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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2' 앤 헤서웨이가 해결해야 할 스캔들은 뭘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의 내한을 하루 앞둔 가운데,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는 메인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레전드로 남은 전작의 연출자와 배우가 모두 뭉쳐 기대를 더욱 모으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 오는 29일 대한민국에서 전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더욱 치열하고, 더욱 화려하게 돌아온 패션 업계와 그 중심에 서 있는 ‘런웨이’를 그려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20년 전 자신의 진정한 꿈을 위해 떠났지만 신임 기획 에디터로 다시 ‘런웨이’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는 샤넬 컬렉션을 다른 사람에게 줘버렸다는 대사로 여전함을 드러내며 관객들의 반가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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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사랑 앞에 선 소년들…서툴지만 싱그럽다
보이그룹 TWS(투어스)가 사랑을 대하는 풋풋한 감성으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TWS는 지난 6일 공식 SNS에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래지디)의 'LOVE GUIDE'(러브 가이드) 버전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멤버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가이드북 형태를 띠고 있다. 오피셜 포토에는 멤버들의 각기 다른 콘셉트가 담겼다. 신유는 흰 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들었고, 도훈은 헬멧을 쓴 채 데이트를 제안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영재는 수박을, 한진은 케이크를 건네는 포즈를 취했으며, 지훈과 경민은 각각 사랑의 자물쇠를 쥐거나 윙크를 건네는 표정으로 각자가 해석한 사랑의 방식을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콘셉트 필름은 사랑을 얻기 위한 50가지 방법을 시도하는 TWS의 모습을 그렸다. 거울 앞에서 표정을 연습하거나 데이트 코스와 옷차림을 고민하는 등 상대에게 다가가려는 소년들의 풋풋하고 다소 어색한 행동들을 담아냈다. '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을 넘어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나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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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 '군체'로 다시 찾은 '연니버스'…"흥미롭고 신선"
배우 신현빈이 '얼굴'에 이어 '군체'로 다시 한 번 '연니버스'(연상호 유니버스)에서의 강한 시너지를 예고했다. 7일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측은 생명공학부 교수이자 특별조사팀 소속 공설희 역의 신현빈 스틸컷을 공개했다. 신현빈은 극 중 둥우리 빌딩을 덮친 초유의 감염 사태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생명공학자이자, 해당 건물에 들어간 뒤 연락이 두절된 남편을 찾기 위해 특별조사팀 제안을 수락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감염 사태가 벌어지기 전 일상을 보내는 모습부터, 사태 이후 정체불명의 실험실을 조사하는 장면, 누군가와 통화하며 심각한 표정을 짓는 순간까지 공설희의 변화가 담겼다. 예기치 못한 재난이 한 인물의 삶을 어떻게 뒤흔드는지를 드러내는 동시에, 피해자 가족의 절박함과 학자로서 냉철한 판단 사이에서 공설희가 어떤 선택을 해나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 복합적인 감정선을 신현빈이 어떻게 풀어낼지도 기대를 모은다. 특히 '군체'는 연상호 감독이 대본을 쓴 시리즈 '괴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계시록'과 '얼굴'에 이어 신현빈과 호흡을 맞추는 네 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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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세대 하지원의 젠지세대 동행기, '26학번 지원이요' [예능 뜯어보기]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로 또다시 주목받고 있는 하지원이 최근 또 다른 모습으로도 이목을 끌고 있다. JTBC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공개되고 있는 경희대 새내기로서의 일상이다. 지난달 경희대 조리&푸드디자인학과 26학번으로 입학한 하지원은 이번 예능에서 캠퍼스를 누비는 대학생 하지원의 순간순간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클라이맥스’에서는 팜므파탈 캐릭터로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는 데 반해 ‘26학번 지원이요’에서는 전혀 다른 결의 현실을 살아가는 모습으로 극명한 대비를 보여주며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고 있다. 하지원은 일명 ‘과잠’을 입어 보고 한껏 들뜬 기분을 표현하는가 하면, 자신보다 한참 어린 선배들에게 스스럼없이 밥을 사달라고 하면서 대학 생활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등의 모습으로 특유의 털털하고 순수한 면모를 알게 한다. 