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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이사' 추영우, 안구정화시키는 훈훈한 비주얼 공개
'대세배우' 추영우가 올 크리스마스에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여심을 저격한다. 추영우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감독 김혜영, 제작 블루파이어스튜디오㈜)로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드라마 '견우와 선녀', '중증외상센터' 등 다양한 화제작에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추영우는 '오세이사'에서 매일 무료한 일상에 거짓 고백으로 연애를 시작하지만 점차 서윤을 이해하고 그녀의 하루를 채워가기 위해 노력하는 소년 재원 역을 맡았다. 추영우는 그간 드라마를 통해 보여 준 안정적인 연기력을 기반으로, 시니컬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재원이 자신과 정반대로 해맑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 내는 서윤을 만나 점차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낼 예정이다. 공개된 재원의 캐릭터 스틸 역시 ‘남친짤’의 정석을 보여 주며 첫사랑에 빠진 고등학생의 모습을 제대로 담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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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러닝맨' 원작자 스티븐 킹, 호평세례 "환상적이다. 현대판 '다이하드' 같다"
올겨울 도파민 폭발하는 쾌감을 선사할 할리우드 액션 영화 '더 러닝 맨'의 원작자 스티븐 킹이 영화에 대한 호평을 전했다. '더 러닝 맨'은 실직한 가장 벤 리처즈(글렌 파월)가 거액의 상금을 위해 30일간 잔인한 추격자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펼쳐지는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 '더 러닝 맨'의 원작 소설 작가인 스티븐 킹이 직접 전한 특별한 호평 포인트에 이목이 쏠린다. 앞서 영화 관람 후 “환상적이다. 현대판 '다이 하드' 같다, 짜릿한 스릴러!”라는 호평을 남겼다. 같은 원작을 영상화한 1987년 개봉된 아널드 슈워제네거의 '러닝맨'에 대해 불만을 표한 적이 있어 그의 만족감 가득한 호평이 더욱 눈길을 끈다. 스티븐 킹은 에드가 라이트 감독과의 대담을 통해 “영화에 아주 만족한다. 모든 것이 아주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졌다”, “이 영화에는 '다이 하드' 같은 반짝임이 있다”라며 작품을 향한 신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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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미국인가?"·"박지현 야"…'환승연애4', 제대로 미쳤다 [예능 뜯어보기]
"표정 관리가 안 되더라고요. 여기가 미국인가?" 티빙 예능 '환승연애4' 출연자 백현은 여행지 특별 예고편에서 동공이 수시로 흔들린 채로 이 같은 말을 한다. 지켜보는 시청자도 같은 마음이다. 백현의 X(전 연인)로 출연한 현지의 X가 한 명 더 출연해서다. 한 명이 두 명의 헤어진 연인을 데리고 나온 것이다. 현재까지 방송된 분량을 기준으로 보면 백현은 '환승 하우스'에 현지의 X가 두 명이라는 사실을 아직 모르는 상태다. 하지만 해당 예고편이 여행지에서 출연자들에게 X 서사가 공개되는 타이밍을 담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백현이 그 순간 이미 전후 사정을 파악한 뒤 저 말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백현의 저 발언은 상황적 충격에 비해 오히려 약하게도 들린다. 4개 시즌을 거듭해 온 '환승연애'는 연애 프로그램 중에서도 높은 자극도를 지닌 편이다. 이미 연애했던 관계가 다시 한 공간에 놓이는 만큼 통제 불가능한 감정 기류가 곧잘 터져 나왔다. 사랑과 미련, 호기심과 질투, 죄책감과 설렘이 한꺼번에 충돌하는 서사는 어느 장면을 떼어 놓아도 도파민이 솟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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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화제성 2주 연속 1위→해외 IMDb 평점 9.5...'흥행 운행'
'모범택시3'가 화제성, 시청률, 평점까지 독보적인 흥행 질주를 벌이며, 잘 만든 시즌제 드라마의 파워를 발휘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앞서 3회(11월 28일), 4회(11월 29일)에서 김도기(이제훈 분)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평범한 소시민들의 삶을 악랄하게 파괴하는 '중고차 빌런' 차병진(윤시윤 분)과 그의 일당들을 일망타진하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특히 차병진에게 접근하기 위해 '호구도기'로 변신한 도기의 믿고 보는 부캐플레이, 폐급 침수차를 속여서 팔아온 중고차 빌런들의 악행을 고스란히 되갚아준 '눈눈이이 참교육'이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이와 함께 '빌런'이라는 새로운 얼굴로 연기 변신을 선보인 배우 윤시윤의 특별 출연까지 모든 것이 화제를 모았다. 그 반응은 수치로도 증명됐다. '모범택시3' 4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11. 6%, 수도권 12. 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드라마 중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화제성과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되는 2049 시청률 역시 압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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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단아→시크...새 프로필로 입증한 '천의 얼굴'
