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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추영우X김소현, 강의실서 묘한 기류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이 오는 10월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두근두근한 휴먼 로맨스를 예고했다. 23일 ENA 새 월화드라바 '연애박사' 측은 극 중 주인공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류를 포착한 강의실 포스터를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강의실 포스터는 '연애박사'만의 감성을 오롯이 담아내며 설렘을 자아낸다. 고요한 강의실을 배경으로 마주한 박민재와 임유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교단에 앉은 박민재와 그를 향해 무언가를 묻고 싶은 듯 손을 번쩍 든 임유진. 서로에게 향하는 시선 사이로 어쩐지 묘한 기류가 감도는 가운데, '사랑에도 정답이 있나요?'라는 문구가 궁금증을 더한다. 미숙과 성숙, 설렘과 불안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며 사랑에 대한 답을 찾아갈 박민재와 임유진. 때로는 서툴고, 때로는 뜨겁게 부딪히며 서로를 통해 성장해 나갈 이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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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이유 있는 호평...'부제에 담긴 공감과 위로'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K-작장인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며 연일 호응을 얻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연일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로또 당첨'이라는 거대한 사건 속에서 평범한 직장인의 현실적인 고민과 성장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한편, 살아온 시간과 스스로의 가치를 돌아보게 하는 따스한 위로까지 선사했다. 특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주인공과 등장인물 각자의 선택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며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만들어내는 과정으로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다. 지난 10일 티빙에서 첫 공개된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공개 2주차 티빙 주말(금~일) 구독 기여 1위에 등극했다. 또한 원작 작가가 이준혁을 떠올리며 작업했다는 캐릭터 싱크로율 200%의 표지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OTT 플랫폼 뿐만 아니라 TV 편성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tvN 월화드라마 방송 시간대에 편성된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1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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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 노래에 김유정 눈물…부르던 본인도 울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김유정이 박보검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보인다. 23일 오후 방송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2회에서는 박보검과 진영이 새롭게 편곡한 '구르미 그린 달빛' OST '안갯길' 무대를 펼친다. 이날 박보검은 "오늘을 위해 이 무대를 준비했다"며 달빛프린스의 깜짝 데뷔를 알린다. 진영도 "보검이와 함께 직접 편곡했다"며 무대를 소개한다. 두 사람은 10년 전 진영이 프로듀싱한 '안갯길'을 다시 편곡해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한다. 진영이 편곡을 맡고 박보검이 피아노 편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멤버들은 환호로 두 사람을 응원한다. 곽동연은 "멋있다. 섹시 다이너마이트"라고 외치며 열혈 팬 면모를 드러내고, 채수빈도 "너무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표현한다. 무대가 이어지자 김유정은 노래를 듣다 눈물을 보인다. 노래를 부르던 박보검 역시 울컥하며 눈시울을 붉힌다. 두 사람의 눈물에 담긴 사연과 다섯 배우가 함께 나눈 무대의 여운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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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이정현X김희수의 전역 선물...'역대 시즌 최고 시청률 4.8%'[종합]
'신병4 : 사보타주'의 말년 콤비 이정현, 김희수가 마침내 전역했다. 이와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이라는 선물까지 남겼다. 지난 2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10회에서는 '말년 병장'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이 정든 신화부대를 떠나 전역을 맞이했다. 화해와 반성으로 완성된 눈물의 작별부터 특유의 유쾌한 전역식까지 펼쳐졌다. 감동과 웃음이 어우러지면서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 말년 콤비가 전역하는 모습이 담긴 '신병4'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8%를 기록했다. 앞서 9회 시청률 4. 6%를 넘어선 수치로, 역대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신병' 시리즈의 흥행 행진은 멈추지 않았음을 보여줬다. 이날 '신병4'에서는 강찬석, 최병남이 군 생활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모습이 펼쳐졌다. 전역을 하루 앞둔 강찬석과 최병남은 아침부터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훈련의 여파로 힘겹게 몸을 일으킨 것도 잠시, 조백호(오대환 분)의 실내 점호 지시에 공짜 커피까지 말년 병장들에겐 소소한 행운들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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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우기, 10월 8일 솔로 컴백
