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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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희승은 왜 탈퇴를 택했나? 멤버수 조정이 미치는 여파 [IZE 진단]
K팝 시장에 날벼락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그룹 엔하이픈의 멤버 희승이 팀을 떠났다. 6년차에 접어든 최정상급 K팝 그룹 멤버의 갑작스러운 행보에 팬덤을 비롯해 K팝 시장도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공교롭게도 지난 2010년 그룹 2PM을 떠났던 가수 박재범이 비슷한 시기에 당시 자신의 심경을 전하며 유명 그룹 멤버들의 그룹 탈퇴가 K팝 시장의 화두로 떠올랐다. 7인조로 출발한 그룹 엔하이픈이 6인 체제로 팀을 재편한다. 희승은 의아함을 드러내는 팬덤을 향해 "계속해서 엔하이픈을 누구보다 응원하는 한 사람이고 싶다. 그동안 작업한 결과물들을 회사와 공유하며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지 오랜 시간 많은 분들과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눴고, 저는 오랜 시간 고민해 온 끝에 회사가 제안해 주신 방향에 따라 엔진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큰 결심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희승은 팀은 떠나지만 소속사 빌리프랩을 떠나진 않는다. 팀 활동에서 독립해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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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하츠투하츠X키키 출격...통통 예능감으로 형님 학교 접수
그룹 하츠투하츠와 키키 완전체가 형님들과 만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5세대 아이돌' 하츠투하츠와 키키가 출연한다. 하츠투하츠와 키키는 복화술을 시작으로 3초 만에 똥머리 묶기, 저글링, 형님들과 저음 대결 등 온갖 사소한 개인기를 펼치며 숨겨왔던 예능감을 대방출할 예정이다. 키키는 "지유는 부산 길거리 캐스팅, 수이는 SNS 캐스팅 등 방법은 모두 달랐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멤버 5명 모두 같은 신인 개발팀 직원분에게 캐스팅된 것이었다. 멤버들과 이야기하다 우연히 알게 된 사실이라 깜짝 놀랐다"라며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한다. 하츠투하츠 이안은 "어릴 때부터 넘치는 끼를 주체할 수 없어 크리에이터와 키즈 모델로 활동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에 참여한 적도 있는데, 길거리 인터뷰에서 퀴즈를 맞혀 상금까지 받았는데 통편집을 당했다"라며 유쾌한 비하인드를 밝힌다. 한편, 키키 키야는 "남동생이 키키가 컴백할 때마다 최애 멤버가 바뀌어서 멤버들에게 상황을 수시로 업데이트해 준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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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하지원 나나 차주영 주연 '클라이맥스', 관전 포인트3 공개
주지훈 하지원 나나 차주영 오정세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는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오는 16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 ?#1. 욕망과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강렬한 서사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정치와 재계, 연예계라는 서로 다른 세계가 교차하는 권력 구조 속에서 인물들은 각자의 욕망과 이해관계를 앞세워 판을 흔들기 시작한다. 협력과 배신, 거래와 균열이 반복되는 가운데 인물들은 서로를 인용하고 견제하며 점점 더 깊은 권력의 소용돌이로 빠져든다. 한번 시작된 싸움에서 물러설 수 없는 인물들의 선택은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을 강렬한 권력 드라마의 세계로 끌어들일 예정이다. # 2. 명품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앙상블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그리고 차주영 등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닌 배우들이 ‘클라이맥스’에서 한데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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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주연 '샤이닝', 달달함 예고...탈출한 시청자 다시 불러들일까
'샤이닝' 박진영, 김민주가 로맨스 달달함을 예고했다. 이번 로맨스로 떠나간 시청자들을 불러모으며 시청률 1%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13일 오후 8시 50분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3, 4회가 방송된다. 방송에 앞서 '샤이닝' 측은 멀어진 거리도 막을 수 없는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굳건한 연애 전선이 몽글몽글한 설렘을 불어넣는다고 예고했다. 치열한 나날을 보내던 열아홉을 지나 스물이 된 연태서와 모은아는 대학에 진학하면서 멀리 떨어져 지내게 됐다. 앞서 연태서는 아직 어떤 것도 결정되지 않은 불확실한 미래에 걱정 가득했던 모은아를 향해 더없이 깊은 확신을 드러내며 그의 불안을 어루만져줬다. 때문에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학기가 시작되고 각자만의 일상을 보냈지만 계속해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지켜나갔다. 특히 모은아는 아빠의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충격을 받은 상황 속에서도 무작정 연태서가 있는 서울로 향했고, 연태서 역시 그런 모은아에게 곧장 달려갔던 터. 이처럼 힘겨운 삶 속 유일한 '빛'이 된 두 사람의 애틋함은 해가 지나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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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하정우VS 심은경, 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는 자의 첫만남
