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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추락 '클라이맥스', 반등을 이끌 카드는 과연 무엇?
개연성 없는 전개로 시청자 이탈이 이어지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남은 단 두 회에 반등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극본 연출 이지원)는 8회 엔딩을 기점으로 권력 게임의 판세가 완전히 뒤집혔다. 추상아의 영상 공개 이후 방태섭은 사실상 당선이 어려운 치명적 위기에 몰렸고, 추상아 역시 배우 인생 최악의 순간과 마주했다. 반면 이양미는 상대를 향한 공격에 성공하며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한 상황. 남은 9, 10회에서는 무너진 자들의 반격과 승기를 잡은 자의 마지막 선택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과연 2%대 시청률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방태섭, 반격의 카드는 남아 있을까? ?먼저 방태섭(주지훈)은 추상아와 관련된 영상 공개로 선거를 이어가기조차 쉽지 않은 위기에 처했다. 공적인 이미지와 명분이 흔들린 것은 물론, 여론 역시 급격히 돌아선 상황. 당선 가능성이 크게 흔들리고 있는 지금, 방태섭이 이대로 무너질지, 아니면 손국원(주진모) 라인의 핵심 인물 ‘그림자’(박성일)의 진술과 비자금 관련 증거라는 마지막 카드를 꺼내들며 판을 뒤집는 반격에 나설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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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편성 이동...임성한 작가 '닥터신' 잡아볼까 [iZE 포커스]
'개그콘서트'가 일요일 오후 9시대를 떠나 편성 이동으로 시청자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KBS 2TV '개그콘서트'가 오는 12일 방송부터 편성이 변경된다. 기존 편성 시간인 일요일 오후 9시 20분 자리를 새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하 '야구대장')에 내어준다. '개그콘서트'는 오는 12일 방송은 오후 11시 10분 편성이며, 향후 편성 시간은 '야구대장'의 방송 시간에 따라 조율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콘서트'의 편성 이동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23년 11월 방송 재개 당시, 일요일 오후 10시 25분 편성이었다. 이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이후 편성에서 오후 10시 50분 그리고 오후 9시 20분대 편성을 오갔다. 일요일 오후 9시 20분대 편성은 방송 재개 후 세 차례(2025년 3월 16일~6월 8일, 12월 14일~28일, 2026년 3월 1일~4월 5일)였다. '개그콘서트'의 편성 이동은 토일 미니시리즈, 신규 예능 편성 여파였다. 다른 시간대 편성 뿐만 아니라 오후 10시대 안에서도 여러 차례 시간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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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이상하다고? 오히려 좋아"…'닥터신' 정이찬, 숏폼 삼킨 임성한의 새 왕자님
임성한(피비) 작가는 한국 방송가에서 가장 독보적인 '스타 메이커' 중 한 명이다. 고(故) 김성민, 이태곤, 성훈, 오창석부터 장서희, 윤정희, 이다해, 임수향, 전소민, 박하나까지. 이름조차 낯설었던 신인들은 그의 기상천외한 세계관 속에서 모진 풍파(?)를 겪고 나면 어느새 스타로 자리매김해 있었다. 그리고 2026년, 도덕과 상식의 궤도를 가뿐히 이탈한 TV조선 메디컬 스릴러 '닥터신'을 통해 임성한 작가는 또 한 명의 새로운 보석을 안방극장에 뚝 떨어뜨렸다. 바로 천재 신경외과 의사 신주신 역의 배우 정이찬이다. 현재 각종 SNS는 그야말로 '닥터신' 밈과 짤의 홍수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단연 정이찬이 있다. 흥미로운 점은 그를 향한 대중의 반응이다. 정이찬이 열연을 펼쳐서 화제인가? 솔직하게 말하자면 그의 연기를 전통적인 기준에서 잘한다고 평가하기는 어렵다.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깝다. 그런데 이상하다. 도무지 눈을 뗄 수가 없다. 정이찬의 연기는 다소 독특하다. 대사 톤은 종종 건조함을 넘어 경직돼 있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시선 처리나 미세한 표정 변화는 묘하게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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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거절에도 러브콜 직진
'21세기 대군부인' 재벌 아이유가 대군 변우석의 거절에도 불구, 러브콜을 계속 보낸다. 10일 오후 첫 방송을 앞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만나려는 재벌 성희주(아이유 분)의 알현 신청이 쏟아진다. 극 중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살고 있는 세상은 21세기까지 왕실이 남아 있는 입헌군주제 국가로, 왕족을 알현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다. 평민들은 물론 양반들조차 쉽게 만날 수 없는 인물이지만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는 남몰래 품은 자신의 은밀한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이안대군에게 알현을 신청한다. 그러나 이안대군이 목적도, 이유도 명확하지 않은 성희주의 러브콜을 번번이 거절하면서 성희주의 승부욕이 끓어오른다. 이길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는 승부욕의 화신 성희주가 이안대군을 만나는 데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반면, 이안대군은 어린 왕 대신 공무를 수행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 끈질기게 알현을 요구하는 성희주에게 황당함은 물론 혼란까지 느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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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업고 황실 가는 아이유…안 될 수 없는 '21세기 대군부인'
