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
첫 MBA경영사례분석대회 오늘 신청마감
부자 되는 좋은 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과 경제증권미디어의 선두주자 머니투데이가 사학의 명문 연세대학교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09 대한민국 사례분석 대회 (Korea MBA Case Competition 2009)' 참가 신청이 오늘 마감됩니다. MBA 경영MBA 재학생들의 참가폭 확대를 위해 팀구성 인원을 3명이상에서 2명이상으로 확대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열리는 MBA Case Competition은 MBA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국내 경영대학원에 재학 중인 MBA 학생들이 기업의 경영 사례를 분석해 현안 해결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경연의 장이 될 것입니다. 오늘(7일)까지 참가 신청을 한 팀에 한해 10월 10일 (토) 여의도 한국투자증권빌딩 5층 제1연수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합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이번 경영사례분석대상 기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집니다. 신청서에 게재한 분석 주제는 오리엔테이션 이후 변경및 수정이
-
머니투데이-OSEN 손잡았다
경제 미디어의 선두주자 ‘머니투데이’와 온라인 스포츠-연예 전문 미디어의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OSEN’이 미래형 상생 모델을 성사시켰다. 양사는 5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머니투데이 본사에서 홍선근 머니투데이 대표이사, 홍윤표 OSEN 대표이사가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갖고 홈페이지 통합, 콘텐츠 교류 등의 조항에 합의 했다. 1999년 온라인 경제전문 미디어로 출발한 머니투데이는 오프라인 경제신문에 이어 지난 2004년 연예 전문 ‘스타뉴스’를 출범시켜 경제 신문 콘텐츠의 다양화에 획기적으로 기여한 바 있는데 이번 OSEN과의 제휴를 통해서는 경제-연예-스포츠 콘텐츠의 이상적 결합이라는 카테고리를 완성시켰다. 경제와 연예 그리고 스포츠 기사는 이미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메뉴 구성에서 알 수 있듯이 온라인에서 가장 가독성 높은 콘텐츠로 입증이 됐다. 2004년 9월 스포츠-연예 전문 온라인 미디어로 출범한 OSEN은 그 동안 오프라인의 전문성과 온라인의 즉시성이 결합된 색
-
MTN, 이제 스카이라이프에서 보세요
경제 소식과 실시간 증권정보를 전하는 케이블 경제증권방송이자 세계최초 24시간 DMB 경제증권채널인 머니투데이방송, MTN이 이제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위성방송에까지 시청 영역을 확장한다. 머니투데이방송과 디지털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는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머니투데이방송을 스카이라이프 채널을 통해 송출하기로 합의했다. 스카이라이프는 국내 유일의 디지털 위성방송 사업자로 현재 전국 시청자 240만 가구를 확보하고 있다. 머니투데이방송은 10월7일부터 매일 오전 8시~ 저녁 8시까지 12시간 동안 스카이라이프 516번을 통해 전국으로 송출된다. 스카이라이프는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의 론칭으로 시청자들에게 더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양질의 경제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1일 개국한 머니투데이방송은 '집안의 TV'를 넘어 '차안의 TV', '손 안의 TV'로 도약하고 있다. 케이블방송을 통해 전국 1000만 가구를 만
-
첫 MBA경영사례분석대회 7일 신청마감
부자 되는 좋은 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과 경제증권뉴스의 선두주자 머니투데이가 사학의 명문 연세대학교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09 대한민국 MBA 경영사례분석 대회 (Korea MBA Case Competition 2009)'의 참가 신청 마감이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국내 최초로 열리는 MBA Case Competition 에 MBA 재학생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청마감 기한인 10월 7일(수)까지 참가 신청을 한 팀에 한해 10월 10일 (토) 여의도 한국투자증권빌딩 5층 제1연수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합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이번 경영사례분석대상 기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집니다. 신청서에 게재한 분석 주제는 오리엔테이션 이후 변경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2009 대한민국 MBA 경영사례분석대회] 자세히보기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MBA 재학생들이 실제 기업 현장의 고민을 공유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
