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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하반기 방송 확정..김용빈·손빈아, 지원 독려
‘미스트롯4’를 위해 眞김용빈과 善손빈아가 맞붙었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2025년 하반기 방송을 확정했다. ‘미스트롯’ 시리즈는 대한민국에 트롯 신드롬을 일으킨 대표 트롯 오디션으로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 등 걸출한 트롯 여제들을 탄생시키며 국민적 사랑을 받아왔다. TV CHOSUN이 또 한 번 트롯 명가다운 압도적 스케일과 노하우를 예고한 가운데, 과연 이번 ‘미스트롯4’를 통해 새로운 트롯 신화를 써 내려갈 주인공은 누구일지 기대가 뜨겁다. 이런 가운데 9월 18일 ‘미스트롯4’ 티저영상이 두 편 공개됐다. 이번 티저 영상의 주인공은 ‘미스터트롯3’ 眞김용빈과 善손빈아다. ‘미스터트롯3’를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두 트롯 황태자가 나선 만큼 어느 때보다 많은 예비 시청자들과 예비 지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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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이경규-'교무부장' 영탁..반려견 사관학교 된 '개훌륭', 10월 9일 컴백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예능 프로그램 KBS 2TV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가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온다. 10월 9일 오후 8시 30분 돌아오는 ‘개훌륭’은 ‘착하개살자’라는 교훈 아래, 반려견의 문제 행동을 해결하고 사람과 반려견이 함께 더불어 사는 방법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반려견과 함께 착하게 잘 사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 이번 '개훌륭'은 사관학교 형식을 도입했다. 다양한 선생님들의 다각화된 조언과 1:1 맞춤교육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시청자와 반려인들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낼 전망이다. 오랜 시간 ‘개훌륭’을 이끌어온 ‘개버지’ 이경규가 사관학교 교장을 맡았고, 트로트 스타 영탁이 교무부장으로 합류했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한 조합은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담임쌤' 제도를 도입, 고민견의 담임을 맡기 위해 훈련사들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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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th 부국제 이모저모] 정우성 귀환·블핑 리사 깜짝 등장·나홍진 부담 토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관객들의 기대 속에 지난 17일 개막했다. 30주년에 걸맞은 상징적 장면들과 화려한 라인업, 아름답고 시끄러운 순간들이 공존한 이번 영화제의 현장 이모저모를 짚어본다. 정우성, 부일영화상 참석...'혼외자-혼인신고' 화제 후 첫 공식 석상 배우 정우성이 오는 18일 부산 시그니엘 그랜드 볼룸에서 열리는 제33회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한다. 지난해 남우주연상 수상자로서 전년도 수상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정우성의 등장이 주목받는 건 사생활 이슈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서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그는 지난해 모델 문가비와의 사이에서 혼외자가 있다는 사실이 공개된 뒤 9개월 만에 일반인 여성과 극비 혼인신고까지 하며 대중을 놀라게 했다. 배우로서 발걸음과 개인사의 무게가 교차하는 만큼 이번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블랙핑크 리사, 에미상 이틀 뒤 BIFF 레드카펫 깜짝 등장 개막식 레드카펫에서는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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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 2 플래닛' 순위 대격변 예고..파이널 진출 16인은 누구?
