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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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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피소드컴퍼니, 16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자본 확충·성장재원 확보

    에피소드컴퍼니, 16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자본 확충·성장재원 확보

    에피소드컴퍼니가 주요 사업 투자 재원 확보와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총 16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증자 납입 완료 후에는 기존 주요주주인 하이라인컴퍼니가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자본 확충을 바탕으로 기존 성장 전략을 안정적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이날 이사회에서 제3자배정과 일반공모(소액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자금 조달 규모는 총 160억원이다. 제3자배정에는 기존 주요주주인 하이라인컴퍼니와 재무적 투자자(FI) 등이 참여해 14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며, 20억원 규모의 소액 일반공모도 병행한다. 특히 지난해 12월 유상증자에 참여했던 유원미래혁신성장조합과 원앤완글로벌신기술투자조합이 이번 유상증자에도 재참여한다. 기존 투자자들의 연이은 참여는 에피소드컴퍼니가 추진 중인 IP(지식재산권) 사업 강화와 커머스 사업 확대 등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이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486만1108주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2026.10.07 18:17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160억 유증 결정 '재무 안정성 강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자본 확충을 통해 재무 안정성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 에피소드컴퍼니는 7일 이사회를 열고 총 16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3자배정으로 140억 원을 조달하고, 20억 원 규모의 일반공모를 병행할 예정이다. 제3자배정에는 기존 주요주주인 하이라인컴퍼니와 재무적 투자자(FI) 등이 참여한다. 지난해 12월 유상증자에 참여한 유원미래혁신성장조합과 원앤완글로벌신기술투자조합도 이번 증자에 재참여해 자본 확충에 힘을 보탠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발행하는 보통주는 486만1108주이며 발행가액은 주당 2880원이다. 주금 납입일은 11월 13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30일이다. 납입 완료 후 최대주주는 하이라인컴퍼니로 변경될 예정이며 지분율은 현재 9. 91%에서 22. 58%로 높아진다. 일반공모의 발행예정 주식 수는 69만4444주, 발행예정가액은 주당 2880원이다. 최종 발행 주식 수와 발행가액은 추후 정정공시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2026.10.07 17:42
  • 에피소드컴퍼니, 투자작 '타짜: 벨제붑의 노래' 100만 관객 돌파

    에피소드컴퍼니, 투자작 '타짜: 벨제붑의 노래' 100만 관객 돌파

    에피소드컴퍼니는 투자에 참여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개봉 8일차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개봉 이후 '암살자(들)'과 2강 구도를 형성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켜왔고 높은 좌석판매율과 낮은 드롭율을 바탕으로 관객이 꾸준히 유입됐다. 여기에 실관람객의 높은 만족도와 배우들의 무대인사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며 CGV 골든에그지수 93% 역주행에 이어 박스오피스 1위 역주행에 성공했다. 에피소드컴퍼니의 영화 투자 부문은 올해 연이어 성과를 내고 있다. 회사는 상반기 '군체', '와일드씽' 및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작 '도라'를 공개했고 새로운 선투자 구조의 성과 가능성을 확인했다. 하반기에는 '호프'와'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선별해 투자했다. 예술영화와 상업영화를 아우르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콘텐츠 투자와 커머스를 양대 축으로 하는 사업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상반기 연결 매출 347억 3000만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반기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자회사 스튜디오에피소드의 글로벌 유통망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2026.10.01 09:36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커머스 중심 체질 전환 승부수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커머스 중심 체질 전환 승부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커머스를 중심으로 매출 구조를 바꿔 기업가치 재평가에 나선다. 콘텐츠와 셀럽 지식재산권(IP)으로 확보한 대중의 관심을 상품 구매로 연결해 커머스를 주력 사업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기존 사업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동시에 주주환원 기반을 마련해 주주가치 제고도 병행할 방침이다. 30일 에피소드컴퍼니가 공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르면 회사는 2028년 커머스 매출 비중을 50% 이상으로 높일 예정이다. 목표대로라면 커머스 매출이 나머지 사업을 합친 규모와 같거나 이를 웃돌게 된다. 콘텐츠 제작 중심이었던 회사의 매출 구성을 커머스 중심으로 전환하겠다는 의미다. 이를 위한 중간 목표는 2027년 커머스 매출 511억원이다. 올해 목표인 299억원보다 약 70. 9% 늘어난 규모로, 2027년 연결 매출 목표 1100억원의 약 47%에 해당한다. 콘텐츠 제작 역량에 더해 IP를 상품 매출로 연결하는 능력까지 기업가치에 반영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026.09.30 15:54
  • 에피소드컴퍼니, 밸류업 발표…"커머스 기반 내년 1100억 매출 목표"

    에피소드컴퍼니, 밸류업 발표…"커머스 기반 내년 1100억 매출 목표"