제3회 태양광산업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태양광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머니투데이는 지난 2007년부터 녹색산업의 선두주자이자 미래 에너지원인 태양광 산업의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해왔습니다. 지난 2년간의 목소리들이 가시화되면서 태양광 산업이 씨앗을 뿌렸으나 최근 들어 정체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들도 많습니다. 머니투데이는 1~2년 앞의 문제가 아닌 향후 100년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올해 제3회 태양광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주요 기업들의 사업 현황 및 전망, 증시에서 보는 태양광 관련 종목들의 미래에 대한 심도있는 강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지식경제부 등 정부관계자와, 삼성전자, LG CNS, 신성홀딩스 등 업계 전문가, NH투자증권 등 증시 전문가들이 참석해 태양광 산업의 미래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명박 정부의 '녹색 비전'의 중심에 있는 태양광 산업의 당면 현안과 과제, 업계의 고민, 자본시장에서의 태양광 비즈니스를 조망하는 이번
-
MBA경영사례분석대회 10/7 신청마감
부자 되는 좋은 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과 경제증권뉴스의 선두주자 머니투데이가 사학의 명문 연세대학교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09 대한민국 MBA 경영사례분석 대회 (Korea MBA Case Competition 2009)'의 참가 신청 마감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국내 최초로 열리는 MBA Case Competition에 MBA 재학생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감 기한인 10월 7일(수)까지 참가 신청을 한 팀에 한해 10월 10일 (토) 여의도 한국투자증권빌딩 5층 제1연수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합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이번 경영사례분석대상 기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집니다. 신청서에 게재한 분석 주제는 오리엔테이션 이후 변경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MBA 재학생들이 실제 기업 현장의 고민을 공유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경연의 장이 되고 한국형 MBA 프로그램을 육성
-
[알림]녹색금융이 이끄는 녹색성장
글로벌 금융위기가 전세계를 강타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금융시장은 안정세를 되찾았고 경기는 완연한 회복세입니다.글로벌 금융위기는 세계 각국에 적지 않은 상처를 남겼지만 동시에 소중한 교훈도 안겨줬습니다. 그 중 하나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선 녹색산업에 대한 투자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도 녹색산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내세우며 투자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녹색산업이 주목을 받는 현 시점에서 머니투데이방송은 개국 1주년을 맞아 ‘녹색금융이 이끄는 녹색성장’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컨펀런스에는 정부와 금융업계의 녹색금융 전문가들이 참여해 올바른 녹색투자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행사명:‘녹색금융이 이끄는 녹색성장’ 행사일: 10월9일 금요일 오전 9시~11시30분 장소: 여의도 63빌딩 3층 체리홀 세부 일정: 진동수 금융위원장 기조연설 백승주 기획재정부 신성장정책과장 '녹색정책과 세제지원'
-
슈퍼개미 김정환의 4Q 추천주는 이것
슈퍼개미로 유명한 김정환 밸류25대표가 머니투데이방송(MTN) 개국 1주년 기념 무료투자설명회에서 4분기에 유망한 야심찬 종목을 공개합니다. 오는 30일(수) 오후 1시~6시, 여의도 하나대투증권빌딩 3층 한마음홀에서 열리는 무료투자설명회에서 김정환 대표는 '무식한 버티기가 아닌 현명한 기다림을 뜻하는 '깡'과 기업의 됨됨이를 판단하는 '꼴', 좋은 종목을 발굴하는 지혜인 '꾀'와 투자할만한 기업의 색깔을 나타내는 '끼', 그리고 잘 사는 것보다 잘 팔아 마무리를 잘하는 '끝'을 뜻하는 '다섯개 ㄲ 성공투자전략'을 제시합니다. ☞ 개국1주년 전문가 4인 무료투자설명회 자세히보기 39세에 100억원대 재산을 모은 젊은 부자, 김정환 대표가 제시하는 4분기 추천주를 머니투데이방송 개국 1주년 기념 무료투자설명회에서 직접 확인하십시요. 이날 무료 투자설명회에는 김 대표 외에 김영익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장과 오성진 현대증권 WM컨설팅 센터장이 4분기와 내년 증시 전망과 자산배분 전략에 대
-
