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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한 국제정세 속에서 돌아온 꿀잼 첩보물, '나이트 에이전트 시즌3'
지난 2023년 첫선을 보인 넷플릭스 시리즈 '나이트 에이전트(The Night Agent)'는 깊은 밤 백악관 지하에서 울린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되는 음모를 그리며 단숨에 글로벌 히트작으로 자리 잡았다. FBI 비밀 요원이었다가 배신자로 낙인찍혀 사망한 아버지의 비밀을 밝혀내고자 FBI 요원이 된 피터 서덜랜드(브리얼 배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나이트 액션 담당자로 무의미한 업무를 반복한다. 그러던 어느 날 비밀 요원들의 위급을 알리는 나이트 액션 전화를 받고, 거대한 음모의 소용돌이에 뛰어들게 된다. 구 냉전시대의 전통적인 스파이물을 연상케 하는 촘촘한 음모, 첨예한 정보전, 권력 구조 깊숙이 파고든 미스터리와 음모론을 결합한 이 스릴러는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인기에 힘입어 빠르게 시즌 2를 선보였으나, 주인공들의 감정과 내면의 갈등에 무게를 두면서 전편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즌 2의 엇갈린 반응을 뒤로하고, 시즌 3는 다시 한번 시리즈의 명성을 재정비하고 나섰다. 올해 공개된 시즌 3는 10편의 에피소드를 통해 세계관을 확장하며 보다 복잡한 정치·정보 네트워크를 전면에 내세웠던 시즌 2와 달리, 보다 밀도 높은 이야기를 들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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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 11년史 함께한 최효진 CP, 근본 새로움으로 이끈 시즌12 성공적 부활 [인터뷰]
결국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힘은 참가자에게서 나온다. 실력과 매력이 갖춰졌을 때 그 이야기를 얼마나 밀도 있게 담아내느냐가 관건이다. 4년 만에 돌아온 Mnet '쇼미더머니12'는 그 균형을 다시 고민하며 출발했다. 익숙한 포맷을 유지하면서도 글로벌 예선, 송캠프, 히든 리그 티빙 '야차의 세계' 등 새로운 장치를 더했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시즌4 연출을 시작으로 오랜 세월 '쇼미더머니'를 이끌어온 최효진 CP가 있다. '쇼미더머니12'는 방송 초반부터 화제성을 입증했다. TV와 OTT를 아우르는 비드라마 화제성 지표에서 1위를 기록했고, 온라인에서는 관련 영상 조회 수가 빠르게 누적되며 확산력을 보여줬다. 글로벌 예선 확대와 새로운 미션 도입, '야차의 세계'와의 연계 구조까지 더해지면서 시즌 초반부터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냈다. 오랜만에 돌아온 시즌인 만큼 최효진 CP는 무엇보다 반응을 지켜보는 일이 가장 긴장됐다고 했다. 최 CP는 "오랜만에 하는 시즌이라 많이 걱정했다. 기획하면서부터 고민을 많이 하고 신경도 많이 썼는데 생각한 것 이상으로 반응을 주셔서 재밌는 마음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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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믿음이 부른 죽음…끝나지 않은 휴거의 그림자
'그것이 알고 싶다'가 한 여성의 석연치 않은 죽음에 얽힌 의혹을 추적한다. 7일 밤 방송되는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1478회는 '어린 양들의 죽음 - 끝나지 않은 휴거의 설계자는 누구인가' 편으로 꾸며진다. 갑자기 사라진 여동생, 그리고 의문의 전화 지난해 봄, 이미경(가명·당시 61세) 씨는 가족과 갑자기 연락이 끊겼다. 전화를 걸어도 받지 않았고, 아들과 함께 살던 집을 찾아가도 모습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한다. 미경 씨의 아들과도 연락이 닿지 않자 가족들의 불안은 점점 커져갔다. 그러던 중 몇 달 뒤, 형제들에게 뜻밖의 전화가 걸려왔다. "지금 이미경(가명) 씨를 찾고 계신 것 같은데, 9월 7일에 돌아가신 걸로 알고 있어요. " - 익명의 통화자 자신의 신원을 밝힐 수 없다는 이 통화자는 미경 씨가 지난해 9월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자세한 경위를 묻자 보복이 두렵다며 더 이상의 설명을 피했다. 이 전화의 주인공은 누구이며, 미경 씨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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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세요?"…'미혼남녀' 이기택, 한지민에 실체 들통 위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이기택의 대타 소개팅의 진실을 한지민에게 들킬 위기에 처한다. 7일 밤 방송하는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3회에서는 신지수(이기택)와 이의영(한지민)이 레스토랑 직원과 소개팅에 나온 고객으로 대면하는 운명같은 상황이 그려진다. 연극 배우이자 프로 아르바이터 신지수는 지인의 부탁으로 이의영과의 소개팅 자리에 대신 참석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빌려 그 사람인 척하게 된 신지수는 소개팅을 빨리 끝내기 위해 이의영의 질문마다 퉁명스럽게 답하며 만남을 서둘러 마무리하려 했다. 그러나 대화가 이어질수록 신지수는 솔직하고 강단 있는 성격의 이의영에게 점차 호기심을 느끼기 시작했고 공식적인 소개팅 자리가 끝나자마자 2차를 제안하며 뒤늦게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헤어진 뒤에도 지인에게 이의영의 연락처를 물어볼까 고민했지만, 자신이 떳떳하지 못한 상황임을 떠올리며 그 마음을 꾹 눌러 참았다. 그렇게 두 사람의 인연이 그대로 끝나는 듯해 아쉬움을 남긴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3회 스틸 속에는 신지수가 일하고 있는 레스토랑에서 새로운 소개팅 남과 담소를 나누고 있는 이의영의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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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예상 못한 덫에 위기 직면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와 여의도 해적단이 예상치 못한 위기에 직면한다. 7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5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가 이끄는 여의도 해적단이 한민증권의 지분을 두고 강필범(이덕화) 회장과 정면 대결을 펼친다.