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유부녀 오해 안은진 안았다..."내 겁니다!"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이 안은진에게 폭탄 선언을 한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4회 엔딩은 시청자들의 짜릿한 비명을 자아냈다. 고다림(안은진 분)이 동생의 빚 때문에 사채업자들에게 납치된 가운데, 공지혁이 그녀를 구하기 위해 슈퍼 히어로처럼 등장한 것. 블랙카드를 흔들며 "얼마면 돼?"라고 묻는 공지혁의 모습은 멋진데 웃기고 설렘까지 유발하며 시청자들을 '블랙홀'처럼 끌어당겼다. 이에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관심과 기대가 뜨겁다. 이런 가운데 25일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이 5회 방송을 하루 앞두고, 4회 엔딩 직후 공지혁과 고다림의 모습을 공개했다. 묶여 있는 고다림을 풀어주기 위해 무릎까지 굽힌 공지혁은 이내 고다림을 번쩍 들어 '공주님 안기'를 한 채 유유히 사라지고 있다. 위기로 인해 두 사람의 거리가 한층 더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이 한 가지 강력한 스포를 전했다.
-
임영웅, '한국의 美' 뽐낼 2026 시즌그리팅...'힐링 선물'
가수 임영웅이 한국의 미와 만난다. 오는 27일 오후 2시 임영웅 공식 MD 몰인 ‘아임히어로 몰’을 통해 임영웅의 ‘2026 시즌그리팅’이 단독 예약 판매된다. 2026 시즌그리팅의 콘셉트는 ‘시간의 노래’로, 임영웅이 표현한 한국의 미 그리고 사계절이 담긴다. 이번 시즌그리팅은 탁상 달력, 하루적기(다이어리), 정규 2집 가사 필사집, 종이 병풍, 액막이 명태 키링, 종이 향낭 등이 담긴 키트 버전과 아웃박스, 벽걸이 달력이 담긴 벽걸이 달력 버전, 총 두 가지로 구성된다. 임영웅은 이번 시즌그리팅을 통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는 물론,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와 사계절을 담은 한복 스타일링, 다채로운 면모 등으로 팬들에게 여유와 잔잔한 힐링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액막이 명태 키링은 임영웅의 손그림을 바탕으로 제작돼 특별한 의미와 소장 가치도 지닌다. 고풍스러운 매력을 뽐낼 임영웅의 2026 시즌그리팅은 12월 22일부터 순차 배송된다.
-
조보아, 결혼 1년 만 임신..."소중한 새 생명 찾아와"[공식][전문]
배우 조보아가 임신했다. 조보아 소속사 엑스와이지 스튜디오는 25일 공식입장을 통해 "조보아 배우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라고 밝혔다. 엑스와이지 스튜디오는 조보아의 임신과 관련해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리며, 출산 시기 등 자세한 내용은 말씀 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어 "조보아 배우에게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복귀 후 배우로서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입니다"라고 했다. 끝으로 "다시 한번 조보아 배우에게 보내주신 축하와 따뜻한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했다. 한편, 조보아는 지난해 10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다음은 조보아 임신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엑스와이지 스튜디오입니다. 금일 보도된 조보아 배우의 소식과 관련하여 공식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조보아 배우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리며, 출산 시기 등 자세한 내용은 말씀 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
발라드, 우리 이야기를 담은 너와 나의 케이팝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것은 오디션을 가장한 추억 소환이었다. 평생 잊지 못할 어느 순간, 정말이지 누구 곁에나 발라드 한 곡쯤은 있는 듯 보였다. 두말할 것 없이 세상 모든 발라드의 주제는 사랑. MZ 세대 참가자들이 섬세하게 되짚어간 노래들은 음악으로 듣는 사랑의 심리학이었고, 이별의 진화론이었다. 발라드를 향한 한국 사람들의 거대한 그리움은 프로그램에 대한 짙은 반응이 증명했고, 그 증명은 잠든 줄 알았던 발라드의 어슴푸레한 기억을 실체로서 깨워냈다. 얼마 전 ‘우리들의 발라드’의 주석 같은 책이 나왔다. 어쩌면 사랑, 이별을 경험했던 이들을 위한 감정 매뉴얼로도 읽힐 책의 제목은 ‘더 송라이터스’다. 조금은 추상적인 제목만으론 작곡가에 관한 내용으로 읽힐 만하다. 아니었다. 제목이 가리킨 ‘송라이터’는 작사가였다. 저자 김영대는 왜 작사가도 송라이터인지를 설명하기 위한 에피소드 한 토막을 들려준다.
