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영 현대택배 대표(사진)가 취임 3년째를 맞아 현장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일 현대택배에 따르면 박 대표는 올해 들어 매주 2∼3군데씩 전국 60여 지점과 사무소를 차례로 찾는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 박 대표는 현장에서 직급에 관계없이 현장 직원들과 대화시간을 갖고 문제점에 대한 다각적인 해결책과 지원방안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현대택배 관계자는 "'관리자는 현장에서 항상 발로 뛰어야 한다'는 박 대표의 적극적인 리더십이 회사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유흥주점 데려가" 은퇴한 여배우...물류센터 알바 인증샷 '40억 채무→신체 훼손' 장동주 "원금 상환"…빚 갚으려 라방 중 '이혼' 김주하 고백 "죽으려고 생각해봤다…타인은 무슨 죄" 63세 서정희, 긴 머리 고집하는 이유…"유방암 견뎌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