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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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참된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시장을 선도하는 온·오프 경제신문 머니투데이가 사회의 소금과도 같은 참된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인 '한국자원봉사대상'을 빛내줄 숨은 자원봉사자들을 기다립니다. 머니투데이가 전파에 주력해온 '떳떳하게 벌어 당당하고 보람되게 쓰자'는 '쿨머니' 정신과 금요일 점심 한끼를 굶어 병마에 시달리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금요일의 점심'의 연장선이기도 합니다. '해피 코리아, 21세기 희망가꾸기'를 부제로 한 이번 한국자원봉사대상의 주인공은 자신의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묵묵히 시간과 재능을 쪼개 어렵고 힘든 이웃을 돌보고 있는 분들입니다. 청춘을 할애해가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도 발굴합니다. 자라나는 청소년에게는 성숙한 자아발전의 소중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머니투데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등장한 이 시대에 기업 차원의 자원봉사에도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기업 규모가 크다고 자원봉사를 잘 하는 것은 분명 아닐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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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8일 '호남 머니투데이' 창간
돈의 흐름이 보이는 명품 신문 머니투데이가 호남 독자를 찾아갑니다. 머니투데이 광주지사는 오는 8일 타블로이드판 주간지 '호남 머니투데이'를 창간합니다. '호남 머니투데이'는 지역경제 소식을 전달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자 합니다. 또 중소기업ㆍ소상공인의 이미지 홍보는 물론 토종 브랜드 창출에 으뜸이 될 것입니다. 땀 흘리는 생산현장에서, 삶이 묻어나는 장터에서, 경쟁 속에 긴박하게 살아가는 지역민들의 희망과 성공, 그리고 고뇌와 아픔을 담을 것입니다. 골목골목 동네 소식을 담아내는 지역밀착형 신문이 될 것입니다. 이런 염원을 담아 작지만 강한 신문, 지역경제를 부활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사랑방이 되는 알토란같은 ‘호남 머니투데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 머니투데이 광주지사 연락처 : 062) 383-39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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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코리아2007',주인공 찾습니다
벤처기업협회가 주최하고 머니투데이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벤처 축제 ‘벤처코리아 2007’이 자리를 함게 빛낼 기업을 찾습니다. 오는 10월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뛰게 하는 힘, 벤처!'라는 슬로건 개최됩니다. 특별강연, 벤처기업대상 시상식, 미래 벤처강국 실현을 다짐하는 신 벤처신화 출정식, 해외 한인 기업인 초청 벤처기업 제품설명회 등 벤처인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벤처특별법 10년 연장 결정에 즈음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미래 벤처강국 실현을 위한 벤처인들의 의지를 다질 '벤처코리아 2007'에 많은 성원과 참여를 바랍니다. ▶ 대회 개요 - 일시/장소: 10월18(목)~10월19일(금) / 서울 삼성동 코엑스 - 등록 방법: 벤처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venturekorea.org)에서 온라인등록 - 사전 등록 마감일: 10월 12일 - 주최: 한국벤처기업협회 - 주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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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과 함께하는 머니투데이 가을음악회
10월 6일(토)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머니투데이가 세계적 오케스트라로 발돋움하고 있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 한국 경제의 주역인 경제인과 그 가족을 위한 '가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10월 6일(토)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서울시향과 함께하는 2007 머니투데이 가을음악회'는 제임스 저드의 지휘와 마르틴 프뢰스트의 클라리넷 협연으로 본 윌리엄즈의 '토마스 탈리스 주제에 의한 환상곡', 코플랜드의 '클라리넷 협주곡', 쳄린스키의 '인어공주' 등이 연주됩니다. 현 뉴질랜드 심포니 음악감독 겸 프랑스 릴 국립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인 제임스 저드가 지휘를 맡고, 지난해 더 타임즈가 "당신이 그의 연주를 듣기 전까진 클라리넷을 들은 게 아니다"라고 격찬한 마르틴 프뢰스트가 협연을 맡은 이번 공연에서 가을밤의 낭만을 물씬 느끼실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의 연주를 맡은 서울시향은 오는 10월 24일 'UN의 날'에 러시아 및 네덜란드의 유명 오케스트라들을 제치고 '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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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머니투데이 IR대상에 '포스코'
