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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썸즈' 윤은혜, 연하남 신승호에 고백 받아..."떨리는데?"
'핸썸가이즈'에서 윤은혜가 신승호로부터 돌직구 고백을 받는다. 2일 오후 방송될 tvN '핸썸가이즈'(이하 '핸썸즈') 43회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 등 멤버들이 새로운 부족(不足) 미션인 '고탄탄(고기 탄수화물 탄산) 부족' 생활에 돌입한다. 고탄탄 없이는 한 끼를 버티기도 어려운 못 말리는 식습관을 가진 '핸썸즈' 멤버들이 청천벽력 같은 사태를 어떻게 극복해 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핸썸즈' 멤버들의 고탄탄 획득 게임을 돕기 위해 '원조 한류 아이돌' 윤은혜가 등판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윤은혜가 자신의 고백 취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핸썸즈' 멤버들이 '박력 넘치는 고백'이라는 상황극 연기 미션을 받은 가운데, 윤은혜가 "박력 있는 고백이라도 설렘이 있어야 한다. 여자들은 디테일을 본다"라며 자신의 취향을 밝히는 것. 급기야 '핸썸즈' 멤버들의 5인 5색 고백에 기대를 높인 윤은혜는 상황에 따라 지문을 바꿔가며 멤버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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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압구정 날라리 이준호X갓생 경리 김민하의 극과 극 청춘
'폭군의 셰프' 후속으로 방송될 이준호 주연의 '태풍상사'의 1회 예고 영상이 공개돼 '본방 예약'을 유발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다.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태풍상사'가 첫 방송을 앞두고 1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IMF 직전 정반대의 궤적을 걷던 두 청춘 강태풍과 오미선(김민하)의 대비가 담겨 시선을 끈다. 강태풍은 부모 세대가 이루어 놓은 풍요 속에서 자유를 만끽했던 청춘이다. 등장만 했다 하면 압구정을 휘저어 놓는 '압스트리트 보이즈'와 어울려, 춤을 추고 노래하는 장면은 90년대 청춘들의 자유로운 영혼을 보여준다. 찰나에 등장하는 그 시대의 나이트 클럽과 방송국 스튜디오는 단순한 배경을 넘어, 당시를 기억하는 이들에게 추억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이런 강태풍과는 달리, 오미선은 매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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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NCT 도영→서다현, 로맨스 과몰입 더한 OST
'폭군의 셰프' OST가 작품 종영 후에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제작사 정유니버스가 제작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필름그리다·정유니버스) OST가 캐릭터의 감정을 담아낸 노래들로 드라마의 여운을 이어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폭군의 셰프' OST는 NCT 도영, 허각, 라포엠, 장민호, 김영우, 승희, 트리플에스 서다현 등 막강한 가창자 라인업을 구축했다. '폭군의 셰프' OST는 극 중 셰프 연지영(임윤아)과 왕 이헌(이채민)의 시대 초월 로맨스 서사에 몰입감을 불어넣었다. 그중에서도 NCT 도영이 부른 '시간을 넘어 너에게로'는 극 초반 연지영과 이헌이 과거에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현재로 돌아와 재회하는 순간까지 장면 곳곳에 삽입돼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시간을 넘어 다시 만나게 되면 잡은 손을 놓지 않겠다는 가사가 이헌의 마음을 대변하며 장면의 감동을 극대화했다. 또한 허각의 호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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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리사이틀, 안방서 그려질 하늘빛 축제...10월 4일 SBS 방송
가수 임영웅이 공연장의 열기를 다시금 추억한다. 오는 4일 오후 8시 30분 SBS에서 ‘추석특집 임영웅 리사이틀’이 방송된다. '임영웅 리사이틀'은 지난해 12월 27일부터 29일 그리고 올해 1월 2일부터 4일까지 총 6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콘서트로, 공연 실황이 TV로 최초 공개된다. 