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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부산서 'IM HERO' 콘서트 피날레...'찬란히 빛날 하늘빛'
가수 임영웅이 부산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를 마무리한다.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임영웅의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콘서트가 개최된다.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와 서울, 광주, 대전, 서울 고척스카이돔까지 하늘빛 축제를 펼쳐온 임영웅은 부산을 끝으로, 또 한번 영웅시대와 소중한 추억을 쌓는다. 정규 2집에 담긴 다양한 장르의 곡을 비롯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메가 히트곡 등으로 꽉 채운 셋리스트로 관객들의 귀를 호강시키며, 노래의 맛을 더하는 다채로운 무대 연출과 공식 응원봉 좌석 맵핑, 장치 등으로 보는 즐거움도 더할 예정이다. 오직 콘서트에서만 듣고 볼 수 있는 임영웅의 감성과 매력 대방출은 부산에서도 이어지며, 즉석에서 신청곡을 받아 부르는 코너 '영웅 노래자랑'을 통해 여전한 센스와 영웅시대와의 소통도 놓치지 않을 계획이다. 임영웅의 부산 콘서트 역시 IM HERO 우체국과 기념 스탬프, IM HERO 영원 사진사, 찍는 재미가 있는 포토존 등으로 기다리는 설렘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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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트, 데뷔 1주년 앞두고 전국 투어 연다
보이그룹 뉴비트(NEWBEAT)가 전국 투어를 연다. 뉴비트는 첫 번째 전국 투어 콘서트 '2026 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드랍 더 뉴비트 : 뉴로 1000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15일 수원에서 포문을 열고, 22일 대전, 3월 1일 대구, 3월 8일 부산까지 이어진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뉴비트는 3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에서 전국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지난달 서울 첫 단독 콘서트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되며 뜨거운 호응을 얻은 만큼 이번 서울 공연은 팬들의 성원에 화답하는 앙코르 자리다. 앞선 서울 공연에서 뉴비트는 데뷔곡 'Flip the Coin'(플립 더 코인)을 비롯해 미니 1집 'LOUDER THAN EVER'(라우더 댄 에버)의 수록곡들과 미발매 신곡, 커버 무대를 대거 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이번 전국 투어에서도 생생한 라이브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다시 한번 팬들을 매료할 예정이다. 뉴비트는 최근 미니 1집 타이틀곡 'Look So Good'(룩 소 굿)으로 미국 아마존 뮤직 6개 부문 1위를 석권하고 유튜브 뮤직 TOP 100에 진입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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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지, 이름도 사랑도 버리고 인생을 건 복수(붉은 진주)
'붉은 진주'가 남상지의 복수의 서막이 담긴 '진주 티저'를 공개했다. 오는 23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의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5일 공개된 '진주 티저'에는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풋풋한 커플 백진주(남상지 분)와 박민준(김경보 분), 그리고 이들을 질투 어린 시선으로 지켜보는 최유나(천희주 분)의 모습이 담겨, 향후 둘 사이의 균열을 예고하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이어 백진주가 아빠를 부르며 절규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자동차가 추돌하며 폭발하는 참혹한 광경 앞에 얼어붙은 모습이 그려진다. 이는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건을 암시하며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잠시 후 "이대로 떠나면 정말 죽은 사람이 되는 거야"라는 대사와 함께 백진주는 선글라스를 낀 채 냉소적인 표정으로 등장한다. 과거의 이름과 삶을 모두 버린 채 '클로이 리'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돌아온 그녀의 변화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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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정석, 육아 전념 끝내고 본업 복귀…'검사외전' 감독과 손잡는다
올 초 둘째 딸을 얻고 육아 전념을 위해 유튜브까지 중단했던 배우 조정석이 이일형 감독의 작품으로 다시 본업에 나선다. 5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조정석은 이일형 감독이 연출하는 드라마(시리즈) '페이퍼맨'의 타이틀롤로 활약한다. 조정석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아이즈에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페이퍼맨'은 적색맹인 남자가 위조지폐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연출을 맡은 이일형 감독은 970만 명의 관객을 모은 영화 '검사외전'과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을 통해 연출력을 입증한 바 있다. 조정석은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흥행 치트키'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좀비딸' '파일럿' '엑시트',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와 '질투의 화신' 등 주연작마다 흥행을 기록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해 '2025 KCA 문화연예 시상식'에서 '2025 대중이 뽑은 올해의 배우'로 선정되며 대중적 호감도 역시 공고히 했다. 