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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 '아파트', K팝 최초 IFPI 싱글 차트 1위 '기염'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APT. '(아파트)로 세계 음악 시장 정상에 올랐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지난 19일(현지 시간) 발표한 글로벌 싱글 차트에서 로제의 'APT. '가 1위로 선정됐다. IFPI 글로벌 싱글 차트는 전 세계 음원 소비량과 다운로드 수치를 종합해 한 해 가장 영향력 있는 곡을 가린다. 로제는 해당 차트 정상에 오른 최초의 K팝 아티스트이자, 북미·유럽권을 제외한 지역 출신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하며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APT. '는 로제가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듀엣 곡으로, 2024년 10월 발표 이후 전 세계 주요 차트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왔다. 이 곡은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 부문을 수상했으며, '그래미 어워즈'에서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영국 브릿 어워드 2026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며 그룹과 솔로 활동 모두에서 해당 시상식 후보에 오른 최초의 K팝 아티스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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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근사한 자아 분화…의녀vs왕자 [한수진의 VS]
대중문화에는 늘 비교가 따라붙는다. 같은 시간대에 공개되는 작품, 비슷한 위치에 놓인 배우와 가수, 한 장르 안에서 보여주는 다른 선택, 한 인물이 만들어낸 색다른 얼굴까지. 우리는 이미 일상적으로 'VS'를 떠올리며 보고 듣고 말한다. 이 코너는 이런 비교를 출발점 삼아 '차이'가 어떤 재미와 의미를 낳는지를 살핀다. 같은 판에 놓였지만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대상들을 나란히 놓고 각각의 방식과 매력을 면밀히 짚는다. 종영까지 단 2회를 앞둔 KBS2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지금, 배우 남지현의 연기가 서사를 견인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남지현은 극에서 낮에는 의녀이자 밤에는 도적 홍은조로, 영혼이 바뀐 이후에는 조선의 대군 이열로 살아간다. 하나의 얼굴로 전혀 다른 두 자아를 구축해야 하는 쉽지 않은 과제다. 그는 이를 기교로 과시하지 않고 밀도와 디테일로 풀어내며 극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여자 은조, 얼녀의 몸에 밴 낮은 자세 홍은조를 연기할 때 남지현은 감정을 눌러 담는 방식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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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진짜!' 한혜진 "연상보다 연하가 더 좋아"?
매번 색다른 컨셉으로 기대감을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톱모델 한혜진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한혜진은 초반부터 탁재훈과 심상치 않은 기류를 만들어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한혜진은 탁재훈과는 두 번째 만남이라고 밝히며, 첫 만남 장소가 자신의 집이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탁재훈은 "목욕도 같이한 사이"라고 덧붙이며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는데, MC들이 두 사람의 관계를 추궁하자, 한혜진은 "카메라 꺼지고 내가 탁재훈한테 플러팅도 했었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답해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어 한혜진이 이상형으로 연상보다는 연하가 더 좋다고 밝혔다. 그는 "운동을 좋아해서 연상은 어렵다", "내가 연상을 만나면 나이가 너무 올라가지 않냐"라며 이유를 공개했는데, 이에 탁재훈은 "죽으면 다 하늘로 올라간다"라며 유치한 질투심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한혜진은 헤어질 때 '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라는 말이 최악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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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역대급 운명 서사 쓴다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의 인생을 바꾼 '도도커플'의 구원 모멘트가 설렘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엔딩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온갖 위기에도 오직 서로를 생각하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애틋한 로맨스로 매회 짙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 이에 낮과 밤이 다른 두 남녀가 하나로 마음을 모으기까지 서로를 구했던 순간들을 짚어봤다. 먼저, 홍은조와 도월대군 이열의 인연은 홍은조가 저잣거리에서 곤경에 처한 이열을 구하면서 시작됐다. 처음 보는 사이였음에도 불구하고 홍은조는 이열의 앞을 가로막으며 양반의 횡포에서부터 그를 지켜냈고 이는 이열에게 설렘과 호기심을 남겼다. 홍은조가 처음 본 이열을 도왔듯 이열도 홍은조를 위험에서 꺼내며 순애보를 보여줬다. 구질막을 불태운다는 소식을 듣고 병자들을 구하러 달려간 홍은조를 찾아 불화살도 마다치 않고 뛰어든 것. 뿐만 아니라 이열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이성을 잃은 홍은조가 복수에 온몸을 내던지려는 순간에도 목숨을 걸고 홍은조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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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없다...'오인간'의 반격'vs'찬란한 너의 계절에' 찬란한 첫방 [iZE 포커스]
