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흐름이 보이는 명품 신문 머니투데이가 호남 독자를 찾아갑니다.
머니투데이 광주지사는 오는 8일 타블로이드판 주간지 '호남 머니투데이'를 창간합니다. '호남 머니투데이'는 지역경제 소식을 전달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자 합니다. 또 중소기업ㆍ소상공인의 이미지 홍보는 물론 토종 브랜드 창출에 으뜸이 될 것입니다.
땀 흘리는 생산현장에서, 삶이 묻어나는 장터에서, 경쟁 속에 긴박하게 살아가는 지역민들의 희망과 성공, 그리고 고뇌와 아픔을 담을 것입니다. 골목골목 동네 소식을 담아내는 지역밀착형 신문이 될 것입니다.
이런 염원을 담아 작지만 강한 신문, 지역경제를 부활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사랑방이 되는 알토란같은 ‘호남 머니투데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 머니투데이 광주지사 연락처 : 062) 383-39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