'RE:CITAL'(리사이틀)과 '시대를 뛰어넘고, 세대를 아우르는 임영웅 스테이지'라는 문구가 돋보였던 개최 관련 영상부터 메인 포스터와 티켓 예매 오픈 등 공개되는 콘텐츠마다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특히 임영웅은 리사이틀을 통해 본인의 노래는 물론, 명곡을 자신만의 목소리로 재해석해 시대를 뛰어넘고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무대와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추석 연휴에 특집으로 방송되는 만큼, ‘임영웅 리사이틀’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프로그램으로 또 한번 관심을 모으고 있고, 현장의 열기와 감동이 안방극장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감까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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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2플래닛' 장한음, 팬미팅 예매에 1만6천명 몰렸다…엄청난 화력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장한음이 단독 팬미팅 티켓을 순식간에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일 오후 7시 진행된 장한음의 단독 팬미팅 '2025 JANG HANEUM FANMEETING IN SEOUL' 티켓 예매는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1,000석 규모로 2회차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은 예매 접속자가 폭주하며 무려 1만 6,000명에 달하는 대기자 수를 기록했다. 신예로서는 이례적인 티켓 파워다. 장한음은 오는 10월 18일 공감센터 공감홀에서 오후 1시 30분과 5시 30분, 총 두 차례에 걸쳐 팬들과 만난다. 무대에서는 라이브 무대를 비롯해 팬들과의 다양한 소통 코너가 마련될 예정으로, 장한음이 방송에서 보여준 보컬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다시 확인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 앞서 그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뛰어난 비주얼과 출중한 보컬 실력으로 '마스터픽'이라 불리며 주목받았다. 미션마다 독보적인 고음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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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형"…'대세' 추영우·이채민, 현실이 된 한예종 19학번 전성기
올초 배우 추영우는 "우리 학교 10학번 선배님들이 '전설의 10학번'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있는데, 저희 19학번 동기들도 열심히 해서 멋진 수식어를 얻어보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 추영우는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19학번이고, 그가 일컫는 '전설의 10학번' 선배는 김고은, 김성철, 박소담, 안은진, 이상이 등을 말한다. 이들은 현재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스타 배우다. 추영우가 당시 이 같은 말을 한 데에는 자신과 더불어 한예종 동기 이채민도 주목받던 상황이어서다. 그리고 추영우의 바람은 1년도 되지 않아 현실이 됐다. 이채민은 촬영을 열흘 앞두고 대체 투입된 tvN '폭군의 셰프'로 단숨에 '대세 반열'에 합류하며 '전설의 10학번'을 잇는 19학번의 새로운 전성기를 시원하게 열어젖혔다. 추영우와 이채민은 현재 말이 필요 없는 대세다. 추영우는 올해만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광장',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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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메이크업', 이효리와 함께하는 K뷰티 서바이벌
이번에는 K뷰티다. 쿠팡플레이가 메이크업을 소재로 한 신선한 서바이벌을 선보인다. MC로 나선 이효리의 도전 역시 주목할 만하다.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쿠팡 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심우진 PD, 박성환 PD, 가수 이효리, 정샘물, 서옥, 이사배, 이진수가 참석했다. '저스트 메이크업'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치열하게 맞붙는 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국내 1세대 아티스트, 해외에서 활약 중인 메이크업 전문가, 신예 뷰티 크리에이터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60인의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여 역대 최대 규모의 메이크업 대결을 펼친다. MC로는 이효리가 나선다. '슈퍼스타 K1' 이후 16년 만에 서바이벌 MC를 맡은 이효리는 "대본 없이 자연스럽게 진행하는 예능을 많이 하다가 대본대로 진행해야 하는 MC를 맡게 됐는데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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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기운 받는다...이준호가 일으킬 흥행 태풍의 '태풍상사' [종합]?
