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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日 열도 매료시켰다! 팬들 "여배우 외모에 실력도 압도적"→감독도 "머리 영리한 선수" 극찬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24·NEC 레드 로켓츠 가와사키)이 일본 SV리그 무대 데뷔전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다현은 지난 17일 일본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도큐 드레세 토도로키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SV리그 빅토리나 히메지와의 홈 개막전에 선발 출전했다. 소속팀 NEC 레드 로켓츠 가와사키는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2-3으로 아쉽게 역전패했으나, 이다현의 활약만큼은 단연 돋보였다. 이날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이다현은 블로킹 6개를 포함해 총 14득점을 폭발시켰다. 1세트 초반부터 상대 공격을 단독 블로킹으로 차단한 데 이어, 세터 나카가와 츠카사의 백토스를 이동 공격으로 연결해 득점을 올리는 등 완벽한 호흡을 과시했다. 일본 매체 디 앤서가 2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상대 스파이크를 완벽히 셧아웃시킨 뒤 코트 위에서 포효하는 장면에선 홈 관중 3300여 명의 뜨거운 갈채와 함께 이다현의 별명인 '다띠' 콜이 장내에 울려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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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X차우민, 하이틴 로맨스 주인공됐다...'구름이 구르미' 출연 [공식]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다현과 배우 차우민이 '구름이 구르미'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21일 제작사 테이크원스튜디오에 따르면 영화 '구름이 구르미'(연출 최선민, 극본 신현지, 제공 테이크원컴퍼니, 제작 테이크원스튜디오·SLL)에 다현, 차우민이 캐스팅됐다. 2027년 공개를 목표로 촬영 중인 '구름이 구르미'는 평생 휠체어 바퀴를 굴려온 명랑한 소녀와 남모를 상처를 품은 수영 유망주 소년이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좌충우돌 첫사랑 성장기를 그린다. 다현은 이번 작품에서 화려한 핑크빛 휠체어를 자랑하는 고등학생 구름을 연기하며 작품을 이끈다. 구름은 하반신 마비로 열일곱 평생 휠체어를 타고 살아왔지만, 누구보다 밝고 자존감이 높은 햇살 같은 매력을 가진 인물. 미술부인 구름은 어느 날 복근을 직접 보고 그리고 싶다는 열망에 사로잡혀 학교 수영장으로 향하고, 선배와 싸워 훈련에서 쫓겨난 준산의 봉사활동 멘토가 되어 첫사랑을 시작한다.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차우민은 수영 유망주 고등학생 준산 역을 맡아 다현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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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내년 영업이익 555조…사실상 이익 증가 확정"-KB
KB증권이 삼성전자의 내년 영업이익을 555조원으로 추정했다. 메모리 생산 예정 물량의 80%를 이미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하면서 사실상 내년 이익 증가를 확정했다는 평가다. 20일 김동원·이창민·강다현 KB증권 연구원은 리포트에서 "삼성전자의 올해 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742% 증가한 367조원, 내년 영업이익은 51% 늘어난 555조원으로 추정된다"며 "특히 내년 메모리 생산 물량의 80%가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된 가운데 HBM(고대역폭메모리)과 범용 DRAM(D램) 가격이 동반 상승하면서 내년 1분기부터 메모리 가격의 두 자릿수 상승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내년 메모리 생산 예정 물량의 80%를 이미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한 것으로 분석된다. D램과 NAND(낸드) 등 범용 메모리 내년 생산 물량 중 70%에 대해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와 5년 장기공급계약을 맺었다. HBM4를 중심으로 한 HBM 연간 생산 물량 역시 100% 전량 공급계약이 완료됐다. 계약되지 않은 나머지 20% 메모리 물량에 대해서도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센터 운영기업) 간 공급 확보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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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주 연속 스타랭킹 1위' 박정아, 안세영·신유빈 합계마저 넘었다
'클러치 박' 박정아(33·한국도로공사)가 33주 연속 1위 자리를 수성하며 여자 스포츠 스타 최고 인기를 다시금 뽐냈다. 박정아는 지난 1일 오후 3시 1분부터 8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67차 투표에서 8835표를 얻어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35차 투표에서 처음 1위에 등극한 이후 33주 동안 단 한 번도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는 막강한 독주를 이어갔다. 2위부터 4위까지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순위 변동 없이 굳건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 대업을 달성한 안세영(삼성생명)이 3328표로 2위를 지켰다. 이번 대회 혼합 복식과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활약한 신유빈(대한항공)은 918표로 3위를 마크했다. 이어 '골프 스타' 박현경(메디힐)이 310표를 획득해 4위 자리를 지켜냈다. 5위에는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최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거두며 세계 랭킹을 17위까지 끌어올린 윤이나(솔레어)가 298표를 얻어 순위를 두 계단 끌어올리며 톱5 진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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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플리트·다현로앤컨설팅, '세이프유 웍스' 중대재해법 대응 강화
AX(인공지능 전환) 및 산업안전 솔루션 전문기업 유플리트(대표 최근화)가 다현로앤컨설팅 노무법인(대표노무사 김광태)과 AI(인공지능) 안전관리 솔루션 '세이프유 웍스'의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및 안전보건관리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플리트의 AX 기술과 다현로앤컨설팅의 산업안전보건 법령·현장 자문 역량을 결합, 기업이 중대재해처벌법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뤄졌다. 양측은 세이프유 웍스가 위험성평가, 현장 점검, 개선 조치 및 이행 기록 등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사업장별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 요구사항까지 확인·점검하는 수준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양사는 세이프유 웍스의 현장 적용 방안을 검토하고 산업안전보건 세미나 등을 추진한다. 유플리트는 AI로 안전관리 담당자의 반복적 문서 업무를 줄여 현장 위험 관리에 집중하도록 돕고, 다현로앤컨설팅은 관련 법령과 현장 운영 관점에서 활용 방안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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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금메달 안세영도 못 넘은 '인기'... 박정아, 스타랭킹 32주 연속 1위 '대기록은 계속'
'클러치 박' 박정아(33·한국도로공사)가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들의 추격에도 굳건하게 인기 정상을 지켰다. 박정아는 지난달 24일 오후 3시 1분부터 1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66차 투표에서 가장 많은 9554표를 획득해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박정아는 지난 35차 투표에서 처음 1위에 오른 뒤 무려 32주 연속 왕좌를 지켰다. 지난주와 2~4위까지 순위 변동이 없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안세영(삼성생명), 신유빈(대한항공) 등이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했다. 2위(3445표)에 오른 안세영은 지난달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0으로 완파하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를 달성했다. 3위(1054표) 신유빈은 이번 아시안게임 혼합 복식과 여자 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총 2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골프 스타' 박현경(메디힐)이 424표로 4위를 유지했고, 지난주 7위였던 이다현(NEC 레드로켓)이 김희진(현대건설)을 제치고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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