'포스코'가 '제5회 머니투데이 IR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0월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머니투데이 IR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장인환 KTB자산운용 대표)는 최종심사를 통해 포스코가 국내외에서 전문화된 IR활동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투자자에게 좋은 투자가이드를 제공했다며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업종별 최우수기업으로는 △전기전자부문 'LG전자' △중화학공업부문 'LG화학' △금융부문 '신한금융지주' △내수부문 '제일모직' △인터넷/엔터테인먼트부문 '하나투어'가 선정됐다. 이번 IR대상 수상기업은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등 시장 전문가 280여명의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상위권 업체를 대상으로 각 기업이 제출한 공적조서와 증권선물거래소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심사위원회에서 수상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시상식=10월8일(월) 오후 3시30분 ◇장소=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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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군과 한가위를" 28일 금요일의 점심
태어난 지 석 달 만에 비스코트-알드리히 증후군 판정을 받은 허성재(19)군. 혈소판 감소증인 이 병은 차차 림프조직에 생기는 악성종양인 림프종 증상까지 나타나게 됩니다. 한번 코피가 나면 4시간 이상을 흘려야 하고 골수이식수술을 받아야만 완치가 가능한 희귀병에 속합니다. 면역력 부족으로 청소년기에 이르면 사망할 수도 있다는 판정이 내려졌으나, 성재는 부모님 곁에서 씩씩하게 치료를 받으며 여태껏 잘 견뎌냈습니다. 올해 초에는 림프종 초기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4차례나 받았습니다. 그리고 올 5월엔 다른 사람의 골수를 이식 받았습니다. 수술은 성공적이었지만 혈소판 감소증이 있는 성재는 혈관이 약해서 이식된 골수가 생착이 잘 되지 않는 숙주반응이 나타났습니다. 아직까지는 회복단계에 있지만 상황이 나빠질 경우 혈장전환술(혈액을 빼내어 새로운 피로 전환하는 것)을 받아야 합니다. 림프종 진단을 받은 후 5개월간의 병원비만 5000만원에 달하며, 혈장전환술을 받을 경우 (경중에 따라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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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정보보호, 다음을 준비하라"
"웹2.0 시대에 맞는 새로운 보안 전략이 필요하다."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 지능화되고 있다. 올초 국내 금융 이용자들을 겨냥한 피싱과 게임 이용자들의 개인정보 유출을 노린 중국발 해킹 등 신종 사이버 공격수법은 갈수록 교묘해지는 반면, 국내 기관, 기업들과 개인 이용자들의 보안 수준은 예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다. 여기에 최근 웹2.0과 UCC(이용자제작콘텐츠) 등 새로운 패러다임과 맞물려 전혀 새로운 방식의 사이버 공격과 정보유출이 거대한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전과 다른 새로운 정보보호 수립전략이 시급한 이유다.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새로운 사이버 위협을 전망해보고 새로운 보안전략을 함께 논의해보기 위한 '네트워크 시큐리티 페어(Network Security Fair) 2007' 세미나가 2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큐리티 2.0(Security Season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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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3회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공모
머니투데이가 올해 최고의 혁신적 금융 CEO, 올해 최고의 혁신적 금융상품·서비스를 찾습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혁신을 일으켜 금융소비자의 편익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금융의 새 장을 연 금융회사와 CEO에게 수여됩니다. 대상에는 금융감독위원장상이 수여됩니다. ◇시상내용=△경영혁신대상(금융감독위원장상) : 금융사 CEO 1명 △금융상품·서비스혁신대상(금융감독위원장상) : 금융사 1곳 △금융상품·서비스혁신상 : 은행·생명보험·손해보험·증권/투자은행·자산운용·소비자금융·서민금융 등 7개 부문 각 1개 금융사(업계를 대표해 관련 협회장이 시상) ◇신청대상=△경영혁신대상 : 최근 2년간 검증 가능한 공적있는 금융사 CEO △금융상품·서비스혁신(대)상 : 2006년 이후 개발·시판된 금융상품 및 서비스 ◇신청방법=부문별 응모내역과 근거자료를 담은 설명서를 신청서와 함께 7부씩 제출(신청서 양식, 설명서 작성요령은 www.money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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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직장인밴드 樂페스티벌 신청받습니다