배우 이준호, 김민하가 '태풍상사'의 흥행 욕심을 드러면서 '흥행 태풍'에 기대감을 높였다.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에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이나정 감독과 주연배우 이준호, 김민하가 참석했다. 이들은 작품 및 캐릭터 소개와 함께, 시청자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이나정 감독은 1997년 IMF 시절을 극에 담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고 했다. 무엇보다 그 시절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어려움을 이겨냈는지를 따뜻하고 유쾌한 톤으로 담아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 감독은 '태풍상사'에서 1997년도를 표현해 내는 부분에 대해 "그 당시를 진정성 있게 하는 게 이 드라마의 정체성인 것 같았다"라면서 "그래서 상사맨들을 많이 만나서 취재했다. 상사에서 썼던 소품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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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인생역전극 스타트...시청률 4% [종합]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의 인생 역전을 위한 파란만장한 신분 변신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30일 공개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연출 박유영, 극본 현규리) 2회에서는 김영란(전여빈)이 가성그룹 회장 가성호(문성근)와 계약 결혼을 한 뒤 부세미라는 이름으로 무창마을에 입성하기까지의 과정이 빠르게 펼쳐지며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에 2회 시청률은 전국 4%, 수도권 3.7%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뜨거운 반응 속에 대세 흐름을 타고 있다.(닐슨코리아 기준) 김영란은 딸을 죽인 가선영, 가선우 남매에게 복수하기 위해 미끼로 쓸 아내가 필요하다는 가성호의 청혼을 단호하게 거절했다. 그러나 일을 그만둔다면 당장 생계가 곤란하기에 김영란은 결국 가성호의 위험한 청혼을 받아들였고 그와 계약 결혼을 하게 됐다. 가성호는 유산을 노리고 제 친딸을 죽인 의붓자녀 가선영(장윤주), 가선우(이창민)에게 대신 복수를 해주면 가성그룹을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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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폭군의 셰프' 좋은 에너지 이어 받는다"
배우 이준호가 자신이 주연을 맡은 '태풍상사'가 '폭군의 셰프'의 흥행 기세를 이어가기를 기원했다.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에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주연배우 이준호, 김민하와 연출을 맡은 이나정 감독이 참석했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다. 이날 '태풍상사' 주연을 맡은 이준호는 앞서 흥행한 '폭군의 셰프'의 후속으로,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갈지에 대한 질문에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특히 이준호는 '폭군의 셰프' 주인공 임윤아와 과거 '킹더랜드'의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준호는 "'킹더랜드'를 촬영했던 배우들이 모인 메신저(단체 대화방)가 있다. '잘 됐다', '축하한다'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폭군의 셰프'가 글로벌한 성공을 거뒀다. 후속작인 저희 작품도 기대감 있을 것"이라고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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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황금 연휴에도 '폭군의 셰프'와 함께...스페셜→몰아보기
CJ ENM이 올 추석 황금 연휴를 맞이해 특집 프로그램부터 인기 드라마 몰아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 TV 최초 영화 tvN에서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한국 영화들을 TV 최초로 선보인다. 10월 3일 오후 8시 40분에는 '소방관'을, 이어 5일 오후 10시에는 '베테랑2', 8일 오후 8시 40분 '하얼빈'이 방송된다. 또한 OCN에서는 10월 3일 오후 6시 '말할 수 없는 비밀', 오후 10시 '검은 수녀들'을, 5일 낮 12시 '가필드 더 무비'가 방송된다. 이어 8일 오후 4시 '쿵푸팬더4'로 시청자를 찾는다. OCN Movies에서는 10월 5일 낮 12시 50분 '장손', 10일 밤 12시 '구룡성채 : 무법지대'를 TV최초 영화로 선보인다. ◆ 드라마 스페셜 및 몰아보기 국내를 넘어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은 드라마들의 스페셜 방송과 몰아보기도 준비되어 있다. 먼저 10월 4일 오후 9시 10분에는 '폭군의 셰프' 종영 아쉬움을 달랠 스페셜 '퇴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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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다행' 재정비합니다...11월 17일 시즌 종료 [공식]
'푹 쉬면 다행이야'가 재정비를 위해 잠시 쉬어간다.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가 오는 11월 17일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한다. 제작진은 "겨울 동안 프로그램을 재정비한 뒤, 내년 봄 새로운 시즌으로 시청자들을 다시 찾아뵐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첫 방송을 시작한 '푹다행'은 '안CEO' 안정환이 무인도 폐가를 고쳐 시청자를 초대하는 독창적 콘셉트의 '0.5성급 무인도 체크인 리얼리티'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어 같은 해 겨울부터는 무인도 레스토랑 체제로 확장해 프로그램의 재미와 스케일을 한층 키웠다. '푹다행'은 방송 기간 중 '월요 예능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매회 참신한 기획과 신선한 게스트, 무인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요리를 담아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이와 관련 '푹다행'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 덕분에 이번 시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더 새롭고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내년 봄 돌아올 새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