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오리엔테이션...교과부, 지경부장관상 상금 각 600만원
부자 되는 좋은 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과 경제증권뉴스의 선두주자 머니투데이가 사학의 명문 연세대학교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09 대한민국 MBA 경영사례분석 대회 (Korea MBA Case Competition 2009)'의 참가 신청 마감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국내 최초로 열리는 MBA Case Competition에 MBA 재학생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감 기한인 10월 7일(수)까지 참가 신청을 한 팀에 한해 10월 10일 (토) 여의도 한국투자증권빌딩 5층 제1연수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합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이번 경영사례분석대상 기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집니다. 신청서에 게재한 분석 주제는 오리엔테이션 이후 변경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MBA 재학생들이 실제 기업 현장의 고민을 공유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경연의 장이 되고 한국형 MBA 프로그램을 육성하는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Korea MBA Case Competition 2009'에 전국 경영대학원 MBA 재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예선과 본선을 거쳐 입상한 팀에게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과 지식경제부 장관상(상금 각 600만원), 머니투데이방송 사장상(상금 300만원) 등이 시상됩니다.
자세한 응모요령은mba.mt.co.kr을 참고하십시요. MBA 재학생 여러 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2009 대한민국 MBA 경영사례분석대회]
-응모대상: 국내에서 MBA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경영대학원에 재학중인 3~4명으로 구성된 팀 (팀원 50% 이상 재학생으로 구성)
-응모기간
참가신청 : 2009. 10. 7 까지
오리엔테이션 : 2009. 10. 10
응모자료 접수 : 2009. 11. 5 까지
예선 PT : 2009. 11. 7
본선 PT: 2009. 11. 21
독자들의 PICK!
-시상내용: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1팀(상금 600만원), 지식경제부장관상 1팀(상금 600만원), 머니투데이방송사장상 1팀 (상금 300만원)
* 응모방법 등 세부사항은 대회 홈페이지 mba.mt.co.kr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