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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정지선, 안하던 짬뽕 메뉴 도전! 기대감 UP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 셰프가 안유성 명장과 ‘짬뽕’으로 정면승부를 펼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6.7%를 기록하며 179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의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16일에 방송되는 ‘사당귀’ 331회에는 그동안 짜장과 짬뽕을 판매하지 않아 전현무, 김숙 등의 원성을 받아왔던 정지선 셰프가 짬뽕 메뉴에 정식으로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짬뽕 요리에 도전하기 전 군산의 짬뽕 맛집으로 향한 정지선은 “전현’무’계획 말고 정지‘선’계획이다”라며 전현무가 진행중인 맛집 프로그램을 노린다. 이 모습을 지켜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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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숙적 무진성 제치고 국가서업 따낼까?
‘태풍상사’ 이준호X김민하가 국가사업을 두고 또다시 김상호- 무진성 부자와 맞대결한다.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지난 방송에서는 강태풍(이준호)과 오미선(김민하)이 조달청 국제협력단 ‘희망의 초원’ 국가 사업 입찰 기회를 가까스로 잡아내는 과정이 그려졌다. 대기업들이 대부분의 품목을 선점한 가운데 유일하게 남은 수술용 장갑을 두고, 태풍상사는 경험, 자본, 인력 부족의 삼중고에 부딪혔다. 조달청 설명회에 얼떨결에 참석했던 탓에 입찰 자격 미달 통보까지 받았지만, 유일하게 경험이 있는 구명관(김송일)의 이의신청 조언으로 상황을 뒤집으며 정식 입찰 참여를 확정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알게 된 표상선의 후계자 표현준(무진성)이 같은 품목으로 바꿔 뛰어들면서 두 회사는 결국 ‘최저가 경쟁 입찰’이라는 정면 대결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본방송에 앞서 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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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유 씨 미 3', 국내외 극장가서 흥행 매직 발동! 4일 연속 흥행 1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나 유 씨 미3'가 전세계 극장가를 휩쓸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나 유 씨 미3'는 지난 15일 18만3,738명을 동원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2만7,891명으로 오늘(16일) 오후에 5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나 유 씨 미3'는 북미 극장가에서도 강력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 14일 개봉 첫날 840만 달러(약 122억 2,620만원) 이상의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강력한 경쟁작 '더 러닝 맨', '프레데터: 죽음의 땅'을 제치고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매직을 시작했다. '나 유 미 씨3'의 선전 이외에는 국내 극장가는 여전히 극심한 비수기에 시달리고 있다. 300만 관객을 넘어선 '극장판 체이소맨 :레제편'이 5만9,584명을 끌어모아 2위 자리를 유지했다. 3위는 지난주 극장가 정상 자리를 차지했던 '프레데터: 죽음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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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의 신선했던 데뷔, 첫 컴백은 어떨까 [K-POP 리포트]
올데이 프로젝트가 컴백을 앞두고 있다. 지난 6월 가요계에 강력한 임팩트를 남겼던 이들이 이번에도 그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올데이 프로젝트는 17일 새 디지털 싱글 'ONE MORE TIME'을 발매한다. 지난 6월 데뷔에 이어 약 5개월 만이다. 오는 12월에는 데뷔 첫 EP 발매도 예정되어 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음원 공개를 앞두고 티저 콘텐츠를 통해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혼성그룹에서만 느낄 수 있는 멤버들의 케미스트리 역시 인상적이다. 실버 컬러로 통일감을 준 티저이미지에는 멤버들의 날카로운 눈빛이 도드라졌다. 블랙 앤 화이트로 통일감을 주면서도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을 담은 포스터 석에서는 다섯 멤버의 빈틈없는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 음악적으로는 변화가 예상된다. 강렬한 힙합 무드를 선보였던 데뷔 싱글과는 달리, 20초 가량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는 보다 자유롭고 에너제틱한 모습이 담겨있다. 소속사 역시 "이번 싱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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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강태오-김세정, 영혼 체인지에 멘붕! 분당 최고 5.5% [종합]
