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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무궁한 내일 [뉴트랙 쿨리뷰]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지난 2일 발매한 앨범 'RE-FLOW'(라-플로우)는 고조와 확장을 반복해 온 기존 흐름 대신 한 템포 늦춰 관계를 확인하는 쪽을 보여준다. 2년 6개월의 활동을 정리하는 '마지막'이라는 조건이 붙은 순간 이 앨범이 해야 할 일은 선명했다. 화려한 멜로디보다 그동안의 시간을 어떻게 회수하고 어떤 문장으로 다음을 약속할 것인지다. 'RE-FLOW'는 그 질문에 흐름으로 답한다. 과거, 현재, 미래가 3트랙으로 이어 붙는 구조, 그리고 가사에서 반복되는 인사와 재회의 문장들이 그 흐름을 지탱한다. 이 앨범은 제로베이스원의 치열하게 달려온 시간을 정리하면서도 '그 자리에 멈춰 있지 않겠다'는 의지를 동시에 담는다. 이 역설이 중요하다. 마지막 앨범은 보통 끝을 강조하지만 'RE-FLOW'는 끝을 전면에 세우지 않는다. 대신 끝의 감정을 다시 흐르게 만드는 방식으로 이별을 종결이 아니라 전환으로 만든다. 트랙 수가 3개로 압축된 이유도 여기서 설득력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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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동욱, 모완일 감독의 '러브 어페어'로 격정멜로 도전
배우 이동욱이 '부부의 세계' 모완일 감독과 손잡고 격정멜로에 도전한다. 이동욱은 최근 모완일 감독의 신작 '러브 어페어' 출연 제의를 받고 검토 중이다. 이동욱은 '러브 어페어'에서 안정적인 직장에 행복한 결혼 생활을 영위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교통사고처럼 찾아온 치명적인 사랑에 파국을 맞는 남자 주인공 김지훈 역을 제안받았다. 출연을 확정하면 금기의 사랑으로 인해 견고한 삶이 뿌리째 흔들리는 40대 초반 남성의 파란만장한 인생 행보를 연기할 전망이다. 수려한 외모와 풍부한 감성연기로 이제까지 수많은 드라마에서 여심을 흔드는 '멜로 장인' 이동욱이 처음 도전하는 금기를 넘어선 '매운맛 어른 멜로'물이어서 관심이 모아진다. 시청자들의 원성과 사랑을 한몸에 받을 수 있는 역할이어서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러브 어페어'는 '부부의 세계'로 신드롬을 일으킨 모완일 감독이 오랜만에 주종목인 매운 맛 격정멜로로 돌아와 업계의 기대를 모으는 작품. 극본은 '혼례대첩'의 하수진 작가가 썼고 제작은 FNC 스토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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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X김선호 '이사통', TV-OTT 통합 화제성 3주 연속 1위...'미쓰홍' 2위
고윤정, 김선호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3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지키며 화제성 강자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3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월 5주차(1월 26일~2월 1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1위를 차지했다. 3주 연속 1위다. 또한 TV-OTT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와 함께, 출연자 화제성도 1위를 이어갔다. 주연을 맡은 고윤정과 김선호가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고윤정, 김선호는 3주 연속 1위, 2위 자리를 지켰다. 1월 3주차부터 5주차까지 3주 연속 '화제성 강자'를 입증했다. 3주 연속 1위를 싹쓸이 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지난 1월 16일 공개됐다.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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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서 자취 감춘 임성근, 파주 식당 만큼은 예정대로 오픈
음주운전 전력으로 방송에서 모습을 감춘 임성근 셰프가 본업인 식당 오픈에도 차질이 생겼다는 루머가 확산됐다. 그러나 임성근 셰프 측은 식당 오픈만큼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3일 임성근 셰프 측은 다수 매체를 통해 식당이 폐업되거나 개업이 취소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임성근 셰프는 '흑백요리사2' 출연 직후 "현재 운영 중인 식당은 없으나, 오는 3월 파주에 '짜글이' 전문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최근 불거진 각종 사생활 논란 속에서도 "본업인 식당 운영만큼은 예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피력해 왔다. 그러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식당으로 알려진 건물 사진이 퍼지며 논란이 일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매매'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었고, 공사가 중단된 듯한 인적 없는 모습이 포착되었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임 셰프가 "식당 운영에 별도의 투자자가 있다"고 언급한 점을 들어, 음주운전 논란 이후 투자자들이 부담을 느껴 투자를 철회한 것이 아니냐는 구체적인 추측까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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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노정의 직장 상사로 '우주를 줄게' 캐스팅...4년 만에 안방복귀