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15회 스틸에는 한민증권을 다시 찾은 여의도 해적단의 모습이 담겼다. 회사를 떠난 홍금보와 신정우(고경표), 고복희(하윤경), 알벗 오(조한결)가 다시 한민증권에 입성하게 된 까닭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회의실에 모인 이들은 만나기로 약속한 누군가를 기다리고, 이내 수상한 낌새를 느낀 채 표정이 굳어지는 모습이다. 이내 예기치 못한 일을 마주하게 되는 네 사람은 몹시 당황하고, 송주란(박미현) 실장의 여유로운 웃음이 함께 포착돼 긴장감을 더한다. 강 회장을 무너뜨리기 위한 계획을 차근차근 실행해 오던 여의도 해적단에게 어떤 변수가 발생한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멀리서 이들을 지켜보며 충격에 빠진 강노라(최지수)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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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동아줄·생존 본능"…하정우→심은경, '건물주' 배우들의 재치만점 부제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부제를 직접 완성했다. 오는 14일 첫 방송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첫 방송에 앞서 배우들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부제를 직접 지으며 예비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부제에는 드라마에 대한 깜짝 단서와 스토리, 메시지까지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기수종 역의 하정우는 "새 동아줄 혹은 썩은 동아줄"이라고 부제를 달았다. 극 중 기수종은 건물주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인생역전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발버둥친다. 하정우는 "기수종이 잡은 것이 새 동아줄일지, 썩은 동아줄일지는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강단 있는 아내 김선 역의 임수정은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생존 본능'이라는 부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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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공백 무색…'쇼미더머니12' 첫 음원부터 차트 싹쓸이
'쇼미더머니12'가 첫 음원부터 주요 차트를 장악하며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6일 정오 공개된 Mnet '쇼미더머니12' 음원 미션곡들은 발매 직후 멜론, 벅스,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차트에 진입했다. 지난 5일 방송된 '쇼미더머니12' 8회에서는 네 팀의 래퍼들이 참여한 음원 미션 무대가 공개됐다. 이번 음원은 '쇼미더머니 12 Episode 1' 앨범으로 발매됐으며 'No Manners(feat. 박재범)(Prod. 릴 모쉬핏)', 'Money Checks(Prod. 허키 시바세키)', '싹(feat. 로꼬)(Prod. 그레이)', 'TICK TOCK(feat. 지코)(Prod. 지코, 크러쉬)'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특히 멜론에서는 HOT100(발매 30일·발매 100일) 차트에서 수록곡 전곡이 차트인에 성공했다. 그 가운데 지코·크러쉬 팀의 'TICK TOCK'은 멜론 HOT100(발매 30일) 기준 3위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다른 음원들 역시 10위권에 포진하며 프로그램 음원 전체가 동시에 주목받는 흐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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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박보검, 손님 마음까지 챙기는 다정함…동시간대 시청률 1위 [종합]
'보검 매직컬'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마을 주민들의 삶 속으로 스며들었다. 지난 6일 방송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6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한 비와 함께 이발소를 운영하며 주민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이발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마을 곳곳을 찾아가 주민들의 일손을 돕는 '출장 서비스'까지 선보이며 진한 유대감을 쌓았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평균 3. 6%, 최고 4. 5%를 기록했다. 케이블 및 종편 채널을 포함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으며,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전국 평균 1. 9%, 최고 2. 3%, 수도권 평균 1. 6%, 최고 2. 3%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이발소 삼 형제의 하루 매출은 손님들이 남긴 용돈을 포함해 총 10만 5천원을 기록했다. 영업 4일 만에 처음으로 매출 10만 원을 돌파하자 삼형제는 놀라움과 기쁨이 섞인 반응을 보이며 흐뭇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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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뚫린 '천만의 벽'…'왕과 사는 남자' 흥행 이유 [시네마 리포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좀처럼 넘기 어려웠던 '천만의 벽'을 2년 만에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지난 6일 하루 동안 27만 1764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004만 9,749명을 기록했다. 