'이강달' 강태오와 김세정의 영혼이 뒤바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4회에서는 이강(강태오)과 박달이(김세정)의 마음속에 뿌리내린 인연이 서로에게 맞닿은 가운데 두 사람의 영혼이 뒤바뀌는 파격 엔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강과 박달이의 영혼 체인지 엔딩은 분당 최고 5.5%까지 치솟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닐슨코리아 기준) 총을 맞은 이강이 박달이와 함께 한양으로 가는 동안에도 세자를 노린 습격은 계속돼 긴장감을 높였다. 이강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들은 좌의정 김한철(진구)의 딸 김우희(홍수주)가 이운(이신영)을 세자로 만들고자 대왕대비(남기애) 세력인 도승지 한석원(지일주)과 손을 잡고 수를 썼기 때문. 이대로 자신이 죽는다면 모두가 위험해질 수 있기에 이강은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강을 지키러 돌아온 좌익위 오신원(권주석)의 보호와 팔도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박달이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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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이야기' 류승룡, 가슴 먹먹한 25년 대기업 인생 종료! 시청률 4.7% [종합]
'김부장 이야기' 류승룡이 25년간의 대기업 직장 생활을 마무리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7회에서는 김낙수(류승룡)가 아산공장에 발생한 사고를 수습하고 책임지며 25년의 대기업 직장 생활을 매듭지었다. 이에 7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4.1%를 기록했다. 인사팀으로부터 퇴직시킬 공장 직원 20명을 추려달라는 부탁을 받은 김낙수는 공장 곳곳을 둘러보며 직원들을 해고할 명분을 만들기 시작했다. 평소와는 다른 김낙수의 행동에 눈치를 챈 직원들은 사소한 일에도 온갖 아부를 쏟아내며 해고의 칼바람을 피하기 위해 애써 씁쓸함을 안겼다. 하지만 관리를 명목으로 직원들의 사정을 살펴볼수록 김낙수의 마음도 조금씩 약해지고 있었다. 늙고 병든 부모님을 부양해야 하는 사람부터 어린 자녀들이 있는 직원까지 공장을 나가도 될 만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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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심쿵 사랑 고백으로 김민하 마음 사나? 최고 9.8% [종합]
‘태풍상사’ 이준호가 선 긋는 김민하에게 설레는 사랑 고백으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11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8.5%, 최고 9.8%, 수도권 가구 평균 8.7%, 최고 9.8%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전국 가구 평균 2.4% 최고 2.7%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 1위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안정적이고, 믿을 만하며, 돈까지 쓸어올 수 있는 사업을 찾던 강태풍(이준호)은 ‘나랏일’에 눈을 돌렸고, 조달청 국제협력단의 ‘희망의 초원’ 프로젝트를 접하게 됐다. 아프리카 지역에 학교와 병원을 건립하기 위한 원조 물자를 보내는 정부 주관 사업이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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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없는 뉴진스, 잘 돼도 안 돼도 피할 수 없는 딜레마 [IZE 진단]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는 입장을 진정성 있게 정리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뉴진스 다섯 멤버는 최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고 어도어로 복귀했다. 해린과 혜인이 먼저 합류한 뒤 민지, 하니, 다니엘이 뒤이어 복귀 의사를 밝혔다. 법원의 판단을 받아들인 셈이지만 복귀 선언이 사태의 종결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지난 1년 동안 뉴진스가 어도어와 갈등을 벌인 요지는 '민희진 없는 뉴진스는 존재할 수 없다'는 확고한 메시지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 뉴진스가 돌아간 어도어엔 민희진이 없다. 다음 앨범에 민희진이 참여할 가능성도 사실상 희박하다. 뉴진스는 어도어로 돌아간 순간부터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는 자기모순의 증명 앞에 서게 됐다. 어도어는 뉴진스와 전속계약 1심 판결에서 승소한 뒤 "정규 앨범 준비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다음 컴백은 피할 수 없는 수순이다. 문제는 그 앨범이 뉴진스 분쟁의 핵심을 정면으로 드러낼 무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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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죽였다' 이유미 "캐릭터와 나 분리..둘 다 지킬 수 있어" [인터뷰]
