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라스 쇼크, 거부할 수 없는 미래

아틀라스 쇼크, 거부할 수 없는 미래

아틀라스 쇼크, 거부할 수 없는 미래

로봇이 일자리를 빼앗는다. 막연했던 두려움은 현실이 됐다. 현대차 노조는 "합의 없인 1대도 못 들여온다"고 엄포를 놨다. 그러나 18세기 러다이트 운동이 산업화를 막지 못했듯 '로봇의 시대'라는 파도를 거스를 순 없다. 일상을 파고든 휴머노이드의 현주소, 이에 따른 노동자의 미래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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