오랜 기간 '드라마 왕국'이라는 표현이 쓰였다. 이 수식어에 가장 근접한 방송사는 단연 MBC였다. 과거 평일극 전성시대를 이끈 것은 물론, 2021년 금토극을 신설한 이후에는 '옷소매 붉은 끝동'과 '연인'으로 대표되는 웰메이드 로맨스 사극 계보까지 쌓아 올리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그러나 지난해 선보인 다수의 작품이 기대만큼 힘을 쓰지 못한 데다, 가장 최근작 '찬란한 너의 계절에'마저 시청률 부진에 빠지면서 한동안 주춤한 흐름을 보였다. 10~20년 전까지만 해도 로맨스 드라마의 기준은 '신데렐라 스토리'였다. 하지만 이제는 뻔한 전개로 시청률 5%를 넘기기 어렵다. 이제는 다변화와 변주가 생명이다. 오늘(10일) 첫 방송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MBC가 꺼내든 가장 날카로운 타개책이다. 이 작품은 입헌군주제라는 클래식한 뼈대를 갖추면서도 확장성을 띤다. 이 작품이 기대받는 진짜 이유는 대세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에 있다. 현재 이 두 사람이 대한민국 방송가에서 갖는 상징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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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씽' 강동원, 아이돌 비주얼 공개! 이런 모습 처음이야
배우 강동원의 파격변신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와일드 씽'이 베일을 살짝 벗었다. 10일 영화 '와일드 씽'측은 극중 주인공으로 나오는 아이돌 그룹 트라이앵글 SNS 계정에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의 콘셉트 티저 스틸과 앨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앨범 타이틀 곡 'Love is'는 오는 4월21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오는 6월3일 개봉을 앞두고 홍보 일환으로 공개된 것으로 파격적인 모습에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와일드 씽'은 한 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체한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여 년만에 재기의 기회를 얻어 무대로 향하는 과정을 그린 와일드 코미디를 표방한다. 강동원은 한때 잘나가던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싱머신으로 활약했지만, 현재는 방송국 주변을 맴돌며 생계형 방송인으로 살아가는 현우 역을 맡아 데뷔 이후 가장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다. 빨간 두건에 헤어 브릿지로 90년대를 표현한 강동원의 모습은 아찔한 쾌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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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다시 사랑한다면' 도원경, '불후' 첫 출격...'한영애 편'으로 신고식
'다시 사랑한다면'의 가수 도원경이 '불후의 명곡'에 첫 출격한다. 10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20일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한영애 편' 녹화를 진행한다. 이번 '한영애 편'에는 한영애가 아티스트(전설)로 녹화에 참여한다. 한영애는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한국 가요계에 살아 있는 전설 중 한 명이다. 1976년 해바라기 멤버로 가요계 데뷔, 이후 솔로 활동까지 활발한 활동을 했다. 가요계 데뷔 후 90년대 후반까지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다. '회귀' '바람' '상사꽃' '누구없소?' '코뿔소' '루씰' '너의 편' 등 이외에도 수많은 곡이 가요계 명곡으로 남아 있다. 지난 일 싱글 'SnowRain'(스노우 레인)을 발매하기도 했다. 한영애가 '불후의 명곡'에 아티스트로 함께 하는 가운데, 그의 명곡을 재해석할 가수들도 확정됐다. 특히 이번 '한영애 편'으로 '불후의 명곡'에 신고식을 하게 된 가수가 있다. 바로 도원경. 도원경은 1993년 '성냥갑 속 내 젊은아'로 데뷔, 독특한 음색으로 90년대 중, 후반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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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정이찬, 주세빈에 공주님 안기...금단의 선 무너지나
'닥터신' 정이찬이 주세빈과 극적 변화를 예고한다. 로맨스로 방향이 선회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티엠이그룹·씬앤스튜디오)은 지난 8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를 백허그했던 순간에 느낀 미묘한 감정이 자꾸 떠오르자, 금바라를 불러 만났다. 금바라의 이야기를 듣던 신주신은 예전의 모모(백서라 분)를 떠올렸고, 모모와의 뇌 체인지를 슬며시 제안했다. 하지만 금바라가 단칼에 거부하면서 향후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오는 11일 방송될 9회에서는 신주신과 금바라 사이 금단의 선이 무너지는 '급진전 혼란 유발 투샷'이 펼쳐진다. 극 중 신주신이 괴로워하는 금바라를 공주님 안기로 들어 올려 침대에 조심스럽게 눕히는 상황. 금바라는 눈조차 뜨지 못한 채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신주신은 누워있는 금바라를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내려다본다. 냉철함과 무감정으로 일관하던 신주신이 금바라를 향해 각별한 감정을 드러내면서 두 사람에게 어떤 사건이 발생한 것일지, 관계 급변의 기폭제가 될 '공주님 안기' 장면이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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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표 공포 통했다…'살목지' 이틀 연속 1위, '왕사남' 역대 2위 목전
