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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교통사고 그 후...아이유 보호모드 ON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의 핑크빛 분위기가 포착됐다. 두 사람의 새로운 변화가 시작된다. 24일 오후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에서는 교통사고 위기를 넘긴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 사이 애정 온도가 올라간다. 앞서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찾아온 어린 왕 이윤(김은호 분)과 함께 드라이브에 나섰다가 브레이크가 고장난 사실을 깨닫고 질주하는 차를 멈추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쳤다. 위험천만한 질주가 이어지던 중, 갑작스럽게 나타난 이안대군이 자신의 차로 성희주의 차를 막아 세우면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고, 멈춰 세운 차량 너머로 모습을 드러낸 이안대군을 본 성희주의 얼굴에는 전에 없던 감정이 일렁였다. 이런 가운데 5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병원 신세를 지게 된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꽁냥꽁냥 모멘트가 담겨 있다. 어깨를 다친 듯 보호대를 두른 이안대군을 바라보는 성희주의 표정에서는 속상함과 미안함이 가득 묻어난다. 이안대군도 걱정에서 우러나오는 잔소리를 쏟아내는 성희주를 달래며 듬직한 연인의 얼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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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진' 안효섭, 채원빈에 철벽 모드 가동...시청률 하락無 3.3%[종합]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이 자신을 향해 직진하는 채원빈에게 철벽 모드를 가동하며, 앞으로 펼쳐질 둘의 관계 변화에 호기심을 한껏 자극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2회에서는 자신의 정체를 숨긴 농장 주인 매튜 리(안효섭 분)와 농장 주인 연락처가 필요한 담예진(채원빈 분)의 밀당이 펼쳐졌다.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진 2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 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1회)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다. 동시간대(오후 9시대)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경쟁한 목요일 저녁에 시청률 하락없이 자리를 지키며 향후 시청률 반등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담예진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매튜리를 향해 불도저처럼 달려들었다. 이에 앞서 첫인상부터 꼬여버렸던 매튜 리와 담예진의 관계는 더욱 멀어지기 시작했다. 매튜 리의 경운기 뒤에 실려 있던 짐 사이에서 그토록 찾던 흰꽃누리버섯을 본 담예진이 매튜 리를 농장에서 일하는 직원으로 착각, 그에게 버섯 농장 주인의 연락처를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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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친오빠가 여동생을 총격살해?...역대급 스캔들 다룬다
‘꼬꼬무’에서 대한민국 최고위층이 연루됐던 역대급 스캔들을 공개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연출 안윤태. 이큰별 ‘이하 ‘꼬꼬무’)는 '방아쇠를 당긴 손 – 1970 강변3로 피살 사건'편으로, 리스너로 개그맨 정성호, 가수 루나, 배우 한채아가 출연한다. 이들은 1970년 서울 한복판에서 총격 피살된 미모의 20대 여성을 둘러싼 역대급 스캔들을 따라간다. 1970년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에서 총격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당시 사건을 취재했던 기자는 “이건 보통 살인 사건이 아니다”라며 의미심장한 정황을 전한다. 평범한 20대 여성이 살기에는 너무 고가인 고급 주택에서 미화 2천달러을 비롯한 현금성 자산과 장관급 이상의 고위층만 발급 가능 했던 회수 여권이 발견돼 피살당한 여성의 정체에 대한 의문이 커진다. 급기야 그녀의 집에서 발견된 수첩에 대한민국 최고위층의 이름이 적혀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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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채원빈, 안효섭 집 침입하다 수갑차나?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과 채원빈의 혐관관계가 본격화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와 담예진(채원빈)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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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염정아, 덱스X김혜윤 역대급 요리 케미 온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4남매가 역대급 산지직송 요리를 선보인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는 사 남매가 기대했던 힐링 여행 대신 맹그로브 습지에서 펼쳐지는 극한 노동으로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았다. 노동으로 꽉 채워진 휴가 일정을 바꾸기 위한 본격적인 사투가 시작된 가운데, 사 남매의 명불허전 호흡은 물론 오빠미(美) 장착한 덱스와 '말티쥬 사랑둥이' 김혜윤의 현실감 넘치는 ‘찐 남매 케미’까지 더해지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오늘(23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2회에서는 맹그로브 습지로 향한 사 남매의 알리망오(게) 사냥이 계속된다. 사 남매는 영혼이 탈탈 털리는 극한 환경 속에서 갯벌의 폭군 알리망오를 추가 포획해야 코인을 얻을 수 있는 상황. 염 대장 염정아가 첫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사 남매가 코인을 획득하고 휴가 일정을 바꿀 수 있을지 마지막 사투에 이목이 집중된다. 노동을 끝내고 본격적인 휴가를 즐기는 사 남매의 모습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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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21세기 로미오
