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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 없다…'오디세이', 21일 연속 1위·누적 746만 [박스오피스]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후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25일 하루 동안 16만 4,38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46만 313명이다. 맷 데이먼·톰 홀랜드 주연의 '오디세이'는 개봉 첫날부터 21일째 선두를 놓치지 않고 있다. 개봉 19일 만에 700만 고지를 밟은 뒤 평일에도 16만 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 모으며 천만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톰 홀랜드·젠 데이아 부부 주연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는 이날 4만 1,656명을 동원해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21만 5,573명이다. 톰 홀랜드 주연 '스파이더맨' 시리즈 가운데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연일 새로 쓰고 있다.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감독 제이콥 체이스)는 1만 898명이 관람해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만 5,62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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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군체'마저 넘었다…20일째 정상·예매율 신기록 [박스오피스]
영화 '오디세이'가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천만을 향해 달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24일 하루 동안 18만 6,59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29만 5,949명이다. 지난 5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첫날부터 20일 연속 선두를 놓치지 않고 있다. 개봉 19일째인 지난 23일 7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월요일에도 18만 명 이상을 불러 모으며 800만 고지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예매율에서도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오디세이'는 23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를 지키며 '군체'의 22일을 넘어 올해 최장기간 예매율 1위 기록을 달성했다. 흥행 열기는 온라인으로도 확산하고 있다. 극 중 오디세우스의 활시위 장면을 따라 하는 '오디세우스 챌린지'를 비롯해 세이렌과 마녀 키르케, 충견 아르고스의 명장면을 활용한 패러디와 밈이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는 이날 4만 6,309명을 동원해 2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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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따라올 자가 없는 독주! 3주 연속 흥행 1위 [박스오피스]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3주 연속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1,000만 관객 돌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지난 21~23일 개봉 3주차 주말 3일간 132만1,18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주 연속 주말 극장가를 장악했다. 특히 23일 기준 누적 관객 수 700만 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흥행 곡선을 그리고 있음을 증명했다. '오디세이'와 쌍끌이 흥행을 하며 '쌍천만 영화 ' 탄생을 기대케 했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지난 주말 38만6,756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812만7,617명을 기록하며 2위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극장 관객들이 기대한 '쌍천만 영화 탄생'은 힘들 전망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지만 스크린과 관객수가 계속 줄어가고 있다. '오디세이'의 열풍이 워낙 거세 900만명 대에서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반해 '오디세이'는 1,000만 관객 돌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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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4', 800만 돌파…톰 홀랜드 주연 시리즈 역대 최고 흥행 [박스오피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800만 고지를 밟고 톰 홀랜드 주연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새로 썼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는 지난 22일 16만 4,392명을 동원해 국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오늘(23일) 오전 누적 관객 수 802만 명을 돌파하며 개봉 26일 만에 800만 고지를 밟았다. 이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보다 9일 빠른 속도다. 특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최종 관객 수인 802만 3,606명까지 넘어서면서 톰 홀랜드 주연 '스파이더맨' 시리즈 가운데 국내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이로써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솔로 영화 가운데 '아이언맨3'(900만 명),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867만 명)에 이어 국내 흥행 3위에 올랐다. 시리즈 최고 기록을 새로 쓴 영화가 900만 고지까지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기록적인 흥행을 이어간 가운데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하루 동안 55만 7,350명의 관객을 동원한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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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600만·'스파이더맨4' 800만 눈앞…주말 동반 돌파할까 [박스오피스]
영화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각각 600만·8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이번 주말 동반 돌파를 노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20일 하루 동안 18만 8,66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78만 8,185명이다. 지난 5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첫날부터 16일째 선두를 놓치지 않고 있다. 개봉 13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뒤 평일에도 하루 20만 명 안팎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600만 고지를 향해 순항 중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는 이날 5만 5,282명이 관람해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74만 873명이다. '스파이더맨: 홈커밍'(725만 명)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755만 명)의 성적을 넘어선 데 이어 톰 홀랜드 주연 시리즈 최고 흥행작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802만 명)까지 약 28만 명만을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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