주 매입, 운용자금 등 성장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광무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도결정'을 결의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광무는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35만9620주를 오는 12월 30일까지 장내에서 분할 매도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매도 시기와 규모는 삼성전자 주가, 시장 상황, 회사의 자금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집행하기로 했다. 광무는 지난해 수차례에 걸쳐 삼성전자 주식을 분할 매수했다. 1주당 평균 매수가는 5만9667원이다. 지난 6일 삼성전자 종가 31만80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평가금액은 1143억원이며, 평가차익은 약 929억원에 달한다. 이에 따른 추산 수익률은 약 433% 수준이다. 회사의 삼성전자 주식 매도 목적은 투자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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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1분기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광무는 15일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8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406억원 순손실에서 개선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02% 감소했지만, 영업손실은 9억원을 기록하며 19.61% 개선됐다.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241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 개선에는 회사 전반의 경영 효율화와 금융수익 증가가 크게 작용했다. 광무는 비효율 사업 구조를 정비하고 판매비와관리비를 줄이며 수익성 개선에 집중해왔다. 1분기 금융수익은 247억원을 기록하며 순이익 흑자전환에 기여했다. 회사 측은 글로벌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재무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는 과정에서 투자 주식의 평가가치가 상승한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또한 1분기 말 주가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았음에도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한 만큼, 보유 금융자산의 가치 상승에 따라 2분기에도 추가 평가이익이 발생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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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 1분기 당기순익 188억…전년比 '흑전'
광무는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88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406억원 순손실)와 비교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12억원, 영업손실은 9억원을 기록했다. 광무의 1분기말 연결기준 총자산은 2485억원으로 부채 185억원, 순자산 2299억원이다. 이중 유동자산은 1800억원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재무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는 과정에서 투자 주식의 평가가치가 상승한 영향이 컸다"며 "보유 금융자산의 가치 상승에 따라 2분기에도 추가 평가이익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자본을 전략적으로 재투자하며 구축한 선순환 구조가 재무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 노력을 바탕으로 연결 순이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무는 1996년 8월 설립된 회사로 유·무선 네트워크와 시스템 통합, 장비임대, 전산망 관리 솔루션 등의 사업을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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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50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광무는 4일 약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각 대상은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장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 전량인 216만732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3.5%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0일이며 소각 완료 시 발행주식 수는 기존 6187만9864주에서 5971만9132주로 감소하게 된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약 3개월 전 진행된 소각에 이은 두번째 조치다. 앞서 회사는 지난해 12월 23일에도 발행 주식 총 수의 2.76%에 해당하는 약 5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했다. 광무는 지난해 4월 24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총 389만7694주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소각 규모는 이보다 많은 391만6694주였다. 자사주 소각은 유통 주식 수를 직접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자사주 소각으로 자본이 감소하더라도 부채비율이 동일 업종 평균 대비 안정권에 있다. 지난해 3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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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 50억원 자사주 소각 결정…올해 흑자전환 기대
광무는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소각 대상은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장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 전량인 216만732주로,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3.5%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0일이며, 소각 완료 시 발행주식 수는 기존 6187만9864주에서 5971만9132주로 감소하게 된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약 3개월 전 진행된 소각에 이은 두 번째 조치다. 앞서 회사는 지난해 12월 23일에도 발행주식 총수의 2.76%에 해당하는 약 51억 원 규모(175만5962주)의 자사주를 소각한 바 있다. 광무는 지난해 4월 24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총 389만7694주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소각 규모는 이보다 많은 391만6694주였다. 자사주 소각은 유통 주식 수를 직접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회사는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도 준비 중이다. 회사는 자사주 소각으로 자본이 감소하더라도 부채비율이 동일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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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대진첨단소재 2대주주 등극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광무는 6일 대진첨단소재의 130억원 규모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납입으로 광무는 대진첨단소재 2대주주에 등극했다. 대진첨단소재의 최대주주는 에이치에스홀딩스로 21.9%를 보유하고 있다. 광무는 16.7%를 보유하게 됐다. 지난 2019년 설립된 대진첨단소재는 이차전지 공정에 사용되는 대전(정전기) 방지 트레이·코팅액과 폴리에스터(PET) 이형필름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배터리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며 성장해 왔다. 최근에는 자체 개발한 탄소나노튜브(CNT) 기술을 기반으로 도전재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테네시에 CNT 도전재 대량생산을 위한 제2공장을 건설 중이다. 미국 공장은 원료 설계부터 양산까지 전 공정을 수직 계열화한 원스톱 체계를 갖춘 만큼 본격 양산이 시작되면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광무는 리튬염 사업을 영위하는 중앙첨단소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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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 대진첨단소재 지분 16.7% 확보…2대주주 등극
광무는 대진첨단소재의 1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주금 납입을 전날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로 광무는 대진첨단소재 신주 296만6000주(지분율 16.7%)를 확보해 2대주주가 된다. 현재 최대주주는 에이치에스홀딩스(유상증자 후 지분율 21.9%)로 유성준 전 대표가 지분 51%를 보유한 회사다. 신주 발행가는 4354원으로 기준주가(4837원) 대비 9.98% 할인된 수준이다. 공모가(9000원)를 고려하면 상장 이후 최저가 구간에서 지분을 확보한 셈이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이달 22일이다. 2019년 설립된 대진첨단소재는 이차전지 공정에 사용되는 대전(정전기) 방지 트레이·코팅액과 폴리에스터(PET) 이형필름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배터리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며 성장해 왔으며 최근에는 자체 개발한 탄소나노튜브(CNT) 기술을 기반으로 도전재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CNT 도전재는 배터리와 에너지저장장치(ESS)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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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 51억 자사주 소각 이어 50억 추가 매입… "주주환원 드라이브"
광무가 5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 데 이어, 곧바로 50억원 규모의 추가 매입을 결정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무는 29일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예상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취득 예정 주식 수는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1869원) 기준으로 산정됐으며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번 결정은 올해 들어 두 번째 자사주 매입이다. 광무는 앞서 지난 4월 매입했던 50억원 규모(173만6962주)의 자사주를 포함해 총 175만5962주(발행주식의 2.76%)를 지난 23일 전량 소각한 바 있다. 소각을 통해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인 직후, 다시 한번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강력한 주가 부양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광무 관계자는 "자사주 매입은 보여주기식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향후에도 적정 규모로 꾸준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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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올해 두 번째 자사주 취득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광무가 최근 매입한 51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자사주)를 소각하고 추가로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취득 예정 주식수는 이사회 결의일 전 영업일인 지난 26일 종가(1869원) 기준으로 설정됐으며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최종 수량은 달라질 수 있다. 자사주 취득은 오는 30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 진행된다.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취득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자사주 매입이 주가 변동성을 완화하고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무의 자사주 취득은 올해만 두 번째다. 지난 4월에도 50억원 규모(173만6962주)의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다. 당시 취득 물량은 이미 보유 중인 1만9000주와 함께 이달 23일 소각됐다. 소각된 총주식수는 175만5962주로 전체 발행 주식수의 2.76%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광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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