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텍(5,760원 ▲150 +2.67%)(대표 이세용)은 삼성전자 출신의 유병률 씨를 제조 및 연구 분야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세용 대표이사 사장이 대외업무 및 해외법인 역량 강화에 집중하는 가운데 유병률 신임 사장은 본사 제조 및 연구 분야를 이끌어 나간다.
유 신임 사장은삼성전자(218,000원 ▼1,500 -0.68%)에서 영상디스플레이 개발팀장 및 디지털미디어총괄 디지털비디오사업부장 전무,삼성SDI(545,000원 ▲56,500 +11.57%)에서 PDP 개발팀장 전무를 지냈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 법인의 비중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외업무 및 해외법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본사의 성장세를 지속시키기 위해 신임 사장을 영입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