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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을 위하여' 염정아X박해준, 한낮의 데이트 현장 포착
'첫, 사랑을 위하여’ 염정아와 박해준의 설렘 가득한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 극본 성우진) 측은 9회 방송을 앞둔 1일 이지안(염정아), 류정석(박해준) 사이의 달라진 분위기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지안, 류정석, 그리고 이여정(오나라)의 삼각 구도는 더욱 깊어졌다. 이여정은 류정석에 대한 미련이 남은 듯 이지안을 질투하고 경계했다.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무례한 태도에 이지안은 얼떨결에 두 사람의 학회 일정을 함께하게 됐고, 그곳에서 류정석이 이여정과 헤어진 이유를 알게 됐다. 이지안에게 뜻밖의 위로를 받은 류정석은 “네가 내 첫사랑이었어”라며 오랫동안 묻어둔 진심을 꺼내 보였다. 그런 가운데 ‘쌍방 첫사랑’ 고백 그 후, 이지안과 류정석의 심상치 않은 로맨스 기류가 포착됐다. 한낮의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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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희 이어 명재현도 떠난다…이번주 '엠카운트다운' MC 하차
명재현이 소희에 이어 '엠카운트다운'을 떠난다. 1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멤버 명재현은 이번주 Mnet 음악방송 '엠카운트다운' MC 자리에서 하차한다. 9월 4일이 마지막 방송이 될 예정이다. 지난해 1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라이즈 소희와 함께 3인 체제로 '엠카운트다운' MC에 합류한 지 1년 8개월 만이다. 명재현은 '엠카운트다운'에 활력을 불어넣는 에너지형 MC였다. 특유의 유쾌함과 편안한 진행으로 아티스트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성한빈, 소희와 함께한 3인 체제는 '엠카운트다운'의 시그니처로 자리매김하며 셋을 두고 '샤인멍또캣'이라 부를 만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월 소희가 팀 활동 집중을 위해 '엠카운트다운'에서 하차한 데 이어 명재현까지 하차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아쉬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명재현이 속한 보이넥스트도어는 'K팝 5세대 톱티어'로 활약하며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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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와 넷플릭스, 세계적 거장 참여하는 '크리에이티브 아시아' 개최
기예르모 델 토로, 연상호, 매기 강 등 전세계적 유명 감독들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차세대 영화인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내외 신진 영화인, 예비 크리에이터, 제작 전문가들을 위한 넷플릭스 ‘크리에이티브 아시아(Creative Asia)’를 개최한다. 올해 2회를 맞은 넷플릭스 크리에이티브 아시아는 세계적인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마스터 클래스와 특별 대담 세션으로 구성된다. 지난해보다 한층 확대된 규모로 진행하는 올해 크리에이티브 아시아 프로그램은 영화제를 찾은 신인 영화인들에게 세계 유수의 어워드 수상 경력을 지닌 베테랑 크리에이터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20일 동서대학교-경남정보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본 행사는 이성규 넷플릭스 아시아태평양(인도 제외) 프로덕션 부문 시니어 디렉터가 진행하는 ‘APAC 프로덕션 패널 세션’으로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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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시대가 원하는 K-밥상을 차리다 [드라마 쪼개보기]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가 등장과 동시에 시청률 차트를 흔들고 있다. 최고의 순간에 과거로 떨어진 셰프가 절대 미각을 지닌 최악의 폭군을 만나 벌이는 판타지 사극과 로맨스 코미디의 결합. 이 작품은 불과 4회 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단숨에 대세 드라마 반열에 올랐다. 타임슬립은 이제 새삼스럽지 않다. 그러나 이 작품은 그 익숙한 소재를 한층 영리하게 변주한다. 모두가 역사로 익히 아는 조선시대를 무대로 삼되, 주인공에게는 미리 ‘치트키’를 쥐여준다. 범접할 수 없는 요리 실력과 해박한 지식 덕분에 답답할 구석이 없다. 타임슬립과 회빙환은 분명 다르지만, 주인공이 유리한 고지에서 사건을 풀어가는 ‘먼치킨적 쾌감’만은 맞닿는다. 불확실성과 피로가 겹겹이 쌓인 현실일수록, 시청자가 원하는 건 단순하고 시원한 ‘사이다 전개’다. 이 드라마는 그 갈증을 거침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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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뮤직 신인' 코르티스, K팝 변화 이끌 자극제 될까 [K-POP 리포트]
