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영 현대택배 대표(사진)가 취임 3년째를 맞아 현장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일 현대택배에 따르면 박 대표는 올해 들어 매주 2∼3군데씩 전국 60여 지점과 사무소를 차례로 찾는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 박 대표는 현장에서 직급에 관계없이 현장 직원들과 대화시간을 갖고 문제점에 대한 다각적인 해결책과 지원방안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현대택배 관계자는 "'관리자는 현장에서 항상 발로 뛰어야 한다'는 박 대표의 적극적인 리더십이 회사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17세' 김다현 "심수봉, 사과 전화받아" 용서 "이영자 밥맛 없어" 혹평한 어르신, 결국 편집 "남편, 노래방 도우미에 30만원씩"...낯 뜨거운 문자 김나영 "같이 살까요?"…시아버지 1초 만에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