걸그룹 아이들 우기가 내달 솔로 앨범을 낸다. 우기는 오는 10월 8일 오후 1시 미니 2집 '二十七(27)'을 발매한다. 지난해 9월 발표한 싱글 'Motivation'(모티베이션) 이후 1년 1개월 만의 신보다. 23일 공개한 신보 아트워크 티저에는 네일 팁에 새겨진 우기의 나이 '27'로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그림자를 뒤로하고 태양을 향해 자라는 해바라기처럼 가장 밝은 미소 뒤에 깊은 고민을 감춘 스물일곱을 표현한 영문 문구가 담겼다. 우기는 새 앨범 발매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첫 미니 앨범 'YUQ1'(우기)로 초동 판매량 55만 장을 넘기고 타이틀곡 'FREAK'(프리크)로 중국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 최초로 100주 연속 진입 기록을 세운 우기. 신보에선 어떤 음악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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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힙합, '마음의 숲'으로 보여준 AI 음악의 가능성
최근 같은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조선힙합이 생성형 AI로 만든 노래 ‘마음의 숲’으로 음원 플랫폼인 멜론 ‘톱 100’ 차트에서 최고 89위까지 오르며 화제가 됐다. 국내 대중음악의 트렌드를 살필 수 있는 유력한 차트에 덜컥 낯선 이름이 들어선 것도 이례적이지만, 세상이 주목한 건 그 음악이 100퍼센트 AI를 통한 작업이었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이 결과가 별도 의미를 갖는 이유는 AI 음악이 갈 수 있는 현실적인 길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초 ‘마음의 숲’은 조선힙합이 AI 뮤직비디오 공모전에 출품하려 만든 곡으로, 실제 이 곡을 찾아가 보면 생성형 영상 AI ‘시댄스 2. 5’로 만든 일본 판타지 애니메이션풍 이미지를 함께 만날 수 있다. ‘마음의 숲’은 그 따뜻한 환상 속에 최소한의 악기(기타, 피아노, 우쿨렐레, 프로그래밍된 드럼 등)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들 법한 여성 보컬, 멋을 뺀 쉬운 언어를 심어 듣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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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원, 마늘 같은 남자
배우 노재원은 웃는 얼굴도 좀처럼 믿을 수 없게 만든다. 말투는 평온한데 표정에는 다른 계산이 비친다. 의뭉스럽고 음흉한 인물을 만나면 그의 연기는 유독 알싸하고 얼얼해진다. 속내를 단번에 드러내지 않으면서 자꾸 그 얼굴을 살피게 한다. 작품에 긴장과 감칠맛을 더하는, 마늘 같은 배우다.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서 노재원이 연기하는 표학수는 이 장점이 선명한 인물이다. 부산 중앙정보부 국장이 된 그는 한 남성을 무자비하게 고문하며 등장한다. 머리숱이 벗겨진 모습을 드러낸 뒤 가발을 쓰는 모습도 강렬하다. 파격적인 분장으로 시선을 붙잡지만 그를 계속 지켜보게 하는 것은 종잡기 어려운 태도다. 백기태(현빈) 앞에서 표학수는 한발 물러서면서도 이죽거리는 기색을 거두지 않는다. 노재원은 자신을 낮추는 태도에 비릿한 표정을 겹친다.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 어렵게 만드는 얼굴이다. 순순히 따르는 듯하다가도 다른 셈을 하는 것처럼 보이니 대화에는 늘 해석의 여지가 남는다. 평온하되 평범하지 않은 어투가 그 의심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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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이정현, 전역날 선사한 감동 소감..."행복했습니다"
배우 이정현이 '신병4'에서 전역을 하며 남긴 소감이 짠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정현은 지난 22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10회 방송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별 소감을 전했다. 이정현은 "나에게 어른이 되고서 사춘기가 있었다면 이 시기가 아니었었을까 싶을만큼 5년 간의 시간은 진하고도 강했다"라고 했다. 이어 "그 시간을 함께 보내주었던, 있는 그대로의 나를 옆에서 묵묵히 견뎌내주었던 사람들이 있었기에 너무나도 소중하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정현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고 덕분에 성장한 이 시간이 감사했다"라면서 "이렇게나 좋은 작업을 좋은 배역으로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은 너무나도 행운이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처음부터 믿고 불러주신 감독님에게 너무나도 감사하고, 함께 그 시간을 지내온 전 스텝 및 배우 분들에게 또한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라면서 "아직도 모자라고 부족한게 많지만 덕분에 정말 잘 자랐고 웃었고 행복했습니다"라고 했다. 이정현은 "이 글을 읽어주시고 강찬석을 싫어하고 또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며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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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김요한, 시청자 心 훔친 대체불가 캐릭터
