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이오케이이엔엠

078860 코스닥 오락,문화
26.11.04 장마감

3,225

205 (6.79%)

전일 3,020
고가 3,225
저가 2,840
시가 3,135
52주 최고 5,530
52주 최저 347
시가총액(억) 199
거래량(주) 54,115
거래대금(백만) 171
  • 아이오케이이엔엠, 김진명 '고구려' 학습만화 출간…연내 매출 가시화

    아이오케이이엔엠, 김진명 '고구려' 학습만화 출간…연내 매출 가시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이오케이이엔엠이 김진명 작가의 역사소설을 원천 지식재산권(IP) 삼아 키즈 에듀테크·학습만화 시장에 진출한다. 오는 12월 첫 출간을 시작으로 출판 및 2차 저작권 매출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아이오케이이엔엠은 김진명 작가의 역사소설 '고구려'를 초등용 학습만화로 선보이기 위해 원작 IP 계약을 맺고, 출판사 이타북스와 제작·배본 및 마케팅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고구려 전성기 역사를 입체적으로 다루는 총 70권 규모의 기획 시리즈 'GO! 고구려-기록하는 소년'을 순차 출시한다. 오는 12월 1~3권을 전국 서점에 동시 출간하고 4~5권의 사전 예약 판매를 개시해 초기 시장 점유율을 선점할 방침이다. 국내 아동 학습만화 시장은 단일 도서 출판을 넘어 대규모 팬덤과 파생 상품을 창출하는 핵심 에듀테인먼트 산업으로 꼽힌다. '와이(Why?) 시리즈', '마법천자문',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등 주요 성공작들은 검증된 스토리텔링을 통해 학부모의 구매 신뢰를 얻은 뒤 애니메이션, 뮤지컬, 모바일 게임 등으로 영역을 넓혔다.

    2026.09.18 11:17
  • 아이오케이, 고현정 재계약·박지훈 팬콘 흥행… 체질 개선으로 수익성 속도

    아이오케이, 고현정 재계약·박지훈 팬콘 흥행… 체질 개선으로 수익성 속도

    아이오케이이엔엠은 최석우 대표이사 체제 아래 경영 효율화와 내실 경영을 가속화하며 아티스트 라인업 강화 및 신규 콘텐츠 개발 등 본업 경쟁력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는 주요 배우들과의 재계약을 통해 매니지먼트 기반을 다졌다. 간판 배우 고현정과 재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김강우(4년째), 윤상현(2년째), 구혜선(5년째)과 장기 재계약을 이어갔다.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도 활발하다. 고현정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김강우는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대하 사극 '문무'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윤상현은 최근 일본 팬미팅을 마쳤다. 공연 기획 및 콘텐츠 지식재산권(IP) 사업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주관한 '박지훈 아시아 팬콘서트 투어'가 서울 전석 매진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해외 투어를 마쳤다. 해당 단일 사업으로 매출 20억원, 영업이익 3억7000만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아이오케이이엔엠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2026.08.10 10:38
  • 아이오케이이엔엠, 150억원 유증 결정…독립 경영·신사업 확장 탄력

    아이오케이이엔엠, 150억원 유증 결정…독립 경영·신사업 확장 탄력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이오케이이엔엠이 15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해 과거 쌍방울그룹 계열 분리와 독자 경영 행보에 속도를 낸다. 아이오케이이엔엠은 지난 25일 콘트라31호 조합을 대상으로 150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콘트라31조합의 최대주주는 김용규씨(60%)다. 사용목적은 운영자금 80억원, 신규 사업 추진에 70억원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자금 조달은 과거 쌍방울그룹 체제에서 완전히 탈피해 독자적인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아이오케이이엔엠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진행된 그룹 해체 과정의 일환"이라며 "개별 생존과 자율경영 강화를 위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간 과거 쌍방울그룹 계열사들은 복잡한 순환출자 구조로 묶여 있었으나, 지난해 사실상 그룹 해체 선언 이후계열 분리를 진행해왔다. 아이오케이이엔엠에 앞서 주요 관계사였던 디모아, 제이준코스메틱(현 차AI헬스케어), 비투엔 등도 매각 절차를 밟거나 완료하며 독자 노선으로 전

    2026.06.26 08:33
  • 아이오케이이엔엠, '박지훈 아시아 투어' 흥행…글로벌 공연 매출 본격화

    아이오케이이엔엠, '박지훈 아시아 투어' 흥행…글로벌 공연 매출 본격화

    아이오케이이엔엠은 주관하는 '박지훈 아시아 팬콘서트 투어'가 서울 공연에 이어 아시아 전역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달 서울 공연 이후 진행된 말레이시아, 베트남(호치민·하노이) 투어는 현지 팬들과 미디어의 호평을 받으며 직접적인 공연 매출로 이어졌다.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서울 공연이 예매 오픈 직후 1분 만에 전석 매진된 데 이어, 서울 킨텍스 공연도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됐다. 티켓 예매 대기자 수는 3000명을 돌파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아시아 투어의 성과가 아이오케이이엔엠의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대비 주가 수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이오케이이엔엠 관계자는 "사명 변경 후 첫선을 보인 글로벌 투어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의미 있는 매출 성과를 달성했다"며 "이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각도의 비즈니스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오케이이엔엠은 연예 매니지먼트와 영화·드

    2026.06.23 12:57
  • 스테이지원엔터, 아이오케이이엔엠으로 사명변경…박영석 대표 선임

    스테이지원엔터, 아이오케이이엔엠으로 사명변경…박영석 대표 선임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스테이지원엔터가 아이오케이이엔엠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전면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신임 대표이사로 박영석 대표를 선임하며 경영 투명성 확보와 사업 다각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아이오케이이엔엠은 2일 사명 변경과 함께 '클린 엔터테인인먼트'를 경영 지표로 제시했다. 그동안 시장의 우려를 낳았던 지배구조 및 자본 리스크와 선을 긋고, 투명성을 담보한 독립적인 전문 경영 체제를 구축해 자본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본업인 콘텐츠 제작 부문에서는 굵직한 크리에이터영입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소설 '고구려'의 김진명 작가, 강제규 감독 등과 신규 작품 개발 및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회사의 핵심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하고 침체된 영상 콘텐츠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겠다는 전략이다.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 반경도 대폭 넓힌다. 박영석 신임 대표가 과거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등 대형 뮤지컬을 성공시킨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현

    2026.04.02 08:46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