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이제 스카이라이프에서 보세요

MTN, 이제 스카이라이프에서 보세요

김경미 MTN 기자
2009.10.05 11:41

7일 오전8시부터 516번 송출… 케이블, DMB이어 위성방송진출

경제 소식과 실시간 증권정보를 전하는 케이블 경제증권방송이자 세계최초 24시간 DMB 경제증권채널인 머니투데이방송, MTN이 이제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위성방송에까지 시청 영역을 확장한다.

머니투데이방송과 디지털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는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머니투데이방송을 스카이라이프 채널을 통해 송출하기로 합의했다.

스카이라이프는 국내 유일의 디지털 위성방송 사업자로 현재 전국 시청자 240만 가구를 확보하고 있다. 머니투데이방송은 10월7일부터 매일 오전 8시~ 저녁 8시까지 12시간 동안 스카이라이프 516번을 통해 전국으로 송출된다.

스카이라이프는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의 론칭으로 시청자들에게 더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양질의 경제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1일 개국한 머니투데이방송은 '집안의 TV'를 넘어 '차안의 TV', '손 안의 TV'로 도약하고 있다. 케이블방송을 통해 전국 1000만 가구를 만나고 있는 머니투데이방송은 지난 8월부터 지상파 DMB 채널 'uMTN'을 통해 2000만 시청자를 추가로 확보해 전국 시청자 3000만 시대를 열었다.

아시아 최초로 도입된 '오픈 스튜디오'와 홈페이지(www.mtn.co.kr) 실시간 대화창을 통해 투자자와 시청자가 함께 만드는 머니투데이방송은 매일 아침 '시장을 여는 아침'을 시작으로 '마켓 온에어', '머니투데이 플러스', '오후의 투자전략' 등 논스톱 장중 생방송을 편성하고 있다.

특히 '홍찬선의 골드타임', '이혜림의 SS', 머니투데이 베테랑 기자들과 함께 하는 '기고만장 기자실', 실시간 투자상담 프로그램 ‘대박 90분’ 등 다양한 경제 증권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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