'신병4 : 사보타주' 김요한이 또 한번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지난 21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이하 '신병4') 9회에서는 2중대의 문빛나리(김요한 분)가 해병대 이병 최욱(하건 분)과 끈끈한 전우애를 다지게 되는 서사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호국훈련에 참가한 2중대는 해병대와 훈련을 이어가게 됐다. 이 가운데, 문빛나리는 자신 때문에 선임에게 혼이 난 최욱(하건 분)에게 사과하며 남몰래 초코파이를 건넸다. 더욱이 최욱이 난처한 상황에 처하자 문빛나리는 빠르게 떨어진 봉지를 채갔고, 걱정 말라는 듯 미소를 보여줬다. 엉뚱하지만 정 많은 문빛나리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함께 훈훈함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문빛나리는 후송 훈련을 위해 최욱에게 업혔다. 이어 힘들어 보이는 최욱을 위해 교대를 제안했지만 거절당하자 조심스럽게 최욱의 입에 젤리를 넣어주는 문빛나리의 행동은 절로 흐뭇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문빛나리는 박민석(김민호 분)과 뜻밖의 작전을 펼쳐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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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암살자(들)', 예매량 20만장 돌파! 압도적인 정상 등극 예감
추석 극장가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암살자(들)'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사전 예매량 20만 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특히 '암살자(들)'은 지난 20일 장기간 예매율 정상을 지켜온 영화 '오디세이'를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는 한국영화가 64일 만에 전체 예매율 정상에 오른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연일 1위에 등극한 것뿐만 아니라 예매량의 가파른 상승세 역시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오전 기준 약 15만 장을 기록했던 '암살자(들)'은 불과 하루 만에 20만 장을 넘어서며 빠른 속도로 예매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처럼 개봉 직전까지 거침없는 예매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암살자(들)'이 추석 극장가에서 보여줄 흥행 행보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개봉 전부터 이어진 뜨거운 반응 역시 예매 열기에 힘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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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까지 갔지만…유재석, 고열로 '틈만 나면,' 당일 녹화 취소
방송인 유재석이 감기몸살로 '틈만 나면,' 녹화를 당일 취소했다.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는 22일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로 부득이하게 SBS 예능 '틈만나면,' 녹화를 당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진행될 녹화를 위해 촬영장을 찾았으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제작진에게 양해를 구하고 일정을 미뤘다. 안테나는 "유재석은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틈만 나면,' 제작진도 "유재석이 오늘 촬영 직전 컨디션 저하로 스태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취소했다"며 "조만간 다시 녹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재석은 2021년 코로나19 확진으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를 취소한 적이 있다. 다만 촬영 당일 현장에서 건강 문제로 일정을 취소한 것은 1991년 데뷔 이후 처음이다. '국민 MC'로 불리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유재석은 현재 '유 퀴즈 온 더 블럭', MBC '놀면 뭐하니?',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tvN '식스센스: B사이드'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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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신병4' 몰아보기→신규 '맡겨만 주십숏'·'니돈내산'...추석 특집 편성
ENA가 추석 연휴를 맞아 '추석 특집 맞춤형 편성 라인업'으로 시청자 취향을 겨냥했다. 화제작부터 특선 영화까지 역대급 편성이다. ENA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오후 1시 20분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몰아보기를 편성했다. '신병4'는 상병 진급 후 최대 위기를 맞은 박민석(김민호 분)을 비롯해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2중대원들의 병영 라이프다. 매회 예측불허 병영 에피소드와 한층 강력해진 캐릭터 플레이로 화제몰이 중이다. 추석 연휴 몰아보기 편성으로 그간 본방송을 놓쳤던 시청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최근 방송에서는 3 생활관의 상처로 얼룩진 단체 외박 사고 에피소드부터 2중대와 해병대의 팽팽한 신경전까지, '신병' 시리즈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군대 이야기와 유쾌한 코미디가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역대 시즌 최고 시청률 4. 6%(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번 몰아보기 편성을 통해 추석 연휴에도 그 열기를 이어가며,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유쾌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