    에피소드컴퍼니가 내년 연결기준 매출액 11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콘텐츠와 셀럽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커머스 사업부문 성장에 속도를 낸다고 30일 밝혔다. 아울러 188억원 규모의 주주환원 재원을 바탕으로 자기주식 취득을 우선 검토한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이날 공시했다. 회사는 중장기 실행 방안으로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의 AI 전환(AX) △셀럽 IP와 자체 채널을 기반으로 한 커머스 매출 성장 △커머스 매출 비중 확대를 통한 시장 재평가 △자기주식 취득 및 배당 등 주주환원 △IR(기업설명회) 정보 제공 확대 및 주주 소통 강화를 제시했다. 콘텐츠 부문에서는 제작 전 과정에 AI(인공지능)를 적용해 제작 기간과 원가를 효율화하고 소속 배우 IP를 활용한 숏폼·영화·애니메이션 등 AI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커머스 매출은 올해 299억원에서 내년 511억 원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다. 자회사 스튜디오에피소드의 셀럽 채널 확대를 통한 트래픽 확보와 구매 전환을 신규 브랜드·상품 출시로 연결하고, 다이소·이마트 트레이더스·코스트코 등 국내 대형 유통망과 미국 올리브영·일본·홍콩 등 해외 유통망을 기반으로 동남아시아, 호주·뉴질랜드, 중동까지 시장을 확대해 매출 성장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2026.09.30 15:44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꼬마캐리 탐구생활2’ MBC 방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캐리 IP를 활용한 유아동 교육 콘텐츠 ‘꼬마캐리 탐구생활’의 탐구 영역을 과학에서 사회로 넓혔다. 28일 에피소드컴퍼니에 따르면 ‘꼬마캐리 탐구생활 시즌2’는 지난 19일 MBC에서 첫 방송됐다. 자연환경과 문화, 경제 등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사회탐구 주제 26개를 다룬다. ‘꼬마캐리 탐구생활’은 2019 개정 누리과정의 5개 영역을 바탕으로 제작된 교육 콘텐츠다.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MBC에서 방영된 시즌1은 천체와 지구, 기상과 환경 등 과학탐구 주제 40개를 다뤘다. 시즌2는 해양오염과 자원 보호, 기후변화 등 환경 문제부터 금융·저축, 세계 각국의 문화와 무역까지 주제를 넓혔다. 각 회차는 약 10분 분량으로 하나의 주제를 다루며, 유아교육 전문가의 감수를 거쳤다. 꼬마캐리와 엘리, 캐빈으로 구성된 ‘꼬마 삼총사’는 AI 학습로봇 캐릭터 ‘미스터에그’와 함께 탐구 활동을 이어간다. 첫 방송에서는 미세플라스틱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어린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을 소개했다.

    2026.09.28 14:36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씰룩’ IP 사업화 모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애니메이션 ‘씰룩(SEALOOK)’의 글로벌 화제성을 바탕으로 밀리언볼트와 콘텐츠 IP 사업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에피소드컴퍼니는 밀리언볼트가 제작한 ‘씰룩’이 넷플릭스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주목받으면서 밀리언볼트와 글로벌 사업전략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씰룩’은 밀리언볼트와 더핑크퐁컴퍼니가 함께 선보인 3D 애니메이션이다. 지난 13~14일 한국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를 기록했다. 공개 이후 미국·영국 등 11개국에서 TOP10에 진입했으며, 16일 기준으로는 9개국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에는 반려동물이 ‘씰룩’을 시청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SNS에서 확산하고 있다. 미국에서 시작된 ‘#sealookforcats’ 관련 영상 가운데 하나는 조회수 4400만회를 기록했다. 반려묘에 이어 반려견의 시청 반응을 공유하는 영상도 등장했다. 넷플릭스 역시 반려묘와 반려견의 시청 영상이 확산하는 현상을 소개했다.

    2026.09.21 15:00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타짜: 벨제붑의 노래’ 투자 참여

    [더벨]에피소드컴퍼니, ‘타짜: 벨제붑의 노래’ 투자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대형 프랜차이즈 상업영화로 콘텐츠 투자 영역을 넓히며 하반기 영화 투자 라인업을 강화한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투자자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2006년 개봉한 ‘타짜’를 시작으로 ‘타짜: 신의 손’과 ‘타짜: 원 아이드 잭’으로 이어진 시리즈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이다. CJ ENM이 메인 투자와 제공·배급을, 싸이더스가 제공·제작을 맡았다. 에피소드컴퍼니는 20년간 이어진 시리즈의 인지도와 원작 팬덤, 제작·배급 구조 등을 고려해 투자를 결정했다. 올해 ‘군체’, ‘와일드씽’, ‘호프’, ‘도라’ 등 제79회 칸국제영화제 초청작에 투자한 데 이어 대형 프랜차이즈 상업영화로 투자 범위를 넓혔다. 이번 작품은 허영만 작가의 원작 만화 ‘타짜’ 4부인 ‘벨제붑의 노래’를 바탕으로 한다. 앞선 세 작품과 세계관을 공유하지 않는 독립된 이야기로,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친구 장태영과 박태영이 온라인 카지노 사업의 성공과 배신을 계기로 맞서는 과정을 그렸다.

