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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한지민-박성훈, 사랑한다면 이들처럼...달달한 한때 포착
'미혼남녀' 한지민- 박성훈이 당도 MAX 커플의 면모를 보여준다. 오늘(5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 12회에서는 이의영(한지민)과 송태섭(박성훈)의 사랑이 절정에 다다르며 달콤한 연애의 맛을 보여준다. 소개팅으로 이어진 이의영과 송태섭은 서로를 향한 마음이 엇갈리지 않았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설렘 가득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1박 2일 여행, 일시적인 동거까지 속도감 있게 거리를 좁힌 두 사람은 부모님께도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하며 한 단계 더 깊어진 관계로 돌입했다. 이에 날이 갈수록 거침없어지는 이의영과 송태섭의 직진력에 감탄이 더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또 한 번 새로운 국면에 들어선 듯한 이의영과 송태섭의 순간이 나란히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웨딩숍에 앉은 이의영은 떨리는 표정으로 두 손을 꼭 맞잡은 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고 송태섭은 반지 공방을 찾아 환한 얼굴로 공방 주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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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하정우, 김준한과 멱살 쥔 채 격렬한 싸움...누가 또 죽어나갈까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와 김준한, 과연 누가 류아벨 살해사건의 범인일까? 오늘(5일) 밤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 8회에서는 공인중개사 장희주(류아벨)의 의문의 죽음으로 궁지에 몰린 기수종(하정우)이 위기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분투한다. 지난 7회에서 기수종은 장희주의 부동산에서 만취 후 일어났고, 눈 앞에 충격적인 사고가 벌어져 있었다. 밤새 함께 술을 마신 장희주가 사망해 있던 것이다. 필름이 끊긴 기수종은 당황했고, 꼼짝없이 범인으로 몰리게 되면서 그날 밤의 진실을 향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장희주가 사망한 밤과 관련된 인물은 또 있다. 바로 민활성(김준한)이다. 당시 기수종은 술에 취해 장희주에게 김선(임수정)이 바람을 피운 사실을 털어놨고, 둘만의 대화를 녹음한 파일을 민활성이 갖고 있었다. 민활성이 이 녹음 파일을 어떻게 갖게 됐는지 의문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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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4회만 남긴 '클라이맥스', 두뇌유희 쾌감 자극하는 시청 포인트 공개
과연 누가 선인이고 악인일까? 또 누가 진짜 피해자고 가해자일까?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화제를 모으는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앞으로 4화를 남겨둔 가운데, 사건과 인물, 관계에 대한 시청자들의 색다른 해석과 반응이 이어지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특히 박재상(이가섭)의 녹취록 폭로 시도와 사망 사건을 기점으로, 오광재(서현우) 살인사건이 개인의 범죄 의혹을 넘어 언론·정치·재벌이 얽힌 구조로 확장되며 사건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제 단 4회만 남은 가운데 제작진이 '클라이맥스'를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시청자 반응 포인트 TOP3을 짚어봤다. ? # 과연 누구와 손을 잡을 것인가? 박재상이 오광재 살인사건과 관련된 녹취록을 공개하겠다고 선언한 이후, 사건의 중심은 ‘누가 범인인가’에서 ‘누가 누구와 손을 잡는가’로 이동했다. 폭로 직전 사망이라는 변수로 핵심 증거가 사라지면서, 방태섭(주지훈)과 추상아(하지원)를 비롯해 권종욱(오정세), 이양미(차주영) 등 주요 인물들이 각자의 이해관계에 따라 바쁘게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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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600만 관객 돌파! '극한직업' 잡고 역대 2위 갈까?