-
'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 대신 장광에 복수...시청률 4%대 회복 [종합]
'얄미운 사랑' 이정재가 임지연을 도와 복수에 나섰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7회에서는 위정신(임지연 분)이 공론화하지 못한 윤정호(장광 분)의 추악한 실체가 드러나며, 임현준(이정재 분)이 위정신을 대신해 복수를 시작했다. 또 자꾸만 머리를 복잡하게 만드는 위정신에 대한 생각을 잊기 위해 비밀 친구 '영혼있음'을 찾는 임현준의 모습은 이토록 아이러니한 관계성의 향방을 궁금케 했다. 이에 '얄미운 사랑' 7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 2% 최고 5. 3%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전국 평균 시청률도 4%대에 재진입했다. 직전 방송분(6회) 시청률은 3. 1%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스포츠은성 연예부는 위정신을 고소하겠다고 밝힌 윤정호의 기자회견으로 발칵 뒤집혔다. 정신없이 회사로 복귀한 위정신은 자기 앞으로 도착한 고소장과 마주했다. 직접 해결하라는 윤화영(서지혜 분)의 닦달에 윤정호의 집을 찾아간 위정신은 열리지 않는 대문 앞에서 한참을 기다렸다.
-
화사, 청룡의 4분으로 쓴 역주행 드라마(feat.박정민) [K-POP 리포트]?
한 편의 짧은 로맨스 드라마 같은 무대가 잊혀가던 이별 노래에 다시 불을 붙였다. 영화처럼 연출된 청룡영화상 축하 공연을 계기로 화사의 'Good Goodbye(굿 굿바이)'는 차트 1위라는 극적인 역주행을 만들어냈다. 화사는 지난 19일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흰 드레스를 입고 맨발로 무대에 올라 'Good Goodbye'를 노래했다. 무대 후반 화사가 천천히 객석 쪽으로 내려갔고, 그곳에 배우 박정민이 서 있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화사의 절창이 어우러지며 두 사람의 눈 맞춤은 영화의 한 장면처럼 펼쳐졌고, 화사가 내민 마이크 앞에 둘이 함께 읊은 마지막 소절 "굿바이"로 무대의 엔딩을 여운있게 장식했다. 여기에 맨발로 무대에 선 화사에게 박정민이 "구두 가져가"라고 하는 모습까지 더해지는 등 다채로운 재미를 줬다. 이 무대는 방송 직후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화사의 몰입도 높은 가창과 퍼포먼스도 인상적이었지만, 무엇보다 박정민이 실제로 'Good Goodbye'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사와 구축했던 서사를 그대로 '현실 무대'로 가져오면서 감정을 제대로 자극했다.
-
'최강야구' 심수창 이대형 시선강탈하는 얼굴천재 야구장에 등장
‘최강야구’ 브레이커스 선수들이 현빈을 빼닮은 '얼굴천재' 박종혁의 등장에 시선을 빼앗긴다.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기획 황교진 연출 성치경, 안성한, 정윤아)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늘(24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27회에서는 ‘최강 컵대회’ 예선 3차전 브레이커스와 덕수고의 경기가 펼쳐진다. 예선 1, 2차전을 모두 승리하며 ‘최강 컵대회’에서 단독 1위에 오른 브레이커스는 예선 3차전에서 덕수고에게 승리하면 최소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하는 상황이다. 올해 청룡기 우승 팀인 덕수고는 최진행의 모교이기도 해 눈길을 끈다. 덕수고는 전국 대회 23번의 누적 우승과 전국 고교 대회 우승 횟수 1위의 기록으로 고교 최강자의 면모를 드러낸다. 이에 더해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기아 타이거즈에 지명된 내야수 박종혁, 롯데 자이언츠에 지명된 투수 김화중, SSG 랜더스에 지명된 외야수 오시후까지 프로 입단을 확정한 선수들이 포진돼 있어 브레이커스 선수들을 긴장케 한다.
-
'더 러닝맨',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 3
할리우드 차세대 액션스타 글렌 파월의 도파민 폭발하는 액션에 여운을 남기는 메시지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더 러닝 맨?'이 극에 풍성함을 더하는 프로덕션 포인트를 공개했다. '더 러닝 맨'은 직한 가장 벤 리처즈(글렌 파월)가 거액의 상금을 위해 30일간 잔인한 추격자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펼쳐지는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 #1. 스티븐 킹 작가가 1982년에 상상했던 미래! '더 러닝 맨'은 실. 첫 번째 프로덕션 포인트는?의 배경이 되는 양극화된 미래 세계다. 빈부격차가 심화된, 낯설면서도 익숙한 세계는 ‘카세트 퓨처리즘’이라 불리는 아날로그 기술을 기반한 미래 디자인 미학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영화 속에는 오늘날 어떤 형태로든 존재하는 기술만 등장한다. 하지만 어떤 것은 눈에 띄게 발전한 반면, 다른 것들은 오히려 퇴보했다. 발전과 쇠퇴가 동시에 공존하는 세계를 그리고 싶었다.
