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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REDRED’, 韓 애플뮤직 73일간 1위…정상보다 어려운 롱런
코르티스(CORTIS)가 ‘REDRED’로 한국 애플뮤직에서 역대 세 번째로 장기간 정상을 수성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7일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서 73번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 26일 처음 정상에 오른 후 73일 연속 자리를 지켰다. 올해 나온 한국 노래 중 가장 오래 1위에 머무르며 최고의 히트곡으로 군림 중이다. 또한 현재까지 이 차트에서 정상을 찍은 곡들 중 세 번째 최장 기록이다. 데뷔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팀이 쟁쟁한 선배들 뒤를 이어 역대 ‘톱 3’ 성적을 낸 셈이다. ‘REDRED’는 지난달 16일 기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발표 후 단 57일 만으로,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노래 중 가장 빠른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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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통했다"...'산골총각 영웅', 1회 연장 확정 [공식]
가수 임영웅이 산골총각으로 나선 '산골총각 영웅'이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1회 연장한다. 총 7회 방송된다. 8일 SBS '산골총각 영웅' 제작진은 "시청자분들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 덕분에 1회 연장을 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은 회차 동안 산골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니 마지막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산골총각 영웅'은 지난 6월 23일 첫 방송했다. 첫 방송 후,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화요일 예능 강자로 급부상했다. 첫 회 시청률 4. 7%(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한 후, 4%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TV를 넘어 OTT와 온라인까지 강타했다. 첫 방송 직후부터 '넷플릭스' TOP 10 진입 및 최고 순위 4위를 기록했다. 또한 출연자 임영웅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한 6월 4주차(6월 22일~6월 28일)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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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이준영, 만감교차 군 입대 심경 고백..."롤러코스터 탄 기분"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배우 이준영이 군 입대 심경을 털어놓는다. 8일 오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350회에는 인기 과학 커뮤니케이터 '엑소쌤' 이선호, '모닥불'과 '섬집아기'를 부른 가수 박인희, 0%의 기적으로 우승 감독이 된 농구 레전드 이상민 그리고 군 입대를 앞둔 배우 이준영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폭싹 속았수다'부터 '약한영웅 Class2' 그리고 최근 '신입사원 강회장'까지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던 이준영이 자신의 치열한 여정을 공개한다. 이준영은 그룹 유키스 추가 멤버로 합류한 후 기존 멤버들의 속도에 발맞추기 위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견뎠던 시간부터 연기로 돌파구를 찾기 시작한 계기,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버텼던 사연과 100번 넘는 오디션 탈락에도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까지 털어놓는다. 그는 아이돌에서 배우로 갓 도전했던 당시 색안경 낀 시선 속에서 "피해 주지 말고 돌아가라"는 말에 상처받았던 이야기도 솔직하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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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닥터 섬보이' 이재욱, 위로와 설렘 선사하며 굿바이
'닥터 섬보이' 이재욱이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시청자들에게 이별을 고했다. 이재욱은 지난 7일 최종회가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에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공감, 위로를 선사했다. 이재욱은 '닥터 섬보이' 방송 내내 섬에서 친구를 잃은 트라우마를 지닌 인물의 오랜 상처부터 억울한 누명으로 흔들리는 심리, 신념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까지 선굵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헬기 추락 사고의 원인자로 몰리고 약물 복용 논란까지 휘말리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보직 해제와 편동지소 폐소 위기 등 연이은 시련을 겪은 뒤, 군수의 횡령을 폭로하며 지소를 되찾는 지의의 강인한 내면을 밀도 있게 담아내며 묵직한 울림을 전했다. 또한 하리(신예은)를 향한 애틋한 마음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모습을 그려내며 로맨스의 깊이를 더했다. 각자의 자리로 향하면서도 변함없는 사랑을 확인하는 결말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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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장악한 '북부대공'"..