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웰빙
국내외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부 미용·식단·다이어트 등 건강 비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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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청순한 동안과 여리여리한 몸매를 유지하는 스타가 있다. 가수 강수지다. 강수지는 20대 활동 당시 41㎏였던 몸무게를 50대인 현재까지도 40㎏대로 유지 중이다. 여기에 잡티 없고 탄력 있는 피부를 뽐내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린다. ━강수지 식단, 매일 아침 삶은 달걀 2개━ 강수지는 여러 방송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건강 비결로 삶은 달걀, 고품질의 올리브 오일을 꼽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서 강수지는 "매일 아침 삶은 달걀 2개를 먹는다"며 나이가 들수록 부족해지는 단백질을 채워야 한다고 말했다. 강수지는 삶은 달걀 위에 레몬즙이 들어간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뿌려 먹었다. 여기에 항산화와 피부 재생에 도움이 되는 블루베리, 호두, 당근 라페를 곁들였다. 강수지의 아침 식단은 단백질,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삶은 달걀은 콜라겐 합성에 필수적인 아미노산과 비타민 B군, 셀레늄, 콜린을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10㎏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소유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결을 전했다. 소유는 "지난 1월부터 계획을 세워서 다이어트하다가 급물살을 타 6월부터 쭉쭉 빠지고 있다"며 10㎏ 감량 소식을 전했다. 감량 비결로는 '오이보트'를 꼽으며 "조금만 먹어도 배가 찬다. 이거 먹으면 무조건 빠진다"고 강조했다. ━오이·닭가슴살로 만드는 '오이보트' 요리법━앞서 소유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통해 고단백 다이어트식인 '오이보트' 요리법을 공개한 바 있다. 오이 가운데 부분을 숟가락으로 가볍게 파낸 뒤, 결대로 잘게 찢은 닭가슴살을 소스에 비벼 채워넣으면 되는 간단한 요리였다. 소유는 껍질을 가볍게 벗긴 오이를 3등분하고, 다시 반으로 잘라 그 안쪽을 닭가슴살로 채웠다. 닭가슴살은 방망이로 가볍게 두드린 후 손으로 찢어 소스에 버무렸다. 소스는 땅콩소스, 진간장, 올리브유, 레몬즙, 중국 식초를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