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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호구예요?"…'캐셔로' 이준호, 본적 없는 '짠내 히어로' 탄생 예고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메인 포스터에는 상처 난 얼굴과 찢어진 옷차림의 상웅(이준호)이 정면에 자리한다. 히어로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는 그는 하루아침에 손에 쥔 현금의 액수만큼 힘이 세지는 초능력을 얻는다. 흘러내리는 동전과 “월급 태워 남 구하는 내돈내힘 캐시 히어로”라는 문구는 짠내나는 히어로의 일상을 암시한다. 그 뒤로는 놀란 표정을 짓는 여자친구 민숙(김혜준), 술을 마시면 어디든 통과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변호인(김병철), 칼로리를 섭취할수록 염력을 발휘하는 방은미(김향기)가 배치돼 이들이 상웅과 함께 펼칠 활약을 예고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힘을 쓸 때마다 흩날리는 지폐와 떨어지는 동전에 경악하는 상웅과 민숙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어느 날 갑자기 얻게 된 초능력에 “아, 무슨 호구예요? 싫어요!”라고 질색하는 상웅의 반응은 설명도, 이해도 어려운 상황을 맞닥뜨릴 때의 현실적 감정을 담아 웃픈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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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Permission to Dance’로 통산 10번째 7억뷰 달성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또 하나의 뮤직비디오 7억뷰 기록을 더했다. 방탄소년단이 2021년 7월 공개한 ‘Permission to Dance(퍼미션 투 댄스)’ 뮤직비디오는 10일 오후 5시 14분경 유튜브 조회 수 7억 회를 넘어섰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통산 10편의 7억뷰 돌파 영상을 보유하게 됐다. ‘Permission to Dance’는 댄스 팝 기반의 경쾌한 분위기 속에 '춤은 허락 없이 마음 가는 대로 추면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발표해 '힘든 일상이지만 춤과 음악을 통해 자유와 기쁨을 되찾자', '삶은 결국 계속된다'는 따뜻한 위로로 많은 공감을 이끌었다. 뮤직비디오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채워졌다. 후반부에는 일곱 멤버가 군중과 함께 국제 수어를 활용한 안무를 선보여 한층 심도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2021년 제76차 유엔총회에서 ‘Permission to Dance’ 퍼포먼스를 펼쳐 의미 있는 장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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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글로우', 제니 친구 떴다..."제니는 슈퍼 나이스 걸"
'퍼펙트 글로우'에 글로벌 스타 제니의 지인인 유명 패션모델이 손님으로 찾아온다.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다. 11일 방송되는 '퍼펙트 글로우' 6회에서는 영업 6일 차에 들어선 '단장'에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주연을 맡은 배우부터, 패션모델, SNS 스타 등 범상치 않은 손님들이 찾아온다. 이 가운데 패션모델 조던 대니얼스의 방문에 '단장'이 술렁인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조던은 수많은 명품 브랜드의 빅쇼에서 활약한 바 있는 10년 차 모델. 등장부터 압도적인 몸매와 비주얼을 뽐내는 조던의 모습에 '뷰티 마스터즈' 차홍, 레오제이, 포니는 "너무 아름답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한다. 무엇보다 조던과 상담실에서 마주한 상담실장 박민영은 "피부가 어메이징하네요. 밸런스도 좋고, 트러블도 없고, 모공도 없다"라며 감탄을 터뜨리는데, 이에 조던은 "3년 전부터 한국 스킨케어 제품을 꾸준히 써왔다"라며 비결을 공개해 박민영을 뿌듯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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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안은진 잡았다...짜릿 키스엔딩 "가지마"[종합]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이 안은진을 붙잡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9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 4%의 시청률을 기록, KBS 1TV '9시 뉴스'와 함께 동시간대(오후 9시대) 시청률 공동 1위를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6. 3%로 동시간 1위다. 이날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는 고다림(안은진 분)의 모든 비밀(유부녀도 애엄마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공지혁(장기용 분)이 고민 끝에 그녀를 향한 직진 로맨스를 시작했다. 공지혁이 "가지마. 보내기 싫어"라며 고다림을 붙잡고 입을 맞춘 엔딩은 역대급 짜릿함을 선사했다. 앞서 공지혁은 유하영(우다비 분)과의 약혼식을 앞두고 고다림의 비밀을 알게 됐다. 고다림은 김선우(김무준 분)의 아내도, 애엄마도 아니었다. 혼란스러웠지만 공지혁은 어머니 김인애(남기애 분) 생각에 약혼식장에 들어섰다. 그러나 약혼식 도중 김인애가 쓰러졌다. 놀란 공지혁은 다급하게 김인애를 챙겼다. 사실 아들이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길 바라는 김인애가 쓰러진 척 연기를 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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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오늘(11일)?부산?콘서트?티켓?오픈...'초고속?전석?매진?예고'
