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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김남길X이유미, 짜릿한 카타르시스 선사 예고...2027년 첫방
배우 김남길과 이유미가 악인들을 가둘 '악몽'의 굴레를 연다. 오는 2027년 첫 방송될 SBS 새 드라마 '악몽'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을 담은 드라마다. 먼저, 김남길은 형사 김태이 역을 맡았다. 긴 언더커버 생활을 마치고 남부서로 복귀한 형사 김태이는 성격과 말투, 생활 방식 등 모든 게 달라졌지만 악인을 잡겠다는 집념 하나는 변치 않은 인물. 동물적인 감각과 야성미로 악몽을 설계하는 자경단과 손잡고 악인을 잡으러 나선다. 다크한 분위기부터 통쾌한 액션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만큼 '김남길 표' 김태이 캐릭터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태이의 직장 동료이자 남부서 피해자 전담 경찰 장규은 역은 이유미가 연기한다. 부끄럼 많고 소심한 성격의 장규은은 꿈속에서 180도 다른 인물로 변신한다. 죗값을 치르지 않는 악인들의 꿈속에 잔혹하고 퇴폐적인 얼굴로 등장해 끔찍한 고통을 선사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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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자체 최고 3.8%...월화극 1위 '세이렌' 맹추격[종합]
'클라이맥스'가 시청률 상승세를 이뤘다. 월화극 1위 '세이렌'을 맹추격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2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으로 3. 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앞서 1회 시청률(2. 9%)보다 상승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2회 만에 시청률 3%를 돌파, 월화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을 향한 추격세를 높였다. 이날 '세이렌' 6회 시청률은 4. 4%를 기록했다. '클라이맥스' 2회에서는 서암시 시장 남혜훈의 불법 행위를 둘러싼 사건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며 권력의 민낯이 드러났다. 남혜훈 시장의 비위를 입증할 핵심 증거를 확보한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은 사건의 실체를 추적하며 정치와 재계와 얽힌 거대한 권력 카르텔의 중심부로 점점 깊이 들어갔다. 남혜훈 시장을 둘러싼 의혹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며 사건은 전국적인 파장을 일으켰고, 방태섭은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은폐되어 온 정치권과 연예계를 둘러싼 비리 구조를 폭로하며 판을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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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박민영, 위하준 교통사고 현장 등장...6회 연속 동시간 1위[종합]
'세이렌' 위하준이 박민영의 곁에 머무른 대가를 치른 걸까. 지난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6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와 가깝게 지냈던 차우석(위하준 분)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정신을 잃으면서 '한설아를 사랑하는 남자는 죽는다'는 소문에 신빙성을 더했다. 이런 가운데, '세이렌'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4%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5회) 시청률 4. 5%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6회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세이렌'에서 차우석은 '부모님을 죽였다'는 한설아의 자백을 듣고서도 여전히 한설아를 향한 믿음을 저버릴 수 없었다. 부모님도, 남자들도 모두 자신이 죽였다고 외치는 한설아의 말이 마치 숨겨진 진실을 알아달라는 도움 요청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특히 차우석은 한설아의 주변을 맴도는 정체 모를 남자와 함께 한설아가 다치기를 기다렸다는 듯 절묘한 타이밍에 나타난 백준범(김정현 분)을 보며 수상한 낌새를 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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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박민영-위하준, 위장연애 시작 후 목숨 위협받는다
'세이렌' 박민영과 위하준이 진범을 잡기 위해 위장연애를 시작한다. 오늘(17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연출 김철규, 크리에이터 조현경, 극본 이영) 6회에서는 정체 모를 누군가의 함정에 빠진 한설아(박민영)와 이를 구하려는 차우석(위하준 분)의 사투가 펼쳐진다. 보험 살인 용의자로 의심받던 한설아는 자신을 믿어보고 싶다는 차우석에게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고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털어놓았다. 한설아와 차우석의 추측대로라면 한설아의 불행을 바라는 누군가가 한설아의 연인들만 골라 살해했을 터. 차우석은 진실, 혹은 진범을 확인하고자 기꺼이 한설아의 남자를 자처했고 이로써 두 사람의 위태로운 동행도 시작됐다. 과연 한설아와 차우석의 추리가 맞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두 사람을 혼란스럽게 할 또 다른 그림자가 나타나면서 불안감이 증폭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누군가의 인기척을 느낀 듯 겁에 질린 한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우석도 무언가 미심쩍은 낌새를 눈치챈 차우석도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동태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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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주지훈-하지원 부부의 처절한 생존극 몰아친다