배우 천이슬이 '두 번째 남편' 이후 4년 여 만에 '우주를 줄게'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오는 2월 4일 첫 방송될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우주를 줄게'에 캐스팅 된 천이슬은 극 중 김소희를 맡는다. 김소희는 극 중 BS푸드 기획3팀의 차장으로 승진에는 큰 욕심이 없고, 적당히 여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 커리어우먼이다. 그러나 워커홀릭인 최연소 팀장 박윤성(박서함 분)을 직장 상사로, 의욕 넘치는 신입 우현진(노정의 분)을 부하직원으로 두게 되면서 의도치 않게 바쁜 나날들을 보내게 된다. 이처럼 바람 잘 날 없는 김소희의 일상은 천이슬의 재기발랄한 에너지로 더욱 맛깔나게 완성될 예정이다. 이에 노정의(우현진 역), 박서함(박윤성 분)과 유쾌한 연기 호흡으로 리얼한 오피스 라이프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현실 공감을 유발할 천이슬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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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나홀로 노래로 203분 소화…역시 찬또배기
가수 이찬원이 부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전국 투어 열기를 이어갔다. 이찬원은 지난 1월 31일과 2월 1일 이틀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2025-26 이찬원 콘서트 ' 부산 공연을 열고 관객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2024 이찬원 콘서트 찬가' 이후 새롭게 출발한 전국 투어의 네 번째 일정이다. 약 203분간 이어진 무대에서 이찬원은 한층 확장된 구성과 다양한 장르의 선곡으로 관객에게 감명을 남겼다. 웅장한 밴드 사운드와 레이저, 조명이 어우러진 오프닝 퍼포먼스 속에서 무대에 등장한 그는 '오늘은 왠지' '그댈 만나러 갑니다'를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의 시작을 부드럽게 열었다. 이어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부산 공연에 대한 소감을 전한 그는 남진의 '상사화', 나훈아의 '간다 이거지?',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 등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소화하며 공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새 앨범 '찬란'의 수록곡 '낙엽처럼 떨어진 너와 나'를 비롯해 '첫사랑' '잊혀진 사랑' '종이학' '시월의 시' '빛나는 별' 등 계절의 정서를 담은 곡으로는 따뜻하고 서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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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이름으로...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기부 '누적 1억 2002만원'
가수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은 계속된다. 3일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1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이 기부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돌봄치료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기부금은 선한스타 플랫폼 내 팬들의 투표를 통해 임영웅이 2026년 1월 가왕에 오른 데 따른 결과다. 지원될 예정인 한국소아암재단의 돌봄치료비(일시) 사업은 갑작스러운 치료비 지출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환아 가정에 입원비, 약제비, 치료부대비용 등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환아 가정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상금을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임영웅의 누적 기부금은 총 1억 2002만 원에 이른다. 누적된 성금은 수술 및 항암 치료비, 희귀의약품 구입, 병원 보조기구 지원 등 환아 가정의 실질적 필요에 맞춰 집행되어 왔다.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꾸준히 전해주는 귀한 손길은 치료비 부담을 느끼고 있는 소아암 아동·청소년 가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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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of 대세' 임영웅-이찬원, KM차트 인기 부문 1위 두고 엎치락뒤치락
K-트로트계 젊은 두 대세 임영웅과 이찬원이 KM차트 월간차트 HOT CHOICE(인기) 남성 부문 1위를 두고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KM차트는 지난달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월 월간 차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HOT CHOICE 남성 부문 1위는 이찬원이 차지했다. 2위는 임영웅이다. 방탄소년단, 플레이브, 강다니엘, 몬스타엑스 등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K팝 아이돌이 이들의 뒤를 이었다. 앞서 2025년 12월 월간차트에서는 임영웅이 HOT CHOICE 남성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이찬원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이찬원이 1위, 임영웅이 2위를 기록하는 등 두 사람은 매달 상위권을 오가며 치열한 경쟁 구도를 이어가고 있다. 트로트계 세대교체 바람을 이끈 임영웅과 이찬원은 현재 장르를 대표하는 쌍두마차로 불린다. 두 사람은 각각 'IM HERO TOUR'(아임 히어로 투어)와 '찬가: 찬란한 하루'라는 이름의 전국 투어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음반·음원·차트 성과는 물론 공연 흥행까지 이어지며 트로트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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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에 심쿵 벽치기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의 다이내믹한 인연이 시작된다. 3일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극 중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두근두근하고 아슬아슬한 한집살이를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우주네' 집에 기습 방문한 선태형의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어쩐지 여유 가득한 얼굴을 하곤 성큼 집으로 들어선 선태형. 