김혜윤이 주연한 영화 '살목지'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기세를 이어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감독 이상민)는 지난 9일 하루 동안 7만 759명의 관객을 동원해 '왕과 사는 남자',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제치고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8만 7,585명이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물이다. 김혜윤은 극 중 촬영팀을 이끄는 PD 수인 역으로 분해 서사의 중심축을 맡았다. 첫 호러 장르 도전임에도 호성적을 이끌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같은 배급사 작품인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이날 3만 2,843명의 관객을 모아 전체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622만 2,006명으로, 역대 영화 흥행 순위 2위에 올라 있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 누적 관객 수 1,626만 6,641명)의 기록 경신까지 4만 4,635명만을 남겨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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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강렬한 눈 맞춤...세계를 뒤흔들 만남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업계 1위 핫 셀럽 재벌 아이유와 국민이 사랑하는 왕족 변우석의 특별한 만남이 성사된다. 10일 오후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회에서는 국왕의 탄일(誕日)을 맞아 나라의 유명인사들이 모두 모이는 가운데, 재벌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족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대면도 이뤄진다. 극 중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는 평민에 서출이라는 신분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국왕의 탄일연에 처음으로 발을 들이게 된다. 탄일연이라는 빅 이벤트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려는 성희주는 궁에서는 붉은색 옷을 입지 않는다는 왕실의 금기를 어기고 화끈한 레드 슈트를 선택, 이안대군을 비롯한 사람들의 이목을 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국왕 탄일연에서 마주친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겼다. 탄일연의 하이라이트인 낙화놀이가 진행되는 동안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눈빛도 우연히 부딪히기 시작해 과연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낙화놀이를 보며 서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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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 역대급 가슴 시린 엔딩...이솜-황보름별 이별
'신이랑 법률사무소'이 역대급 가슴 시린 엔딩을 예고했다. 10일 오후 방송될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9회에서는 한나현(이솜 분), 한소현(황보름별 분) 자매가 애틋하고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그 뒤에 숨겨진 가슴 아픈 가족사가 밝혀질 예정이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일찍 세상을 뜨는 바람에 하지 못했던 한소현의 버킷리스트가 담겼다. 한복입고 궁투어와 별이 보이는 곳에서 캠핑 등 한나현은 그토록 그리워한 언니와 그 소박한 리스트를 채우며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한 행복을 만끽한다. 차갑기만 했던 한나현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지만, 그럴수록 이 시간이 영원할 수 없음을 아는 시청자들에겐 슬픔으로 다가온다. 한소현 역시 그 운명을 받아들이는 듯하다. 신이랑(유연석 분)에게 "내가 여기 있으면 안 된다는 거 안다. 더 이상 나현이 마음 아프게 하고 싶지 않다"는 진심을 전한다. 이에 신이랑도 결단을 내리는 가운데, "안돼, 가지마"라는 한나현의 애절한 외침이 슬픔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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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첫 컴백으로 초동 더블 밀리언 찍나
보이그룹 코르티스 기세가 무섭다. 첫 컴백부터 선주문량이 무려 200만 장에 육박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입증했다. 10일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 선주문량은 9일 기준 총 196만 9,384장으로 집계됐다. 예약 판매 개시 일주일 만에 122만 장을 훌쩍 넘긴 데 이어 2주 차에 약 74만 장의 추가 주문이 이어진 것이다. 이는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가 기록했던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43만 6,367장의 4. 5배에 달하는 수치다. 특히 코르티스의 이번 선주문량 지표는 최근 K팝 업계에 드리운 음반 판매량 역성장 흐름 속에서 달성한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데뷔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신인 그룹이 첫 컴백으로 200만 장에 육박하는 선주문 기록을 세운 것은 이례적이다. 더욱이 코르티스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방송을 통한 프리 데뷔 팬덤 선점 없이 오로지 데뷔 후 선보인 음악적 역량과 퍼포먼스만으로 단기간에 거대한 코어 팬덤을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