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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 대법관 후보서 공익변호사로 불시착...최고시청률 5.3%로 출발 [종합]
'프로보노' 정경호가 뜻하지 않게 공익변호사로 인생이 뒤집히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에서는 뇌물 사건에 휘말리며 법정 인생이 뒤집힌 강다윗(정경호)의 이야기로 첫 방송부터 예측 불가 재미를 선사했다. 이에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4. 1%, 최고 5%를, 전국 가구 평균 4. 5%, 최고 5. 3%를 기록하며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한 기업 회장에게 모두의 예상을 뒤집는 중형을 선고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부패전담부 부장판사 강다윗은 법원 노조에서 대법관 후보로 추천하겠다는 소식을 듣고 숨길 수 없는 미소를 지었다. 일평생 목표로 삼아온 권력의 정점, 대법관 승진에 성큼 다가선 순간이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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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타짜도기'로 사이다 금융 복수대행 성공! 최고 시청률 14.3% [종합]
'모범택시3' 이제훈이 '또다시 사이다 복수대행으로 자제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6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 6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가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범인 임동현(문수영)과 조성욱(신주환)을 겨냥해 또 하나의 신박한 복수 대행 설계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모범택시3’ 6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했다. 시청률 최고 14. 3%, 전국 평균 1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은 물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뿐만 아니라 2049 3. 6%, 최고 4. 21%까지 상승하며 12월 전 채널, 전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 독보적 파워를 과시했다. 이날 무지개 히어로즈는 박민호(이도한)를 살해한 임동현과 조성욱과 묘한 수직적 관계에 의문을 품었다. 이 가운데 도기는 도박 중독인 임동현을 응징하고자 ‘타짜도기’로 변신했다. 도기는 무지개 히어로즈 속 숨은 '화투 실력자' 최주임(장혁진)의 도움을 빌어 임동현에게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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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홍콩 화재 참사에 100만 홍콩달러 기부
트와이스가 홍콩 아파트 화재 피해 복구 성금을 기부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웨이보에 "트와이스는 홍콩 월드비전을 통해 100만 홍콩달러(약 1억 8800만 원)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트와이스의 기부금은 피해 아동 및 주민들의 임시 거처 제공, 심리치료지원, 교육지원, 생계지원 등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된다. 12월 6일과 7일 K팝 걸그룹 최초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입성을 앞둔 트와이스는 그 어떤 사안보다 무거운 상황 속 심도 깊은 논의와 신중한 고민 끝에 공연 진행을 최종 결정한 바 깊은 애도의 마음으로 공연에 임할 예정이다. [웨이보 글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홍콩에서 발생한 화재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끼고 있습니다. TWICE 모든 멤버들 또한 큰 비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TWICE는 홍콩 월드비전에 홍콩달러 100만 달러를 기부하여, 피해 아동 및 주민들의 임시 거처 제공, 심리 지원 등 긴급구호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피해를 입은 모든 주민분들이 하루빨리 아픔을 이겨내고 안정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희생자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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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파이터즈 수비 최종 붕괴?...흔들리는 베테랑 수비진
