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미제이 운영사 알제이컴퍼니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6 DDP디자인페어'에서 서울시 컬래버레이션 타올 등을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레미제이는 2022년부터 '디자인 특허 등록 밴딩 타올' 관련 독자 기술과 고급 텐셀 모달 원단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4년 서울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해마다 '서울색 콜라보 제품'을 출시해 왔다. 이번 2026 DDP디자인페어 내 쇼룸형 체험 부스를 통해 '2026 서울색(모닝옐로우)' 에디션을 선보인다. 오프라인에서는 첫 공개다.
레미제이 관계자는 "서울시와의 MOU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2026 서울색 모닝옐로우 에디션과 디자인 특허 밴딩 타올의 기능성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쇼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