'빅히트 뮤직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정해진 길을 뒤로하고 샛길에서 새로운 풍경을 만들고 있다.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잇는 빅히트 뮤직의 세 번째 보이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를 표방한다. 멤버들이 음악·안무·영상 전반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해서 붙인 자체 수식이다. 때문에 이들이 구현한 완성물 역시 전형성을 비껴간다. 멤버들은 트레드밀 위에서 춤을 추거나 함성에 가까운 보컬 톤을 활용한다. 이 같은 방식은 칼군무와 정제된 보컬 중심의 전통적 K팝과 선을 긋는다. 일부에서는 '아이돌보다 록 밴드에 가깝다'는 반응까지 나온다. K팝 신에서 익숙한 예능과 토크쇼 출연 대신 'SoundBOMB360˚', '스토어 링크 라이브' 같은 음악적 재능을 보여주는 신규 콘텐츠 위주로 팬들과 접점을 만들어가는 점도 독특하다. 때문에 초기 반응은 '신선하다'와 '낯설다'로 엇갈렸지만 이 색다름은 특별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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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심수창, 방출 3년 만에 귀환....22일 밤 10시30분 첫방
‘최강야구’가 최초의 선발투수 심수창의 티저예고를 공개하며 오는 22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연출 성치경, 안성한, 정윤아)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등 역대 KBO 레전드 선수들이 뭉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오늘(1일) ‘최강야구’가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k_baseball)을 통해 여섯 번째 선수 티저 예고로, ‘최강야구’의 시작점인 심수창의 모습을 담은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강야구’ 최초의 선발 투수 심수창의 활약상과 방출, 그리고 귀환이 담겼다. ‘최강야구’ 최초의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등판한 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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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송다은, 모두의 발목 잡은 '지나간' 연애 [IZE 진단]
아이돌 연애는 언제나 뜨거운 감자다. 하물며 그 주인공이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 위상을 지닌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라면 그 파급은 말할 것도 없다. 최근 연예계를 후끈 달군 사건이 있다. 바로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과 배우 송다은의 만남이다. 이슈의 발단은 송다은이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짧은 영상이었다. 송다은이 올린 영상에는 누가 봐도 지민으로 보이는 인물이 등장했다. 영상 속에는 두 사람 사이의 친근한 대화와 다정한 시선도 오갔다. 이 영상은 빠르게 확산됐고 팬덤의 격렬한 반응과 언론의 집중 보도가 이어지며 이슈는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결국 지민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이 영상이 공개된 지 나흘 만에 공식 입장을 냈다. 세계적인 그룹의 멤버라는 상징성만큼이나 더는 침묵으로 일관할 수 없는 상황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빅히트 뮤직은 "과거 호감을 갖고 인연을 이어간 적은 있으나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라는 짧지만 분명한 입장을 내놓았다. 과거 연애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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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 단독 콘서트 '산책', 9월 4일 티켓 오픈..."티켓 사수해!"