'건물주' 하정우를 향한 심은경의 본격적인 압박이 시작된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 측은 ‘영끌’ 건물주 기수종(하정우)과 그의 건물을 노리는 리얼캐피탈의 실무자 요나(심은경)의 오묘한 첫 만남을 공개했다.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다. 첫 회부터 예측불가 전개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전망이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삶의 희망인 세윤빌딩이 넘어갈 위기에 처한 기수종의 상황이 담겨 있다. 기수종은 갑자기 나타나 세윤빌딩을 넘기라며 협박하는 요나를 향해 당혹스러움을 표출하고 있다. 사정을 설명하는 기수종의 모습에서 간절함이 묻어난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요나는 무표정으로 일관하며 제 할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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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파격 변신, 관전 포인트 셋
유연석 주연의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드디어 문을 연다.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던 '신이랑 법률사무소'. 첫 방송에 앞서 작품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관전 포인트 세 가지가 공개됐다. ◆ SBS 사이다 법정물의 진화, '신들린 변호사'라는 전무후무한 세계관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천원짜리 변호사', '지옥에서 온 판사' 등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SBS 사이다 법정물'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간다. 법정이라는 가장 현실적인 공간에 '망자의 한(恨)'이라는 판타지 설정을 더하며 기존 법정물의 틀을 확장한 것.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말처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이들은 스스로 진실을 밝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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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스파, 히트 100% 5월 컴백…차트 또 씹어 먹나
'대세' 걸그룹 에스파(aespa)가 5월 흥행 공식을 이어간다. 13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는 오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이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미니 6집 'Rich Man'(리치맨) 이후 9개월 만에 내놓는 정식 신보다. 에스파는 데뷔 이후 꾸준히 히트곡을 배출하며 4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팀으로 자리 잡았다. 'Next Level'(넥스트 레벨) 'Savage'(세비지) 'Spicy'(스파이시) 'Supernova'(수퍼노바) 'Dirty Work'(더티 워크) 'Rich Man' 등 발표곡마다 크게 사랑받았다. 뿐만 아니라 'MY WORLD'(마이 월드)(169만 장) 'Armageddon'(아마겟돈)(115만 장), 'Drama(드라마)(113만 장), 'Girls'(걸스)(112만 장), 'Rich Man'(108만 장)까지 5개 앨범 연속 초동(발매 첫 주 판매량)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특히 'Girls'로 K팝 걸그룹 최초 초동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을 만큼 대중성과 팬덤 화력을 모두 갖춘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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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서, ‘세상에 없는 이웃’서 미스터리한 뱀파이어 완벽소화
배우 전진서가 숏드라마 ‘세상에 없는 이웃: 뱀파이어 남친들’에서 매력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공개된 레진스낵 ‘세상에 없는 이웃: 뱀파이어 남친들’은 기억을 되찾고 싶은 뱀파이어 ‘아서’가 세상에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소녀 ‘한수’를 만나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해 위험한 공존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세로형 숏드라마다. 전진서는 주인공 아서 역을 맡아 순수하고 해맑은 분위기 속에 미스터리한 면모를 품은 ‘2026년 버전 뱀파이어’를 인상적으로 표현했다. 돈이 필요해 뱀파이어의 아지트를 찾은 한수의 갑작스러운 입맞춤으로 자신에게 잃어버린 기억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서. 그는 기억을 찾기 위해 한수와 함께 지내기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낯선 감정을 배우며 새로운 변화를 겪는다. 피를 팔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의 사연에 귀 기울이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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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정이찬-백서라, 파격 러브신 예고...'미혼남녀' 한지민X박성훈 지울까
