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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현중, 박지현과 꿀맛 직관
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 AG 금메달 일등공신인 이현중이 박지현(로스엔젤레스 스파크스 )과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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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3' 박지현, 결혼 3년 만에 엄마 됐다…"건강하게 출산"
'하트시그널3'에 출연한 박지현이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됐다. 박지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짧은 글을 게재했다. 박지현은 "출산했냐고 많이 물어봐 주셨는데 아가도 건강하게 태어났고 저도 잘 회복 중"이라며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앞서 박지현은 지난 5월 해당 계정에 여행 사진을 올리면서 "사실 베이비문으로 상해에 와 있다"며 임신 소식을 알려 누리꾼들의 응원과 축하를 받았다.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남성 출연자들에게 몰표를 받는 등 화제를 모았다. 이후 박지현은 2023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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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옷 두 번 안 입어도 돼" WNBA 스타가 밝힌 '조던 후원' 클래스... 매달 최신 제품, 따로 만들어준 신발도 있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스타 가비 윌리엄스(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가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조던으로부터 받는 특별한 후원 혜택을 공개했다. 미국 농구전문매체 바스켓볼 네트워크는 15일(한국시간) "윌리엄스가 조던 브랜드 선수로서 누리는 혜택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NBA 출신 제프 티그가 진행하는 '클럽 520 팟캐스트'에 출연해 조던 브랜드와의 후원 계약에 대해 이야기했다. 혜택은 상당했다. 윌리엄스는 많은 양의 제품을 제공받느냐는 질문에 "솔직히 그렇다. 지금 내가 입고 있는 것도 오늘 처음 입은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같은 옷을 두 번 입을 필요가 없는 것 같다"고 웃었다. 일반적으로 스포츠 브랜드와 후원 계약을 맺은 선수들은 신발과 의류 등 다양한 제품을 지원받는다. 하지만 조던 브랜드가 일부 후원 선수들에게 제공하는 혜택은 더욱 특별하다는 설명이다. 조던 브랜드는 후원 선수들에게 매달 '엘리트 패키지'를 보낸다. 윌리엄스는 "내가 함께했던 다른 어떤 브랜드와 비교해도 조던은 매달 우리에게 엘리트 패키지를 보내준다"며 "앞으로 출시될 제품들도 미리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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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BIFF] 'A-리스트 영화제'로 우뚝…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화려한 개막 [종합]
아시아를 넘어 세계 주요 영화제로 발돋움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승격된 후 처음 열린 이번 영화제는 세계적 위상에 걸맞은 뜨거운 열기 속에 출발을 알렸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는 국내외 영화계를 대표하는 주역들이 총집결했다. 황정민, 조인성, 정우성, 현빈, 전도연, 설경구, 손석구, 조여정, 박지현, 심은경, 김영민, 이선빈, 예지원, 우도환, 조이현, 김재원, 김도연, 강유석, 한선화, 주종혁, 김동휘, 노정의, 전소영 등 정상급 배우들과 배우로 변신한 가수 에릭남, 그룹 (여자)아이들의 슈화가 레드카펫을 밟았다. 한국 영화의 거목 임권택·이창동 감독, 개막작의 김종관 감독,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함께했다. 해외에서는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인 장이머우 감독과 심사위원 최희서를 비롯해 판빙빙, 알폰소 쿠아론 감독 부자(父子), 샤를로트 갱스부르, 양자경 등이 참석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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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스타 임영웅 배출한 '미스터트롯', 12월 시즌4로 귀환
'미스터트롯'이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TV CHOSUN 측은 6일 "'미스터트롯4'를 오는 12월 방송한다"고 밝혔다. 2020년 시작한 '미스터트롯'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을 비롯해 시즌2 안성훈·박지현, 시즌3 김용빈·손빈아 등 여러 트롯 스타를 배출했다. 첫 포스터에는 푸른색과 붉은색이 대비되는 배경 위로 날카로운 검이 등장한다. 여기에 "남자들이여, 칼을 뽑아라"라는 문구를 넣어 새롭게 시작될 경쟁을 예고했다. 김성주와 장윤정은 이번 시즌에도 자리를 지킨다. 김성주는 2019년 '미스트롯' 첫 시즌부터 진행을 맡아왔으며, 장윤정도 '미스'와 '미스터' 트롯 시리즈의 마스터로 활약해 왔다. 조영수 작곡가는 5년 만에 '미스터트롯'으로 복귀한다. 그는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미스트롯2'에서 마스터로 참여했으며 송가인의 '찍어',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 양지은의 '사는 맛' 등 우승자 특전곡을 만들었다. 김성주와 장윤정이 다시 중심을 잡고 조영수가 마스터로 합류한 가운데, 네 번째 시즌에서 탄생할 새 얼굴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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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인터뷰] 224cm 中 장쯔위 보자 선수들 헛웃음... "그래서 질 거야?" 韓 금메달 숨은 히로인 양지희 코치 한마디... "선수 때보다 감동 어마어마"
"장쯔위(중국)를 실제로 옆에서 처음 본 선수들이 너무 크니까 웃음이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저 선수를 우리보고 밀어내라는 건가' 싶었던 거죠. " 한국 여자농구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르는 과정에는 코트 밖에서 선수들과 함께 싸운 이들도 있었다. 그중 한 명이 12년 전에는 선수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이번에는 코치로 다시 정상에 선 양지희 여자농구대표팀 코치다. 특히 최대 고비였던 중국과의 준결승. 2m24의 압도적인 신장을 자랑하는 중국 센터 장쯔위를 처음 마주한 한국 선수들조차 순간 헛웃음이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양 코치의 반응은 단호했다. 양 코치는 2일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저를 제외한 스태프들이 거의 다 MBTI가 'F'다. 다들 감성적이고 박수호 감독님도 'F'이시다"고 웃은 뒤 "누군가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면 저는 옆에서 '그래서 질 거냐'고 말하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이런 양 코치의 단호한 조언이 선수단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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