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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면 난 추락해도 좋아"…원위, 'ICARUS'로 그린 낭만의 비행
밴드 원위가 새 싱글의 하이라이트 리릭 북으로 서정적인 서사의 시작을 알렸다. 원위는 지난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싱글 2집 '點 : The Quiver'(점 : 더 퀴버)의 하이라이트 리릭 북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수록곡 전곡의 인스트루멘탈 버전에 맞춰 각 트랙의 가사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곡마다 다른 감정선이 이어지며 한 편의 동화책을 넘기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타이틀곡 'ICARUS'(이카루스)의 가사 일부인 "단 한 번의 비행일지라도 너라면 난 추락해도 좋아"가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리스 신화 속 이카루스를 원위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추락을 알면서도 사랑을 향해 날아오르는 낭만을 담아냈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ICARUS'를 비롯해 방황 끝에 마주한 운명적 순간을 그린 '좌표 (Coordinates)', 한 사람을 향해 움직이는 마음을 표현한 '나침반 (Compass)', 희미한 기억 속에서도 서로를 잊지 못하는 감정을 담은 'FLY'(플라이)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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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누X형원 "몬엑과 다른 절제 섹시, 나이 들수록 농염해져" [인터뷰]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이 다시 사랑을 묻는다. 첫 유닛 앨범 'THE UNSEEN'이 두 사람만의 절제된 무드와 세련된 퍼포먼스를 처음 꺼내 보인 앨범이었다면, 두 번째 EP 'LOVE ME'는 그 감각을 한층 깊고 넓게 확장한 결과물이다. 감정을 크게 쏟아내기보다 시선과 거리, 온도의 차이를 섬세하게 조율해 낸다. 셔누X형원은 이번에도 힘으로 밀어붙이는 대신 분위기와 디테일로 유닛의 존재감을 증명한다. 셔누X형원은 지난 21일 두 번째 EP 'LOVE M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Do You Love Me'를 비롯해 'Superstitious', 'In My Head', 'Breathe', 'Accelerator', 셔누 솔로곡 'Around & Go', 형원 솔로곡 'NO AIR'까지 총 7곡이 담겼다.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사랑이다. 끌림, 망설임, 균열, 집착, 절박함, 끝에 다다른 감정까지 사랑의 다양한 형태를 취했다. "단체 활동을 하면서 짬짬이 준비했어요. 저희 앨범에 담은 사랑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달라지는 감정을 담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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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주연 '방과후 퇴마클럽', 오늘(22일) 공개...관전 포인트 셋?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키나,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가 주연한 '방과후 퇴마클럽'이 드디어 공개된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낸다. '방과후 퇴마클럽'이 22일 오후 5시 전격 공개된다. 공개를 앞둔 가운데, '방과후 퇴마클럽' 측이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고 본편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 관전 포인트 1. 연기자 변신 피프티피프티, 단체로 주연 활약 '방과후 퇴마클럽'은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엉뚱발랄 여고생 5인방이 펼치는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다. 이 작품에서는 피프티피프티 멤버 전원이 작품의 주연을 맡았다. 키나는 성적은 전교 꼴찌지만 귀신을 볼 수 있는 퇴마 에이스 나진심 역을, 문샤넬은 타고난 운동 실력으로 퇴마 클럽의 방패가 되는 체육 특기생 왕소라 역을, 예원은 예민한 체질의 전교 1등인 완벽주의자 최우수 역을 맡았다. 또한 하나는 엉뚱하고 러블리한 성격의 방송부원 금조연 역을, 아테나는 지역 유지의 외동딸이자 오컬트 매니아인 조아영 역을 각각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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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태양, '엠카' 찢었다..역시 'K팝 레전드'는 다르네
빅뱅 태양이 음악 방송 무대를 찢으며 K팝 레전드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줬다. 태양은 지난 21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의 본격적인 활동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긴 공백기를 무색하게 만드는 완벽한 라이브와 무대 장악력은 왜 그가 K팝의 '레전드'로 불리는지 증명하기 충분했다. 이날 컴백 무대의 포문을 연 것은 수록곡 'MOVIE'(무비)였다.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감각적인 미장센을 배경으로 태양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이 울려 퍼졌다. 서정적인 노랫말 위로 펼쳐진 섬세한 강약 조절 안무는 그의 한층 견고하고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엿보게 했다. 이어진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리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 무대에서는 앞선 감성과 180도 다른 강렬한 카리스마가 폭발했다. 태양은 자신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선글라스와 시크한 레더 재킷을 매치해 곡이 가진 질주와 자유의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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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무지개' MV, 2500만뷰 돌파...위로와 희망의 힘