2026년 최고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세번째로 1,6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늘(5일) 오전 1,6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지난 4일 12만3,799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599만7293명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늘 오전 개봉 61일 만에 1600만 관객을 넘어서는 쾌거를 달성했다. 역대 흥행 기록 도장깨기 중인 '왕과 사는 남자'의 다음 타깃은 1626만명이 본 '극한직업'이다. 오는 8일 같은 투자배급사 쇼박스의 신작 '살목지'에 스크린을 많이 내줘야 하지만 현재 흥행 추이대로라면 문제없이 '극한직업'을 넘어 역대 흥행 2위에 오를 전망이다. 그러나 1761만명이 본 역대 흥행 1위 '명량'을 넘어서는 건 쉽지 않은 것이라는 회의적인 시선이 많다.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우정을 담은 사극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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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1" 킥플립, 새 앨범 'My First Kick' 킥 포인트 총집합!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막내 그룹 킥플립(KickFlip)의 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의 킥포인트를 공개했다. 킥플립은 오는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을 발매하고 2026년 첫 컴백을 맞이한다. 2025년 1월 20일 미니 1집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으로 데뷔 이래 세 장의 음반 발매, 지상파 음악방송 1위, 다수 가요 시상식 신인상 수상,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 출연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K팝 슈퍼 루키' 존재감을 굳힌 이들은 한층 더 대담해진 사랑 고백이 담긴 신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로 가요계 눈도장을 확실히 찍는다. # 킥플립표 발랄함! 플러팅 장인들의 '킥랄'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으로, 설레면서도 거침없이 들이대는 사랑 에너지가 매력적이다. 일부 공개된 가사 "난 매번 더욱더 네 눈에 거슬리고 싶어", "네 시야에 기웃기웃 기웃거리게 어디 있든 튀어 튀어 튀어 보이게", "내 맘을 더는 못 참겠어 네 눈에 거슬리고 싶어" 등으로 킥랄(킥플립표 발랄함)을 예고하며 완곡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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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미니 8집 타이틀곡은 ‘하루에 하루만 더’...애절한 사랑 노래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로 애절한 감정을 노래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5일 팀 공식 SNS에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를 비롯해 ‘Bed of Thorns’, ‘Take Me to Nirvana (feat. 万??Vinida Weng)’, ‘So What’, ‘21st Century Romance’, ‘다음의 다음’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중독적이고 파워풀한 후렴 멜로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Electro pop) 장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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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새색시 티파니, '공동 1위' 손종원 VS 샘킴 중 누구 손 들어줄까?
'냉장고를 부탁해 '서 ‘공동 1위’에 오른 손종원과 샘킴의 빅 매치가 펼쳐진다. 오늘(5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첫 번째로는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파인다이닝을 입문시켜 줬다는 미식가 티파니를 위해 손종원과 샘킴의 파인다이닝 대결이 펼쳐진다. 나란히 별 4개로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두 셰프의 맞대결에 단독 선두 자리를 차지할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매번 역대급 요리가 탄생하는 손종원과 샘킴의 재대결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번에도 역시 15분 동안 엄청난 코스 요리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손종원은 민트 초코를 좋아하는 티파니도 놀라게 한 민트 초코 아이스크림 요리를 선보인다. 요리 과정부터 완성된 모습까지 ‘반민초단’ 셰프들을 경악하게 한 요리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샘킴은 티파니가 제일 좋아한다고 밝힌 요리로 진검 승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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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이틀 연속 '왕사남' 제치고 전체 흥행 1위!
전세계 극장가를 강타한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대한민국에서도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지난 4일 하룻동안 15만3,755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51만8,302명을 기록하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12만3,799명을 동원하며 2위를 기록한 '왕과 사는 남자'과 격차를 더욱 벌리고 있어 8일 개봉하는 호러영화 '살목지' 이외엔 당분간 적수가 없을 전망이다. 4월 첫 주말, 대세작으로 존재감을 단단히 내비치며 개봉 3주차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 저력을 드러내고 있으며 누적 150만 관객수를 넘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신작 개봉 속에도 예매율 1위를 내달리고 있어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앤디 위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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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한지민-박성훈, 가족도 품으며 더욱 깊어진 사랑...시청률 4.1% [종합]