밴드부와 응원단 같은 동아리들을 찾아가 관심을 보이고 도전해 보면서 새내기라면 꿈꿀 만한 캠퍼스의 낭만도 즐기겠다는 진취적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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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과몰입 부를 아이유X변우석 운명 개척 로맨스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이 입헌군주제 세계관으로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 잡기에 나선다. 오는 10일 오후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21세기 대군부인'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세계관 과몰입을 도와줄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아이유-변우석-노상현-공승연-유수빈-이연, 대세 배우들의 시너지 기대 '21세기 대군부인'은 다재다능 올라운더 아이유(성희주 역)와 명불허전 대세 변우석(이안대군 역)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 유수빈(최현 역), 이연(도혜정 역) 등 막강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배우들이 모두 모여 환상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 재벌 X 대군의 운명 개척 로맨스 예고 '21세기 대군부인'은 왕실이 남아 있는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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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까지 13만 남았다…역대 흥행 2위 등극 '코앞'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62일째 1,61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 자리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지난 6일 하루 동안 3만 7,815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612만 9,508명을 기록했다. 개봉 두 달이 지나며 흥행 속도는 다소 완만해졌고, 주말 사이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잠시 내줬다. 그럼에도 다시 선두를 탈환하며 식지 않은 저력을 입증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역대 영화 흥행 순위 2위에 올라 있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 누적 관객 1,626만 6,641명)의 기록 경신까지 단 13만 7,133명만을 남겨두게 됐다. 평일에 접어들며 일일 관객 수가 3만 명대로 다소 하락했으나, 꾸준히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고 있는 장기 흥행 추이를 고려할 때 '극한직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유해진 박지훈이 주연한 이 작품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쇠락한 마을을 살리기 위해 기꺼이 유배지를 떠맡은 촌장과 권좌에서 밀려난 어린 단종이 교감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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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옥문아'서 '게이 루머' 해명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모델 활동 당시 있었떤 '게이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오는 9일 방송될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가수 케이윌과 배우 안재현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옥탑방 내 모델 라인인 홍진경, 주우재와 안재현의 만남이 성사됐다. 안재현은 '슈퍼모델 2기' 출신인 모델계 대선배 홍진경을 마주하자 "방송(예능)에서는 편하게 대할 수 있지만, 원래라면 쳐다도 못 볼 레벨의 선배라 감히 마주칠 일조차 없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안재현은 주우재보다 나이는 한 살 어리지만 모델 데뷔는 무려 4년이나 빠른 선배임을 밝히기도 했다. 이에 주우재는 "쇼에 설 때 재현이는 주로 첫 번 째로 나갔고, 나는 주로 여섯 번째로 나가던 모델이었다"라고 고백하며 '모델 선배' 안재현을 추켜세웠다. 안재현은 '옥문아'에서 모델 시절 겪어야 했던 살인적인 다이어트와 자신을 둘러싼 황당한 루머도 털어놓았다. 키가 186cm인 안재현은 '쇼에 서는 날은 몸무게를 60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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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김영희, MBC서 관객 역할하고 오열...편성 이동에 시청률 상승 2.6%[종합]
'말자쇼'가 편성 시간 이동과 함께 시청률 상승을 이뤄내며 KBS 월요일 간판 예능 자리를 단단히 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는 '인생의 타이밍' 특집으로 꾸며졌다. 여러 관객(방청객)의 고민을 '말자 할매' 김영희가 공감, 응원으로 해결에 나섰다. 특히 이날 '말자쇼'는 기존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30분 앞당겨진 오후 9시 30분으로 편성 이동돼 방송됐다. 이에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 6%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3월 30일) 시청률 2. 2%보다 0. 4% 상승했다. '인생의 타이밍' 특집 타이틀에 이어 시청률 상승 타이밍을 이뤄냈다. 이번 '말자쇼'에서는 "'인생은 타이밍'이라는데 제겐 늘 최악의 순간만 오는 것 같아요. 제 삶에도 꽃이 필 수 있을까요?"라는 고민이 등장했다. 이에 '말자 할매' 김영희는 자신의 인생도 꼬인 타이밍의 연속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개그콘서트'의 '두분 토론'으로 데뷔한 줄 아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때까지의 과정은 어긋난 타이밍의 연속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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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들2', 높아진 주먹의 강도...떨어진 이야기의 밀도