시청률 10%를 돌파,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판사 이한영'이 떠났다. 이 빈자리를 과연 누가 채울지 이목이 쏠린다. 'MZ 구미호' 김혜윤,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이성경의 대결에 이목이 쏠린다. 20일 오후 9시 50분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첫 방송된다. 지난 14일 종영한 '판사 이한영' 후속작으로 이성경, 채종협이 주연을 맡았다. '판사 이한영'은 지난 1월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종영 후,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모았다. 시청률 13%(자체 최고 13. 6%, 13회.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이하 동일 기준)를 돌파하며 동시간대(오후 10시대) SBS 금토드라마와 경쟁에 밀려 부진의 늪에 빠졌던 MBC 금토드라마를 구제했다. '판사 이한영'이 떠난 후, '금토드라마 왕좌'에 과연 누가 오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종영을 앞두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반격일지,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찬란한 첫방일지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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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솜,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출격..'신이랑' 홍보 박차
배우 이솜이 유연석의 유튜브 채널 '주말연석극'에 출연한다. 20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이솜은 오는 25일 '주말연석극' 녹화에 나선다. 이솜의 '주말연석극' 출연은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홍보와 맞물려 성사됐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를 다룬 드라마다. 갑자기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 변호사 신이랑 역은 유연석, 승률 100%를 자랑하는 태백의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 역은 이솜이 나선다. 앞서 이솜은 유연석이 MC로 활약 중인 SBS 예능 ‘틈만나면’에 동료 배우 김경남, 전석호와 함께 출연을 확정했다. 여기에 ‘주말연석극’까지 잇따라 출격하며 예능과 웹 콘텐츠를 넘나드는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편, 빙의 변론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기대를 모은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3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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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12' ‘지옥의 송캠프’ 종료→YLN Foreign·메이슨홈·나우아임영 부활
쇼미더머니12'가 총 3라운드에 걸쳐 진행된 '지옥의 송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2' 6회에서는 30명의 생존자들과 함께 '지옥의 송캠프' 마지막 관문인 듀엣 미션이 펼쳐졌다. 이와 함께 '쇼미더머니12'와 평행 세계 구조를 이루는 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를 통해 부활한 3인의 정체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역대급 도파민을 선사했다. '지옥의 송캠프' 마지막 관문인 듀엣 미션은 두 명의 래퍼가 한 팀이 되어 100초간 무대를 펼치는 방식으로, 프로듀서 세 팀 이상에게 패스(PASS)를 받아야 전원 생존하는 구조다. 함께 살거나 동반 탈락하는 극한의 룰 속에서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프로듀서들을 열광하게 만든 3PASS 이상의 합격 무대도 쏟아졌다. 플로우식과 아이얀의 무대를 시작으로, 일본 출신 글로벌 콤비 NillNico와 Wez Atlas, 남다른 형제 케미를 보여준 더블다운과 포기앳더바텀, 랩 도사가 된 제네 더 질라와 옥시노바, 혼성 듀엣 김기표와 치오치카노가 연달아 합격 행렬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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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고 대단해"…김태리표 힐링 아닌 도파민 예능 '방과후 태리쌤' [종합]
배우 김태리가 시골 아이들의 연극 선생님이 돼 일요일 안방 재미를 책임진다. 20일 오전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 박지예 PD, 황슬우 PD가 참석했다. 김태리는 '방과후 태리쌤'에 대해 "힐링 프로그램이라고 많이 생각하실 것 같다. 하지만 아니다. 이 프로그램의 관전 요소는 저의 불안한 눈빛과 흔들리는 마음. 그리고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들"이라고 했다. '방과후 태리쌤'은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담는 리얼리티다. 김태리는 연극반 선생님으로 연출, 각색, 지도 등을 맡아 아이들의 무대를 함께 완성해 나간다. 보조 선생님으로는 최현욱과 강남이 합류해 수업 진행을 돕고, 코드 쿤스트는 음악감독으로 연극 무대의 사운드를 책임진다. 연극이 처음인 아이들과 선생님이 처음인 '초보 선생님'들이 한 팀이 돼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만들어 나간다. 연출을 맡은 황슬우 PD는 김태리와 마찬가지로 프로그램의 결을 힐링으로만 보지 말아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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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로몬, 모닝 산책 데이트...