Mnet ‘보이즈 2 플래닛’이 파이널 미션을 앞두고 마지막 관문에 돌입한다. 18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보이즈 2 플래닛’(BOYS II PLANET) 10회에서는 최종 파이널에 진출할 16인의 참가자가 공개된다. 3차 생존자 발표식을 통해 공개될 1위부터 16위까지의 참가자는 오는 25일 파주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생방송 파이널 무대에서 마지막 경연을 펼치게 된다. 전 세계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 진행된 3차 생존자 발표식 라이브 스트리밍에는 무려 70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역대급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중대 발표로 파이널 미션의 신곡 일부가 최초 공개됐을 뿐 아니라, 2025 플래닛 공식 신인 보이그룹명에 대한 초성 힌트가 공개됐다.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그룹명 맞추기’에 나선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아이디어와 추측이 쏟아지며 팬들의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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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돼 정말 하기 싫었지만"…부국제 첫 경쟁 심사위원 된 나홍진·한효주·양가휘의 각오
경쟁영화제로 첫 발을 내딛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부산 어워드' 심사위원들이 심사 기준과 각오를 밝혔다. 1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비프힐 기자회견장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열렸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첫 공식 경쟁 부문을 신설했다. '부산 어워드'라는 이름으로 마련된 경쟁 부문은 영화제 30년 역사에 새로운 전환점이다. 한국·일본·중국·대만·이란·타지키스탄·스리랑카 등 아시아 주요 작품 14편이 초청됐으며 대상·감독상·심사위원 특별상·배우상·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서 수상자가 결정된다. 트로피는 태국의 거장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이 디자인했다. 심사위원은 총 7명이다. '곡성', '추격자'를 연출한 감독 나홍진(한국)을 비롯해 배우 한효주(한국), 배우 양가휘(홍콩), 감독 겸 배우 난디타 다스(인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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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각 영웅' 임영웅, RACOI 예능 전체 1위 수성
가수 임영웅이 본업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왕좌를 지켰다.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콘텐츠 가치정보 분석 시스템 RACOI에 따르면, 임영웅은 9월 2주(9월 8일~9월 14일) 인터넷 반응 분석에서 SBS '섬총각 영웅'으로 예능 출연자 전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의 전현무, 3위는 SBS '런닝맨'의 김종국이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최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섬총각 영웅'은 영웅과 그의 절친들이 함께하는 '무계획 섬마을 라이프'를 담은 예능이다. 임영웅을 비롯해 궤도, 임태훈, 이이경, 허경환 등이 출연했다. 8월 26일 첫 방송부터 줄곧 화요 예능 1위 자리를 지킨 '섬마을 영웅'은 2049 시청률에서도 상승세를 보이며 젊은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16일 방송된 마지막회는 2049 시청률 1.2%를 기록하며 당일 전체 방송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 밖에도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비드라마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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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온, 음주운전 인정..'아기가 생겼어요' 하차
배우 윤지온의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됐다. 이로 인해 윤지온은 녹화 중이던 작품에서 하차했다. 윤지온은 17일 자신의 SNS에 "지난 9월 16일 기억을 못 할 정도로 술에 취해 길에 세워져 있는 오토바이를 무단으로 타고 이동하는 잘못을 저질렀다"며 음주운전 사실을 밝혔다. 이어 "이후 모든 혐의를 인정했고 현재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향후 이뤄질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내려질 처분에 대해 달게 받겠다"고 덧붙였다. 윤지온은 "저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저를 응원해 주시던 많은 분들께 상처와 실망을 드려 정말 면목이 없다.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고 평생 뉘우치며 살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윤지온은 내년 방영 예정인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에 출연할 예정이엇다. 최진혁, 오연서 주연의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코다. 지난 7월부터 촬영에 돌입한 상태로, 윤지온은 지난주까지도 촬영에 참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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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장 프로젝트' 한석규, 악덕 기업 응징..시청률도 7.4%로 껑충