첫회부터 파격적인 전개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오늘 밤 2화에도 휘몰아친다. 제작진이 2화 방송을 앞두고 예고 스틸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각본 이지원, 신예슬, 감독 이지원)은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그리고 차주영 '초호화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영화 '미쓰백'으로 호평을 받은 이지원 감독이 공동으로 극본을 쓰고 연출까지 맡았다. 오늘(17일) 방송되는 2화에서는 권력의 중심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가 더욱 복잡하게 얽히며 긴장감이 고조될 예정이다. 방태섭(주지훈)은 자신이 마주한 사건의 실체에 한 발 더 다가서며 새로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고,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인물들과 얽히며 권력의 판 한가운데로 더욱 깊숙이 들어간다. 정치와 재계, 연예계를 넘나드는 인물들 역시 각자의 목적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며 관계의 균열과 미묘한 긴장감이 짙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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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12'가 힙합을 다시 쓰는 법 [예능 뜯어보기]
"힙합이 개성이 강한 장르지만 그 안에는 분명 진심이 있다. 이번 시즌을 통해 그런 진정성이 전달됐으면 좋겠다. " Mnet '쇼미더머니'를 오랜 시간 이끌어 온 최효진 CP의 이 말은 시즌12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가장 분명하게 보여준다. 4년 만의 복귀는 기대와 피로를 동시에 불러왔다. "한물갔다"는 냉소와 "그래도 '쇼미'는 '쇼미'"라는 관성이 겹쳤다. 그러나 반환점을 돌아 후반부에 접어든 지금, 프로그램은 묵직하고도 세련된 정공법으로 스스로 가치를 증명해 내고 있다. 무리한 변신보다는 영리한 조절을 택했고, 그 결과는 보란 듯이 '순항'으로 이어졌다. 가장 먼저 체감되는 변화는 '톤'이다. 과거 시리즈의 고질병으로 지적받던 과잉된 감정 소모와 인위적인 자극, 이른바 '매운맛' 편집은 과감히 덜어냈다. 그 빈자리는 래퍼 개개인의 또렷한 색채와 퍼포먼스의 완성도로 채워졌다. 이는 강도를 낮춘 것이 아닌 방점을 캐릭터에서 음악으로, 자극에서 설득으로 이동시킨 전략적 진화다. 물론 '쇼미더머니'를 굴러가게 하는 핵심 엔진, '경쟁'의 불씨는 여전히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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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3일', 4년 만에 전격 부활...4월 6일 첫방[공식]
3일 간의 관찰을 통해 우리 이웃의 가장 진솔한 풍경을 담아내던 KBS '다큐멘터리 3일'이 오는 4월 6일부터 전격 부활한다. 2022년, 코로나19라는 긴 터널 앞에서 잠시 걸음을 멈췄던 '다큐멘터리 3일'을 다시 길 위로 불러낸 건 다름 아닌 시청자들이었다. 종영 당시 1,027명의 시청자가 보낸 폐지 반대 청원은 제작진의 가슴에 불씨로 남았다. 2025년 여름 '안동역 10년의 약속'을 통해 증명된 변함없는 애정은 '다큐멘터리 3일'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위로라는 확신이 '다큐멘터리 3일'의 귀환을 이끌었다. 다시 시작하는 '다큐멘터리 3일'의 첫 번째 행선지는 서울의 대학가를 가로지르는 '273번 버스'다. 14년 전, 수많은 청년의 꿈과 고민을 실어 날랐던 ‘청춘 버스’의 궤적을 다시 좇았다. 서투른 열정과 막연한 불안이 교차하는 버스 안 풍경은 십여 년의 시간을 관통해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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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염혜란, '유퀴즈' 출격! 4월15일 개봉 앞두고 홍보 여정 스타트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영화 '내 이름은'의 주인공 염혜란 신우빈 정지영 감독이 오는 4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돌입한다.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 제작: 렛츠필름/아우라픽처스)은 촌스러운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과 그 이름을 지켜야만 하는 어머니 정순,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다가오는 개봉일에 맞춰 주연 배우들과 감독이 다방면의 방송에 연이어 출격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먼저, 50년의 비밀을 간직한 어머니 정순 역의 염혜란이 오는 18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홍보 포문을 연다. 매 작품 심금을 울리는 연기로 대중의 ‘눈물버튼’으로 자리매김한 그는 이번 방송에서 현실 모녀의 애틋한 서사를 전한다. 스스로를 “‘폭싹 속았수다’ 속 금명이 같은 딸”이라 칭하며 어머니를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내는 한편, 다수의 흥행작에 얽힌 유쾌한 입담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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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진희, '미우새' 뜬다…화제 된 '옥문아' 잇는 입담 활약