-
'얄미운 사랑' 이정재, '비밀친구' 임지연의 목소리 알아챌까?
'얄미운 사랑’ 이정재와 임지연이 과연 비밀친구의 정체를 알아챌지 관심이 모아진다.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24일, 들뜬 표정으로 통화를 나누는 임현준(이정재)과 위정신(임지연)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여기에 단독 보도한 특종의 주인공인 윤정호(장광)를 찾아간 위정신의 모습까지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방송에서 임현준과 위정신은 중고 거래 앱에서 시작된 인연을 이어 나갔다. 꼬일 대로 꼬인 현실의 관계를 상대에게 털어놓으며 위로받기도 했다. 진솔한 대화를 통해 비밀 친구가 된 두 사람의 관계 향방에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권세나(오연서)가 제보한 특종으로 고소 위기에 놓이는 위정신의 엔딩이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멜로장인’ 임현준과 ‘영혼있음’ 위정신이 계속해서 서로의 비밀 친구로 남을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첫 통화 불발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드디어 전화 연결에 성공한 두 사람의 얼굴엔 기분 좋은 긴장감과 설렘이 어려 있다.
-
'영업비밀' 불륜 의혹 유부녀, 남편은 부부관계 없었다는데 '성병진단'…김풍 "역겨워"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능력·외모·심성까지 완벽했던 유부녀가 숨기고 있던 충격적인 실체를 추적한다. 이에 대해 김풍은 "역겹다"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한 남성이 "6개월간 부부 관계가 없었는데 아내가 임신을 한 것 같다"며 탐정단을 찾아온다. 의뢰인의 아내는 명문대 출신에 동시통역사로 활동하며 경제력까지 갖춘 데다, 가정에도 충실한 완벽 그 자체였다. 그러나 어느 날, 의뢰인은 아내가 "두 달 넘게 생리를 하지 않는다"고 지인과 통화하는 것을 우연히 듣고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그가 그토록 충격에 빠진 이유는, 아내와 6개월 넘게 부부 관계가 단절된 상태였기 때문이었다. 믿었던 아내가 다른 남자의 아이를 가진 건 아닐까, 불안과 공포에 휩싸인 그는 탐정단에게 조사를 의뢰하게 됐다. 그러나 조사 결과, 의뢰인 아내의 진단명은 임신이 아닌 '성병'으로 밝혀졌다. 이를 들은 의뢰인은 곧바로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며 몰아붙였지만, 아내는 "나도 모르는 일"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
조나단, 유튜브 100만 구독자 달성..."귀인들이 스쳐갑니다"
방송인 조나단이 개인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했다. 조나단은 2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구독자 100만명 달성 소식과 소감을 밝혔다. 100만명 달성 인증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조나단은 "안녕하세요! 조나단입니다. 제가 유튜브 구독자 백만 명을 달성하게 되어 너무 감사해서 마음을 전하고자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고등학교 때 시작해서 지금 백만 달성까지 참 많은 귀인들이 스쳐갑니다.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채널을 위해 고생해주시는 블랙페이퍼, 규선이형과 우리 파트리샤 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무엇보다도 구독해 주신 그리고 늘 영상 봐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이 계시지 않았다면 절대 절대 올 수가 없었을 겁니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했다. 조나단은 "이보다 더 큰 피드백은 없을 거예요 앞으로 영상을 통해 더 많은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조나단이 되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이번 주 파이팅!"이라고 했다.
-
부부수상 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로 겹경사 맞을까?
올 연말 최고 기대작인 디즈니 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주인공 현빈이 숨길 수 없는 아우라와 빛나는 비주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제작진은 미스터리한 비즈니스를 펼치는 중앙정보부 과장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현빈의 모습을 담은 백기태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하얼빈', '교섭', '공조' 시리즈,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탄탄한 신뢰를 쌓아 온 배우 현빈이 디즈니 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OTT 시리즈 첫 도전에 나선다. 이번에 그가 연기한 백기태 역은 국가를 사업 수단으로 삼아 부와 권력의 맨 꼭대기에 오르려는 중앙정보부 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