보이그룹 TWS(투어스)가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레지디)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지난 22일 공개했다. 이 영상은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TWS만의 감성으로 가볍고 재치 있게 풀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항을 사이에 둔 첫 만남, 발코니 고백, 독약을 밟고 넘어지는 장면 등 익숙한 원작 요소를 활용하면서도, 비극 대신 청춘의 에너지로 방향을 틀었다. 특히 'star-cross'd lovers(별이 갈라놓은 비운의 연인)'라는 문구가 찢어진 뒤 'star crushing lovers(별을 부수고 나아가는 연인)'로 바뀌는 연출은 이번 앨범의 메시지를 선명하게 보여줬다.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알앤비 감성이 더해진 하우스 사운드로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널 놓치는 건 not in my plans / 이미 우린 돌이킬 수 없어", "내 세상이야 너는 이제" 같은 가사는 망설임 없는 직진 고백의 무드를 살린다. 여기에 "Dda-rum"이 반복되는 후렴은 귀에 꽂히는 멜로디로 강한 중독성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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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풍 거센 5월 가요계…있지·에스파·엔믹스·베몬 '퀸'들의 귀환
5월 가요계가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내로라하는 K팝 대표 걸그룹들이 대거 귀환하며 피할 수 없는 컴백 대전이 성사됐다. 독보적인 퍼포먼스의 있지부터 강력한 세계관을 자랑하는 에스파, 무한한 성장을 입증한 엔믹스, 그리고 무서운 기세의 베이비몬스터(데뷔순)까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무장한 이들의 릴레이 신보 소식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있지 있지는 오는 5월 18일 새 미니 앨범 'Motto'(모토)를 발표한다. 지난해 11월 'TUNNEL VISION'(터널 비전) 이후 6개월 만의 신보다. 최근 공개한 트레일러는 디렉터 레아 에스마일리가 참여해 사다리, 호박벌, 리무진 등 초현실적인 오브제를 활용한 감각적이고 몰입도 높은 연출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멤버들의 5인 5색 솔로곡 등 총 8곡이 수록된다. 심은지, 이우민 등 국내외 유수 작가진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인 있지는 전작 수록곡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 챌린지 열풍의 좋은 기세를 새 앨범 발매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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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박지원, '워크돌'서 '진상 손님' 향한 일침 "반성해야"
프로미스나인 멤버 박지원이 '워크돌'에서 일명 '진상 손님'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이와 함께 후배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 치키타에게 현실 조언을 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에서는 '워크돌'의 '퇴근 30분 전인데 50인분 단체 주문이요?!'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워크돌' MC 지원이 베스킨라빈스 아르바이트에 도전한 모습이 담겼다. 박지원은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 치키타와 함께 했다. 이날 박지원, 로라, 치키타는 각자 맡은 업무를 소화했다. 매장을 방문한 손님의 상황에 공감하기도 하고, 손님에게 에너지를 전하면서 업무를 이어갔다. 아르바이트가 끝난 후, 박지원은 로라, 치키타와 함께 아르바이트를 마친 소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박지원은 손님이 겪은 사연을 다시 한번 언급하며 일침을 가했다. 그는 "오늘 또 같이 해보니까 너무 즐거웠지만, 아까 그 분 얘기 들으니까 짠하더라고"라면서 "얼마나 고생하는데 진상 손님들이 진짜! 어. 반성해야 돼 진상 손님들, 예쁘게 대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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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1세기 대군부인', 노동절에도 아이유♥변우석...'대군부인 DAY' 특별 편성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이 다가오는 노동절에 특별 편성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23일 아이즈 취재 결과,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오는 5월 1일 노동절에 몰아보기 특별 편성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시청자들을 위한 '대군부인 DAY'가 마련된다. MBC는 오는 5월 1일 7회 방송에 앞서 '21세기 대군부인' 몰아보기 특별 편성을 했다. 1회부터 6회까지 분량이다. 반환점을 돌게 된 6회까지 몰아보기 특별 편성이 결정됐다. 몰아보기 특별 편성의 방송 시간은 논의 중으로, 최종 편성 시간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의 노동절 특별 편성은 최근 TV 시청자들의 시청 패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휴일에 몰아보기 시청 수요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 이런 시청자들의 패턴에 MBC가 최근 시청자들의 호응에 힘 입어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을 TV로 몰아보기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18일 첫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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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차은우 '원더풀스', 모지리들의 초능력 어드벤처 베일 벗었다!
