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
'에스콰이어' 정채연에 클럽서 대시한 플러팅남 정체는?
'에스콰이어' 정채연이 정장을 벗고 클럽에서 포착됐다. 17일 밤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극본 박미현, 연출 김재홍, 이하 '에스콰이어') 6회에서는 친구들과 클럽을 찾은 강효민(정채연)이 뜻밖의 만남으로 예상치 못한 미묘한 기류에 휩싸인다. 강효민은 남자친구이자 경쟁 로펌 리앤서의 파트너 변호사 한성찬(강상준)과 이별했다. 자신보다는 자신의 배경에 더 중점을 두고 있었던 그의 진심을 깨닫게 된 강효민은 오랜 기간 이어왔던 연애를 뒤로하고 일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덕분에 아직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 변호사로서 전방위 부딪히며 경험을 쌓아가는 것은 물론 직업에 대한 열정과 흥미로 송무팀의 극악무도한 워라밸까지 소화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강효민을 뒤흔들 예기치 못한 아찔한 사건이 찾아올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친구들과 함께 클럽을 찾은 강효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늘 사무실과 법정에서 사건에 열중하던 것과는 사
-
'사당귀' 김종민, 전현무 흑역사 인터뷰 폭로! '버짐 인터뷰' 논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종민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인터뷰어로 꼽은 전현무의 흑역사 인터뷰에 관심이 집중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으로 지난 회 최고 시청률 6.6%를 기록하며, 167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를 수성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 17일 방송되는 ‘사당귀’ 319회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휴가를 앞두고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의 후임 아나운서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에 김진웅, 허유원, 정은혜 등이 차기 ‘아침마당’ MC 자리를 노리고 도전하는 가운데 코요태가 30년 장수 혼성그룹의 비결과 최근의 고민을 밝힌다. 이 가운데 김종민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인터뷰로 전현무의 ‘버짐 인터뷰&rsquo
-
'돌싱글즈7; 수하, 2대1 데이트서 폭풍 플러팅..동건 흔들릴까?
‘돌싱글즈7’의 수하가 동건-아름과의 ‘비밀도장 데이트’에서 ‘플러팅 폭주기관차’ 행보를 보인다. 수하는 17일 밤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7’ 5회에서 자신의 ‘원픽남’ 동건을 향한 강력한 ‘흔들기’에 돌입한다. 앞서 수하는 ‘돌싱하우스’ 입주 첫날부터 동건을 ‘1순위’로 선택하며 호감을 키워왔고, 드디어 ‘비밀도장 데이트’에서 동건에게 어필할 기회를 얻는다. 데이트 초반부터 묘한 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동건은 차를 몰아 데이트 장소로 향한다. 이때 그는 아름과 수하에게 “재혼하게 되면 결혼식을 할 거야?”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가족 행사는 많아?”, “명절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등 현실적인 질문을 쏟아낸다. 수하
-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안보현, 데이트 성공을 이끌 꿀케미
배우 임윤아-안보현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충무로의 미래를 짊어질 확신의 기대주임을 입증했다. 안방극장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넘치는 스타성으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두 사람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를 통해 영화 한편을 책임질 만한 스크린을 장악하는 꽉찬 존재감을 과시하는 중이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지난 13일 개봉 후 아쉬운 흥행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임윤아-안보현을 향한 호평이 입소문을 이끌며 관객이 늘고 있다. 2019년 영화 '엑시트'로 942만 관객을 동원한 이상근 감독의 두번째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영화가 공개된 후 임윤아-안보현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와 극장 안에 핑크빛 바람을 불러오는 꿀케미에 '올여름 최고의 데이트 무비'로 꼽히고 있다. 임윤아는 영화 속에서 낮에는 청순한 파티셰 지망생이지만 새벽 2시만
-
르세라핌의 아시아 투어에 현지 언론 찬사 쏟아져
르세라핌(LE SSERAFIM)이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16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ASIA’의 막을 내렸다. 이들은 타이베이(7월 19~20일), 홍콩(7월 25~26일), 마닐라(8월 2일), 방콕(8월 9~10일), 싱가포르(8월 16일) 등 5개 도시에서 8회 공연을 펼쳤다. 르세라핌의 콘서트는 현지 팬은 물론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대만 방송국은 공연 전부터 멤버들의 SNS 게시물까지 보도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필리핀 민영 방송국 ABS-CBN은 “르세라핌은 28곡을 무리 없이 소화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들이 무대를 진심으로 즐겼다는 것이다. 그리고 팬들의 떼창이 공연장 전체에 울려 퍼졌다”라고 호평했다. 태국의 유명 매체 나인 엔터테인(Nine
-
아나 데 아르마스, 톰 크루즈를 사로잡은 매력덩어리
미국 할리우드 톱스타 소식 중에 최근 가장 화제가 된 것은 ‘친절한 톰 아저씨’ 톰 크루즈의 새로운 연인이다. 크루즈가 미모의 젊은 여성과 손을 꼭 잡고 다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관심이 집중됐다. 피플지 등에 따르면 상대는 크루즈보다 26세 젊은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데 아르마스의 집이 있는 미 동북부 버몬트에서 두 사람이 거리를 거닐며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처음 불거진 지 약 5개월 만에 공개적인 공간에서 포착된 모습이어서 피플지는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공식화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만난 것으로 전해졌으며 해양 스럴러 ‘디퍼’를 함께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63세의 톰 크루즈를 사로잡은 37세의 데 아르마스는 1988년 쿠바 태생이다. 키 168cm의 보통 체격에 한눈에도 눈에 띄는 미모의 소유자다. 2007년 ‘롤리타 클럽의 사
-
‘데뷔 D-1’ 코르티스, 숏폼 통해 타이틀곡 스포일러… 초고속 100만 팔로워 달성