    2026.09.14 11:00
  • '뭉쳐야 산다' MCN, 범용보단 '특화' 집중 외형 확대 속도

    '뭉쳐야 산다' MCN, 범용보단 '특화' 집중 외형 확대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터넷방송 인플루언서의 매니지먼트를 맡아온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시장이 재편되고 있다. 과거처럼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폭넓게 확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숏폼·버추얼·인터넷방송 등 특정 영역에 집중하는 '특화 MCN'이 늘고 있다. MCN간의 인수합병(M&A)도 잇따르고 있다. 업계에서는 MCN 시장이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확보한 사업자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MCN간 M&A를 통한 사업 재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7월 국내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전문 MCN인 스텔라이브는 일본 버튜버 IP 프로덕션 기업인 브레이브그룹에 인수됐다. 아프리카TV·치지직 계열 방송인을 주로 관리해온 순이엔티도 지난해 3월 여진엔터테인먼트를 흡수합병했다. 올해 초에는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국내 유튜브 노출도 1위 제작사인 스튜디오에피소드를 인수했다.

    2026.09.07 14:00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캐리에듀, ‘문해력 잡는 한자어 탐정단’ 출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교육 콘텐츠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교육 브랜드 캐리에듀의 기획 역량을 활용해 출판 콘텐츠를 선보이고 외부 전문 파트너와의 협업도 넓힌다. 에피소드컴퍼니의 교육 브랜드 캐리에듀는 ‘문해력 잡는 한자어 탐정단’을 공식 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출간은 캐리에듀의 교육 콘텐츠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외부 전문 파트너와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문해력 잡는 한자어 탐정단’은 초·중·고교 학생들이 일상생활과 학습 과정에서 자주 접하는 핵심 한자어 500개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학습서다. 현직 언론인과 교육·문해력 분야 전문가가 기획에 참여해 콘텐츠의 전문성을 높였다. 탐정단이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와 만화를 접목해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한자어의 뜻과 실제 문장에서의 쓰임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교과서와 신문에 자주 등장하는 한자어를 선별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풀 수 있는 퀴즈도 수록했다.

    2026.09.07 13:01
  • [더벨]스튜디오에피소드, 넛세린 글로벌 유통망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의 커머스 자회사 스튜디오에피소드가 미국과 일본에 이어 호주·뉴질랜드·중동으로 뷰티 브랜드 넛세린의 유통망을 확대한다. 대형 리테일숍과 드럭스토어, 공항 면세점 등으로 오프라인 판매처를 다변화하는 한편 중국에서는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스튜디오에피소드는 넛세린의 글로벌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미국·일본 시장에서 판매 기반을 넓히는 동시에 오세아니아와 중동에 새로 진출해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미국에서는 현재 올리브영 2개 매장에서 넛세린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아로마넛 슬림핏 괄사세럼’은 미국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판매 실적을 토대로 배쓰앤바디 카테고리 1위 제품으로 선정됐다. 지난달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서도 대표 제품으로 진열됐다. 일본에서는 지난 7월 초 로프트와 플라자, 샵인, 엣코스메, SSS 등 주요 버라이어티숍 200개 매장에 입점했다.

    2026.09.02 15:16
  • [더벨]에피소드미디어, JDB엔터와 손잡고 캐릭터 IP 확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 자회사 에피소드미디어가 JDB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캐릭터 IP를 활용한 예능 콘텐츠를 선보인다. 자체 캐릭터 '꼬마캐리'와 JDB엔터테인먼트의 '마쭈'를 앞세워 기존 키즈 중심의 IP 활용 범위를 예능 콘텐츠로 넓히는 시도다. 에피소드미디어는 JDB엔터테인먼트와 신규 예능 콘텐츠 '환골탈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 두 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여가는 과정을 담은 현실공감형 예능이다. 프로젝트에는 에피소드미디어의 대표 캐릭터 꼬마캐리와 개그맨 김준호의 반려묘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마쭈가 참여한다. 두 캐릭터가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과 만나며 대한민국 최고의 '탑티어 인싸'에 도전한다는 콘셉트다. 꼬마캐리는 장난감을 좋아하는 5살 꼬마 숙녀 캐릭터로, 구독자 200만명 이상을 보유한 키즈 유튜브 채널 '캐리와 친구들'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왔다. 마쭈는 자신을 호랑이라고 생각하는 고양이라는 설정의 캐릭터다.

    2026.08.1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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