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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하정우X임수정, 정수정에 무릎 꿇고 사죄...시청률 2% 탈출할까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와 임수정이 정수정 앞에서 사죄한다. 극적 전개가 예고되는 가운데, 시청률을 반등시킬 포인트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 9회에서는 믿었던 이들에게 배신을 당한 전이경(정수정 분)의 복수전이 펼쳐진다. '건물주'에서 전이경은 가장 많은 상처를 입은 피해자다. 장모의 돈을 노린 남편 민활성(김준한 분)에게 납치를 당한 것에 이어, 의지했던 절친한 언니 김선(임수정 분)이 남편의 불륜 상대라는 것을 알게 되고 배신감에 휩싸였다. 자신이 당한만큼 되돌려주겠다며 선택한 그녀의 복수는 김선의 가장 소중한 존재인 딸 기다래(박서경 분) 납치였다. 전이경의 복수심에 불을 붙인 건 기수종(하정우 분)의 거짓말도 한몫 했다. 기수종은 자신이 민활성을 도와 납치를 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 전이경에게 아내 김선이 납치 공모자라고 비겁한 거짓말을 했다. 이 거짓말이 향후 전개에서 언제, 어떤 방식으로 밝혀져 극 전개를 흔들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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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사약 패대기 독기 작렬...'희대의 조선악녀'
임지연이 '멋진 신세계'에서 독기 품은 '희대의 조선악녀'로 변신했다.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주연을 맡은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악질 시너지를 예고했다. 이 가운데, '조선악녀' 강단심으로 변신한 임지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극중 임지연이 연기하는 강단심은 조롱하면 침을 뱉고 모함하면 되로 갚아주는 성정의 소유자로, 천출이지만 희빈의 자리까지 오르며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다. 공개된 스틸에는 사약을 받은 단심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초연한 표정으로 궁에서 나온 단심은 준비된 사약을 보고 분기탱천한 모습.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은 단심은 눈을 치켜떠 살기등등한 눈빛을 드러내더니 한 맺힌 눈물 한 방울을 흘린다. 사약이 담긴 그릇을 패대기치며 울분을 토한 단심은 네 명의 궁녀가 달려들어도 쉽게 제압하지 못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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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에서 야망가, 그리고 다시 왕으로…주지훈의 멈추지 않는 변주 [인터뷰]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주지훈은 흙수저 출신 야망가 방태섭을 입체적으로 빚어내며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극 중 방태섭은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검찰을 벗어나 정치권에 뛰어들며 야욕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인물이다. 자극적이고 파격적인 전개 속에서 주지훈은 특유의 비릿하면서 밀도 높은 연기로 극의 중심을 묵직하게 잡는다. 어느덧 데뷔 20주년, 40대 중반에 접어든 그는 자신의 연기 인생에서도 가장 역동적인 '클라이맥스'를 맞이한 듯 여유로우면서 단단해 보였다. "처음 대본을 받고 가장 흥미로웠던 건 '현실에 이럴 수도 있겠구나' 싶었던 지점들이었어요. 사람들이 겉으로 드러내고 싶어 하지 않는 불편한 인간상들을 모아놓고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 작품이라 연기하기에 정말 재밌겠다 싶었죠. 원래 대본은 19세 미만 관람 불가였는데 15세로 낮춰지면서 설정의 변경 없이 수위를 조절해야 하는 묘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말없이 설명할 수 없는 노골적인 장면들을 다 덜어내야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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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의 '오래된 맛집'을 다시 찾을 수밖에 없는 이유 [IZE 진단]
오랜 기간 ‘국민 MC’라는 표현이 쓰였다. 이 수식어가 가장 근접한 인물은 단연 방송인 유재석과 강호동이었다. 두 사람이 지상파 3사의 연말 방송연예대상을 양분하던 시절이 꽤 길었다. 이후 강호동은 주춤했지만, 유재석의 아성은 이어졌다. 여기에 신동엽, 전현무 등이 꾸준한 움직임을 보여주며 도전장을 냈지만 유재석이 가진 아우라를 넘지 못했다는 분석에 힘이 실린다. 유재석을 두고 "시대를 잘 만났다"는 분석도 있다. 2000년대 초·중반부터 MC자리를 꿰찬 그는 지상파 전성시대를 거친 후 케이블, 종합편성채널 등 다매체 시대가 되면서 더 많은 기회를 부여받았다. 그리고 이제는 OTT와 유튜브 시대가 열렸다. 끊임없이 그를 찾는 러브콜이 이어졌고, 그 결과 20년 넘게 MC 자리를 공고히 지키고 있다.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국민 MC’의 기준은 지상파였다. 시청률로 모든 것을 평가받던 시대다. 하지만 이제는 시청률 5%가 넘는 예능프로그램을 찾아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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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의 신데렐라' 백서라, '닥터신' OST '이름을 불러줘' 직접 가창
