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한류 K캐릭터

新한류 K캐릭터

新한류 K캐릭터

브라운, 타타, 라이언, 어피치…. 한국의 젊은 캐릭터들이 고령의 글로벌 캐릭터 ‘미키마우스’(1928), ‘헬로키티’(1974)에 도전장을 던졌다. 메신저 이모티콘으로 ‘심쿵함’을 안겨줬던 캐릭터들이 음식, 생활용품, 게임, 의류 등으로 튀어나와 전세계 소비자와 만난다. 일본 수출 규제 등 글로벌 무역분쟁에도 끄떡 없다. 해외 매장은 인형 하나를 사기 위해 개장 전부터 줄을 서고, 한류 톱스타와 연계한 캐릭터 상품은 온오프라인에서 완판 행진이다. 한국의 모바일 플랫폼이 이끄는 신(新) 한류 캐릭터 성장세를 들여다봤다.


4

지금 보는 리포트와 비슷한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