한석규가 협상 히어로다운 묘수로 악덕 기업의 음모를 무너뜨렸다.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연출 신경수·극본 반기리) 2회에서는 신사장(한석규)이 준법과 편법을 넘나드는 방식으로 시원한 복수와 협상을 완성했다. 2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7.4%, 최고 8.3%를 기록했다. 1회의 5.9%와 비교해 1.5%P 상승한 수치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 역시 평균 7.8%, 최고 8.9%를 기록했다.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신사장 프로젝트'는 2회만에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케이블 및 종편 채널과 전채널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신사장은 리조트 건설을 위해 거짓 제보로 시장 상인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이를 밝혀내려는 자신과 조필립(배현성)을 제거하려 한 악덕 기업을 향한 응징을 결심했다. 시사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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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라 쓰고 '민폐'라 읽는다, 제임스 건의 양아들 피스메이커
슈퍼 히어로의 덕목은 무엇일까. 아이언맨, 배트맨처럼 압도적인 재력일 수도, 슈퍼맨 같은 전지전능함이나 캡틴 아메리카의 꺾이지 않는 정의감일 수도 있다. 그러나 여기, 슈퍼히어로는커녕 평범한 시민으로도 부적격인 인물이 있다. 제임스 건이 무대 위로 끌어올린 피스메이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눈부신 은색 투구를 뒤집어쓴 이 근육질 사내는 슈퍼히어로의 탈을 쓴 반(反)영웅이자, 동시에 미국적 마초주의를 비웃는 풍자의 도구다. 때로는 혐오스럽고 한심해 보이지만, 다른 한편으론 안쓰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 모순덩어리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최소 다섯 가지의 코드가 필요하다. # 안티 히어로인가 사회 부적응자인가 피스메이커(존 시나)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첫 등장부터 “평화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한다”는 신념으로 무장했다. 그러나 그 방식은 총기 난사와 무자비한 폭력뿐이다. 겉으로는 평화를 내세우지만 그 과정은 살육으로 점철된다. 옳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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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th 부국제 이모저모] '양다리 논란' 사카구치 켄타로 등판과 한소희♥전종서의 우정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관객들의 기대 속에 17일 개막했다. 30주년에 걸맞은 상징적 장면들과 화려한 라인업, 아름다운 순간들이 공존한 이번 영화제의 현장 이모저모를 짚어본다. 이병헌의 개막식 단독 사회의 의미 30회 BIFF 개막식의 사회를 배우 이병헌이 단독으로 맡았다. 역대 MC가 공동 사회자였던 것과 달리, 이날 이병헌은 안정적인 진행으로 홀로 행사의 무게감을 잡았다. 더욱이 올해 개막작이 그가 주연을 맡은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라는 점은 상징성을 더했다. 사회자로 무대에 선 주인공이 동시에 개막작의 얼굴이 되면서 영화배우로서의 발자취와 부산국제영화제가 걸어온 시간이 자연스럽게 겹쳐졌다. 이는 이병헌과 BIFF의 30년 역사가 하나로 압축된 장면으로 남았다. '양다리 논란' 사카구치 켄타로의 레드카펫 등장과 기자회견 취소 최근 '양다리 논란'에 휩싸인 일본 인기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BIFF 개막식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가 주연을 맡은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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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BIFF, 희망의 돛 올리다…MC 이병헌 "또 다른 시작 목격"
서른 돌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의 돛이 희망의 바람을 타고 올랐다.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열렸다. 사회는 배우 이병헌이 맡아 역대 최초 단독 사회자로 무대에 섰다. 특히 경쟁 영화제로 전환하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와 '파과'를 연출한 민규동 감독이 개·폐막식 무대를 연출해 웅장함을 더했다. 레드카펫에서는 개막식 사회자 이병헌을 비롯해 배우 고경표, 금새록, 김성철, 김유정, 배종옥, 방민아, 박근형, 박희순, 손예진, 염혜란, 예수정, 유지태, 연우진, 이유미, 이성민, 이수혁, 이진욱, 이혜영, 장미희, 전종서, 조우진, 정수정, 정우, 한소희, 한효주, 하윤경, 홍경, 밀라 요보비치, 사카구치 켄타로, 양가휘, 와타나베 켄,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매기 강, 박찬욱, 윤제균, 츠키카와 쇼,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 등이 등장해 관객의 환호를 이끌었다. 이날 무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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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잘 됐으면"…부국제 막 화려하게 연 박찬욱·이병헌·손예진의 '어쩔수가없다'
'어쩔수가없다'와 함께 서른 돌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을 알렸다.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시사회 및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이 참석했다. 박찬욱 감독은 '어쩔수가없다'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이 된 것에 대해 "한국에서 드디어 작품을 선보이게 돼 감개무량하다. 제 작품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이 된 건 처음"이라며 "떨리는 마음으로 참석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어쩔수가없다'의 두 주인공 이병헌과 손예진도 관련해 입을 열었다. 이병헌은 "촬영을 마치고 이렇게까지 기대하며 기다린 작품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정말 고대한 영화다. 제 작품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이 된 적이 있나 찾아봤는데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서 떨린다"고 말했다. 손예진 역시 출연작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이 된 건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