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밑바닥

무너진 밑바닥

무너진 밑바닥

"장사 접었다", "직장 잘렸다" 코로나에 밑바닥부터 무너졌다#10년간 영등포에서 신발을 판 강덕수씨(65)는 지난 5일 점포를 정리했다. 스무 살, 부산에서 시작한 45년 신발 장사가 ‘코로나19’ 때문에 끝났다. 강씨는 "IMF 때도 지금보다는 좋았다"며 "월세 200만원을 낼 수 없어 장사를 접는다"고 아쉬워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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