배우 백서라가 자신이 주연을 맡은 '닥터신'의 OST 가창 참여로 화제다. 지난 5일 OST 제작사 스토리피크(Story Peak)와 XP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백서라가 부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의 OST Part. 3 '이름을 불러줘'를 공개했다.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에서 백서라는 불의의 사고로 뇌 손상을 입는 비운의 톱스타 모모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백서라는 '닥터신' 방영 전부터 임성한 작가의 새로운 뮤즈로 주목받은 바 있다. 그는 특유의 신비로운 비주얼과 깊이 있는 심리 묘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번 OST '이름을 불러줘'는 극 중 모모가 겪는 정체성의 혼란과 자신을 지키려는 신주신(정이찬 분)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백서라가 가창에 참여한 '이름을 불러줘'는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 모모의 마음을 대변하는 곡이다. 가사 곳곳에는 자아를 잃어가는 두려움과 사랑하는 이를 향한 간절함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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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2막 관전 포인트 셋..."파국 앞당긴다"
'닥터신'이 반환점을 돌았다. 2막에서는 어떤 충격적 대혼란 서사가 펼쳐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뇌 체인지'를 소재로 독보적인 피비 작가의 반전 서사가 휘몰아치고 있다. '닥터신' 측이 전체 16회 중 절반의 반환점을 돈 가운데 9회, 10회 시청 전 주목해야 할 '2막 관전 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 충격의 뇌수술. 금바라로 세 번째 뇌수술 진행될까.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은 약혼한 사이인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자 '뇌 체인지 수술'을 감행했다. 신주신은 딸 모모의 상태를 지켜만 볼 수 없었던 장모 현란희(송지인 분)의 요청으로 뇌 체인지 수술을 시도해 성공했지만, 현란희의 뇌를 지닌 모모와 큰 갈등을 겪은 끝에 김진주(천영민 분)와 두 번째 뇌 체인지 수술을 진행했다. 하지만 임신했던 모모(김진주 뇌)가 신주신에게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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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야가 아니라 바로 지금이어야"…메릴 스트립x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2' 향한 확신과 자신감 [종합]
"2편을 찍으며 '왜 이 작품을 더 일찍 하지 않았을까' 아쉽게 느끼진 않았다. 이 이야기는 오히려 지금이기에 가능했고, 지금이어야만 했다. 1편의 시나리오를 처음 보고 놀랐던 것처럼, 2편의 시나리오를 읽고 다시 한번 놀랐다. "(메릴 스트립) 할리우드의 살아있는 전설 메릴 스트립이 마침내 한국 땅을 밟았다. 2018년 이후 8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앤 해서웨이와 함께다. 전 세계 직장인들의 바이블로 불리는 패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20년 만에 속편 개봉을 앞둔 가운데, 두 주역이 나란히 서울을 찾아 영화에 대한 자부심을 아낌없이 쏟아냈다.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작품의 주역인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2006년 개봉 당시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3억 2,6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패션 영화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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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길만 걸어온 나나의 '클라이맥스'
무대에서 데뷔해 연기자로 활동 범위를 넓힌 이들을 향한 시선은 오래도록 인색했다. 특히 아이돌 그룹 출신에게는 더 그랬다. 무대 위에서 받았던 스포트라이트,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던 화려함이 오히려 연기자로서는 약점이라는 편견, 그리고 연기는 결국 부업일 거라는 시선이 늘 따라붙었다. 그 견고한 벽을 정면으로 깨고 있는 배우가 있다.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유닛 오렌지캬라멜로도 활동한 배우 나나다. 현재 방송 중인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극본 이지원 신예슬, 연출 이지원)는 아이돌 출신이라는 수식어와 무관하게 현재의 나나를 가장 또렷하게 증명하는 작품이다. 드라마는 대한민국 권력의 최정점에 오르기 위해 카르텔 한복판으로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의 생존전을 중심으로, 욕망과 배신, 사랑과 공모가 유기적으로 뒤엉킨 세계를 집요하게 그린다. 이 안에서 나나는 정계와 재계, 그리고 연예계를 넘나들며 정보를 다루는 정보원이자 단숨에 연예계의 신데렐라로 부상하는 황정원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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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들2' 최시원, 조력자→분노의 복수 설계...확장된 활약
