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텍(5,760원 ▲150 +2.67%)이 2차전지 지난해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는 소식에 상승폭을 저울질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38분 코스닥시장에서 이랜텍은 전일 대비 90원(1.83%) 오른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2차전지 제조업체인 이랜텍의 지난해 매출은 2400억원대를 기록할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은 "배터리팩이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며 나머지 30~40%가 2차전지 관련 부품 및 원자재 비중"이라며 "올해도 휴대폰용 2차전지 매출 증가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