“악!”을 외치는 두 청년 복서의 주먹다짐이 다시 시작됐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사냥개들’이 3년 만에 시즌 2로 돌아왔다. 전편보다 커진 액션 규모, 카리스마 넘치는 빌런, 높아진 폭력 수위를 앞세워 전 세계 팬들을 겨냥한 ‘K액션’ 브랜드로 도약하려는 야심이 역력하다. 시즌 1이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면, 달리 시즌 2는 오리지널 스토리로 새출발한다. 전편에서 가족과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분투했던 김건우(우도환)와 홍우진(이상이)은 일상으로 돌아와 평범한 나날을 보내던 중, 전직 선수 출신으로 불법 복싱 리그를 운영하는 임백정(정지훈)과 마주한다. 건우는 거액의 제안과 함께 시합 참여를 종용받고, 두 사람은 사채 시장을 넘어 이번엔 불법 스포츠 도박 세계의 사냥개들과 맞서 싸우기로 한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자산은 여전히 건우와 우진 콤비다. 라이벌에서 친구로, 이제는 가족이나 다름없는 두 사람의 호흡은 코미디와 액션, 감정 연기를 자유자재로 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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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박민영의 남자들 죽인 범인=박민영 최측근 '끔찍한 실체'[종합]
'세이렌'에서 박민영의 남자들을 죽인 범인의 정체가 드러났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11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의 소울 메이트인 도은혁(한준우 분)이 한설아의 남자들을 죽인 범인임이 드러났다. 이에 11회 시청률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평균 4. 3%, 최고 5. 1%를 기록하며 11회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세이렌'에서 한설아는 보험사기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찾아 김선애(김금순 분) 회장의 개인 수장고에 들어갔다가 꼼짝없이 갇히고 말았다. 수상한 낌새를 챈 김선애가 수장고에 당도하기 전 차우석(위하준 분)이 나타나 한설아를 구했다. 이후 한설아는 로얄옥션 수석경매사로 선 마지막 무대에서 VIP들을 상대로 김선애의 만행을 폭로했다. 김선애의 개인 수장고에서 증거를 확보했기 때문. 또한 차우석은 형사들을 대동해 김선애의 개인 수장고를 수색, 김선애를 현장에서 체포하면서 한설아의 복수도 종지부를 찍었다. 김선애와 함께 보험사기를 저지른 주현수(박지안 분)까지 모두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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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전남친과 재회라니…아이유♥변우석, 10년 서사 뒤집을 '21세기 대군부인' [종합]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10년 만에 재회해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뭉쳤다. 각자의 자리에서 대체 불가한 톱스타로 자리매김한 두 사람이 선보일 입헌군주제 로맨스에 벌써 기대가 쏠린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작품의 두 주인공 아이유와 변우석은 이 자리에서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라는 가상의 세계관 속에서 다 가졌지만 평민이라는 신분 때문에 콤플렉스를 겪는 성희주(아이유)와 왕실의 차남이라 자신을 철저히 감춰야 하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를 그린다. 아이유와 변우석이라는 두 대세의 만남만으로도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두 사람의 재회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지난 2016년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한 차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당시 변우석은 아이유의 친구와 바람난 전 남자친구 역할로 짧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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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박민영, 김금순 폭로 시작...복수의 화룡점정
'세이렌' 박민영이 김금순 폭로전으로 복수의 화룡점정을 찍는다. 6일 오후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11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가 차우석(위하준 분)의 도움을 받아 로얄옥션 대표 김선애(김금순 분)의 실체를 만천하에 공개한다. 앞서 한설아와 차우석은 각자의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로얄옥션 회장 김선애와 보험사기범 주현수(박지안 분)가 한 패임을 확인하고 두 사람에게 복수할 기회를 노리고 있던 상황. 김선애의 비밀 수장고에서 그들의 혐의를 입증할 결정적 증거를 확보한 한설아는 차우석과 함께 수석경매사로 선 마지막 무대에서 김선애의 실체 폭로에 나선다. 이번 경매는 김선애가 로얄옥션 사상 최고 경매가를 경신할 수 있도록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 준비했다. 이에 한설아의 폭로전 효과는 클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또 진품을 숨기고 위작을 판 것도 모자라 이를 악용해 부당한 이익을 얻은 김선애가 폭로전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차우석의 서포트도 돋보일 예정이다. 김선애를 붙잡을 경우 그의 수족인 주현수까지 잡아 차우석 여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까지 풀어낼 수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