한순간 다가온 그의 밀착 벽치기에 우현진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여기에 이들 주위로 집안을 가득 채운 이삿짐들도 흥미롭다. 뻔뻔하게 가구들을 들이고 선 선태형, 황당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는 우현진의 모습은 예사롭지 않은 일이 일어났음을 짐작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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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완전체 출국길서 변함없는 유대감…RM "BTS 4년만에 영업합니다"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랜만에 완전체로 해외 일정에 나선 가운데 변함없는 유대감을 보여줬다.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지난 2일 오후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출국 다음 날인 3일 오전 리더 RM은 자신의 SNS에 "BTS 4년 만에 영업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완전체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멤버들의 모습에 현장 취재진과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친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완전체로 모습을 드러낸 자리였기 때문이다. 이날 출국길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스타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지민과 슈가는 코트 차림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RM과 제이홉은 패딩을 착용해 실용적인 스타일을 선택했다. 정국은 두꺼운 레더 재킷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진과 뷔 역시 각자의 개성이 담긴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취재진을 향해 주먹을 쥐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거나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네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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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김영희, "남동생이 상견례 날 남편에게 '도망가'라고" 폭소...시청률 상승 [종합]
'말자쇼'가 혈육의 진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일 방송한 KBS 2TV '말자쇼'는 '혈육 특집'으로 꾸며졌다. "원수 같은 내 동생을 호적에서 파고 싶다"는 사연부터 "나 몰래 오빠만 챙겨준 부모님께 서운하다"는 고민까지 혈육과 관련한 다양한 고민 사연들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말자 할매' 김영희는 자신과 남동생 사이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꺼내 관객들의 공감대를 높였다. 특히 김영희는 "상견례 날 동생이 남편에게 몰래 다가가서 '지금 도망가'라고 말했다"라며 "그땐 진짜 호적에서 파버리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그땐 막 웃었던 남편이 지금은 '처남 말 들을걸' 후회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재미를 더했다. 김영희는 "그래도 혈육이다. 이럴 때 밉고 저럴 때 밉다고 해도 끊을 수 없는 혈육의 끈으로 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 게스트'로 출연한 박서진도 여동생과의 일화를 전했다. 그는 검정고시에서 3년간 불합격을 받는 동생이 답답해 변호사를 만나 호적에서 동생을 팔 수 있는지 물어봤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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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공연, 넷플릭스서 생중계로 본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펼치는 컴백 무대를 전 세계에 생중계한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동명의 정규 5집 발매를 기념해 마련한 공식 컴백 공연으로, 타이틀곡을 포함한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한국을 대표하는 공간인 광화문 광장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방탄소년단의 행보에 상징성을 더한다. 특히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넷플릭스와 협업으로 진행된다. 한국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이벤트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 국가 및 지역에 실시간 생중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컴백 무대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동시 공유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기획돼 방탄소년단의 세계적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신보 'ARIRANG'은 방탄소년단의 출발점과 정체성, 지금 이들이 전하고 싶은 감정을 담은 음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