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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박지환 배현성, 코미디 영화 '감옥의 맛 ' 캐스팅
배우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이 코미디 영화 ‘감옥의 맛’에 캐스팅됐다. 영화 '감옥의 맛'은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교도소 주방으로 출근하게 된 스타 셰프와 상상도 못한 레시피와 식재료로 영혼을 깨우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수감자들이 펼치는 유쾌한 미식 갱생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 이선빈은 영화를 이끌어가는 스타 셰프 제시카 역을 맡았다. 영화 ‘노이즈’, ‘오케이 마담’, 드라마 ‘달까지 가자’, ‘감자연구소’, ‘소년시대’, ‘술꾼도시여자들’ 시리즈, ‘38 사기동대’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이선빈은 이번 작품에서 정통 요리 엘리트 코스만을 밟아오다 하루아침에 교도소 주방으로 추락하게 된 제시카 역을 맡아 특유의 에너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지환은 제시카와 함께 삭막한 교도소에 미식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정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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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신예은, 이재욱 진심에 무너지고 입맞춤...시청률 상승 4.8%[종합]
'닥터 섬보이' 신예은이 이재욱의 진심에 무너졌다. 그리고 애틋한 입맞춤으로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8회에서는 육하리(신예은 분)가 도지의(이재욱 분)의 진심에 무너지면서 애틋한 입맞춤을 나누며 앞으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이에 8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8%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7회 시청률 4. 0%보다 상승, 다시 시청자들을 불러모으는데 성공했다. 시청률 상승에 힘입어 시청률 4. 4%를 기록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을 따돌리고 월화극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날 '닥터 섬보이'에서 육하리는 오미자(길해연 분)를 잘 보내주기로 결심했다. 그는 아무런 힘도 되지 못한 날을 미안해하며 진심 어린 인사를 건넸다. 이후 육하리가 도지의에게 이별을 고했다. 더 이상 울지 않고 씩씩하게 버티기 위해, 자신을 모르는 척해달라는 육하리의 부탁에 도지의는 더 이상 붙잡을 수 없었다. 육하리와 도지의의 관계가 흔들린 가운데, 편동도에 또다시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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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정준현·박우열, 강유경 향해 직진…진실게임 후폭풍 [종합]
'하트시그널5' 입주자들이 진실 게임으로 감춰왔던 속마음을 드러내면서 시그널 하우스의 러브라인이 크게 요동쳤다. 지난 23일 방송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5' 11회에서는 입주자들이 닉네임 데이트와 밸런타인데이 파티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현재 호감 상대와 감정의 변화 가능성을 솔직하게 밝힌 진실 게임이 이어지면서 엇갈린 관계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자유 데이트를 통해 가까워진 최소윤과 김서원은 시그널 하우스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도 서로의 연애관을 탐색했다. 최소윤이 이곳에서 이상형을 만난 것 같냐고 묻자 김서원은 함께 지낼수록 마음이 커지고 있지만 혼란스럽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짝사랑이 모두 연애로 이어졌다는 김서원의 답변까지 더해지며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이어진 볼링 데이트에서 최소윤은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최소윤은 경기 내내 김서원을 의식하며 자연스럽게 곁을 맴돌았고, 팀을 바꿔 다시 경기에 나서는 등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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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총각 영웅', 임영웅의 무해한 힐링 라이프 통했다...첫방 시청률 4.7%[종합]
'산골총각 영웅'의 임영웅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불러모으며 '시청률 보증 수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23일 SBS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됐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섬총각 영웅'을 잇는 두 번째 시즌. '산골총각 영웅'은 첫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 7%를 기록했다. 이날 동시간대(오후 9시대) 지상파, 종편, 케이블 포함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날 지상파 시청률 전체 순위에서 8위에 오르며 임영웅의 예능 귀환을 제대로 알렸다. 또한 동시간대 강력한 시청률 경쟁 프로인 tvN 월화드라마('내일도 출근!')도 제쳤다. 역시 임영웅 파워였다.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던 '산골총각 영웅'. 첫회에서 임영웅이 친구들을 산골하우스에 초대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임영웅은 친구들이 오기 전, 먼저 산골하우스에 도착했다. 그는 자신의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 집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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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박지현, 첫 로코 주연 합격점
배우 박지현이 현실 직장인의 무기력과 변화는 물론, 서인국과 설렘 가득한 호흡으로 '내일도 출근!' 쾌조의 출발을 이끌었다. 이번 주 방송을 시작한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박지현은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으로 분했다. 능숙하게 업무를 처리하지만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버린 인물의 현실적인 면모를 생활감 있게 그려내는 동시에, 예상치 못한 인연 앞에서 조금씩 흔들리는 모습을 사랑스럽게 표현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차지윤은 정해진 시간에 출근해 맡은 일을 완벽하게 끝내고 제때 퇴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프로 일잘러'다. 뛰어난 실무 능력을 갖췄지만 매일 되풀이되는 회사 생활에 권태를 느끼고, 퇴근 후 혼자 마시는 맥주 한 잔으로 하루를 버틴다. 대학 시절 첫사랑 가을(최경훈)에게 이유도 모른 채 잠수 이별을 당한 뒤에는 마음 한편의 공허함까지 안고 살아간다. 무채색에 가까웠던 지윤의 일상은 강시우(서인국)의 등장으로 균열을 맞았다. 신제품 생산라인이 멈추는 돌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공장을 찾은 지윤은 그곳에서 시우와 처음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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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박지현, 서인국 TF팀 합류...시청자는 퇴근 시청률 하락 4.4%[종합]?