배우 이세영이 고혹적인 분위기가 물씬 담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3일 판타지오는 소속 배우 이세영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 이세영은 절제된 카리스마와 세련미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다섯 가지 콘셉트의 프로필을 통해 매혹적인 비주얼을 그려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두 가지 터틀넥을 각기 다른 무드로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세영은 블랙 터틀넥 착장으로 단아함을 드러내는 한편, 그레이 터틀넥 착장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선사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블랙 블레이저 셋업으로 시크함을 더한 이세영은 카메라를 압도하는 깊은 눈빛으로 그녀가 가진 도회적인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켰다. 또한 이세영은 청재킷 착장으로 댄디함을, 흰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해 청초함을 그려내며 팔색조 매력을 입증하기도. 앞서 이세영은 섬세하고 깊은 열연으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이끌어 나가며 시청자들에 존재감을 각인, 이후 '열녀박씨 결혼계약뎐'을 통해 사극부터 현대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믿고 보는 배우'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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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김지훈, 여심 저격 '순도 200% 직진 매력'
배우 김지훈이 흔들림 없는 '순도 200% 직진남'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을 설레게 만들었다. 지난 1일, 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9회, 10회에서 김지훈은 위정신(임지연 분)을 짝사랑하는 이재형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대체 불가한 사랑꾼의 면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형(김지훈 분)은 정신을 사이에 두고 임현준(이정재 분)과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높였다. 특히 앞서 식사 자리에서 정신이 본인을 대신해 윤화영(서지혜 분)을 보냈다고 오해한 재형이 퇴근하는 정신에게 무심하게 우산을 건네는 장면은 로코 장인다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그런가 하면 재형은 정신의 남동생 위홍신(진호은 분)의 회사 방문 이후, 연애 전선에 문제가 생긴 그녀를 계속해서 신경 쓰기 시작했다. 정신의 퇴근 시간을 기다린 재형은 "진짜 나 같은 남자 놓치고 후회 안 할 자신 있어요?"라는 돌직구 고백으로 순정남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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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간 세끼’로 넷플릭스 입주한 나영석, 그 익숙함의 전략 [예능 뜯어보기]
“과감하게 시도한 새로운 콘텐츠는 절대 아니다. ” 넷플릭스 시리즈 ‘케냐 간 세끼’ 제작발표회에서 나영석 PD가 던진 이 말은 이번 프로젝트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다. 글로벌 OTT와의 첫 협업이라면 ‘파격’과 ‘혁신’을 기대할 법하지만, 그는 오히려 자신이 가장 잘하는 방식, 시청자에게 익숙한 문법을 선택했다. 이는 나 PD의 의지이자, 넷플릭스가 요청한 방향이기도 했다. “모든 프로그램이 새로울 필요는 없다”는 의견 아래, 넷플릭스는 오히려 한국 시청자들이 편히 즐기던 스타일의 예능을 원했다. ‘케냐 간 세끼’의 출발점은 2019년 ‘신서유기7’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레트로 레이싱 게임 우승으로 얻은 소원권에 ‘기린 호텔 숙박권’이 적혀 있었고, 팬데믹으로 흐지부지됐던 그 장면은 결국 6년 만에 넷플릭스를 통해 실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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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사람들', 오늘(3일) 한국 영화 예매율 순위 1위 등극
하정우 공효진 이하늬 김동욱 주연의 '윗집 사람들'이 개봉일인 3일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3일 오전 7시 기준 사전 예매량 3만9,698장을 기록, 2025년 최고 흥행 층간소음 스릴러 '노이즈' 개봉 당일 사전 예매량 22,310장을 뛰어넘었다. 관객 시사회 이후에 ‘'완벽한 타인'의 독한맛’이라는 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올겨울 극장가 흥행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입소문에 힘입어 올겨울 극장가 '윗집 사람들'의 흥행 집들이는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화 '윗집 사람들'은 “'완벽한 타인'을 잇는 대박 영화”, “하정우 감독의 유머 코드가 완전 취향 저격이네요”, “보는 내내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굉장히 신선했다”, “사랑과 전쟁으로 시작해서 이혼숙려캠프로 마무리 짓는 내용”, “한국에서 이렇게 발칙하고 솔직한 영화가 있었나? 극장에서 볼 가치가 충분히 있다”, “이런 식의 해석과 풀이가 신선했다” 등 하정우 감독 특유의 예리한 관찰력과 불편한 상황을 유쾌하게 비트는 천재적인 말맛이 살아 있는 작품에 호평들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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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폭군의 셰프' 원작자 "시즌2를 한다면? 할 이야기 많죠"[인터뷰]