에이티즈 산 'BAD' 직캠으로 입덕 유발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산이 신곡 'Bad' 무대를 통해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최근 에이티즈는 지난달 26일 발매한 열네 번째 미니 앨범 'GOLDEN HOUR : Part. 5(골든 아워 : 파트 5)'의 타이틀곡 'Bad'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가운데 무대 말미에 등장하는 산의 킬링 파트가 일명 '다 죽자' 안무로 불리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구간은 공개 직후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 쇼츠 등 각종 숏폼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온라인 알고리즘을 강타했다. 특히 화이트 민소매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선명한 '머슬핏'과 탄탄한 피지컬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트에 맞춰 가슴을 강렬하게 튕기는 절제된 안무와 흡인력 있는 표정 연기는 짧은 순간에도 대중의 시선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해당 퍼포먼스를 본 팬들은 "당분간 민소매만 입어달라", "왜 '다 죽자' 파트인 줄 알겠다", "민소매 한 장으로 무대를 찢었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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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컴백' 스트레이 키즈, 새 앨범 트레일러 오픈..초현실적 세계관 눈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기묘하고 초현실적 콘셉트를 담은 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 트레일러를 오픈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0시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채널에 새 미니 앨범 'THIS & THAT'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에는 스트레이 키즈와 마주하는 순간 자유와 위로의 공간이 펼쳐지는 초현실적 설정이 눈에 띄었다. 영상 속 승민이 건넨 LP를 들고 정체불명 트럭 안에 걸어들어간 인물이 헤드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원을 접하자 스키즈로 가득한 세계에 빠져들었다. 바리스타, 셰프, 포토그래퍼, 경매사, 댄서, 베이커리 점원 등 모두가 스트레이 키즈 얼굴을 한 비현실적 연출과 "THIS", "THAT"으로만 구성된 대사가 기묘함을 더했다. 그룹의 상징적 문구 ‘Stray Kids Everywhere All Around The World’를 떠올리게 하는 트레일러는 스트레이 키즈가 언제, 어디서든 함께 하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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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넷플릭스 비영어쇼 1위X79개국 TOP10...전세계 흔든 흥행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21. 6%를 돌파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가운데, 해외에서도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8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10에 따르면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김부장' 시청수는 1천 50만으로 비영어 쇼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지난 6월 26일 첫 방송 이후 사흘 만에 비영어 쇼 부문 3위를 차지한데 이어, 공개 2주 차에 정상을 차지했다. 국가별로는 한국, 싱가포르, 태국, 대만, 볼리비아, 페루 등 11개국에서 1위에 올랐다. 또한 무려 79개국에서 톱 10에 진입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음을 실감케 했다.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은 '김부장'은 국내에서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안방극장 드라마 중 최고 성적(시청률)을 기록하며 거침없이 흥행 중이다. 지난 4일 방송된 '김부장'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1. 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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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IM HERO 2' 멜론 누적 스트리밍 13억 돌파...'음원 신화 HERO'
가수 임영웅이 정규 2집 앨범 'IM HERO 2'의 누적 스트리밍 13억회 돌파로 '음원 강자'의 힘을 보여줬다. ?지난 6일 기준,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임영웅의 정규 2집 앨범 'IM HERO 2'가 누적 스트리밍 13억회를 돌파했다. 'IM HERO 2'의 누적 스트리밍 13억회 돌파는 지난 5월 누적 12억회를 넘어선지 불과 두 달 만이다. 임영웅의 음원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멜론 역대 아티스트 누적 스트리밍 순위 1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지키게 됐다. 앞서 임영웅은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제치고 전체 누적 스트리밍 1위에 올라선 이후, 연일 '최초·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임영웅의 'IM HERO 2'는 지난해 8월 29일 발매됐다.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을 포함해 11곡이 수록됐다. 타이틀 곡 외에도 'ULSSIGU'(얼씨구), '들꽃이 될게요', '비가 와서', '돌아보지 마세요', '알겠어요 미안해요' 등 수록곡 전체가 대중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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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영화 '남벌'서 이병헌 만난다