'미혼남녀' 한지민과 박성훈의 사랑이 서로의 가족까지 품으며 더욱 깊어졌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 11회에서는 이의영(한지민)과 그녀의 엄마 박정임(김정영)의 갈등이 송태섭(박성훈)의 노력 끝에 잘 매듭지어지며 두 사람의 사랑 역시 한 단계 더 단단해졌다. 이에 11회 시청률은 수도권 4. 2%, 전국 4. 1%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날 이의영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아버지 이태성(박윤희)으로 인해 박정임이 송태섭의 인사 자리를 서둘러 마무리하자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 박정임과 거센 언쟁을 벌인 이의영은 가출까지 감행했고 사정을 들은 송태섭은 선뜻 그녀에게 자신의 집에서 함께 지내자는 제안을 했다. 이후 송태섭과 같이 사는 동안 이의영은 새삼스레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챙겨본 적도, 박정임을 자신이 일하는 호텔에 초대한 적도 없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복잡한 생각에 잠겼다. 이의영의 기분을 눈치챈 송태섭은 회피하기보다 먼저 이야기를 나눠보는 건 어떻겠냐고 다정하게 권했고 이의영은 송태섭의 설득에 본가로 돌아가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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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하정우, 이번엔 류아벨 살인 누명?고자극 엔딩에도 시청률은... [종합]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가 류아벨 사망 현장에서 눈을 뜨며 충격에 휩싸였다.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이하 ‘건물주’) 7회에서는 서로를 속고 속이는 거짓과 모함으로 뒤통수가 얼얼한 전개가 펼쳐졌다. 기수종(하정우)은 거짓으로 위기를 모면했으나, 누군가의 계략으로 궁지에 몰리게 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그러나 시청률은 전회보다 떨어진 2. 9%(닐슨 코리아)를 기록하며 다시 2% 대로 추락했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민활성(김준한)이 가장 먼저 생각난 사람은 가족도 아닌 친구 기수종이었다. 기수종에게 받아야 할 돈이 있기 때문. 민활성은 납치로 얻은 돈에서 자신의 몫을 요구했고, 기수종은 배신을 해놓고도 뻔뻔한 민활성에게 분노했다. 흥분한 기수종은 골프채를 들고 달려들었고, 도망치던 민활성은 교통사고를 당했다. 병원으로 실려온 민활성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척 기수종을 속이면서, 뒤에서 김선(임수정)에게 이혼을 종용하고 재개발 사업을 함께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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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유연석, 이솜의 죽은 언니에 빙의... 눈물의 ‘포옹’ 엔딩에 시청률 최고 11.1%[종합]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이솜의 언니 귀신과 기막힌 공조로 학교폭력 피해자 학생의 인생을 구해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8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이 학생 폭행 변호사로 위기에 몰리면서도 끝까지 학폭의 진실을 알아냈고, 그 과정을 함께 한 한나현(이솜)이 신이랑의 신들린 비밀을 인정하고 죽은 언니 한소현(황보름별)과 드디어 만났다. 시청률은 전국 9. 5%, 수도권 9. 4%, 분당 최고 11. 1%까지 오르며, 동시간대 및 금요일, 토요일 방영된 모든 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방영 중인 미니시리즈 가운데서도 압도적 1위에 오른 수치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최고 2. 5%를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제공) 향로를 피워 스스로 영안을 다시 연 신이랑은 새로운 망자가 한나현의 언니 한소현이란 걸 단번에 알아챘다. 그러나 인사도 나눌 새도 없이, 한소현은 창밖 골목에서 3명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하고 있는 학생을 보자마자 신이랑의 몸에 빙의해 달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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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14살 소년 죽음의 미스터리…"버릇 고치려 밟았는데"
계부의 자백으로 시작된 14살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이 항소심에서 형을 진범으로 지목하며 뒤집힌 가운데 '그것이 알고 싶다'가 그날의 진실을 추적한다. 4일 밤 방송하는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1482회에서는 '계부와 모글리 형제 -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은 14살 의붓아들의 죽음을 둘러싼 사건의 전말과, 재판 과정에서 불거진 엇갈린 진실을 파헤친다. 14살 의붓아들의 석연치 않은 죽음 지난 2025년 1월 31일 오후 7시께, 전북 익산의 한 병원 응급실 앞에 승용차 한 대가 다급히 멈춰 섰다. 40대 남성이 의식을 잃은 아이를 안고 급히 응급실로 뛰어들었지만, 아이는 이미 위중한 상태였다. 50분이 넘는 심폐소생술이 이어졌으나 끝내 아이는 숨을 거뒀다. 숨진 이는 중학교 2학년생 김소망(가명) 군. 겨우 14살이었다. 그런데 소망이의 몸에서는 단순 사고로 보기 어려운 멍과 상처가 여럿 발견됐다. 의료진은 학대 정황을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보호자였던 남성을 긴급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