불꽃 파이터즈가 추격자 유신고의 폭발적인 화력과 철옹성 같은 마운드에 날카롭게 맞선다. 오는 8일 오후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32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역전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유신고의 플레이에 경계 태세를 한층 강화한다. 유희관의 뒤를 이어 마운드를 지키는 이대은은 공격적으로 방망이를 내는 유신고의 작전에 진땀을 흘린다. 이를 지켜보던 이대호는 상대 타자에게 "지명됐으면 빨리 가"라고 이야기하며 견제 모드를 발동한다. 양 팀의 공방은 더욱 치열해지고,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경기에 파이터즈는 점차 지쳐가기 시작한다. 상대의 끊임없이 과감한 주루는 파이터즈에게 조급함을 안기고 이로 인해 베테랑 야수들의 수비에는 커다란 균열이 생기고 만다. 놀라움과 아쉬움이 뒤섞인 탄식이 경기장을 감싸는 가운데, 파이터즈가 경기 중반 맞이한 역대급 위기를 극복하고 유신고의 상승세를 막아낼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 유신고의 파상공세에 흔들린 파이터즈는 반격을 시도하지만 만만치 않은 유신고 투수의 피칭에 흐름을 되찾기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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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썸머' 이재욱vs김건우, 자존심(?) 건 한판 승부
'마지막 썸머' 이재욱, 최성은, 김건우, 권아름이 한자리에 모인다. 6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11회에서는 백도하(이재욱 분), 송하경(최성은 분)과 서수혁(김건우 분), 윤소희(권아름 분)가 예상치 못한 시너지를 발산한다. 앞서 연애를 시작한 도하와 하경은 친구로 지냈던 17년을 보상받기라도 하듯 꿀 떨어지는 모멘트로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또한 남은 방송에 담길 두 사람의 꽁냥 모멘트를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 11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 속 도하, 하경, 수혁과 소희는 한 장소에 함께 모여 있다. 무엇보다 도하의 이글거리는 눈빛이 시선을 강탈하는데. 도하는 하경과 함께 있는 수혁을 목격하고 질투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당장이라도 상대를 제압할 듯한 강렬한 승부욕을 불태우고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에 맞서는 수혁 역시 만만치 않다. 그는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손목을 푸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춘다. 여기에 팔짱을 낀 채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하경과, 잘 해보자는 도하의 제스처를 흥미롭게 바라보는 소희의 모습까지 더해져, 과연 이토록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네 사람이 무슨 일을 할 것인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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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이신영-홍수주, 사랑의 도피 앞 최악의 장애물 만남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이신영과 홍수주 앞에 수상한 무리가 나타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0회에서는 행복한 일만 남을 줄 알았던 이운(이신영 분)과 김우희(홍수주 분)의 도피 길에서 일촉즉발의 사건이 발생한다. 이강(강태오 분)은 이운에게 짐조에 대한 단서를 넘겨받은 후 그의 정인인 김우희의 안전을 약조했다. 두 사람의 계획대로 김한철의 역모죄가 밝혀진다면 그의 여식이자 빈씨인 김우희도 그 죄를 피해 갈 수 없기 때문에 이운이 이강에게 김우희를 살려달라고 간청을 했던 것. 이에 이강은 이운에게 좌상이 체포되면 자연스레 국혼이 깨질 테니 그때 김우희와 함께 도망치라 말했다. 이후 이강과 이운은 결국 끈질긴 추적 끝에 짐조 동굴과 좌상 김한철의 집이 연결된 비밀 통로를 찾았고 이로써 김한철이 짐조 사건의 배후로 지목되며 체포됐다. 따라서 곧바로 길을 떠나게 될 이운과 김우희의 앞날에 눈길이 쏠린다. 그러나 공개된 사진에는 도망길에 오른 이운과 김우희에게 예기치 못한 상황이 펼쳐져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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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근육 빵빵 벌크업 포스터...이번엔 헬스클럽 사장
'모범택시3' 이제훈이 '헬스클럽 사장님 도기'로 변신했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지난 5일 방송된 5회에서는 김도기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15년 전 모범택시가 시작된 첫 복수 대행 사건이자, 유일한 미해결 사건인 '대학 배구선수 박민호(이도한 분)의 시신 없는 살인사건' 전말을 파헤치기 위해, 살해 용의자 임동현(문수영 분)에게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도기는 박민호가 살아있는 것처럼 꾸며 임동현을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그 과정에서 또 다른 용의자 조성욱(신주환 분)의 존재가 드러나면서 이들 사이에 대체 어떤 추악한 진실이 숨겨져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모범택시3' 측이 6일 6회 방송을 앞두고 헬스클럽 사장으로 변신한 김도기(이제훈 분)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틸 속 도기는 빌런 임동현이 운영하고 있는 헬스클럽의 사장실을 꿰차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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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 국민판사→하루아침에 문제적 판사로?