'대세 배우' 고윤정이 이병헌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남벌'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앞서 무사들의 수장 임억 역으로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이 합류를 알린 가운데, 고윤정의 캐스팅이 더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윤정이 연기할 애령은 왜구의 습격으로 가족을 잃고, 대마도에 억류된 동생을 구하기 위해 직접 전장으로 뛰어드는 역할이다. 혼란한 시대 속에서도 자신의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주체적이고 강인한 캐릭터로, 작품의 또 다른 감정축을 형성할 예정이다. 고강도 액션부터 깊이 있는 드라마까지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선보여 온 고윤정은 '남벌'을 통해 시대극의 전형성을 깨는 강단 있는 여성 캐릭터로 다시 한번 강력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남벌'은 '서울의 봄' ,'파묘', '헌트', '야당' 등 선 굵은 작품에서 독보적인 미장센을 선보여온 이모개 촬영감독의 첫 연출작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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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개봉 디즈니 '모아나', 세대별 관람포인트 공개
디즈니의 레전드 애니메이션 실사화 프로젝트의 신작 '모아나'가 오늘(8일) 개봉했다. '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모험을 담은 오션 어드벤처 영화다 더 생생하고 압도적 스케일의 바다 항해를 선보이며 모든 연령층 가족 관객들을 공략할 전망이다. 주체적인 캐릭터와 스토리부터 시원한 볼거리, 신나는 음악까지 전 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세대별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1. 1020 관객: 주체적인 캐릭터와 스토리! 원작 '모아나'는 기존 디즈니 공주 캐릭터 문법을 벗어나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선택하고 암초 너머의 세상으로 나아가는 주체적인 주인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실사화로 옮겨오면서 3만2,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모아나 역에 캐스팅된 캐서린 라가이아의 완벽한 싱크로율이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자신의 삶을 개척하기 위해 거친 파도를 거스르며 항해를 시작하는 모아나의 더욱 생동감 넘쳐진 여정은 1020 관객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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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배수관 매달렸다...필사의 대탈출 포착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필사의 대탈출을 시도하며 아내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8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극 중 주인공 강태주(남궁민 분)의 탈출 시도 모습이 포착된 스틸컷을 공개했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지난 4일 첫 방송했다. 지난 1회, 2회 방송에서는 우리함께병원의 간판 의사인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가 아내 고세윤(이설 분)에게 이혼을 통보한 다음 날 고세윤이 노만희(김대명 분)에게 납치되는 모습이 담겼다. 강태주는 술 취해 쏟아낸 말로 인해 아내의 납치 및 살인 교사 혐의로 긴급 체포되는 절체절명 위기에 처하고 경찰서 화장실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수형(박병은 분)과 만나 궁금증을 높였다. 이런 가운데 3회 방송에 앞서 배수관에 매달린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는 강태주가 경찰서가 정전이 된 순간 깜깜한 어둠을 뚫고 경찰서에서 도망치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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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쌍방 고백→키스 엔딩...자체 최저 4.3%[종합]
'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이 쌍방 고백에 키스 엔딩을 펼쳤지만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자체 최저 시청률로 쓴맛을 봤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6회에서는 강시우(서인국 분)의 진심이 차지윤(박지현 분)에게 닿았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사랑을 확인하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남녀 주인공이 쌍방 고백으로 로맨스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내일도 출근!'. 그러나 시청률은 하락했다. 이번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3%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5회 시청률 4. 8%보다 하락했다. 5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단 하루만에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며 극 중 로맨스의 달달함이 현실에서는 쓴맛이었다. 이날 '내일도 출근!'에서 차지윤은 강시우를 향한 마음을 멈추기 위해 TF를 떠나겠다고 결심했다. 강시우는 갑작스러운 이탈 선언에 당황하며, 차지윤을 만류했다. 이어 차지윤이 떠나려는 이유가 자신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고 혼란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