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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4월 타이틀곡 선공개·5월 정식 컴백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5월 4일 미니 2집을 발매하고, 이에 앞서 4월 20일 타이틀곡을 선공개한다. 코르티스는 6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5월 4일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에 앞서 내달 20일 오후 6시 타이틀곡 음원을 먼저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번 미니 2집에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 헤드라이너 공연과 '한컴타자' 산성비 게임을 통해 깜짝 공개했던 'YOUNGCREATORCREW'(영크레이터크루)도 수록된다. 이 곡은 첫 무대 공개 후 열흘 만에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 음원 일부와 안무를 활용한 영상이 1만 건 이상 게재되며 화제를 모았다. 코르티스는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발표한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는 현재 써클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했다. 또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9월 27일 자) 15위로 진입하며 프로젝트성 팀을 제외한 역대 K팝 그룹 데뷔 음반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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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가람, '여성시대'서 신곡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 비하인드 공개
가수 황가람이 신곡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에 담긴 제작 비하인드와 실제 사연을 공개하며 곡에 대한 깊은 의미를 전했다. 황가람은 6일 방송한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함께 곡의 탄생 배경을 직접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가람은 "이 노래는 작곡가 최성일의 실제 경험에서 출발한 곡"이라며 "작곡가가 사랑했던 사람과 이별을 겪은 뒤 시간이 흐르면서 '그래도 나는 그 사람을 사랑했었다"라는 마음을 담아 만든 노래"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 곡이 연인 간의 이별을 넘어 더 넓은 의미를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가람은 "작사가 역시 아버지를 떠나보낸 경험이 있었고, 사람을 떠나보낸 뒤 결국 남는 감정이 '그래도 나는 그 사람을 사랑했었다"라는 마음이라는 생각에서 가사가 만들어졌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황가람은 "이 노래는 연인뿐 아니라 가족, 친구 등 우리가 살아가며 떠나보낸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게 하는 곡"이라며 "누군가를 잃은 뒤에도 그 사랑 자체는 사라지지 않고 기억으로 남는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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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현빈과 리얼 공조...VAST엔터 전속 계약
배우 유해진이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VAST엔터테인먼트 강건택 대표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오랜 시간 관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배우 유해진의 새로운 시작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한 데 이어, "독보적인 매력을 가진 유해진 배우가 만들어갈 다양한 도전에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유해진은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데뷔한 후,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신라의 달밤' '공공의 적'을 시작으로 '타짜' '전우치' '부당거래' '공조' '럭키' '1987' '완벽한 타인' '말모이' '올빼미' '야당'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뿐만 아니라 영화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2026년 상반기 최고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까지 천만 관객 흥행을 견인, 출연작 누적 관객 수 1억 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쓰며 한국 영화계를 지탱하는 거목으로서 관록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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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병헌·한지민, 첩보 대작 '코리언즈'서 부부 호흡…차주 첫 촬영(종합)
또 하나의 대작 탄생이다. 막대한 제작비에 '스타 감독' 안길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믿보배' 이병헌, 한지민이 중심축을 이루는 '코리언즈'(가제). 연출과 연기, 스케일까지 모두 갖춘 또 하나의 화제작이 시청자들을 찾는다. 6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안길호 감독이 연출하는 '코리언즈'(제작 스튜디오AA)는 이병헌, 한지민, 이희준 등의 출연을 확정하고 다음 주 첫 촬영에 들어간다. 작품은 대형 OTT 플랫폼 디즈니 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코리언즈'는 미국 FX 채널 인기 시리즈 '아메리칸즈'(The Americans)를 한국 배경으로 재해석한 첩보 드라마다. 1980년대 냉전 시대 미국에 잠입한 소련 스파이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원작 서사를 군부독재 시절 한국으로 옮겨 새롭게 변주한다. 한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첩보극이라는 점에서 더한 기대를 모은다. 연출은 '비밀의 숲', '해피니스', '더 글로리' 등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입증한 안길호 감독이 맡았다. 인물의 심리와 긴장감을 섬세하게 끌어올리는 연출가인 만큼, 시대극과 첩보 서사가 결합한 이번 작품에서 어떤 연출을 보여줄지도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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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주연 '세이렌', 글로벌 돌풍 예고...'아마존 프라임 월드 8위'