연기뿐 아니라 노래와 춤 실력도 출중한 그는 지난해부터 올초까지 전국 투어를 진행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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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 대환장 우주 돌보기...육아 초보의 운명은?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의 일상이 완벽하게 뒤바뀐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5일,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일상을 뒤흔들 폭풍전야의 파란을 예고했다. 만만치 않은 우주(박유호 분)의 육아난이도에 예기치 못한 난관에 봉착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우주를 줄게'는 첫 회부터 아기자기한 청춘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무엇보다도 어쩌다 '사돈'으로 얽힌 선태형과 우현진의 우당탕 첫 만남, 그리고 갑작스러운 사고로 형제를 잃고 20개월 조카 '우주'를 맡게 된 두 사람의 모습은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우주의 일일 보호자가 된 선태형의 모습이 궁금증을 높인다. 잠시 한눈판 사이, 정체불명의 소스를 뒤집어 쓰고 온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은 우주. 이에 '멘붕'에 빠진 선태형의 절규가 심상치 않다.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우주를 향해 분노의 사자후를 내뿜으며 "내가 울고싶다, 내가"라는 선태형의 통곡 섞인 외침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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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 거야"..민희진의 오케이레코즈, 보이그룹 프로젝트 본격 가동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설립한 기획사 오케이 레코즈가 예상대로 보이그룹 론칭을 본격화했다. 민 전 대표와 오케이레코즈는 공식 SNS에 10초 분량의 짧은 영상 여러 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첫 영상에는 한 여성이 프랑스어로 전화를 걸어 “여보세요? 나야. 레코드 숍이야”라며 “많은 것이 다가오고 있어. 좋은 시간에”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준비해. 마음에 들 거야”, “나중에 얘기하자” 등 의미심장한 멘트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소년을 찾는 수배 광고, 낡은 건물에서 춤 연습에 몰두하는 남자 연습생의 모습이 연달아 등장했다. 이어 전 세계 여러 도시의 레코드 숍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영상들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어도어를 떠난 민희진 대표는 지난해 오케이 레코즈를 새롭게 설립했다. 이후 비공개 오디션 등을 거쳐 보이그룹 론칭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티저 공개를 통해 본격적인 데뷔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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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영화 시장, "특별관과 N차관람이 체면 살렸다"
2025년 국내 영화 시장은 특별관과 N차 관람을 중심으로 ‘경험을 소비하는 관람 트렌드’가 본격화된 한 해로 분석됐다. 5일 CGV 데이터전략팀에 따르면, 2025년 CGV 방문 고객 5명 중 1명 이상이 특별관을 경험하는 등 특별관이 선택이 아닌 ‘표준 경험’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관 이용 고객 특성을 분석한 결과, 4DX는 10·20대 여성 관객 비중이 높고, 3인 관람이 많은 경향을 보였다. SCREENX와 ULTRA 4DX는 20·30대 관객 중심으로 역시 3인 관람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특별관 관람이 개인 관람을 넘어 친구·연인·가족·팬덤 중심의 ‘동반 경험 소비’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N차 관람 트렌드도 눈에 띈다. 지난해 전체 개봉작의 N차 관람 티켓 비중은 6. 2%인 반면, Top10 작품의 N차 관람 비중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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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악단' , 개봉 5주차에 100만 돌파! 설연휴에도 휘몰아친다
역주행 흥행신화의 아이콘 '신의악단'이 개봉 5주 차에 드디어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은 5일 오전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등 전 세계적인 팬덤을 거느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일궈낸 값진 승리이자, 2026년 극장가 판도를 뒤집은 최대 이변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개봉 초기 상대적으로 적은 상영관 수로 출발했던 '신의악단'은 오직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박스오피스 5위에서 1위까지 치고 올라오는 드라마틱한 서사를 써 내려갔다. 100만 돌파의 가장 큰 원동력은 단연 '작품의 힘'이다. '신의악단'은 개봉 이후 4주 연속 주말 좌석판매율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수립하며 '빈 좌석 없는 영화'의 명성을 이어왔다. 스크린 수의 절대적 열세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는 자발적인 입소문으로 이어졌고, 이는 상영관 확대와 예매율 역주행이라는 선순환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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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하얀맛 조인성 vs 빨간맛 박정민 [한수진의 VS]
