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FW 얼리버드 라이브 매출 성장, 시즌 선판매 전략 경쟁력 확인

더네이쳐홀딩스(대표이사 박영준)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가 지난 8월 31일 진행한 26FW 얼리버드 브랜드데이 라이브에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매출이 증가하며 겨울 아우터 선판매 전략의 성과를 확인했다.
이번 방송은 겨울 시즌에 앞서 신상품 아우터를 미리 준비하려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지난해 8월 진행한 25FW 아우터 선발매 라이브와 비교해 매출액이 소폭 증가하면서 얼리버드 수요를 확인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는 2024년 8월 첫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이번까지 총 8차례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했다. 아우터 선판매와 신학기 백팩, 역시즌 상품 등 시기별 수요에 맞춘 상품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라이브에서는 에어리 머스코비 라이트 다운 점퍼와 에어리 후디 머스코비 라이트 다운 점퍼, 머큐리 경량 머스코비 다운 베스트 등 26FW 신상품을 선보였다.
특히 본격적인 겨울 시즌에 앞서 신상품을 선보이며 수요를 선점한 점이 주목된다. 구매 혜택과 고객 참여 요소를 결합해 판매뿐 아니라 시즌별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는 채널로 활용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관계자는 "겨울을 미리 준비하려는 고객에게 신제품을 먼저 선보이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핵심 수요에 맞춘 라이브 커머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