박민영, 위하준, 김정현이 '세이렌'으로 글로벌 인기 돌풍을 예고했다.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이 방송 첫 주만에 국내 시청률은 물론 글로벌 OTT 수치까지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세이렌'은 아름다운 경매사 한설아(박민영 분)와 보험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 그리고 비밀스러운 스타트업 CEO 백준범(김정현 분)의 강렬한 첫 만남을 그리며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에 1회는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구 기준) 5. 5%를 기록,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회 시청률은 4. 6%를 기록했다. OTT(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집계 사이트인 Flixpatrol에 의하면 '세이렌'의 글로벌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아마존 프라임에서는 2026년 3월 4일 기준 TV Show 카테고리 글로벌 전 지역 종합 데일리 순위 TOP 8에 오르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여기에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에서는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브라질, 멕시코, 그리스 등 총 17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 10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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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이소나 진 등극..허찬미 선·홍성윤 미
'미스트롯4' 왕관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지난 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결승전 '인생곡 미션'을 통해 TOP5의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 '진'은 이소나가 차지했다. 이어 허찬미가 선, 홍성윤이 미에 올랐다. 길려원, 윤태화는 각각 4위, 5위를 차지했다. '미스트롯4'의 '진'을 차지한 이소나는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그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어머니를 향한 진심을 담아내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진심 어린 무대에 현장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마지막까지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선을 차지한 허찬미는 남진의 '나야 나' 무대를 꾸몄다. 그는 '픽 미(PICK ME)'와 파이브돌스의 '이러쿵 저러쿵'까지 엮어 화려한 퍼포먼스와 넘치는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미를 기록한 홍성윤은 할머니에게 바치는 무대로 이선희의 '인연'을 선보이며 안정적인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4위에 오른 길려원은 주현미의 '대왕의 길'을 열창하며 특유의 노련한 꺾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한 번 더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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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모든 게 조심스러워"
곧 1,000만 관객 돌파를 앞두며 2026년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소회를 전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5일 기준 누적 관객 977만 8,000명을 기록하며 1,0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흥행 이후 근황에 대해 장항준 감독은 "요즘에는 계속 영화를 보고 있고, 다음 작품도 검토하고 있다"며 "그리고 많은 분들께 축하 연락을 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 종일 답장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1,0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상황에 대해서도 조심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장항준 감독은 "한 번도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상황이고, 저와 저희 가족들 모두 기쁘면서도 조심스러운 마음이다"며 "이렇게 좋은 일이 있으면 반대의 일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모든 게 조금 조심스러워진다"고 밝혔다. 관객들이 특히 공감해 준 지점으로는 단종 캐릭터의 변화와 성장 서사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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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없이도 믿게 되는 얼굴, '미혼남녀' 한지민