'닥터신'이 첫 방송을 앞두고 정이찬과 백서라가 '파격 러브신'의 백미를 장식하는 '애틋 첫 키스' 초읽기 현장을 공개해 본방 사수를 유발했다. 오는 14일 오후 첫 방송될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씬앤스튜디오·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 역, 백서라는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아 '영원히 가질 수 없는 하나의 사랑'을 그려낸다. 피비 작가로부터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한다. 거의 싱크로율 100% 배우들이 준비하고 있었던 듯 나타났다"라는 극찬을 들었던 정이찬과 백서라의 연기 호흡이 기대감을 높인다. 정이찬과 백서라는 '닥터신'에서 운명적인 로맨스를 폭발시키는 3단 콤보 '완벽 러브 시퀀스'를 완성해 심장 폭격을 예고한다. 극 중 신주신(정이찬 분)과 모모(백서라 분)가 불꽃이 타오르는 벽난로 앞에서 애정을 드러내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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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열풍 해외서도 분다!....북미 50개도시 개봉
1200만 관객을 넘어서며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투자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34번째 1000만 영화에 등극한 데 이어 북미에서도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K-무비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우정을 담은 작품이다. 개봉 36일째 1,200만 관객을 돌파하고 개봉 5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에 천만 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올해 극장가를 대표하는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배우들의 호연과 더불어 단종의 숨겨진 서사를 밀도 있게 담아낸 작품을 향한 실관람객들의 잇따른 호평에 N차 관람 열풍까지 더해지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 이어 해외 극장가 반응 역시 뜨거운 가운데, 특히 북미 지역에서의 흥행세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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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년 멤버 뭉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4월29일 개봉 확정!
전 세계 박스오피스 3억 2,6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20년 만의 후속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4월 29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수입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개봉일 공지와 함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세계적 신드롬을 이끈 전설적인 캐릭터들이 패션 매거진 표지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선을 압도한다. 새하얀 계단을 배경으로 중앙을 장악한 미란다(메릴 스트립)는 우아하게 휘날리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런웨이’ 편집장의 위엄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그 옆에는 ‘런웨이’의 신임 피쳐 에디터로 변신해 돌아온 앤드리아(앤 해서웨이)가 세련된 화이트 슈트 차림으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블랙 드레스로 시크함을 끌어올린 에밀리(에밀리 블런트) 역시 여유로운 포즈와 도도한 분위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고, 여기에 특유의 위트와 감각으로 ‘런웨이’를 든든히 지켜온 나이젤(스탠리 투치)까지 함께해 무게감을 더하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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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공개재판', 김장훈 출연...죄명 '암탉 사칭죄'로 재판장 들썩
가수 김장훈이 '개그콘서트'에 방문, '기부 천사'의 면모를 뽐냈다. 오는 15일 방송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코너 '거울 남녀'에 이상호, 이상민 형제가 특별 출연한다. 또한 코너 '공개재판'에서는 김장훈이 '암탉 사칭죄'로 피고석에 선다. 'KBS 21기 개그맨'이자 쌍둥이 형제인 이상호, 이상민은 '개그콘서트'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개그맨 중 하나다. 두 사람은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같기도', '헬스보이', '씁쓸한 인생', '꺾기도', '닭치고', '봉숭아 학당' 등 여러 코너에 출연해 '쌍둥이 개그'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오랜만에 '개그콘서트'에 돌아온 두 사람은 '거울 남녀' 황혜선의 '맞선남'으로 등장한다. 쌍둥이 개그의 1인자들답게 '거울 남녀'의 거울 콘셉트을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후문. 이상호, 이상민과 황혜선, '거울 속 황혜선' 이수경의 맞선이 어떻게 진행됐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김장훈이 코너 '공개재판'에 출연한다. 김장훈의 죄목은 바로 '암탉 사칭죄'로, 검사 박성호의 매서운 공격과 변호사 박영진의 변호가 이어진다.