가수 임영웅이 이번 전국투어의 마지막 지역 티켓까지 초고속 매진을 예고하고 있다. 11일 오후 8시 NOL 티켓을 통해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앞서 임영웅의 콘서트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전 지역 전석 매진 행렬을 이어온 바 있다.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의 마지막 지역인 부산 역시 다시 한번 양보없는 ‘피켓팅’을 예고하며 대중의 궁금증과 관심도 독차지 하고 있다. 전 지역 전석 매진 행렬로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증명하고 있는 임영웅은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와 서울 2주차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하늘빛 축제를 이어가고 있다. 임영웅은 콘서트에서 정규 2집에 담긴 곡들로 신선한 무대를 꾸미는 가하면, 한층 더 깊어진 감성을 전하며 즐거움과 감동 모두 선물하고 있다. 현재 임영웅은 전국투어에 한창이다. 오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콘서트가 열리며, 2026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대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에서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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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 '주사 이모' 연루 루머에 "일면식도 없어"
방송인 박나래가 불법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했던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해당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선을 그었다. 정재형 소속사 안테나 측은 10일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이 와전되는 것을 바로잡기 위해 공식입장을 전한다"며 " 논란 중인 예능 방송 분량과 관련해 더 이상의 오해를 막고자 해당 사안과 일체 무관함을 분명히 밝힌다. A씨(주사 이모)와와 친분 관계는 물론 일면식도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박나래는 최근 '주사 이모'라고 불리는 인물에게 불법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해 12월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분량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당시 박나래는 정재형과 김장에 나섰는데 이후 정재형이 "내일 링거 예약할 때 나도 해야 한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정식 의료 서비스를 받거나 혹은 가벼운 농담처럼 여겨졌지만, 박나래의 의혹이 제기된 이후 해당 발언이 재조명 됐다. 루머가 급속도로 확산되자 MBC가 해당 장면이 담긴 영상을 모두 비공개로 전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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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TV 부문 화제성 1위→영상 누적 조회수 1억뷰 돌파
'모범택시3’가 각종 흥행 지표들을 또 한 번 갈아치우며, 슈퍼IP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지난 5일, 6일에 각각 방송된 5회, 6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15년 전, '무지개 운수'의 첫 번째 복수 대행 의뢰이자 유일한 미해결 사건인 '진광대 배구부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도기가 '타짜도기', '헬스클럽 사장도기' 등 다채로운 부캐 활약을 펼치며 빌런 임동현(문수영 분)을 겨냥한 화끈한 금융치료 참교육으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작품의 만듦새를 향한 시청자들의 호평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시즌1부터 시즌3에 이르기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탄탄한 스토리,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영상미와 서사에 깊이를 더하는 음악의 구현 등 물오른 연출력,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모범택시' 세계관을 완성시키는 배우들의 연기까지, '작감배(작가 감독 배우)'의 호흡은 그야말로 완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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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내년 1월 생일 기념 팬미팅 개최…특별한 한 해의 시작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생일을 맞이해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준호는 2026년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이준호 팬미팅 '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이준호의 생일을 기념해 개최되는 만큼, 다채로운 구성으로 채워져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공연으로 다가갈 계획이다. 이준호는 팬들과 함께 새해를 열며 의미 있는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것은 물론, 알찬 즐거움까지 더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번 팬미팅은 전 세계 글로벌 팬들을 위해 위버스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진행된다. 