청순하고 맑은 얼굴, 해사한 미소, 그리고 당찬 이미지까지. 배우 한지민은 시대와 함께 변해왔다. 2003년 데뷔 이래 20여 년의 시간을 건너오는 동안 자신에게 덧씌워진 얼굴을 정면으로 깨뜨리기도 하고, 조용히 다른 방향으로 자리를 옮겨 또 다른 얼굴을 꺼내 들기도 했다. 그 변화의 궤적을 들여다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보인다. 캐릭터가 지닌 주된 감정의 탄생을 찾아가는 인물들. 한지민은 자신이 연기하는 인물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배우다. 이러한 흐름은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에서도 자연스럽게 읽힌다. 이 드라마는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서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흔들리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로맨틱 코미디로, ‘효율’이라는 차가운 단어를 사랑 이야기의 전면에 내세운다. 알고리즘이 취향을 분석하고 조건이 관계의 출발점이 되는 지금, 사랑을 이야기하는 드라마에 이보다 더 어울리는 제목도 없다.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에는 운명적인 첫 만남이 늘 공식처럼 따라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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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부전 상태"…영화인연대, 서울영화센터 전면 보이콧
영화인연대가 서울영화센터 보이콧을 선언했다. 영화인연대는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현재의 서울영화센터 운영 체제에 전면 보이콧을 선언했다. 이들은 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의 복귀와 공론장 즉각 개최를 요구하며, 서울시가 지난 15년간 영화계 및 시민사회와 축적해 온 민관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했다고 비판했다. 영화인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시네마테크 원안 복구가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단체는 2023년 서울시가 사전 협의 없이 사업명을 '서울영화센터'로 변경하면서 필름 아카이브, 시민 열람실, 연구·교육 공간 등 시네마테크의 핵심 기능이 축소되거나 삭제됐다고 지적했다. 그 결과 수백억 원의 세금이 투입된 공공 문화시설이 본래의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기능 부전 상태에 놓였다고 주장했다. 서울시의 운영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도 이어졌다. 영화인연대는 서울시가 '평균 예매율 90%', '전석 매진' 등의 수치를 홍보하고 있지만 실제 관람객 수와 현장 점유율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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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의 '월간남친' 오늘(6일) 공개…서강준→박재범 '가상 남친' 총출동
인기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오늘(6일) 공개된다. 작품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도파민 현실 공감 자극할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소재 '월간남친'은 현실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연애를 체험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직장인의 현실적인 일상에 가상 세계의 연애 구독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결합해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작품 제목이기도 한 '월간남친'은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의 이름이다. 간단한 디바이스만 착용하면 가상 세계에서 900가지 테마의 데이트를 경험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로 설정돼 있다. 현실의 제약에서 벗어나 원하는 방식의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는 이야기는 바쁜 일상 속에서 연애마저 부담이 된 현대인의 감정과도 맞닿는다. 극 중 미래는 시공간을 넘나드는 다양한 데이트를 체험하며 새로운 감정을 마주하게 되고, 이는 시청자들에게도 대리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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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고윤정, 첫 스틸...새 인생캐 예고하는 '도끼 PD'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주인공 고윤정의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모자무싸'는 배우 고윤정이 합류해 힘을 보탠다. 말간 얼굴에 날 선 눈빛을 지닌 변은아로 새로운 얼굴을 예고한 것. 극 중 변은아는 영화사 최필름 소속 PD로, 업계에서는 '도끼'라는 강렬한 별명으로 통하는 실력파다. 마치 도끼로 머리를 내리찍는 듯 정신이 번쩍 나게 만드는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 실력 덕에 붙여진 이름이다. 능구렁이 같은 대표 앞에서도 결코 기죽지 않는 단단한 기개를 펼쳐 보이지만, 그 예리한 날 뒤에는 누구에게도 말 못한 위태로운 결핍과 불안이 숨겨져 있다. 특히 예고 없이 불쑥 쏟아지는 그의 코피는, 내면에 어떤 남모를 사연이 있는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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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박신혜, 일상에 드리운 위협...김뢰하 등장에 얼음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도중 큰 위기에 빠진다. 오는 7일 오후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5회에서는 자신의 이름을 전면에 드러낸 후 커다란 위협을 받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 앞선 방송에서는 여의도 해적단이라는 이름으로 의기투합한 홍금보와 신정우(고경표 분), 고복희(하윤경 분), 알벗 오(조한결 분), 이용기(장도하 분)의 본격적인 활약이 펼쳐졌다. 이들은 정식 법인을 설립하고 한민증권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의 대결을 선전포고한 데 이어, 치밀한 작전을 통해 주식 지분을 확보하고 국내 비자금까지 손에 넣으면서 최종 목적에 점차 다가서며 안방극장에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6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거침없이 질주 중이던 홍금보가 또 하나의 난관을 마주하는 상황을 엿볼 수 있다. 홍금보는 자신의 본가 치킨집에서 동료 고복희, 강노라(최지수 분), 김미숙(강채영 분) 그리고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던 도중 불청객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