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경비 절감을 위해 그룹 전용기 1대를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은 총 3대의 비즈니스 전용기를 갖고 있으며삼성테크윈(891,000원 ▼81,000 -8.33%)이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매각할 전용기는 캐나다 봄바르디에사가 만든 '글로벌 익스프레스'로 한국과 미국을 논스톱으로 연결할 수 있으며 가격은 약 5000만 달러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삼성과LG(108,100원 ▼2,700 -2.44%),한진(17,010원 ▲150 +0.89%)그룹이 전용기를 운영하고 있으며현대차(324,500원 ▼11,500 -3.42%)그룹도 전용기 도입을 위해 이 달 초 미국 보잉사의 비즈니스 제트기를 들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