박은빈 차은우 최대훈 임성재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이제까지 본 적 없던 개성만점 슈퍼히어로들로 큰 웃음을 선사한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넷플릭스는 23일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캐릭터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자의 초능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TEAM 원더풀스’의 캐릭터 카드로 구성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겹쳐진 두 장의 카드 위, 흩날리는 머리와 잔상을 남긴 은채니(박은빈)는 그의 순간이동 능력을 단번에 보여준다. 여기에 염력을 구사하는 이운정(차은우)의 강렬한 모습과 끈끈이 능력으로 화면에 착 달라붙어 있는 손경훈(최대훈), 주먹으로 벽을 뚫은 강로빈(임성재)의 진지하지만 당황스러운 듯한 모습은 이들이 각자의 초능력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길거리에서 양파를 까는 채니, 경훈, 로빈과 이들로부터 혼자 멀찍이 떨어져 앉아있는 운정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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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스' 김재원 잇는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찾았다, 新 연하남
2002년, 대한민국 여심을 뒤흔든 드라마 대사가 있었다.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 MBC '로망스' 속 이 한마디는 연상연하 로맨스하면 지금까지 회자될 만큼 대표적인 명장면이다. 이 서사의 중심에는 말갛고 해사한 얼굴, 선한 눈웃음, 훤칠한 키로 사랑받은 1981년생 배우 김재원이 있었다. 그는 당시만 해도 낯설었던 '연하남'의 이미지를 대중의 뇌리에 선명하게 새기며 이른바 '국민 연하남'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20여 년이 흐른 지금, 동명의 2001년생 배우 김재원이 그 계보를 잇고 있다. 새로운 '국민 연하남'의 자리를 정조준한 그의 무대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제작 소식과 함께 시즌1의 안보현, 시즌2의 박진영을 잇는 유미(김고은)의 세 번째 남자 신순록 역에 김재원이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대중의 기대감은 단숨에 치솟았다. 무엇보다 비주얼이 완벽한 합격점이었다. 190cm의 큰 키에 단정한 슈트핏, 지적인 무드의 안경까지 더해진 김재원은 원작 웹툰 속 신순록이 그대로 걸어 나온 듯한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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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안, 손현주 맏며느리 됐다...'신입사원 강회장' 캐스팅
배우 이서안이 이준영, 손현주가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캐스팅됐다. 이서안은 오는 5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에 출연한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이준영, 손현주 등이 주연을 맡았다.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이서안은 최성가의 맏며느리 나은세 역을 맡았다. 극 중 나은세는 강용호 회장의 아들인 강재성(진구 분)을 적극 지지하는 조력자로, 냉철함과 현실적인 판단력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다. 이서안은 나은세를 입체적으로 그리며 극적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그간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 활약에 기대감이 높다. 한편, 이서안은 영화 '물괴', '커피루왁', 드라마 '저스티스', '도도솔솔라라솔', '공작도시', '끝내주는 해결사', '로얄로더', '야한 사진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