이는 2024년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에 등장한 한국 영화 1,000만 작품이자 역대 국내 개봉작 가운데 34번째로 탄생한 1,000만 영화다. 이번 기록은 여러 측면에서 상징적이다. 무엇보다 사극 장르의 흥행 계보를 다시 한 번 확장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왕과 사는 남자'는 '왕의 남자'(2005),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명량'(2014)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사극 영화가 됐다. 10여 년 가까이 이어졌던 사극 장르의 1,000만 공백을 다시 채운 것이다. 극장가 전체의 흐름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이다. 팬데믹 이후 관객 수가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000만 관객 돌파는 여전히 쉽지 않은 벽으로 여겨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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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 채종협과 예상 못한 이별에 눈물 [종합]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과 채종협이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았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5회에서는 선우찬(채종협)과 송하란(이성경)이 서로의 행복을 지켜주기로 결심한 가운데 예상치 못한 이별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 1%, 수도권 기준 4. 1%를 기록했다. 경주에서 촬영한 사진 덕분에 디자인 수정안을 통과한 송하란이 선우찬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4. 5%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무사히 경주에 도착한 송하란은 선우찬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신나게 사는 법을 배워가기 시작했다. 자연 속에서 송하란은 팀원들과 함께 답사를 이어가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평소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혼자 있기를 원했던 송하란이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은 선우찬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하란의 변화를 보여줬다. 경주 답사 중 갑작스럽게 쏟아진 폭우는 두 사람의 관계에 또 하나의 변곡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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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결국 해냈다…개봉 31일째 천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한 달 만에 누적 관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개봉 31일째인 6일 오후 6시 32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사극 대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특히 이번 기록은 한국 사극 영화의 흥행 계보를 다시 한 번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왕과 사는 남자'는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1,000만 관객을 달성한 사극 영화가 됐다. 동시에 이번 기록은 최근 침체됐던 극장가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계기가 됐다. '왕과 사는 남자'는 2024년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에 등장한 1,000만 영화로, 팬데믹 이후 관객 수 회복세 속에서도 쉽지 않았던 '천만 관객' 벽을 돌파했다. 천만 관객 달성은 작품의 주역들에게도 각별한 의미를 남겼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으로 극의 중심을 이끈 유해진은 이번 작품으로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천만 영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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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12' 팀 경쟁 서막 올랐다…노선·디케이·영슈러·옥시노바 탈락
'쇼미더머니12' 음원 미션 무대가 대망의 베일을 벗은 가운데 노선, 디케이, 영슈러, 옥시노바가 팀에 합류하자마자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지난 5일 방송한 Mnet 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12' 8회에서는 래퍼들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대망의 '음원 미션'이 진행되며 본격적인 팀 경쟁의 서막을 알렸다. 각 팀의 개성과 팀워크, 신선한 사운드가 만나 역대급 무대를 완성하며 안방 1열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은 남자 10대, 20대에서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AGB닐슨, 수도권 유료 기준)를 기록했다. 이번 음원 미션에서는 팀별 프로듀서들의 존재감이 어느 때보다 빛났다. 팀원들의 스타일에 맞춰 비트를 편곡하며 피드백을 아끼지 않은 릴 모쉬핏·박재범, 격식 없는 분위기 속에서 팀원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한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섬세한 디렉팅과 실전 무대 연습 기회까지 제공한 그레이·로꼬, 랩 시범은 물론 돌발 상황 대비 훈련까지 진행한 지코·크러쉬까지, 프로듀서들의 열정과 팀워크가 담긴 역대급 무대들이 연이어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