본격 연애 모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본격 연애 모드에 돌입한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9회 방송을 앞둔 20일, '호강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아침 산책 데이트를 포착했다. 이제 막 시작된 연인의 풋풋한 설렘이 보는 이들마저 두근거리게 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시열이 은호에게 입맞춤으로 진심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시열은 은호의 일방적인 통보로 연애인 듯 연애 아닌 연애를 하며, 자신은 물론 그의 마음이 무엇인지 혼란스러웠다. 첫 데이트 역시 은호가 이끄는 대로 따라간 강시열은 원래대로 돌아가면 자신의 기억을 지울 거라는 말에, "네가 네 멋대로 내 기억을 지우고, 너만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할 거라고 하면, 나도 이 정도는 내 맘대로 해봐도 되는 거 아냐?"라고 말하며 입을 맞춰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무한 상승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은호와 강시열이 누가 봐도 연인 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침 산책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손깍지를 끼고, 꿀 떨어지는 눈빛과 미소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더없이 행복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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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알디원 소속사 웨이크원 "허위사실 확산, 법적 절차 진행 중"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과 알파드라이브원 소속사가 루머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0일 제로베이스원, 알파드라이브원 소속사 웨이크원은 "최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벌어지는 당사 아티스트들에 대한 무분별한 비방과 사실과 다른 루머 유포 상황을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외모 비하를 포함한 인신공격성 게시물과 모욕, 명예훼손, 근거 없는 허위 사실들이 확산되면서, 아티스트 본인들은 물론 이들을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의 마음에도 깊은 상처가 남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웨이크원은 "소속 아티스트들(제로베이스원, 알파드라이브원)의 인격권과 명예를 보호하는 것이 소속사로서의 가장 큰 책무임을 통감하며, 이를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을 선임하여 현재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웨이크원은 "확인되지 않은 정보나 추측성 내용을 공유하여 특정 개인을 추측하거나 비난하는 행위는 누군가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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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화, '미스트롯4'서 이혼 고백..."아내 역할 다하지 못해"
'미스트롯4' 윤태화가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자신의 아픈 이별사를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지난 1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4차전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이 공개됐다. 이날 가장 뜨거운 반응이 이어진 참가자는 바로 1라운드에서 5위를 기록한 윤태화였다. 그간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이야기를 진솔히 털어놓으며, 관객들은 물론 마스터들까지 감동한 진정성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2라운드에 앞서 최진희 레전드가 윤태화에게 '참회'를 선곡한 이유를 묻자 윤태화는 "'미스트롯2'를 마친 뒤 결혼을 했으나, 1년여의 결혼 생활 끝에 다시 돌아오게 됐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 이어 "결혼 후에도 어머니를 돌봐야 하는 상황은 변함이 없었고, 바쁜 일정 탓에 아내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제 모습이 너무 힘들어 결국 각자의 삶을 살아가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참회'가 마음에 와 닿아 선택하게 됐다는 윤태화는 무대에 올라 이별의 아픔과 지난날에 대한 회한을 노래 한 소절, 한 글자에 꾹꾹 눌러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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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이성호, "정의의 이름으로"...'어금니 아빠 사건' 사형 선고 회상 [종합]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윤유선♥이성호 부부의 마라맛 티키타카로 웃음보를 자극하며, 부부 첫 동반 토크쇼 출연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03회는 '연예계 최초의 법조인 부부' 윤유선-이성호 편 2부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윤유선-이성호의 치열한 부부 공방전으로 시청자들을 꼽을 잡게 했던 지난 주에 이어, '옥문아'의 트레이드 마크인 다양한 퀴즈들을 바탕으로 한 다채로운 토크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옥문아'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4. 0%를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타이틀을 굳건히 시키며 승승장구했다. 이날 먼저 '이혼한 부부들이 영국 런던의 법원에서 재소송을 하는 이유'라는 퀴즈와 함께 이성호의 가사 사건 경험담 공개돼 흥미를 높였다. 이성호는 "가사 사건은 승패가 명확하지 않다. 재판을 할수록 부부의 관계가 풀리지 않고 꼬여간다. 부부가 서로의 잘못을 처참하게 주장해야 하기 때문에 양쪽 모두 상처만 남고 승자가 없는 재판"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