슈퍼개미와 함께 4Q 유망종목 받아가세요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MTN)이 개국1주년 기념 무료투자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오는 9월30일(수) 여의도 하나대투증권 한마음홀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는 김영익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장과 오성진 현대증권 WM컨설팅 센터장이 4분기와 내년 증시 전망과 자산배분 전략에 대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 ‘바보투자클럽’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박춘호 주식투자연구소장과 슈퍼개미신드롬을 만들고 있는 김정환 밸류25대표가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따끈따끈한 종목을 분석합니다. 작년 10월1일에 개국한 머니투데이방송은 리먼 브라더스 파산으로 글로벌 금융경제위기가 본격화되면서도 코스피가 890선까지 폭락할 때에도 주가는 회복될 것이라는 희망을 제시해왔습니다. 이제 그런 희망을 실제 수익률로 연결시킬 수 있도록 개국1주년 무료투자설명회를 개최합니다. 투자자와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 일시=9월30일(수) 오후 1시~6시. 2) 장소=여의도
-
가을밤 서울시향과 팝명곡을 만나세요
머니투데이방송(MTN)은 개국 1주년을 맞아 ‘서울시향과 함께 하는 MTN 팝스콘서트’를 오는 9월 2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음악회에는 영화 주제곡을 비롯해 얼마전 세상을 떠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비틀즈의 주옥같은 히트곡들이 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인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연주됩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음악과 팝 명곡 연주로 꾸며지는 이번 음악회는 가을 밤 영혼을 울리는 감동을 선사하는 아름다운 무대가 될 것입니다. 특히 서울시립교향악단이 클래식이 아닌 팝음악으로 관객과 만나는 흔치않은 기회입니다. 이자리에는 지휘자 겸 트럼페터인 조이스 존슨 해밀턴, 팝페라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임태경, 월드 디바 로즈 장 등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이 함께해 더 큰 기대를 모읍니다. 가슴을 적시는 팝의 명곡을 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가 경제살리기에 혼신을 다하고있는 우리 경제인 여러분께 격려와 재충전의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서울시향과
-
2009 청계천대학가요제 하반기예선 진출팀 발표
신개념 대학가요제로 주목받고 있는 '2009 청계천대학가요제'(제2회)의 하반기예선 진출팀이 15일 확정 발표됐다. 청계천대학가요제 심사팀은 서울, 대전, 대구, 광주, 청주 등 전국 곳곳에서 신청서를 낸 많은 팀 중에서 1차로 참가신청서 및 노래파일을 평가해 31개 팀을 후보로 선정한데 이어 2차로 이메일 서면인터뷰를 진행해 21개 팀을 예선진출팀으로 최종 확정했다. 주최측인 머니투데이와 서울시설공단, 청계천대학가요제 공식밴드 월드에이드는 앞으로 청계천대학가요제 출신의 뮤직스타가 탄생할 수 있도록 공연인프라 및 음반제작 홍보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다음은 하반기예선 진출팀 명단. ◆Pitch(여성6인조밴드,대학연합) ◆안영호(성균관대통계) ◆킨젝스(혼성5인조밴드,서강대) ◆추혜령(인하대수학) ◆Fisherman(혼성4인조밴드,대학연합) ◆안영석(건국대학원컴퓨터공학) ◆캣츠(여성4중창,백제예대실용음악) ◆이미란(단국대생활음악) ◆Two4(남성5인조밴드,대학연합) ◆박영
-
국내 첫 MBA경영사례분석대회 열린다
부자 되는 좋은 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 방송과 경제증권뉴스의 선두주자 머니투데이가 사학의 명문 연세대학교와 공동으로 '2009 대한민국 MBA 경영사례분석 대회 (Korea MBA Case Competition 2009)' 를 개최합니다. 이를 위해 박상용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장과 홍선근 머니투데이방송 대표는 지난 8일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에서 Korea MBA Case Competition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서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간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열리는 MBA Case Competition은 MBA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국내 경영대학원에 재학 중인 MBA 학생들이 기업의 경영 사례를 분석해 현안 해결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경연의 장이 될 것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MBA 재학생들에게는 기업 경영에 대한 현장 학습의 기회가 되고, 기업들에게는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과 우수인력을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