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참된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알림]참된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여한구 기자
2007.10.02 13:07

'한국자원봉사대상' 26일까지 접수

시장을 선도하는 온·오프 경제신문 머니투데이가 사회의 소금과도 같은 참된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인 '한국자원봉사대상'을 빛내줄 숨은 자원봉사자들을 기다립니다.

머니투데이가 전파에 주력해온 '떳떳하게 벌어 당당하고 보람되게 쓰자'는 '쿨머니' 정신과 금요일 점심 한끼를 굶어 병마에 시달리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금요일의 점심'의 연장선이기도 합니다.

'해피 코리아, 21세기 희망가꾸기'를 부제로 한 이번 한국자원봉사대상의 주인공은 자신의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묵묵히 시간과 재능을 쪼개 어렵고 힘든 이웃을 돌보고 있는 분들입니다.

청춘을 할애해가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도 발굴합니다. 자라나는 청소년에게는 성숙한 자아발전의 소중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머니투데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등장한 이 시대에 기업 차원의 자원봉사에도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기업 규모가 크다고 자원봉사를 잘 하는 것은 분명 아닐 것입니다. 자원봉사의 진짜 의미는 희생을 보람으로 생각하는 마음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시대의 참 지식인으로 존경받는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는 지난해 첫 발을 뗀 '한국자원봉사대상'을 기념해 '함께 맞는 비'라는 뜻깊은 휘호를 보내왔습니다.

신 교수는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를 통해 이웃이 힘들때 함께 비를 맞으며 걸어가는 공감과 연대의 확인이야말로 진정한 봉사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함께 맞는 비'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한국자원봉사대상을 통해 자원봉사 확산에 단단한 주춧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내 사회복지분야 자원봉사 활동의 모태인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머니투데이와 함께 참여해 상의 공정성과 신뢰를 더합니다.

독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사회공헌에 적극적인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문의:한국사회복지협의회 포털(www.bokji.net). (02)2077-3942

▶접수처:서울 마포구 공덕동 456번지 한국사회복지회관 복지사업부

인터넷 접수[email protected]

◇한국자원봉사대상-'해피 코리아 21세기 희망 가꾸기'

 -주최:머니투데이

 -주관:한국사회복지협의회

 -후원:보건복지부

 

◇행사 일정

 -응모 :2007.10.2~10.26일

 -심사:2007.10.27~11월 중순

 -시상:2007년 11.21일

-장소:은행회관 국제회의실

◇시상 대상

 -대상 1명

 -우수상 8명(직장인 주부 문화·예술인 보건의료인 사회복지인 은퇴어르신 각 1명, 청소년 2명)

 -기업상 3개사(대기업 중소기업 공기업 분야별)

◇시상 내역

 -대상:상장 및 상금(1000만원), 복지부 장관상

 -우수상 및 기업상:상장 및 상금(100만원 상당), 기업상 부문은 복지부 장관상

 ※청소년 부문은 상장 및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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