대중문화에는 늘 비교가 따라붙는다. 같은 시간대에 공개되는 작품, 비슷한 위치에 놓인 배우와 가수, 한 장르 안에서 다른 선택을 보여주는 사례까지. 우리는 이미 일상적으로 'VS'를 떠올리며 보고 듣고 말한다. 이 코너는 이런 비교를 출발점 삼아 '차이'가 어떤 재미와 의미를 낳는지를 살핀다. 같은 판에 놓였지만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두 대상을 나란히 놓고 각각의 방식과 매력을 면밀히 짚는다. *이 기사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김치찌개 먹을래, 된장찌개 먹을래. 변우석이랑 사귈래, 장기용이랑 사귈래. 살다 보면 둘 다 좋아서 쉽게 답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할 때가 있다. 하지만 이런 행복한 고민을 할 수 있는 순간은 생각보다 흔치 않다.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를 본다는 건, 바로 이 흔치 않은 기회를 얻는 일이다. 조과장(조인성)이 좋아, 박건(박정민)이 좋아. 영화를 보고 나면 자연스럽게 이 질문 앞에 서게 된다. 그리고 수많은 관객은 이 단순한 물음 앞에서 의외로 오래 갈등하게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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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러브콜 보냈는데..멕시코 방송, BTS 폄훼 '찬물'
멕시코의 한 연예 정보 프로그램이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그 팬덤을 향해 비하 발언을 쏟아내 논란이 일고 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직접 한국 정부에 BTS의 추가 공연을 요청하며 ‘러브콜’을 보낸 상황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행태다. 4일(현지시간) 멕시코 '채널 6'의 공식 SNS 계정 등에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멕시코시티 공연과 이를 둘러싼 티켓 예매 불공정성 이슈 등의 주제를 다룬 연예 전문 프로그램 '치스모레오(Chismorreo)' 내용이 올라왔다. 프로그램명인 ‘치스모레오’는 스페인어로 가십이나 험담을 뜻한다. 평일 오후 시간대에 편성된 이 프로그램은 제목처럼 연예계 소식을 자극적인 방식으로 다루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패널들은 인기 콘서트에서의 티켓 가격 상승은 당연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냈다. 루이사 페르난다는 “2월에 열리는 샤키라(콜롬비아 출신 유명 가수) 콘서트 역시 매진됐다. 비싼 푯값으로 착취당한다고 느끼면서도 사람들의 판단력은 이 정도”라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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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복귀 앞둔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결혼설에는 신중
배우 하정우가 11살 연하인 배우 차정원과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결혼설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지난 4일 오후 한 인터넷 연애매체에서 하정우가 오는 7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는 기사가 보도됐다. 아버지인 배우 김용건이 축하한다는 발언까지 함께 실리며 결혼설에 힘이 실렸다. 최초 보도 이후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하정우가 교제 중인 건 맞다"고 인정했다. 다만 "결혼은 확정된 것이 없다. 여름에 한다는 것도 미정"이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김용건 역시 이를 정정했다. 최초 기사서 비연예인으로 보도됐던 교제 상대도 곧 공개됐다. 1978년생 하정우보다 11살 어린 1989년생 배우 차정원이 하정우의 연인이었다.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도 하정우 측과 마찬가지로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하면서도 결혼설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하정우와 차정원은 지난 2018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한 차례 열애설이 제기됐다. 당시 차정원과 배우 황보라는 각자의 SNS 계정에 하정우의 반려견으로 추정되는 비숑 프리제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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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수의 연기력 시험대 '월간남친' 구독하시겠습니까?
'월드 와이드 뷰티' 지수가 블랙핑크 멤버가 아니라 연기자 지수로 또다시 시험대에 오른다. 지수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오는 3월 6일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수는 2021년 JTBC 토일드라마 '설강화', 지난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로 시청자들을 만났지만 연기력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곧 공개되는 '월간남친'에선 전작들보다 비중이 큰. 작품을 이끌어가는 캐릭터여서 지수의 연기력 성장에 관심이 더욱 모아지고 있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시리즈 제목이자 극중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의 이름이기도 한 ‘월간남친’은 꿈에 그리던 데이트를 가상 세계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서비스다.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직장인의 현실적인 일상 위에 ‘가상 세계에서의 연애 구독’이란 독특한 설정이 짜릿한 설렘을 예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