국내 정상의 온&오프 일간 경제지 머니투데이가 '바람직한 기업문화 형성과 기업들의 문화예술 지원을 통한 사회공헌'을 취지로 '2007 머니투데이 직장인밴드 樂페스티벌'을 오는 10월20일(토) 개최합니다. 기업의 사업 및 조직구조가 복합화하고 고객들의 욕구가 다양해지면서 기업문화에 대한 체계적 관리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이제 기업문화를 고려하지 않으면 원활한 기업경영과 경쟁력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 됐습니다. 매력적인 기업문화는 직원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여 적극적인 업무자세와 창의성을 고취하며, 기업 이미지 제고로 브랜드 가치 및 경영성과를 높여 줍니다. 바람직한 기업문화 고취를 위해 머니투데이가 마련한 직장인밴드 樂페스티벌에 많은 밴드 동호인들이 지원하여 경연을 펼치길 기대하겠습니다. [2007 머니투데이 직장인밴드페스티벌 개요] ◇ 행사명 : 2007 머니투데이 직장인밴드 樂페스티벌 ◇ 주최 : 머니투데이 ◇ 주관 : 시나크리에이션 ◇ 일시 : 예선-2007년 10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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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5회 머니투데이 IR대상
제5회 '머니투데이 IR대상'을 개최합니다. 자본시장의 성장과 글로벌화에 따라 자본시장과 기업을 이어주는 가교로서의 IR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머니투데이 IR대상'은 그동안 IR 모범기업의 명예를 높이고 투자자에 좋은 투자 가이드가 돼 왔습니다. '머니투데이 IR대상'은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 등 전문가들의 설문조사로 수상 후보군을 압축한 뒤 각 기업이 제출한 공적조서와 증권선물거래소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심사위원회에서 수상기업을 최종 선정합니다. 선정 초기과정에서부터 자본시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객관성과 공정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심사위원회는 장인환 KTB자산운용 사장(위원장)과 강신우 한국투신운용 부사장, 이종우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 차왕조 증권선물거래소 이사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 제5회 머니투데이 IR대상 일정= ◇공적조서 제출마감 : 9월7일(금)(후보기업 개별통지) ◇최종심사 및 수상기업 선정 : 9월13일(목) ◇시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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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 처음으로 오케스트라가 갑니다
지나새나 뭍으로 뭍으로만/향한 그리운 마음에/쉴 새 없이 출렁이는 풍랑 따라/밀리어 밀리어오는 듯도 하건만/멀리 조국의 사직의/어지러운 소식이 들려올 적마다/어린 마음의 미칠 수 없음이/아아 이렇게도 간절함이여/동쪽 먼 심해선 밖의/한 점 섬 울릉도로 갈꺼나 (유치환의 시 ‘울릉도') 쪽빛 동해바다 한가운데 점 하나가 되어 우뚝 솟아있는 울릉도. 도둑ㆍ공해ㆍ뱀이 없고, 나무ㆍ물ㆍ바람ㆍ미인ㆍ돌이 많다는 3무5다(三無五多)의 섬. 머니투데이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섬 울릉도에서 국내 최초로 지휘자 금난새씨가 이끄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정통 클래식 연주회인 '울릉도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에서만 접할 수 있는 대규모 오케스트라 공연이 울릉도에서 이뤄지는 것은 국내 초유의 일로 도서벽지 등 문화소외지역에 대한 '문화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수년 전부터 울릉도의 청소년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통해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 싶다는 소망을 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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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주가 맘껏 뛰놀게"...27일 '금요일의 점심'
아흔이 넘은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남희주(6)양은 구부정한 자세의 할머니 흉내를 자주 내곤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장난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걸음을 잘 못 걷기 시작했습니다. 장난이라고만 믿었던 작은 행동에서 병이 자라고 있었던 것입니다. 20일 동안 치료를 받았지만 두 다리가 완전히 마비되는 증상이 나타났고, MRI 촬영 결과 가슴 부위에 종양이 발견됐습니다. 진단명은 ‘신경모세포종’. 교감신경에 생기는 악성종양인 신경모세포종이 척추의 신경계를 마비시켜 희주의 두 다리를 움직일 수 없게 한 것입니다. 서울의 큰 병원으로 올라 온 희주는 1년 동안 그 힘들다는 항암, 방사선 치료와 자가조혈모세포이식술까지 받았습니다. 그 후 희주의 상태는 조금씩 호전돼 혼자서도 앉고, 잡고 일어설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러나 희망의 빛은 그리 오래 비춰지지 않았고, 재발진단을 받게 됐습니다. 희주는 이제 자가 조혈모세포보다 성공률이 높다는 다른 사람의 조혈모세포를 이식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