‘빅히트 뮤직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숏폼을 적극 활용한 프로모션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16일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 채널에 데뷔 앨범 타이틀곡 ‘What You Want’에 관한 힌트를 담은 영상 두 편을 게재했다. 멤버들은 곡의 제목을 활용해 짧은 연기를 펼치거나 끊임없이 움직이는 트레드밀을 배경으로 핸드사인을 주고받는다. 뮤직비디오 일부를 공개하는 대신 여러 편의 숏폼에 힌트를 심는 방식이 신선하다. 특히 촬영장, 연습실 등 멤버들의 일상 속에 신곡의 가사와 안무에 대한 단서를 넣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숏폼을 적극 활용한 프로모션은 전원 10대로 구성된 팀의 특색을 보여준다. 음악, 안무, 영상을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만이 선보일 수 있는 콘텐츠가 이용자들을 사로잡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
-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 반전 과거 충격! 조력살인 각성의 계기 도래 [종합]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이 '조력살인'의 원인이 된 충격 과거가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지난 16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연출 박준우, 극본 이수아) 5회에서는 숨겨진 과거가 밝혀진 우소정(이보영)과 우소정에게 복잡한 감정이 든 반지훈(이민기), 구광철(백현진)의 협박에 강제로 마약을 먹고 경찰 수사를 받게 된 최대현(강기영)의 엇갈린 상황이 펼쳐져 긴장감을 폭주시켰다. 극 중 스스로 인질이 됐던 우소정은 구광철이 김시현(오의식)을 총으로 쏴 죽이자 도망치려다 구광철에게 붙잡힌 후 복부를 찔렸다. 반지훈은 피를 흘린 채 쓰러진 우소정을 발견했지만, 우소정의 “협박받았어요”라는 항변에 “그 판단은 조사한 뒤 우리가 해요”라며 말을 잘랐다. 반지훈은 응급실에 누워있는 우소정에게 김시현이 인질을 잡고 병원을 빠져나갔는데 CCTV에 전혀 찍히지 않았다고 추궁했지만, 우소정은
-
'트라이' 윤계상과 럭비팀이 빚어내는 감동드라마!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종합]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 윤계상과 한양체고 럭비부가 '원팀'이 되며 안방극장에 감동의 드라마를 쓰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 연출 장영석 , 이하 ‘트라이’) 8화에서는 주가람(윤계상)과 한양체고 럭비부가 문웅(김단)의 태클 트라우마를 함께 극복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하지만 럭비부 폐부 추진 세력인 방흥남(정순원)에게 중증 근무력증을 들킬 위기에 처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에 ‘트라이’ 8화는 최고 시청률 8.8%, 수도권 7.3%, 전국 6.8%를 기록하며, 또 다시 기적의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어가는 대기록을 세웠다. (닐슨 코리아) 웅은 대통령기 대상고와의 경기 중 “태클 못하겠습니다”라고 밝혔고, 가람과 한양체고 럭비부는 태클을 못하겠다는 웅의 문제를 팀이 채워주는 전략
-
'트라이' 폭발한 윤계상, 김단 멱살잡은 이유는?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맑눈광 감독’ 윤계상이 폭발한다.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연출 장영석 이하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 15일 방송된 ‘트라이’ 7화는 최고 시청률 6.8%, 수도권 5.7%, 전국 5.4%로, 4주 연속 금요 미니시리즈 1위 왕좌를 수성하며 적수 없는 1위의 기세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지난 7화에서는 주가람(윤계상)과 한양체고 럭비부가 완전체 첫 공식 경기를 선보이며 짜릿한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엔딩 장면에서 문웅(김단)이 경기 중 태클에 실패해 득점 기회을 뺏긴 순간이 담기며, 웅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 궁금증이 모인 상황. 이 가운데 ‘트라이’ 측이 가람과 웅의 심상치
-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곽선영, 이웃사촌으로 뜻밖의 조우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이 마약상 백현진의 여동생 곽선영을 뜻밖의 이웃사촌으로 마주하는, 불길한 ‘섬뜩 투샷’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연출 박준우/극본 이수아)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 지난 방송에서 우소정(이보영)은 약을 받기 위해 거물 마약상 구광철(백현진)을 찾아갔다가 상의를 탈의한 채 협박용 사진이 찍히는 데 이어 병원에 폭탄 테러를 가하겠다는 구광철의 말에 인질을 자처했다. 결국 우소정이 구광철의 차에 납치되는 ‘자기희생 엔딩’이 그려지면서 휘몰아칠 파란을 예고했다. 16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5회에서는 이보영이 마약상의 여동생 곽선영을 자신의 집 앞에서 맞닥뜨린, ‘섬찟한 이웃사촌 조우’ 장면으로 심장을 철렁이게 만든다. 극
-
"정신적 피해 심각"..'신지 예비신랑' 문원, 허위 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
혼성그룹 코요태 신지와의 결혼을 발표한 가수 문원이 악플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문원은 16일 자신의 SNS에 "지난 영상으로 인해 저의 태도와 언행에 대해 많이 깨닫고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는 문원이 되겠다"면서도 "다만 악의적이고 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하며 많은 분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 이에 법적인 대응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원은 이와 함께 법무법인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법무법인 DLG는 "문원 씨와 신지 씨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SNS,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사실이 아닌 내용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근거 없는 추측 및 자극적인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일부 이용자들은 문원 씨의 개인 SNS 계정으로 심한 욕설과 인신공격성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내고 있어 그로 인한 정신적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당 법무법인은 2025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