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업계 1위 핫 셀럽 재벌 아이유와 국민이 사랑하는 왕족 변우석의 특별한 만남이 성사된다.
10일 오후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회에서는 국왕의 탄일(誕日)을 맞아 나라의 유명인사들이 모두 모이는 가운데, 재벌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족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대면도 이뤄진다.
극 중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는 평민에 서출이라는 신분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국왕의 탄일연에 처음으로 발을 들이게 된다. 탄일연이라는 빅 이벤트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려는 성희주는 궁에서는 붉은색 옷을 입지 않는다는 왕실의 금기를 어기고 화끈한 레드 슈트를 선택, 이안대군을 비롯한 사람들의 이목을 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국왕 탄일연에서 마주친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겼다.

탄일연의 하이라이트인 낙화놀이가 진행되는 동안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눈빛도 우연히 부딪히기 시작해 과연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낙화놀이를 보며 서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름다운 낙화놀이처럼 국왕의 탄일연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마음을 일렁이게 할 다양한 이벤트들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이에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가슴속에 불씨를 당길 화려한 축제가 기다려진다.
주인공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특별한 만남이 예고된 '21세기 대군부인' 1회. 시청자들과 이뤄낼 특별한 만남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전작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시청률 부진을 단번에 털어내고 흥행 포문을 열지 이목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