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최현욱 또 구설..."말릴 사람 없다" 아침 '만취' 라방
배우 최현욱(24)이 아침부터 만취 상태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도마 위에 올랐다. 최현욱은 30일 오전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취기가 역력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반가움의 댓글을 남기는 외국 팬들을 향해 "외국인들이 많은 것 같은데, 알아서 번역되겠지만 대한민국 사람한테 잘해야 한다. 진짜로"라고 말했다. 최현욱은 또 "지금 너무 못생기지 않았나. 돼지라서 그렇다"며 자기 외모를 비하하는가 하면, 취중 방송을 걱정하는 팬들 만류에도 "한국인은 이 시간에 다 잘 거다. 그래서 말릴 사람이 없다"며 거침없는 언행을 이어갔다. 최현욱의 아슬아슬한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22년 클럽에서 여성들과 어울리며 흡연하는 영상이 유출돼 구설에 오른 데 이어 이듬해엔 서울 압구정에서 담배꽁초를 무단 투기하는 모습이 포착돼 비판을 받았다. 2024년엔 SNS에 올린 소품 인증샷에 전라 실루엣이 반사돼 노출되는 대형 사고를 쳤고, 지난해에는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 어린이 시타자를 향해 강속구를 던져 논란이 됐다.
-
'마약범' 유아인 품은 천만 감독 장재현, 기분 나쁜 복귀 셈법 [IZE 진단]
장재현 감독이 '파묘'로 얻은 천만 관객의 신뢰를 유아인의 복귀에 걸었다. 제법 위험한 베팅이다. 작품으로 모든 논란을 잠재울 수 있다는 자신감일까, 천만 감독이면 여론까지 넘어설 수 있다는 자만일까. 영화 '뱀피르' 측은 18일 유아인과 이성민, 이준혁, 도이, 윤경호, 최현욱의 캐스팅을 공식 발표했다. 대본 리딩과 고사까지 마쳤고 이달 촬영에 돌입한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 유아인이다. 조연이나 특별출연도 아니다. 유아인은 이교도 집단을 추격하는 청부업자를 맡았다. 이야기의 시작과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이다. 출연진 크레디트에도 맨 앞에 이름을 올렸다. 장재현 감독은 상습 마약 투약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유아인에게 2028년 개봉할 대형 상업영화의 얼굴을 맡겼다. 유아인의 마약 논란이 불거지기 전에 촬영한 영화 '승부'와 '하이파이브'가 뒤늦게 개봉한 것과는 성격이 다르다. 두 작품은 이미 막대한 제작비와 수많은 관계자의 시간이 투입돼 있었다. 두 영화 모두 유아인이 주인공이었던 만큼 그의 흔적을 지우지 못한 채 작품을 내놓을 수밖에 없었다.
-
유아인, '파묘' 장재현 감독 신작으로 복귀…'뱀피르' 촬영 돌입
배우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의 신작 영화 '뱀피르'로 복귀한다. 18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뱀피르'는 최근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하고 이달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뱀피르'는 신원미상의 청부업자가 한 성직자의 의뢰를 받아 정체불명의 이교도 집단을 추적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다. '검은 사제들', '사바하', '파묘' 등을 연출한 장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유아인은 이교도 집단을 추격하는 청부업자 역을 맡는다. 이성민은 자신의 신념을 위해 금기를 깨는 성직자로 출연한다. 이준혁은 영생을 원하는 이교도 역을 맡았으며, 신예 도이는 정체가 베일에 싸인 소녀로 등장한다. 윤경호는 이교도와 함께 움직이는 밀수 브로커 역을, 최현욱은 의문의 목적을 지닌 미군 소위 역을 맡았다. 최근 진행된 대본 리딩으로 주요 배우들이 처음 호흡을 맞췄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뱀피르'는 2028년 극장 개봉을 목표로 제작된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 냉동제거술 100례 돌파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2024년 암 냉동제거술(Cryoablation)을 도입한 이후 지난 7월 말까지 104명의 암 환자를 치료하며 시술 100례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암 냉동제거술은 종양에 가는 치료침을 삽입한 뒤 영하 40℃ 이하의 극저온으로 암세포를 얼려 괴사시키는 최소침습 치료법이다. 냉동 자체의 마취 효과로 통증이 적고 정상조직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어 회복이 빨라 고령 환자나 수술이 어려운 환자의 새로운 치료 대안이 되고 있다. △간암 및 간 전이암 58명 △원발성 폐암·재발암·폐전이암 17명 △신장암 29명이 냉동제거술을 받았고 이 중 한 번의 시술로 두 개의 병변을 동시에 치료한 사례도 8건에 달한다. 최현욱 영상의학과 주임과장은 "암 냉동제거술은 종양 주변 정상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필요한 경우 반복 시술도 가능해 환자 상태에 맞춘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폐암 분야에서는 흉부외과와의 협진을 통해 수술이 어려운
입력하신 검색어 최현욱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최현욱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