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정원서 시작하는 미쉐린 미식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정원서 시작하는 미쉐린 미식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08.25 22:28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9월 10일(목), 강민철·민정식 셰프 협업으로 가든부터 갈라 디너까지

/사진제공=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사진제공=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오는 9월 10일 도심 속 정원 JW Garden에서 JW Garden Party를 열고 미쉐린 1스타 강민철 셰프와 함께하는 특별한 미식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ROOTED를 테마로 자연과 제철 식재료, 사람의 손길을 하나의 미식 여정으로 연결한다. JW Garden에서 웰컴 리셉션을 즐긴 뒤 더 마고 그릴로 이동해 갈라 디너를 경험하는 방식이다.

JW Garden에서는 제철 허브를 활용한 웰컴 드링크와 핑거푸드, 가든 퍼포먼스 등을 마련한다. 갈라 디너에서는 더 마고 그릴 민정식 헤드 셰프와 강민철 셰프가 우드파이어와 프렌치 테크닉을 결합한 특별 코스를 선보인다.

강민철 셰프는 강민철 레스토랑을 통해 2023년부터 4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문을 연 한식 파인다이닝 기와강도 미쉐린 가이드 1스타를 획득했다.

와인 페어링에는 더 마고 그릴 김덕주 헤드 소믈리에와 2026 미쉐린 소믈리에 어워즈 수상자인 기와강 이정인 헤드 소믈리에가 참여해 각 코스에 어울리는 와인을 구성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행사 이후에도 두 셰프가 공동 개발한 메뉴를 포함한 별도 코스를 9월 말까지 더 마고 그릴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