지난 여름, 주말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작품이 등장했다. 침샘 자극에 가슴 설레게 하는 로맨스, 역사의 한 소용돌이에 빠지게 했다. 2025년 최고의 드라마로 등극한 '폭군의 셰프'에 대한 평가다. 임윤아가 주연을 맡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필름그리다·정유니버스)가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 배우, 전개, 로맨스 그리고 침샘 자극하는 다채로운 음식. 어느 것 하나 빠질 것이 없었다. 종영 후 시즌2를 요청하는 시청자들까지 등장할 정도였다. 물론, 원작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의 시즌2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치솟았다. '폭군의 셰프'의 인기의 시작은 원작에서 나왔다. 원작 웹소설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작가 박국재)가 있었기에, '폭군의 셰프'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었다. 원작은 현대의 미슐랭 3스타 세프 연지영이 조선 시대의 연산군 시절로 타임슬립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완결된 원작에서 펼쳐진 이야기는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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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1위"...'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X안은진, 응급실도 로맨틱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의 감정이 휘몰아친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짜릿한 사각로맨스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OTT 플랫폼 넷플릭스 글로벌 1위(비영어권 11/24~11/30)를 차지한 것. 방송 첫 주 글로벌 3위, 둘째 주 글로벌 2위에 이어 방송 3주 만에 글로벌 1위를 달성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앞서 공지혁은 김선우와 유하영의 입맞춤을 목격, 그들이 불륜 사이라고 오해했다. 이에 고다림이 상처받지 않도록 고다림 지키기에 나섰다. 그러던 중 고다림이 공지혁 앞에서 쓰러졌다. 고다림을 업고 응급실로 달려간 공지혁은, 고다림에게 걸려온 김선우의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당신 옆에 나만 있었으면 좋겠어. 아무래도 내가 미친 것 같다"라고 되뇌었다. 시청자들의 도파민이 치솟은 순간이었다. 공지혁이 자신의 사랑을 자각한 만큼, 고다림을 향한 그의 속앓이 로맨스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이에 열혈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솟구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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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100번째 천만뷰...'순간을 영원처럼' MV
가수 임여웅의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가 천만뷰를 돌파했다. 지난 2일 기준,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던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가 천만뷰를 돌파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지난 8월 28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천만뷰를 돌파한 '순간을 영원처럼'은 임영웅의 100번째 천만뷰 영상으로 기록됐다. '순간을 영원처럼'은 임영웅의 두 번째 정규 앨범 'IM HERO 2'의 타이틀곡이다. 서정적인 가사와 함께 인생에 대한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임영웅의 정규 2집은 '순간을 영원처럼’을 포함해 총 11개의 곡으로 구성됐다. 이 앨범에는 임영웅만의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깊어진 감성이 담겼다. 'IM HERO 2'는 발매와 동시에 타이틀곡은 물론 수록곡들까지 각종 음원사이트 음원차트 진입은 물론 상위권 링크,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골든'을 꺾고 멜론 HOT 100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임영웅은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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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제주소녀' 이예지 최종 우승...'진정한 대중픽 발라더' [종합]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이예지가 최종 우승을 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가 지난 2일 파이널 생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최종회 가구 시청률은 평균 6. 3%, 분당 최고 6. 9%로 1회부터 최종회까지 전 회차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 왕좌를 지켰다. 2049 시청률은 2. 0%로 전 회차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 기록을 남겼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2부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TOP 6 홍승민, 최은빈, 송지우, 이지훈, 이예지, 천범석의 다채로운 발라드 무대가 감동과 전율을 선사, 제주소녀 이예지가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2위는 이지훈, 3위는 천범석이었다. 파이널은 탑백귀 대표단의 '내 눈물 모아' 스페셜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내 눈물 모아'의 작곡가 정재형은 피아노를, 대니 구는 바이올린 연주와 노래를 함께 했고 차태현, 추성훈, 전현무, 박경림, 크러쉬, 정승환, 미미의 노래가 더해져 특별함을 배가시켰다. 또한 결승 무대의 주제는 '나의 발라드'로 TOP 6의 이야기와 사연이 담긴 선곡이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최종 우승자가 가려질 파이널 점수는 현장 탑백귀 300인의 점수가 40%,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가 55%, 사전 앱 투표 점수가 5%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