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튼주니어, 유아동 대상 '토들러 라인' 추가

노튼주니어, 유아동 대상 '토들러 라인' 추가

백진엽 기자
2008.01.14 10:01

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주니어 브랜드 노튼주니어는 이달 말부터 새로운 아동복 라인인 '토들러 라인'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런칭 2주년을 맞는 노튼주니어는 트래디셔널 캐주얼 룩에 주니어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스포티 감성을 더해 실용적인 아동복 브랜드로 평가받는 브랜드다. 여기에 이번 시즌부터 귀엽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토들러 라인을 새롭게 추가하는 것.

기존에 노튼주니어는 10~15세의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의 제품이 주를 이뤘다면, 이번에 신규로 추가한 '토들러 라인'은 3세부터 10세전까지의 더 어린 아동들을 위한 제품들이다.

즉 '토들러 라인'의 추가로 노튼주니어는 3세부터 15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사이즈를 확대하게 된 것이다.

한편 노튼주니어의 토들러 라인은 세련되고 귀여운 프레피룩과 소프트 라인의 로맨틱 스포티브 스타일로 구성된다. 프레피룩은 깔끔한 크림 컬러에 네이비, 핑크 등을 포인트로 럭셔리 트래디셔널 이미지를 표현한다. 스포티브 스타일은 파스텔 컬러와 강한 비트의 컬러를 믹스해 소프트 감각과 에너지를 동시에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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