'내일도 출근!'이 주인공 박지현이 막말 상사에게 사이다를 던지며 통쾌한 전개를 이끌었지만, 시청률 하락 직격탄을 맞았다. 시청자들이 퇴근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2회 '퇴사를 꿈꿔도 출근!'에서는 직장인들의 현실 공감을 유발하는 에피소드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성장 서사, 강시우(서인국 분)와의 관계 변화가 그려졌다. 남녀 주인공의 관계 변화와 상황 설정이 펼쳐지며 흥미를 유발했지만, 시청자들은 이탈했다. 이날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4%(4. 378%)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1회 시청률 4. 8%보다 하락한 수치다. 시청률 하락으로 월화극 시청률 1위 자리도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8회. 4. 8%)에 내어줬다.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하락으로 전작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tvN 월화드라마 편성)의 흥행세를 이어가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내일도 출근!' 2회는 강시우와 차지윤의 초밀착 키스 장면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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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진구, 짠한 악당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진구는 최성물산의 사장이자 최성그룹의 장남 강재성을 연기한다. 첫 회, 이마 라인을 타고 깔끔하게 쓸어올린 올백 머리에 야망으로 들끓는 두 눈빛, 거침없는 말투를 장착하고 등장한 그는 전형적인 최종 빌런의 아우라를 풍겼다. 후계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서라면 뺑소니와 증거 조작도 서슴지 않고, 친동생 강재경(전혜진)을 밟고 올라서기 위해 광기 어린 탐욕을 드러내는 그런 악의 전형. 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강재성의 악행은 묘하게 비틀린다. 순간의 욱하는 성질을 이기지 못해 번번이 섣부른 행동을 저지르고, 영혼이 바뀐 황준현(이준영)의 덫에 걸려 3,000억 원의 비자금을 날린 뒤 악에 받쳐 초조해하는 그의 모습은 서늘함보다는 어딘가 짠한 허당미를 자아낸다. 악랄한 음모의 한복판에서 뜻대로 풀리지 않는 상황에 지질하게 무너지는, 그 요상하게 인간적인 진구의 연기는 이 악인을 마냥 미워할 수만은 없게 만들고 있다. 진구의 대표작으로 데뷔작 '올인'(2003)과 듬직한 매력으로 설렘을 안긴 '태양의 후예'(2016)의 서대영을 빼놓을 수 없지만, 그의 또 다른 진면목은 악의 농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입체적인 얼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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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예비 아빠' 남궁민, '옥문아' 뜬다...'결혼의 완성' 열일 홍보
배우 남궁민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뜬다. 24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남궁민은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촬영을 진행했다. 남궁민은 KBS 2TV 새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 방송을 앞두고 적극적인 홍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데 이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과 '옥문아'까지 연이어 찾는다. 평소 예능 출연이 드문 남궁민이 주연 배우로서 작품을 알리기 위해 열일에 나선 모습이다. 앞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철저한 자기관리 이미지와 다른 반전 식습관과 유쾌한 입담을 공개했다. 관리식으로 채워진 냉장고를 소개하는 한편, 한 번 입맛이 돌면 오랜 시간 먹는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좀처럼 보기 어려웠던 남궁민의 편안한 예능감이 호응을 얻은 만큼 '옥문아'에서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하는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범죄자와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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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정범균 출연료 공개될까...서성경 "조회수 15만 넘으면, 정범균 출연료 공개"