가수 임영웅이 전하는 위로, 희망이 담긴 노래 '무지개'의 뮤직비디오가 대중의 꾸준한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 21일 기준,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공개된 '무지개' 뮤직비디오가 누적 조회수 2500만 뷰를 돌파했다. '무지개' 뮤직비디오는 2022년 5월 28일 '임영웅'에 게재됐다. '무지개'는 임영웅 정규 1집 'IM HERO'(아임 히어로) 수록곡이다. 힘들고 지친 일상을 보낸 이들에게 위로, 응원을 건네는 곡이다. 이 뮤직비디오에는 도심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자유롭게 여행하는 듯한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가사가 임영웅의 보이스와 조화를 이뤘다. 이에 발매 이후에 꾸준히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임영웅은 2026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IM HERO - THE STADIUM 2'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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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 이광수, 제대로 나쁘다
'골드랜드' 이광수가 또 다른 악의 얼굴로 시청자들을 압도하고 있다.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이광수는 금괴를 손에 넣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박이사 역을 맡아 극악한 빌런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각인시키고 있다. 박이사는 욕망 앞에서 인간성마저 지워버린 인물이다. 이광수는 광기 어린 눈빛, 예측할 수 없는 행동, 거친 액션을 통해 박이사의 폭주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등장할 때마다 극의 공기를 단숨에 바꿔놓고 있다. 첫 회부터 그의 존재감은 강렬했다. 집요함이 폭발하는 차량 액션으로 극 초반의 긴장감을 끌어올린 이광수는 이후 금괴의 행방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점점 더 광기에 잠식돼 가는 박이사의 변화를 섬뜩하게 표현했다. 특히 5회에서 차유진(이설)을 희주로 착각한 채 벌인 살인 장면에서 캐릭터의 잔혹함을 극대화하며 강한 충격을 안겼다. 지난 20일 공개된 7회에서는 박이사의 살벌함이 액션으로 폭발했다. 좁은 공간 안에서 벌어진 아전투구식 난투 장면에서 이광수는 큰 체격에서 나오는 위압감과 본능적인 몸싸움을 결합해 캐릭터의 집요함을 몸으로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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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입맞춤 1초전...지켜보는 김재욱은 쓸쓸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의 데이트가 포착됐다. 22일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의 설레는 바닷가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앞서 8회에서 주인아는 자신을 붙잡는 전재열(김재욱 분)에게 단호히 거절의 뜻을 밝혔다. 그리고 노기준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했다. 솔직하지 못했던 순간들을 후회하던 주인아 앞에 노기준이 나타났다. 노기준 역시 주인아가 애써 숨겨온 진심을 깨닫고 제주도로 향했다. 주인아는 더는 마음을 숨기지 않으려는 듯 먼저 노기준에게 다가가 입을 맞췄다.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 순간이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는 주인아, 노기준의 분위기가 달달한 기류를 풍긴다.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이 사랑스럽고, 다정하다. 이어 서로에게 다가서는 '입맞춤 1초 전' 모습이 두 사람의 로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인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낸다. 주인아와 노기준의 다정한 모습을 바라보는 전재열의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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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바통 받은 신하균·오정세, 성난 민심 잠재우고 금토극 1위 지킬까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뭉친 '오십프로'가 오늘(22일) 안방극장 공략에 나선다. 전작 '21세기 대군부인'이 동시간대 1위와 주말 미니시리즈 1위를 지키며 성적 면에서는 존재감을 남겼지만, 고증 문제를 둘러싼 논란 속에 씁쓸한 퇴장을 맞았던 터. 그 바통을 이어받은 '오십프로'가 성난 민심을 잠재우고 MBC 금토극의 1위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연출 한동화, 극본 장원섭)는 국정원 출신, 북한 공작원, 전국구 조폭으로 한때 각자의 세계에서 최고였던 세 남자가 10년 만에 다시 얽히는 이야기로, 공조와 대결, 액션과 코미디를 함께 담아낸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건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조합이다. 신하균은 국정원 경력을 숨긴 채 10년째 오란반점 주방장으로 살아가는 정호명 역을 맡았다.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인물의 이중적인 면모를 그려낼 전망이다. 오정세는 10년 전 기억을 잃은 북한 공작원 봉제순, 일명 불개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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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X구교환, 마이클 잭슨 꺾었다....'군체' 첫날 19만 역대급 1위 [박스오피스]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물 영화 '군체'가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를 집어삼키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군체'는 이날 하루 동안 19만 9,76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전 개봉을 포함한 누적 관객 수는 21만 8,304명이다. 