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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안, 손현주 맏며느리 됐다...'신입사원 강회장' 캐스팅
배우 이서안이 이준영, 손현주가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캐스팅됐다. 이서안은 오는 5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에 출연한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이준영, 손현주 등이 주연을 맡았다.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이서안은 최성가의 맏며느리 나은세 역을 맡았다. 극 중 나은세는 강용호 회장의 아들인 강재성(진구 분)을 적극 지지하는 조력자로, 냉철함과 현실적인 판단력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다. 이서안은 나은세를 입체적으로 그리며 극적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그간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 활약에 기대감이 높다. 한편, 이서안은 영화 '물괴', '커피루왁', 드라마 '저스티스', '도도솔솔라라솔', '공작도시', '끝내주는 해결사', '로얄로더', '야한 사진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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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귀신 붙은 흥행 불길!... 오늘 160만 관객 돌파!
김혜윤 이종원 주연의 영화 '살목지'가 4월 극장가의 왕좌를 단단히 지키고 있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개봉 16일째인 '살목지'가 오늘(23일) 오전 160만 관객을 달성했다. 지난 22일 4만3,402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59만1908명을 기록하며 15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했던 '살목지'는 오늘 오전 곧장 160만 관객을 넘어서며 200만 관객을 향해 힘찬 질주를 계속 하고 있다. 평일에는 4만명대로 관객이 줄어들었지만 중고등학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만큼 주말에 관객이 대폭 늘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주말만큼 든다면 200만 관객 달성도 가능할 전망이다. 2026년 개봉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살목지'는 이로써 손익분기점의 2배 이상을 웃도는 관객수를 기록하며 개봉 3주차에도 적수 없는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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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인 김무준 장다아, 90년대 배경 청춘영화 '체리보이'서 뭉쳤다!
차세대 연기파 배우 이재인과 라이징 스타 김무준, 정다아가 영화 '체리보이'에 캐스팅됐다. 오는 24일 첫 촬영을 앞둔 영화 '체리보이'는 서울로 대학을 가기 위해 남몰래 야설을 써서 돈을 모으는 강원도 시골 모태솔로 여고생이 서울에서 온 새침하고 뽀얀 남자 전학생을 만나 영감을 얻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이재인은 영화 '사바하' '하이파이브', 드라마 '라켓소년단', '미지의 서울', '콘크리트 마켓' 등의 작품에서 변화무쌍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연기천재로 자리매김한 '대세 배우'. '체리보이'에서 문창과 진학을 목표로 야설을 쓰는 여고생 옥희 역을 맡아 풋풋하면서도 개성 강한 청춘의 얼굴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이어, 김무준이 IMF 여파로인해 서울에서 전학 와 옥희에게 영감을 선사하는 남학생 리환 역을 맡아 스크린 데뷔를 알린다. 또한 최근 개봉한 영화 '살목지'로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치른 장다아가 옥희의 절친이자 빼어난 미모로 연예인 데뷔를 꿈꾸는 소녀 정숙으로 등장한다. 여기에 최근 떠오르는 신인 전소영이 리환의 첫사랑 누나 수지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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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위기를 기회로...거대한 후폭풍 예고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이에 결혼까지 고속 질주가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세상의 반대에 맞서 힘을 합치며 계약결혼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 이와 동시에 두 사람을 향한 위협이 예고된 가운데 성희주, 이안대군의 전화위복 기술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성희주가 이안대군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한 이후 두 사람은 우연히 같은 호텔에서 마주치게 됐다. 그러던 중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호텔에 들어가는 사진이 찍히면서 연애설이 보도되자 사람들의 관심도 두 사람에게 꽂히기 시작했다. 더욱이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갑작스런 방문으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들키게 됐고, 결국 이안대군도 성희주의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두 사람은 한 편이 됐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자신들에게 쏠린 사람들의 이목을 활용, 손을 꼭 잡고 궁에 들어가며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떠들썩하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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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백서라·주세빈, 등골 오싹 가라오케 독대
