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과 절망사이 '베이비 박스'

축복과 절망사이 '베이비 박스'

축복과 절망사이 '베이비 박스'

저출산이 전국가적 문제로 떠오른 지금도 거리로 내몰리는 아기들이 있다. 베이비박스가 국내에서 첫 문을 연지 올해로 10년째, 베이비박스의 존폐 여부에 논란이 머물러 있는 사이 여전히 한해 200여명의 아기들이 이곳을 찾는다. 부모들이 아기를 안고 이곳을 찾는 이유는 '아기를 키울 수 없기 때문'이다. 이제는 베이비박스의 법적 논란을 넘어 근본적인 해답을 찾아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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