이는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에 해당하는 압도적인 수치다. 기존 올해 최고 오프닝 기록을 보유하고 있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15만 767명)를 4만 8,000명 이상 가볍게 뛰어넘었으며, 최고 흥행작인 '왕과 사는 남자'(11만 7,783명)와 장기 흥행작 '살목지'(8만 9,911명)의 첫날 기록도 모두 경신했다. 제79회 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린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 화려한 캐스팅이 빚어내는 강렬한 연기 앙상블과 끝까지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로 개봉 첫날부터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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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주연 '김부장', 6월 26일 첫방 확정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이 첫 방송일을 확정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오는 6월 26일 첫 방송된다. '김부장'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했다. 제작진은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드디어 6월 26일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라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뿐만 아니라 빛나는 연기력과 개성으로 똘똘 뭉친 최강 배우들이 열연하는 '김부장'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부장'은 소지섭이 주연을 맡은 가운데,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등의 출연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주연 배우들이 참석한 대본리딩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반전, 케미 맛집을 예고하면서 본방송에 거는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극 중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남북파공작원 출신인 민지 아빠 김부장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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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용빈, 5년 만에 '불후' 귀환...'트로트 절친 특집' 출격
가수 김용빈이 '불후의 명곡'에 5년 여 만에 귀환한다. 22일 아이즈 취재 결과, 오는 6월 8일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는 '트로트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트로트 절친 특집'은 트로트 가수가 절친과 함께 나선다. 음악이라는 공통점으로 이어온 우정을 확인할 수 있다. 출연자들의 우정과 얽힌 명곡은 무엇일지, 무대에서 어떻게 연출될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낸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가 이어질 '불후의 명곡-트로트 절친 특집'에는 10팀이 출격한다. 이 중 김용빈이 5년 여 만에 '불후의 명곡'에 귀환한다. 그는 2021년 3월 방송분 이후 5년 만에 출연이다. 또한 절친 손빈아, 추혁진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세 사람의 우정과 이번 무대를 위해 준비한 선곡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친구들과 함께 '불후의 명곡'에 귀환한는 김용빈이 우승 트로피까지 손에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불후의 명곡-트로트 절친 특집'에는 김용빈·손빈아·추혁진 외에 김범룡·진시몬, 한혜진·박현호, 조혜련·신성, 환희·최수호, 천록담·춘길, 이소나·홍성윤, 신승태·김준수, 김나희·미스김, 정근우·박구윤·김수찬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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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 향한 구애 작전...커피차 조공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커피차 조공으로 임지연을 향한 구애 작전이 성공을 거둘지 관심이 쏠린다. 22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이날 5회 방송을 앞두고 차세계(허남준 분)의 커피차 조공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4회에서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가 진심을 확인한 빌미로 로맨틱 포옹 엔딩이 이뤄졌다. 이어 두 사람이 앞으로 이어갈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낸바 있다. 5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악질 재벌 차세계가 신서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구애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신서리는 난생처음 받아 본 커피차 조공에 신이 난 모습이다. 커피차 앞에서 천진난만하게 포즈를 취하는 그녀의 표정이 해맑다. 이때, 촬영장을 찾은 차세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차세계가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자신감이 엿보인다. 이와 함께 꽃다발을 안고 있는 신서리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신서리를 향한 차세계의 구애 작전이 성공을 거둘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지난 8일 첫 방송 후 4회까지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상승 곡선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