배우 박진희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격한다. 17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박진희는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촬영을 마쳤다. 해당 회차는 이달 중 방송될 예정이다. 현재 KBS2 일일드라마 '붉은진주'에 출연 중인 박진희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9%대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박진희는 앞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도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판사 남편과의 일상부터 사기 피해 경험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이번 '미우새'에서도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바탕으로 예능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예능 출연이 많지 않았던 만큼, '옥문아'에 이어 '미우새'까지 연이어 출연하며 보여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박진희는 1996년 KBS2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한 후 영화 '여고괴담', '연풍연가', '궁녀', '친정엄마', '청포도 사탕: 17년 전의 약속', 드라마 '카이스트',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자이언트', '구암 허준', '태종 이방원'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꾸준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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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하지원 '클라이맥스', 억지 키스·엉덩이 움켜쥐기…첫회부터 高수위 폭주
첫 회부터 수위가 상당히 높다. 정치와 재계, 연예계가 뒤엉킨 권력의 세계를 다루는 '클라이맥스'는 시작부터 자극적인 장면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사건은 빠르게 던지고 인물들의 욕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방식으로 말이다. 지난 16일 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1회는 권력의 정점에 서기 위해 카르텔 속으로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의 선택과 그 주변을 둘러싼 욕망의 구조를 중심에 놓는다. 드라마는 권력의 세계가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개인의 욕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직설적으로 보여준다. 도입부부터 분위기는 강렬하다. 비 내리는 밤, 산으로 둘러싸인 어두운 도로를 달리는 태섭의 차가 화면을 가르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곧 장면은 그의 기억으로 전환되고, 그 기억 속에는 아내 추상아(하지원)와의 격렬한 갈등이 담겨 있다. 태섭이 상아를 벽으로 몰아붙이며 억지로 키스를 시도하고, 상아는 거칠게 밀쳐내며 "내 유명세를 이용하려 한 것 아니냐"고 쏘아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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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들', 시리즈 아닌 3부작 영화로 제작된다! 상반기 크랭크인
'내부자들'이 OTT 시리즈가 아니라 영화로 방향을 선회해 제작된다. 제작사 (주)하이브미디어코프는 16일 시리즈로 준비되던 '내부자들'이 영화 3부작으로 제작된다고 발표했다. 3부작으로 제작될 영화 '내부자들'은 2015년 개봉돼 707만 관객을 동원한 이병헌 조승우 주연의 동명 영화의 세계관을 확대해 만든 작품. 지난해 '부부의 세계' 모완일 감독이 시리즈로 준비해 송강호 구교환 수애 이성민 등 초호화 출연진 세팅을 마무리했지만 플랫폼이 정해지지 않아 막판에 올스톱됐다. 모완일 감독과 출연진이 하차한 후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시리즈에서 영화로 방향을 선회하고 2026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현재 프리 프로덕션 작업 중이다 3부작 '내부자들'은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내부자들'의 20년 전 처음을 그려낸 작품. 연출은 '서울의 봄', '감기'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민범 감독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각색과 '하얼빈', '남산의 부장들', '베테랑'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진석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아 입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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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인♥김기리, 유산 아픔 딛고 자연 임신…"다시 찾아온 아이라 더 감사"
배우 문지인과 개그맨 김기리 부부가 부모가 된다. 문지인 소속사 심스토리는 17일 "문지인과 김기리가 결혼 3년 만에 아이를 가졌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과정과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문지인과 김기리는 결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이후 시험관 시술 등 여러 노력을 이어왔지만 쉽지 않은 시간이 이어졌다. 그러던 중 잠시 마음을 내려놓았을 때 자연스럽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문지인과 김기리는 "힘든 시간을 지나 다시 찾아온 아이라 더욱 감사하고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태명은 '생명'으로 지었다고 밝혔다. 최근 작품 활동과 예능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는 문지인은 이번 임신 소식과 함께 인생의 또 다른 변화를 맞게 됐다. 그는 배우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서 새로운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문지인은 SBS '닥터스', JTBC '뷰티 인사이드', tvN '킬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보여온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