'닥터신' 백서라와 주세빈이 '노래 열창 대면'으로 안방극장에 등골 오싹한 공포를 유발할 예정이다. 오는 25일 방송될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티엠이그룹·씬앤스튜디오) 13회에서는 금바라(주세빈 분)가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와 대면한다. 앞서 방송에서 신주신(정이찬 분)은 금바라와 하용중(안우연 분)은 김진주의 뇌를 지닌 모모와 결혼을 결정하는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금바라는 충동적인 하룻밤에 대해 괴로워하는 하용중과 이별한 뒤 신주신의 보살핌을 받았고, 하용중은 신주신과 금바라를 오해한 끝에 모모에게 청혼해 극과 극 대비를 이뤘다. 이런 가운데 백서라와 주세빈이 13회에서 심상치 않은 만남을 가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극 중 모모(김진주 뇌)와 금바라가 가라오케에서 만난 장면이 담겼다. 모모(김진주 뇌)는 갑자기 무대로 나서고, 댄스 동작까지 가미해 노래를 열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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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을 노리는 빈티지 크리에이터, 코르티스 [K-POP 리포트]
걸·보이 그룹을 향한 오랜 편견 중 대표적인 건 ‘남의 곡을 받아 부르고 춤추는 집단’이다. 남의 곡을 받는 게 잘못됐거나 대수로울 일이 아님에도 한때 국내 대중음악계에선(특히 근엄한 평단에서) 그걸 치부 아닌 치부로 여기는 시선들이 있었다. 타인의 곡을 해석해 들려주는 이보다 자기 곡을 만들어 들려주는 사람을 우위에 두던 저들이 지지한 아티스트에게 1950년대 프랑스 영화 비평계는 ‘작가주의’라는 이름표를 붙였다. 얼핏 거창해 보이지만 저 말을 아이돌 케이팝계로 가져와 쉽게 풀어보면 결국 ‘퍼포머가 크리에이터로서도 인정받겠다는 의지’가 된다.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고 랩을 하겠다는 사람들이 직접 자신들의 생각, 철학을 음악에 담겠다는 것. 즉 우리 것은 우리가 만들겠다는 얘기다. 치부는 아닐지언정 그렇다고 기본 콘텐츠를 스스로 만들어 퍼포먼스를 입혀 나가는 아티스트와 남이 제공한 콘텐츠에 자기들의 존재를 새기는 아티스트를 같다고도 보면 안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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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여기가 천국"...천상계 식당으로 바꾼 軍배식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출전하면, 지옥의 배식도 천국으로 바뀐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 50분 티빙, tvN에서 첫 공개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공개를 앞두고 입대 이후 의문의 퀘스트창을 마주하게 된 강성재의 취사병 성장 스토리가 예고됐다. 이런 가운데 강성재가 도달할 전설의 세계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전설의 시작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공개된 영상은 시작부터 구역질을 겨우 참아내는 강성재의 위태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부대원들 또한 "살려줘"라는 절규를 내지르고 있어 전시를 방불케 하는 극한의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치솟는 순간, 팽팽하던 긴장감은 허무하게 풀어진다. 이들이 고통받던 이유가 다름 아닌 취사병 윤동현(이홍내 분)의 요리 실력 때문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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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진' 안효섭X채원빈, 힐링 드라마 탄생 예감...첫방 3.3%[종합]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안효섭, 채원빈의 흥미로운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 전작 '키스는 괜히 해서!'의 첫 방송 시청률 4%대보다 낮은 3%대였지만, 앞으로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회가 첫 만남부터 꼬인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로맨스의 포문을 열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 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키스는 괜히 해서!' 이후 SBS가 4개월 여 만에 선보인 수목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전작인 장기용, 안은진 주연의 '키스는 괜히 해서!' 1회 시청률 4. 5%보다 1. 2% 포인트 낮은 수치지만, 동시간대(오후 9시대) 지상파(KBS, MBC, SBS)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첫 회에서 남녀 주인공의 좌충우돌 만남이 펼쳐진 가운데, 시청률 상승에 거는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은 바쁘게 돌아가는 홈쇼핑 생방송 현장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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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갓벽"…태양, 탄생일 가요계에 일으킬 빅뱅 [K-POP 리포트]
