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이 4년 만에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다. 이는 4월 8일 개봉 예정인 영화 '살목지'의 홍보를 위한 것으로, 김혜윤은 지난 출연에서도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에 빠르게 적응하며 좋은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번 출연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김혜윤은 '살목지'에서 호러퀸으로 변신한다.

배우 김혜윤이 '놀라운 토요일'에 뜬다.
4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김혜윤은 4월 8일 개봉을 앞둔 주연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홍보 차원으로 tvN 대표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다.
김혜윤의 '놀라운 토요일' 출연은 지난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김혜윤은 지난 출연에서도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프로그램 포맷에 빠르게 적응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경험이 있는 두 번째 출연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김혜윤은 예능 출격 때마다 쾌활한 에너지와 센스 있는 리액션을 보여줘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혜윤이 주연한 공포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혜윤은 촬영팀을 이끄는 PD 수인 역으로 '호러퀸' 변신에 나선다.
특히 김혜윤은 올해 '살목지' 개봉뿐 아니라 최근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구미호 캐릭터를 연기해 호평받았으며, 하반기에는 장나라와 함께 SBS 드라마 '굿파트너2'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