가정폭력과 살인을 소재로 한 '당신이 죽였다'에서 내적으로 외적으로 가장 많은 고통을 받은건 배우 이유미가 연기한 희수 였다. 자칫 배우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생길 수도 있지만, 이유미는 철저하게 캐릭터와 자신을 분리했다고 강조했다. 오히려 자신의 가장 연약한 모습을 통해 단단함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당신이 죽였다'(연출 이정림, 극본 김효정)는 죽거나 죽이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살인을 결심한 두 여자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은수(전소니)의 친구이자 폭력의 수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는 희수 역을 맡은 이유미는 1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에 나섰다. 주변 반응을 찾아보고 있다는 이유미는 희수의 아픔에 공감하는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왔다. "많은 분들이 진표(장승조)에게 화를 내주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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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썸머' 이재욱-최성은, 동거 계약서 작성
'마지막 썸머' 이재욱과 최성은이 동거 계약서를 작성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5회에서는 백도하(이재욱 분)와 송하경(최성은 분)의 우당탕탕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앞서 도하는 여전히 자신에게 강경한 태도를 보이는 하경에게 최후의 제안을 건넸다. 천문대 준공 날짜인 8월 31일까지 함께 살아보고 그때도 아니다 싶으면 하경 앞에서 사라져 주겠다는 것. 하경은 도하의 조건을 수락했고 향후 두 사람의 좌충우돌 동거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5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서는 동거 계약서를 작성하는 도하, 하경의 모습이 담겼다. 도하가 먼저 동거 계약서를 건네자 하경은 세부 사항을 추가해 계약서를 다시 전달한다. 법정에서 최종 변론서까지 직접 작성했던 그녀답게 하경이 내민 계약서는 사생활 존중, 공용 공간 사용 수칙 등 기본적인 내용 외에도 촘촘하고 빼곡하다. 두 사람의 극과 극 계약서 조항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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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X김세정, 산적 만나 난투전...생활 무술 총동원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와 김세정이 궁궐 복귀를 위한 난투전을 벌인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4회에서는 한양으로 돌아가기 위해 길을 나선 세자 이강(강태오 분)과 박달이(김세정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이강은 세자빈이 될지도 모르는 좌상의 여식 김우희(홍수주 분)을 만나러 갔다 그가 놓은 함정에 빠져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김우희는 아버지의 뜻이 아닌 자신의 뜻대로 살아가기 위해 몰래 세자 이강을 죽이려 했던 것. 때문에 이강은 총상을 입고 절벽 아래로 떨어져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하지만 홀로 산길을 내려가던 박달이가 우연히 정신을 잃은 이강을 발견했고 치료와 간호 끝에 다시 이강은 의식을 되찾았다. 그 사이 궁궐에는 이강이 죽었다는 이야기가 돌며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 이에 과연 이강이 무사히 궁으로 귀환해 소문을 잠재우고 원래의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 가운데 4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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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측 "강도 침입 피해...어머니 심각한 부상, 나나도 부상" [공식][전문]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측이 강도 침입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5일 오후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입장을 통해 "오늘 새벽, 나나 배우의 거주지에 흉기를 소지한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도는 자택으로 흉기를 들고 침입하였으며, 이로 인해 나나 배우와 어머님 두 분 모두 중대한 위해를 입을 수 있었던 매우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고 전했다. 써브라임은 "강도의 신체적 공격으로 나나 배우의 어머니는 심각한 부상으로 의식을 잃는 상황을 겪었으며, 나나 배우 역시 위기 상황을 벗어나는 과정에서 신체적 부상을 입었습니다. 현재 두 분 모두 치료와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상태입니다"고 밝혔다. 또한 "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은 수사 중인 사안으로 공개가 어려우며, 추가 정보는 수사 기관의 발표에 따를 예정입니다"라면서 "현재 모든 사실 관계는 경찰에서 철저히 조사 중이며, 당사는 수사 기관에 성실히 협조하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끝으로 "피해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