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다 시청’ 1위 등극

현빈 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다 시청’ 1위 등극

최재욱 기자
2026.01.26 16:31
현빈과 정우성이 주연을 맡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한국산 오리지널 시리즈로 등극했습니다.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백기태와 장건영의 대립을 그린 이 작품은 높은 완성도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사진제공=디즈니
사진제공=디즈니

현빈 정우성 주연의 디즈니 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한국산 오리지널 시리즈에 등극했다.

디즈니 공식 지표에 따르면 '메인드 인 코리아'(감독 우민호, 각본 박은교 박준석)가 “2025년 디즈니 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 (공개 후 28일 기준)”이라고 밝혀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은 뜨거운 화제작으로서 위엄을 또 한번 증명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밀도 높은 호흡으로 쌓아가는 거대한 서사부터 각자의 욕망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강렬한 캐릭터 앙상블까지 연일 찬사를 모으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국내 최다 시청 기록을 경신한 데 더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이뤄내며 뜨거운 글로벌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세계적으로 확산된 정주행 열기로 신드롬적 인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영화를 넘어서는 완성도, 탄탄한 스토리텔링,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까지 모든 면에서 높은 만족도를 드러내는 극찬이 쏟아져 눈길을 끈다. “이 시리즈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 A급 캐스팅, 스타일리시한 필름 누아르 연출과 음악, 그리고 사건과 캐릭터들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스토리까지”(IMDb, @ph********), “분위기 있는 사운드트랙과 몰입도 높은 연기”(IMDb, @by*******), “신세계 드루와 이후 한국 느와르 최고의 명장면이 나온 것 같아 짜릿했다”(키노라이츠, Ru*****), “이 드라마가 무조건 1등 재미 연기 연출 압살”(키노라이츠, 행*************), “피카레스크 서사에서 선악이 모호해지고 악역마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중정 누아르”(왓챠피디아, 차**) 등 다음 시즌을 향한 높은 기대감도 끊임없이 이어져, 시즌 2에서도 계속될 거침없는 기록 행진에 귀추가 주목된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오직 디즈니 에서 1-6회 전편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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