'사냥개들' 시즌2 최시원이 확장된 스케일 속에서 확장된 연기력을 뽐내며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최시원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 분)와 우진(이상이 분)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최시원은 극 중 아일그룹 사장 홍민범 역으로 출연했다. 홍민범은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운영하는 백정(정지훈 분) 일당에 맞서는 싸움에 합류해 건우와 우진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조력자다. 극의 큰 흐름을 책임진다. 최시원은 시즌1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거친 액션은 물론 섬세한 감정선을 담아낸 연기로 건우, 우진과의 긴밀한 공조를 그려내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끈 바 있다. 그는 시즌2에서 더욱 확장된 스케일과 깊어진 서사가 펼쳐진 가운데, 한층 더 다이내믹한 모습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최시원은 위기에 빠진 건우, 우진의 곁을 지키며 살뜰히 돕는 동시에, 분노에 휩싸여 복수를 설계하는 입체적인 변화까지 이야기의 중심을 잡는 핵심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해 극에 깊이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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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총 대신 식칼 들었다...'대박' 기대감 올리는 포스터
박지훈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 50분 국내와 글로벌에서 첫 공개를 앞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의 차기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조리복을 입은 박지훈의 모습이 담긴 취사병 강성재의 포스터가 최초 공개됐다. 포스터 속에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란 문구와 함께 연병장이 아닌 주방에 위치한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의 늠름한 모습이 담겨있다. 스마일 배지를 단 관심병사 타이틀이 무색하게 화구 위에서 노련하게 웍질 중인 강성재의 눈빛에선 이유 있는 자신감이 느껴진다. 특히 강성재 주위로 떠오른 가상의 퀘스트 창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환영합니다, 용사님 지금부터 요리사의 길을 시작합니다'란 문구로 '취사병 강성재'의 첫 발을 알리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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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공연 1회차씩 추가
방탄소년단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남미 투어 회차가 추가됐다. 방탄소년단은 8일 오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올린 공지문을 통해 오는 10월 개최되는 남미 투어 중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공연을 각 1회씩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BTS WORLD TOUR ‘ARIRANG’’은 총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방탄소년단은 남미에서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이들은 한국 가수 최초로 콜롬비아 보고타의 에스타디오 엘 캄핀(Estadio El CampÍn)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우니코 데 라 플라타(Estadio Único de La Plata)에 입성한다. 또한 산티아고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Estadio Nacional)에서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여는 한국 가수가 됐다. 방탄소년단은 콜롬비아, 페루, 아르헨티나에 완전체로 첫 방문한다. 그만큼 현지 음악팬의 기대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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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은밀한 포스터 공개...하정우 부진 씻을 기대감↑
'은밀한 감사'가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의 은밀한 포스터를 공개하고 본 방송에 거는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8일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이 극 중 해무그룹의 에이스 4인방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 전재열(김재욱 분), 박아정(홍화연 분)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를 담았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사무실 유리창 너머 4인 4색의 '은밀한' 시선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는다. 먼저, 주인아의 흐트러짐 없는 비주얼과 날카로운 눈빛에서 감사실 실장의 남다른 카리스마가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