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아이패드2 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국내에도 곧 출시될 아이패드 2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고가의 IT 기기가 인기를 끌면서 케이스는 필수 아이템이 됐다. 다른 건 없어도 아이패드 없이는 못산다는 이들을 위해 '금강제화'에서 아이패드와 맥 북 에어, 스마트폰을 보호해 줄 커버 아이템을 내놓았다.
금강제화의 '비제바노'는 아이패드와 맥 북의 컬러와 크기, 덮개 유무에 따라 총 8가지 스타일의 커버 아이템을 출시했다. 맥 북 에어 커버는 13인치와 11인치 제품 사이즈별로 준비했다. 커버 제품은 모두 소가죽으로 만들어져 기본적인 기능인 기기의 안정성뿐 아니라, 스타일링 아이템으로서의 욕구도 만족시켜준다.
금강제화 강경미 핸드백 디자인 실장은 "휴대 가능한 IT기기 시장이 점점 커지면서 이를 스크래치나 충격으로부터 보호해줄 케이스는 더욱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며 "제품의 크기 맞는 케이스는 물론, 사용하는 사람의 특성을 고려한 아이템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금강제화는 아이패드, 맥 북 에어 케이스와 함께 아이폰4 전용 케이스도 출시한다. 컬러는 블랙, 카멜 등의 기본 컬러 외에 핫 핑크와 같이 여성이 선호하는 색상도 함께 선보인다. 스크래치에 강한 철망 엠보와 크로커 패턴 가죽을 사용해 그립감이 좋다.
한편 금강제화는 지난 해 11월부터 아이폰과 갤럭시S 케이스를 내놓고, IT관련 케이스, 파우치 등의 아이템을 늘려가고 있다. 비제바노의 IT기기 커버 아이템은 금강제화의 명동, 강남, 영등포 단독점과 전국 프리스비 매장, 브루노말리 백화점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