이준호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개최 소식과 더불어 이준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팬미팅 포스터를 공개하고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 속 그는 선물 꾸러미와 풍선, 그리고 케이크까지 다양한 오브제로 생일 파티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팬미팅을 향한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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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보넥도 아빠' 아닌 본업 ON…듀엣 파트너 찾는다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듀엣 파트너를 찾는다. 지코는 지난 9일 공식 SNS에 "DUET, anyone?(듀엣 할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곡 작업 중인 지코의 모습이 담겼다. 경쾌한 멜로디와 비트에 맞춰 리듬을 타던 그는 "너무 좋은데 같이 할 사람을 못 찾았다"고 아쉬워했다. 이에 누군가가 SNS에 올려보라고 권유했고, 지코는 이를 흔쾌히 받아들이며 협업 의지를 드러냈다. 앞서 지코는 블랙핑크 제니의 'like JENNIE(라이크 제니)' 작사·작곡에 참여하고 일본 유명 뮤지션 엠 플로와 협업한 'EKO EKO(에코 에코)', 피처링으로 함께한 애쉬아일랜드의 '괜찮아', 기리보이의 'My Job is Cool(마이 잡 이스 쿨)' 등 다수 노래를 냈다. 지난해 4월 제니와 함께 부른 곡 'SPOT!(스팟)' 역시 발표와 동시에 큰 인기를 끌었다. 이처럼 장르·국적을 넘나드는 협업을 통해 독보적 스펙트럼을 확장해 온 지코가 이번엔 어떤 아티스트와 새로운 조합을 완성할지 기대감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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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활동 중단에도 계속되는 후폭풍..세 번째 입장문 나올까
방송인 박나래가 갑질, 불법의료 논란으로 방송에서 하차했지만, 후폭풍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 8일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박나래는 당시 전직 매니저들을 만나 오해를 풀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9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전직 매니저들은 박나래와 3시간 가량 대화를 나눈 것은 맞지만 사과나 합의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사과도 받지 못했고 합의도 없었다. '한 달 동안 많이 참지 않았나, 이제는 못 하겠다'고 말하자 박나래가 '그러면 소송하자'고 말했다"고 오히려 박나래가 먼저 소송을 꺼내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나래가 오해가 풀렸다고 발표한 것을 보고 어이가 없었다. 입장문을 내기 위한 만남이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어떻게든 시간을 끌어 여론을 바꾸려는 의도가 보인다"고 불쾌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런 가운데 박나래를 둘러싼 다양한 논란이 추가로 등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1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링거'를 언급했던 장면이 비공개로 전환되며 주목받고 있다. 당시 박나래는 가수 겸 작곡가와 8시간에 걸쳐 김장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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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올해의 배우'라 불릴 만한 5편 속 압도적 변주
올해 진선규의 활약을 보고 있자면 한 배우의 얼굴에서 이렇게 다양한 결이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이 경이로울 지경이다. 낡은 표현이지만 그야말로 카멜레온 같다. 진선규는 작품마다 표정, 몸짓, 말투, 숨결까지 깡그리 갈아 끼우며 올해만 다섯 편의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성실함에서 비롯한 '열일'이었을지 모르지만, 결과물만 놓고 보면 성실이라는 단어는 턱없이 부족하다. 1년 동안 전혀 다른 결의 다섯 생(生)을 살아냈기 때문이다. 쿠팡플레이·지니 TV 'UDT: 우리 동네 특공대',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와 '애마', tvN '태풍상사', ENA '노무사 노무진'까지. 주연·조연·특별출연의 구분은 그의 연기에서는 의미가 없다. 역할이 크건 작건 그가 머문 자리엔 확실한 여운과 잔재가 남아서다. 올 한 해 그의 얼굴은 작품마다 다른 결로 분화했지만 그 모든 결을 자신의 것으로 흡수해 완벽하게 체화해 냈다. 지금 진선규의 활약을 만나볼 수 있는 건 'UDT: 우리 동네 특공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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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 우리 동네 특공대’ 하늘을 나는 대신 골목을 뛰는 히어로들 [드라마 쪼개보기]
버티고 보험 조사관 최강(윤계상)은 아내와 딸의 손을 잡고 기윤시 창리동으로 이사 온다. 관광특구 개발 소식이 돌며 집값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지역이지만, 최강에게 이 동네는 그저 생활의 무대일 뿐이다. 그는 여느 때처럼 보험 사기를 적발하며 생계를 꾸린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에서 차량 폭발 사고가 발생한다. 경찰이 아닌 군인들이 출동해 현장을 정리하고, 사고는 단순 교통사고로 빠르게 마무리된다. 며칠 뒤엔 은행 ATM기가 폭발하고 사망자가 발생한다. 쉽게 이해되지 않는 사건들에 최강은 이상함을 감지한다. 마트 사장과 철물점 주인, 체육관 관장과 공대생도 의문을 품는다. 그렇게 함께 사건을 뒤쫓던 이들은 어느 순간, 서로를 이렇게 소개한다. “우리는 가족 같은 이웃사촌입니다. ” 지난달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ENA·쿠팡플레이 드라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극본 김상윤 반기리, 연출 조웅, 이하 ‘UDT’)는 이 한 문장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