국민 판사 정경호가 하루 아침에 공익 변호사로 강제 출근하는 충격적인 상황에 맞닥뜨린다. 6일 오후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는 국민 판사로 주목받아온 강다윗(정경호 분)이 뜻밖의 사건을 계기로 법정 인생 2막에 돌입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극 중 강다윗은 뛰어난 사회생활 능력과 속 시원한 판결 세례로 '대법관 후보감'이라는 말까지 나올 만큼 법조계 안팎의 주목을 받는 셀럽 판사다. 여론과 윗선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으며 정상 궤도를 향해 거침없이 치고 나가고 있다. 그러나 대법관 승진을 눈앞에 둔 시기, 강다윗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며 공익변호사로서의 일상을 맞이할 예정이다. 대체 잘나가던 엘리트 중에 엘리트 판사 강다윗이 왜 무보수 공익 변론으로 방향을 급선회하게 된 것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강다윗의 롤러코스터 같은 일상의 변화가 담겨 있어 호기심을 돋운다. 법정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기던 판사 강다윗은 돌연 입을 틀어막은 채 무언가를 다급히 들여다보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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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10주년 AAA 2025' MC 출격...5년 연속 '믿보' MC 기대 포인트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장원영이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 5년 연속 MC로 출격한다. 6일 시상식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 이하 'AAA')'에 따르면 장원영은 오늘(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의 MC로 나선다. 지난 2021년부터 5년 연속 'AAA'의 진행을 맡아온 장원영은 10주년을 맞이한 시상식 역시 MC로서 진행을 이끌어가며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장원영은 지난해 'AAA 2024'에서 '퀸 오브 AAA'와 'AAA 아시아 셀러브리티', '베스트 아티스트'상(아이브)을 수상하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에 다년간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이제는 'AAA의 얼굴'로 자리매김한 MC 장원영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 글로벌 소통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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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팡팡' 이광수, 회식비 165만 6천원 사비 결제..."행복" [종합]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즐겼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이하 '콩콩팡팡') 8회에서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마지막 탐방지인 코수멜 섬에서 숙소, 스쿠터, 날씨 등 예측 불가한 변수들을 만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2. 7%, 최고 3. 2%, 수도권 가구 평균 3. 5%, 최고 4. 3%로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 평균 1. 6%, 최고 2. 0%, 수도권 평균 2. 0%, 최고 2. 5%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탐방단이 코수멜로 떠나는 날, 아침부터 비가 내리더니 가려던 식당도 문을 닫아 다른 곳에서 식사하게 되며 뜻대로 되지 않는 날이 시작됐다. 또한 배를 타러 가던 이광수가 김우빈, 도경수의 우정 반지는 가방에 있고 혼자만 우정 반지를 착용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서운해져 반지를 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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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4' 김준호, '김지민♥'과 2세 염원..."건강하게 태어나기를"
'새신랑' 김준호가 베트남 하노이의 영험한 사당에서 ‘2세 염원’ 기도를 올린다. 6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28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기도빨(?)'로 유명한 하노이의 '응옥썬 사당'에서 저마다 절실한 소원을 비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뚫고 호안끼엠 호수 한가운데 있는 '응옥썬 사당'으로 간다. '가이드 장'으로 변신한 장동민은 "이곳이 600년 넘은 전설을 간직한 영험한 곳인데, 엄청 큰 '자라신'을 모셔둔 사당도 있다고 한다"고 설명한다. 홍인규는 "자라신 보고 싶다. 근데 호수 안에 자라가 산다는 게 맞아?"라며 놀라워한다. 드디어 '독박즈'는 '응옥썬 사당'에 입장하고, 그 안에 박제돼 있는 거대한 자라를 마주해 입을 떡 벌린다. 무려 200년 이상 살았다는 거대 자라 2마리에 영험한 포스에 압도당한 '독박즈'는 "와, 거대 자라의 기운을 빌려 기도하러 가자"며 사당 근처 조용한 곳에서 '기도 타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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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엠 복서'명현만, 줄리엔 강 다운시킨 핵펀치...12일 결과 공개 [종합]
'아이 엠 복서' 언더독들이 통쾌한 반란을 일으켰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아이 엠 복서' 3회에서는 두 번째 파이트인 6 대 6 펀치 레이스에서 상대팀에게 약체로 무시당했던 이대영 팀과 신동현 팀이 승리해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데스매치에서는 육준서가 자신보다 좋은 조건을 가진 문영웅을 꺾고 생존했고 김태선은 김민욱을 상대로 리벤지에 성공, 반전 결과가 속출해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수도권 가구 평균 2. 3%, 최고 2. 6%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전국 기준 시청률은 1. 9%다. 이번 '아이 엠 복서'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 파이트, 6 대 6 펀치 레이스에서는 전(前) 동양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김민욱 팀과 대기업 사원 이대영 팀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대영 팀은 자신들을 얕보는 김민욱 팀에 맞서 연타 전략으로 샌드백을 빠르게 해치우더니 전반전을 11개 차이로 앞서 응원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