2026년 4월, 미국 캘리포니아 사막 한가운데서 열렬한 함성이 터져 나왔다. 'K팝의 황제' 빅뱅이 20주년의 서막을 알린 코첼라 무대에서다. 폭발적인 아우라 속에서도 유독 빛난 것은 멤버 태양의 견고함이었다.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는 그가 왜 K팝 신의 대체 불가능한 아이콘인지 완벽하게 증명했다. 코첼라의 뜨거운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 태양은 또 한 번 대중의 가슴을 뛰게 만들 준비를 마쳤다. 바로 자신의 생일인 5월 18일 9년 만의 정규 앨범을 낸다. 새 정규 4집의 이름은 'QUINTESSENCE'(퀸테센스)다. 본질, 혹은 정수라는 뜻을 지녔다. 전작인 'Down to Earth'(다운 투 어스)에서 태양은 화려한 조명 대신 땅에 발을 딛고 노을을 바라보며 초심을 마주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번 앨범은 그 성찰의 연장선이자 심화 과정이다. 그는 컴백을 알리며 "가장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는 철학적인 화두를 던졌다. 짧고 간결한 이 한 문장에는 이번 앨범의 방향성이 응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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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류해준, 사건해결부터 시청률 상승까지 이끄는 '황금막내'
'허수아비' 류해준이 '열정 막내 형사'의 에너지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류해준은 지난 20일 첫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에서 열정 가득한 막내 형사 박대호 역을 맡아 극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에 건강한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서 강성 경찰서로 돌아온 강태주(박해수)와 처음 마주한 대호, 그리고 사건을 수사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호는 막내 형사답게 어수룩하고 순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태주는 그런 대호를 챙기며 "너도 가지 마, 할 일 있어"라며 지시를 내렸고, 태주의 말에 따라 대호는 현장 검증 대신 경찰서에 남아 결정적인 단서를 기다렸다. 결국 태주의 예견대로 용의자 현장 검증 중에 또 다른 사건이 발생했고 대호는 "선배님 말대로네요. 같은 놈이에요"라며 긴박한 상황을 전달,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후 대호는 태주를 믿고 따르며 열정적으로 수사를 이어갔다. 피해자들의 진술을 듣기 위해 곳곳을 누비는가 하면, 범인을 잡기 위해 잠입 수사를 펼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몰입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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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칭총?"…'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中서 인종차별 논란으로 불매 조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중국에서 거센 비난에 직면했다. 극 중 등장하는 아시아계 캐릭터가 다분히 악의적인 편견을 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 영화 관람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논란의 핵심은 주인공 앤디(앤 해서웨이)를 돕는 조수 역할로 등장하는 친저우라는 인물이다. 중국계 배우 선위톈이 연기한 이 배역을 두고 현지에서는 이름부터 외양, 성격 묘사까지 다방면으로 동양인을 비하하고 있다는 비난을 쏟아냈다. 또한 극 중 이름인 친저우의 발음이 과거 19세기 서구 사회에서 중국계 이민자들을 깎아내릴 때 쓰이던 대표적인 혐오 단어 '칭총(Ching Chong)'을 교묘하게 연상케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캐릭터의 시각적인 묘사와 설정 역시 분노를 키웠다.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 업계가 배경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인물만 두꺼운 뿔테 안경에 촌스러운 체크 셔츠를 입고 정돈되지 않은 머리를 한 채 등장한다. 나아가 주변인들과 융화되지 못하고 겉돌거나 과장된 표정으로 우스꽝스럽게 행동하는 모습은 할리우드 작품에서 오랜 기간 소비해 온 '머리는 좋지만 사회성은 현저히 떨어지는 아시아인'이라는 낡은 클리셰를 그대로 답습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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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깜짝 출연...존재감 뿜뿜 핫 셀럽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박지환이 생방송을 흔드는 파격적 존재감을 뽐낸다. 22일 오후 첫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는 핫 셀럽으로 박지환이 깜짝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밤낮없이 현생에 매진하는 덕풍마을의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히트 홈쇼핑 탑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담예진의 뜨거운 열정이 서려 있는 일터, 히트 홈쇼핑 속에서 벌어지는 치열하고도 애환 가득한 이야기가 재미의 한 축을 담당한다. 그런 가운데 박지환이 담예진의 홈쇼핑 라이브 방송의 셀럽 게스트 역으로 등장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박지환은 멋스럽게 차려입은 스타일링에 한껏 세팅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손에 알록달록한 색감의 청소용품을 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던 박지환은 '매진'이 아닌 결제 취소를 부르는 색다른 영업 방식으로 현장에 있는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