'개그콘서트' 정범균의 출연료가 진짜 공개될까. 23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개그콘서트'에 '[유튜브 ONLY] 하다하다 개콘 출연료 폭로하는 서성경 '둥둥탁''이라는 제목의 코너 '둥둥탁' 영상이 공개됐다. 오민우, 장현욱, 유연조 그리고 서성경이 등장해 재치 있는 개그로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서성경이 이번에도 폭로성 고발을 언급했다. 그는 "나는 오늘 '개콘'('개그콘서트') 내부 고발을 할 거야"라면서 "진짜야. PD님도 몰라"라고 말했다. 이어 어렵게 공수했다는 파일을 들고 "이거 '개콘' 개그맨 출연료 명단이야"라고 밝혔다. 서성경의 발언에 '개그콘서트' 출연자 박준형, 신윤승, 정범균이 무대로 나왔다. 세 사람은 서성경의 출연료 공개를 만류했다. 서성경은 "박준형"이라며 "선배님 유튜브에서 막내랑 출연료 똑같이 받는다고 했는데, 진짜 똑같이 받으시네요"라고 감탄했다. 이에 박준형은 "김지혜 씨한테 비밀이야. 이렇게 해서라도 개그를 하고 싶었어"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그는 끝까지 아내 김지혜한테 비밀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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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첫방부터 낭만·감성 힐링 라이프 선사
'산골총각 영웅'의 임영웅이 테토 산골남으로 변신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SBS '산골총각 영웅'이 2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임영웅이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변신, 자신의 보금자리로 친구들을 직접 초대한다. '집주인 임영웅'이 자연 속에서 맞이하게 된 친구들을 어떻게 대접하고, 어떤 추억을 쌓아갈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낸다. 또한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가 특별한 동행자로 함께한다. 이에 한층 따뜻하고 편안한 산골 일상이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임영웅의 '찐친 of 찐친'인 배우 허경환, 현봉식, 조째즈가 첫 번째 손님으로 등장해 특별한 케미를 예고한다. 경상도 출신 세 친구는 시작부터 찐한 사투리를 쏟아내며 현실 절친다운 티키타카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욱이 범상치 않은 비주얼과는 달리 의외의 허당미와 반전 매력까지 드러내며 '산골 형제들'로 변신, 임영웅과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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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소진-안소요,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 김옥숙-이순자 역 캐스팅
배우 김소진과 안소요가 윤종빈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에서 영부인 김옥숙, 이순자 여사를 각각 연기한다.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는 두 배우는 영화 '보통사람들'에서 1980~90년대 격동의 시대사에서 결코 빼놓고 갈 수 없는 두 인물 김옥숙 이순자 역할을 맡아 현재 맹촬영 중이다. '보통사람들'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자 전두환의 곁에서 '보통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더 높은 자리를 향해 나아가는 2인자 노태우와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영화다. '대세배우' 손석구가 노태우, '4000만배우' 하정우가 전두환 역할을 맡아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영화 '더 킹' '미성년' '남산의 부장들' '모가디슈',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비질란테' 등에서 비교불가한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를 넘어 '믿고 쓰는 배우' 반열에 올라선 김소진은 '보통사람들'에서 2인자의 아내였다가 남편의 야망을 옆에서 내조하며 퍼스트레이디 자리로 향해가는 김옥숙 역을 맡아 특유의 선굵은 연기를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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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신예은, 달라진 분위기...이재욱VS홍민기 기싸움
'닥터 섬보이' 신예은이 달라진 분위기로 이재욱과 관계에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이 23일 오후 8회 방송을 앞두고 육하리(신예은 분)를 걱정하는 도지의(이재욱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육하리와 도지의가 이전과는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육하리는 오미자(길해연 분)의 영정 앞에서 애써 눈물을 참는 모습이다. 그는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위태로워 보인다. 도지의의 표정에서도 슬픔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밝은 미소로 편동 보건 지소로 복귀한 육하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예고에서 "나 좀 모르는 척해줘요"라는 육하리의 말이 공개된 바 있어, 그녀와 도지의에게 찾아온 변화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도지의와 현치연(홍민기 분)의 한밤중 신경전도 심상치 않다. 갑작스러운 도발에 당황스럽기만 한 도지의, 심기 불편한 현치연의 대비가 흥미롭다. 두 사람의 미묘한 기싸움의 배경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