뮤지션 김동률의 단독 콘서트 티켓이 오픈된다. 2025 김동률 콘서트 '산책'의 티켓 예매가 오는 4일 오후 8시 NOL 티켓에서 단독으로 오픈된다. 김동률의 콘서트 '산책'은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에 이어 13일부터 16일까지 총 7일간 7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된다. 김동률은 최근 SNS 계정을 통해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하며 직접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11월에 만나요!"라며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김동률은 지난 2023년 10월 같은 장소인 KSPO DOME에서 '2023 김동률 콘서트 Melody'라는 타이틀로 6만 관객과 소통했다. 그의 공연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는 물론, 음악과 조명의 감각적인 디테일을 연출하며 '빛과 소리의 향연'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2년 만에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티켓 사수를 위한 7만 관객들의 치열한 '티켓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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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튜디오지니, 에이스토리와 프리미엄 드라마 공동기획·제작 협력 계약 체결 [공식]
K-콘텐츠 스튜디오 kt 스튜디오지니(대표 정근욱)가 1일 "글로벌 K-드라마 제작사 주식회사 에이스토리와 드라마 공동기획 및 제작을 위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t 스튜디오지니와 에이스토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차별화된 스토리텔링과 완성도 높은 드라마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내외 OTT 및 방송 플랫폼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도 공동으로 나설 계획이다. 또한 우수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양질의 콘텐츠 제작 및 글로벌 슈퍼IP(프리미엄 콘텐츠) 공동 개발에 나서 경쟁력 높은 포트폴리오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양사는 향후 3년간 3편 이상의 프리미엄 드라마 공동 제작을 목표로 한다. 그 신호탄으로 양사는 현재 최수영, 김재영 주연의 지니TV 오리지널 새 드라마 '아이돌아이'(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공동 제작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한편, 이번 협력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2022)'를 비롯해 '유괴의 날(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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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색 짙은 '귀멸의 칼날'이 한국 극장가 사로잡은 이유 [IZE 진단]
한때 일본 영화나 애니메이션의 수입 개봉이 금지되던 때가 있었다. 19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일본 문화나 일본풍은 ‘왜색’(倭色)으로 불리며 부정적으로 인식돼 금기시됐다. 그러다가 1998년 김대중 정부 때부터 일본 영화와 극장용 애니메이션의 수입이 전면 개방됐다. 전 세계적으로 문화를 교류하고 소통해야 한다는 인식의 전환 덕분이었다. 그 첫 번째 수혜 작품이 이와이 슌지 감독의 ‘러브 레터’(1999)다. ‘러브 레터’는 당시 약 1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대표적인 일본 영화로 자리 잡고 있다. 애니메이션 중 최초로 국내 개봉한 작품은 ‘무사 쥬베이’(2000)다. 일본의 대표적인 닌자 액션으로 이전 같으면 국내 수입조차 어려웠겠지만 문호가 개방되고, 이 작품이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으면서 수입의 길이 열렸다. 하지만 크게 흥행하지는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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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하는 것마다 대박 행진…다음 수혜자는 'K리그'
가수 임영웅이 K리그 잔디를 다시 밟는다. 임영웅은 오는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하나시티즌과 대구FC 경기에서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을 한다. 그는 이 자리에서 정규 2집 'IM HERO 2(아임 히어로 2)'의 수록곡 ‘그댈 위한 멜로디’를 들려주며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파워가 가득한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임영웅은 2023년 FC서울과 대구FC의 경기에서도 시축과 공연을 펼쳐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번 무대 역시 또 하나의 명장면을 예고한다. 현재 지난달 29일 발매한 'IM HERO 2'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임영웅은 10월부터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서울·광주·대전·부산 등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한편, 'IM HERO 2'는 발매와 동시에 타이틀곡은 물론 수록곡들까지 각종 음원사이트 음원차트 진입하며 '임영웅 파워'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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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걸·최예나·코르티스·킥플립·QWER, ‘10주년 AAA 2025’ 참석 확정 [공식]
글로벌 NO.1 시상식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에 아시아 최고 스타들이 총집결한다. 임준걸(JJ LIN), 최예나, 코르티스(CORTIS), 킥플립(KickFlip), QWER(큐더블유이알)(가나다, ABC 순)이 오는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10주년 AAA 2025')' 라인업에 합류하며 완벽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중화권 톱스타 임준걸(JJ LIN)은 감성적인 보컬과 뛰어난 작곡 능력으로 중국, 대만, 싱가포르 등지에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임준걸은 지난 6월 첫 내한 공연 '"JJ20 FINAL LAP" WORLD TOUR IN SEOUL'을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인기를 입증했다. 최예나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미니 4집 'Blooming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